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하여도의 신앙 (시31:14-15)
본문
이 시는 다윗왕이 매우 곤란한 역경에 처해진 가운데 기록한 시. 압살롬의 반란을 피하여 요단 강을 건너가며 압살롬군대의 추격이 언제 있을 지 모 르는 두렵고 떨리던 밤에 기록한 시라고 보여진다. 12-13절
1)사람들의 존경을 받지 못하고 잊음이 됨,
2)이젠 가능성이 없는 사람으 로 사람들이 마음에 두지 안음-파기, 깨어진 그릇처럼 사람들의 관심에 없음.
3)사방의 사람들이 적대시하므로 두려워 함,
4)적군이 호시탐탐 다우시의 생명을 노 림. 누구라도 이런 환경을 만나면 찬송할 수 없고, 기도조차 나오지 않을 것이다. 참으 로 비참하고 서럽고 분한 일이다. 그동안 그의 통치를 받으며 그의 은혜를 누려와가 던 사람들의 배은망덕에 대해 얼마나 분개할 만한 일인가! 또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 일인가! 다윗의 위대한 신앙을 여기서도 발견함.
14절. 그러하여도, 대적이 생명을 노리고 사람들의 존경이 무너지고 멸시를 당하여 도/ 지금 죽음이 내 앞에 닥아왔다 하더라도/ 그러하여도 나는 주께 의지하고 어떠한 환란중에도 다윗의 신앙은 흔들리지 않는다. 우리의 방패요 안전인 믿음이 있는 한 전쟁이 어렵게 될 수는 있으나 최후의 승리를 의심할 수는 없다. 우리가 믿음을 잃어버린다면 우리는 사울과 요나단이 죽 음일 당햇듯이 우리도 패배하게 된다. 이런 이런 이유들 때문에 나는 못합니다. 나는 절망입니다. 이게 아니라, 그러그러하여도 나는 힘이 약하고 붙까하여도, 나의 여호와 하나님은 강하고 능하시니 하나님을 의지하여 반듯이 할 수 잇을 것입니다.
말하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였나이다."-다윗은 여호와께 대한 신앙과 충성을 단호하게 선언한다. 마치 밤이 어두워 질 수록 빛이 더욱 밝은 빛을 발하 듯, 참 신앙은 역경이 올 때에 더욱 더 견고해 지고 위력을 발한다. 진실한 신앙인 은 환경이 좋을 때만 믿는 신자가 아니다. 요아스왕처럼 내 신앙을 지도해 주는 분 이 잇을 때만 하나님을 잘 믿는 자가 아니다. 진정 위대한 신앙은 환경이 좋든지 나 쁘든지, 나를 도와 주는 신앙의 조력자가 있든지 없든지, 성도의 때든지 실패의 때 든지, 변함없이 믿음으로 옷입고 전능의 하나님을 굳게 붙잡는 신앙이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에게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 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빌 2:12)
목사님이 보든지 안보든지, 변함없이 기도생활 하시기 바람니다. 칭찬이 잇든지 없든지 변함없이 충성하시기 바랍니다. 생활이 부하든지 가난하든지 변함없이 주님을 굳게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역경중에도, 더욱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담대하게 신앙을 고백하며 전진! "내 시대가 주의 손에 잇아오니"-어떤 서양화에 전쟁에서 포탄이 떨어지고 많은 변사들이 죽어 자빠지는 그림이 있다.
그런데 그 그림을 잘 보면 큰 손이 나타나 잇다. 전쟁가운데 포탄이 떨어지는 가운데도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신앙의 사람을 크신 손으로 붙잡고 계신다는 것을 나타낸 그림이다. 다윗은 단지 인간의 눈으로만 국내 정세를 바라보지 않앗다. 그는 그 모든 정세가 아무리 자기에 게 불리해도 하나님의 크신 손이 모든 것을 주관하신다는 것을 굳게 믿엇다. 내 시 대가 주의 손에 잇아오니, 여러분! 우리나라가 어려운 일이 많고 국제 정세가 복잡 해져도, 우리의 시대가, 이 세게가 다 주님의 손에 잇습니다. 이 얼마나 위대한 신 앙입니다. 집안 일이 안되면 무당불러 궂하고 내일의 수신가 어떤지 점이나 치는 가치관과는 비교가 안됨. 우리는 역사의 주관자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는 아버지의 자녀들이다.
그러므로 승리는 그의 자녀들에게 잇다.
그러므로 다윗의 결론은 필승을 확신하며 감사하고 있다.
23, 24절. 여호와를 사랑하라. 참으로 사랑해야 할 분이시다. 누가 모든 난관을 이 기고 승리한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인가! 언제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하나님께 모든 것을 아뢰는 성도이다. 마음이 진실하고 성실해야만 하나님이 응답하시도 보호하신다. 강하고 담대하라.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 환란중에 잇는 모든 성도들에게 하는 권면이다. 오늘도 우리는 큰 싸움을 앞두고 잇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관한 싸 움이 아니라, 사단의 모든 권세들, 즉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 늘에 잇는 악한 영들에 대함이다. 이 싸움에서 우리 대장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는 성도는 필연코 승리할 것이다. 이 다윗시의 위대한 고백은 한낱 노래로만 끝나지 않았다. 과연 그의 찬양대로 그 의 군대는 압살롬의 군대에 비해 매우 소수였지만 하나님의 도움으로 승리하였고, 다우시은 평안히 다시 궁궐로 복귀하였던 것이다.
그러므로 이 시는 고백만이 니라, 하나의 위대한 간증이다. 성도 여러분! 이 아침도 우리 하나님게 모든 문제를 아뢰 고 능력을 받아 승리하시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1)사람들의 존경을 받지 못하고 잊음이 됨,
2)이젠 가능성이 없는 사람으 로 사람들이 마음에 두지 안음-파기, 깨어진 그릇처럼 사람들의 관심에 없음.
3)사방의 사람들이 적대시하므로 두려워 함,
4)적군이 호시탐탐 다우시의 생명을 노 림. 누구라도 이런 환경을 만나면 찬송할 수 없고, 기도조차 나오지 않을 것이다. 참으 로 비참하고 서럽고 분한 일이다. 그동안 그의 통치를 받으며 그의 은혜를 누려와가 던 사람들의 배은망덕에 대해 얼마나 분개할 만한 일인가! 또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 일인가! 다윗의 위대한 신앙을 여기서도 발견함.
14절. 그러하여도, 대적이 생명을 노리고 사람들의 존경이 무너지고 멸시를 당하여 도/ 지금 죽음이 내 앞에 닥아왔다 하더라도/ 그러하여도 나는 주께 의지하고 어떠한 환란중에도 다윗의 신앙은 흔들리지 않는다. 우리의 방패요 안전인 믿음이 있는 한 전쟁이 어렵게 될 수는 있으나 최후의 승리를 의심할 수는 없다. 우리가 믿음을 잃어버린다면 우리는 사울과 요나단이 죽 음일 당햇듯이 우리도 패배하게 된다. 이런 이런 이유들 때문에 나는 못합니다. 나는 절망입니다. 이게 아니라, 그러그러하여도 나는 힘이 약하고 붙까하여도, 나의 여호와 하나님은 강하고 능하시니 하나님을 의지하여 반듯이 할 수 잇을 것입니다.
말하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였나이다."-다윗은 여호와께 대한 신앙과 충성을 단호하게 선언한다. 마치 밤이 어두워 질 수록 빛이 더욱 밝은 빛을 발하 듯, 참 신앙은 역경이 올 때에 더욱 더 견고해 지고 위력을 발한다. 진실한 신앙인 은 환경이 좋을 때만 믿는 신자가 아니다. 요아스왕처럼 내 신앙을 지도해 주는 분 이 잇을 때만 하나님을 잘 믿는 자가 아니다. 진정 위대한 신앙은 환경이 좋든지 나 쁘든지, 나를 도와 주는 신앙의 조력자가 있든지 없든지, 성도의 때든지 실패의 때 든지, 변함없이 믿음으로 옷입고 전능의 하나님을 굳게 붙잡는 신앙이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에게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 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빌 2:12)
목사님이 보든지 안보든지, 변함없이 기도생활 하시기 바람니다. 칭찬이 잇든지 없든지 변함없이 충성하시기 바랍니다. 생활이 부하든지 가난하든지 변함없이 주님을 굳게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역경중에도, 더욱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담대하게 신앙을 고백하며 전진! "내 시대가 주의 손에 잇아오니"-어떤 서양화에 전쟁에서 포탄이 떨어지고 많은 변사들이 죽어 자빠지는 그림이 있다.
그런데 그 그림을 잘 보면 큰 손이 나타나 잇다. 전쟁가운데 포탄이 떨어지는 가운데도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신앙의 사람을 크신 손으로 붙잡고 계신다는 것을 나타낸 그림이다. 다윗은 단지 인간의 눈으로만 국내 정세를 바라보지 않앗다. 그는 그 모든 정세가 아무리 자기에 게 불리해도 하나님의 크신 손이 모든 것을 주관하신다는 것을 굳게 믿엇다. 내 시 대가 주의 손에 잇아오니, 여러분! 우리나라가 어려운 일이 많고 국제 정세가 복잡 해져도, 우리의 시대가, 이 세게가 다 주님의 손에 잇습니다. 이 얼마나 위대한 신 앙입니다. 집안 일이 안되면 무당불러 궂하고 내일의 수신가 어떤지 점이나 치는 가치관과는 비교가 안됨. 우리는 역사의 주관자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는 아버지의 자녀들이다.
그러므로 승리는 그의 자녀들에게 잇다.
그러므로 다윗의 결론은 필승을 확신하며 감사하고 있다.
23, 24절. 여호와를 사랑하라. 참으로 사랑해야 할 분이시다. 누가 모든 난관을 이 기고 승리한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인가! 언제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하나님께 모든 것을 아뢰는 성도이다. 마음이 진실하고 성실해야만 하나님이 응답하시도 보호하신다. 강하고 담대하라.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 환란중에 잇는 모든 성도들에게 하는 권면이다. 오늘도 우리는 큰 싸움을 앞두고 잇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관한 싸 움이 아니라, 사단의 모든 권세들, 즉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 늘에 잇는 악한 영들에 대함이다. 이 싸움에서 우리 대장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는 성도는 필연코 승리할 것이다. 이 다윗시의 위대한 고백은 한낱 노래로만 끝나지 않았다. 과연 그의 찬양대로 그 의 군대는 압살롬의 군대에 비해 매우 소수였지만 하나님의 도움으로 승리하였고, 다우시은 평안히 다시 궁궐로 복귀하였던 것이다.
그러므로 이 시는 고백만이 니라, 하나의 위대한 간증이다. 성도 여러분! 이 아침도 우리 하나님게 모든 문제를 아뢰 고 능력을 받아 승리하시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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