장절

TOP
DOWN

그러므로 (엡4:1-3)

본문

에베소서는 전부가 6장으로 되어 있는 서신입니다.
그런데 1장부터 3장까지는 교리를 기록한 것입니다. 그리고 4-6장은 신앙을 가진 사람들의 생활에 대하여 말씀을 하시고 있습니다 . 그리스도 인들에게 이 두가지는 기차 레일에 두개의 선과 같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바른 교리를 가저야합니다.그리고 그리스도 인들의 생활이 있어 야 합니다. 생활이 없는 교리를 주장한다면 그것은 죽은 믿음입니다. 또한 교리 없는 생활을 주장한 다면 그리스도인의 생활이 아닙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교리와 생활을 연결하는 고리고 4장 1절에서 "그러므로 "라는 말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중요한 말씀을 쉽게 지나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반드시 우리가 깊이 생각을 하고 다음으로 넘어가야 할 말씀입니다. 우리는 성경은 일을 때 장으로 읽는데 익숙하여 있기에 3장 까지 읽고 그리고 다음에 3장을 잊고서 4장을 시작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서
그러므로를 가볍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성경을 읽는데 치명적인 손실을 가지고 오게 됩니다. 성경이 처음에 쓰여 정을 때에 절과 장이 나누어저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서신서를 읽을 때에 누리는 성경의 흐름에 대하여 잘 읽어야 합니다 . 그러면 본문에서 바울 사도가 "그러므로"라는 말을 사용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1.
그러므로는 1장-3장의 내용과 4장-6장의 내용을 연결하는 고리가 됩니다. 이러한 면에서 본다면 "그러므로" 바른 교리를 가진 사람들은 그 교리를 생활에 적용을 하여야 한다는 뜻이 됩니다. 그리스도 인들은 생활이 먼저는 아닙니다. 먼저 바른 교리를 가저야 합니다. 교리는 우리 안에 생명을 가저다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바른 교리를 가저서 바른 신앙을 가졌다 "
그러므로" 우리는 바른 교리를 가진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 하는 것이 그러므로의 뜻입니다. 바른 교리는 우리 안에 역사를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 교리가 역사를 하는 사람들은 그 교리를 가진 사람답게 행동 을 한다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생활이 균형이 없으면 많은 문제를 가저오게 됩니다. 한 쪽으로 치우치는 것입니다.
1) 우리 나라는 교리를 바른데 생활은 교리에서 말씀하는 것과 같지 않다는 말씀을 듣습니다. 보수주의 강한 우리 나라이기에 이러한 공격을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소리를 듣습니다. 믿으면 다냐 생활을 하여야지 기독교는 결국 생활의 방법을 가르처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교리에 대하여서는 관심이 없고 또 무지합니다. 생활만을 강조합니다. 이러한 태도도 성경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2) 생활만을 강조하는 자유주의 적인 입장에서는 사람들에게 보수주의 자들은 말 을 합니다. 생활이 있으면 무엇해 교리가 올바라야지 복음주의 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교리에만 머물러 있기가 쉽습니다.
3) 어떠한 편에서도 만족이 없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말을 합니다. 교리가 우리를 살리나 생활이 우리를 살리나 아니냐 여호와 하나님과 직접 만나냐 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들어야지 라고 하면서 신비주의의 입장에 섭니다. 종교적인 신비적인 처험과 감정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광신적인 기도 하나님과 직접 교재를 강조합니다. 그러나 이들은 결국 내적인 주관주의에 빠저서 인본주의가 되고 맙니다. 이러한 경우에 이렇게 한 쪽으로 치우처서 다른 편에 대하여 등한히 하거나 대립되게 하여서는 않됩니다. 어떠한 경우도 성경적이 아닙니다. 또 이러한 편에 거할 때에 성경에 바른 진리도 왜곡이 되어 보이게 됩니다. 그렇게 하면 다 성경에 근거를 한다고 하여도 이미 성경의 진리를 떠난 것이 됩니다. 사도는 이러한 위험을 알기에 항상 사용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
그러므로 "라는 말씀입니다.
2.바로 앞에 있는 말씀과 적용하여 "그러므로"라는 말씀을 생각할 수가 있읍니다. 3:14-21 까지에서 바울 사도가 에베소 교회 성도들에게 기도한 것이 나옵니다. 이기도에 대하여 바울 사도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가운데 계신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실 것을 믿었습니다. 오히려 구한 것 보다, 생각하는 것 보다 더 하실 것을 믿었습니다.
그러므로 행하라는 것입니다. 기도를 하여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응답으로 역사를 하실 것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사람답게 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와 생활문제 입니다. 기도하 사람은 기도롤 그치기가 쉽습니다. 기도를 하는 것은 기도의 내용대로 살아가게 하기 위하여 기도를 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신 주님을 본받아야 합니다. 동시에 기도를 마치시고 십자가를 향하여 나아가신 주님도 본 받아야 합니다.
3.앞에서 바울 사도의 귀한 기도를 에베소 교회성도들이 받습니다. 이러한 기도를 받은 다는 것은 참으로 은혜입니다. 바울사도는 에베소 교회의 성도들에게 이러한 곳에 머물러있어 서는않된 다고 합니다. 기도를 받는 시간 은혜를 받는 시간 참으로 좋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은혜를 받고 영광을 받았으니
그러므로 일어나서 은혜를 받은 사람으로 행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은혜를 받는 시간은 참으로 좋습니다. 마치 베드로가 변화산에 올라가서 그 은혜로운 곳에 머물러 있기를 원하 였습니다. 그러한 분위기에 머물러 있고 싶은 것입니다. 세상에 내려가서 복잡한 문제를 지고 가기가 싫습니다. 그래서 초막이라도 좋으니 그곳에 있고 싶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그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 대한 책임 을 지고 싶지가 않습니다. 세상을 구원하는 짐을 지고 싶지가 않습니다. 이러한 신앙의 위험성을 아시고 "그러므로"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 교회의 체1 청년회도 지난 주일에 수련회를 하였습니다.' 은혜가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요 그러나 제1청년들에게 다음에 봉사를 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주일에는 오지에 가서 축호 전도와 여름 성경 학교 봉사를 합니다. 교리와 생활 기도와 순종 은혜와 짐을 지는 그리스도 인들의 신앙 생활을 연결하는 고리가 "그러므로" 입니다. 우리는 항상"
그러므로 "를 잊지 말고 하나님의 사람들로서 살아가시기를 기원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34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