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믿었더니 (행5:33-42)
본문
초대교회 교인들은 수많은 박해와 핍박을 받았습니다. 걸핏하면 매를 맞았고 감옥에 붙들려 갔으며 화형, 맹수형, 십자가형의 극형을 당했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시면 대제사장과 사두개인들이 사도들을 잡아다가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그러나 주의 사자가 밤에 나타나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말하기를 이 생명의 말씀을 백성들에게 다 말하라 했을때 저들은 순종하여 새벽에 일어나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쳤습니다. 저들은 공회로 붙들려와 대제사장의 심문을 받으면서도 사람보다 여호와 하나님을 순종하는것이 마땅하니라 말씀하시면서, 저들은 오히려 너희가 나무에 달아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시매 임금과 구주를 삼으셨느니라 우리가 이 일의 증인이라 했습니다. 본문 40절 이하를 보시면 복음 전하는 것을 반대하고 핍박하던 저들이 사도들을 잡아들여, 채찍직하고 복음을 전하지 못하도록 금하고 놓아 주었으나 사도들은 오히려 이 일로 인해 채찍을 당하고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며 공회를 떠났다고 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예수 믿고 신앙 생활하는 매력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예수를 믿으면 구원받고 질병도 고침받고 문제도 해결되며 축복도 받게 된다는 긍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소망 때문입니까 오히려 반대로 예수를 믿음으로 여러가지 핍박이 있고 사업이 어려움을 당했으며 건강하던 사람이 질병으로 쓰러져 누워 있다면 그래도 예수를 믿으실 수 있겠습니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흔들림이 없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들지 못하는 것은 예수를 믿기만 하면 그 순간부터 좋고 좋은일만 있으며 꼬였던 세상만사가 술술 풀려지고 집안의 우한 질고가 싹 물러갈 줄 압니다. 그러다가 이것이 안되면 믿어도 별것이 아니다 생각하고 낙심하며 실망합니다. 오히려 예수 믿고 조그마한 문제가 발생하고 우환이 생기면 혹 뗄려다가 더 큰 혹 붙이게 되었다면서 복음의 진리를 팽개치고 교회를 떠나버리게 됩니다.
성도 여러분! 지금도 예수믿고 나서 성공하고 출세하고 꼬였던 문제가 해결된 사람도 있지만 반대로 이런 저런 문제가 터지고 욕먹고 멸시당하고 핍박당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초대교회 교인들의 경우는 대부분 예수믿고 복음전하다가 매맞고 굶고 빼앗기고 감옥에 갇히며 순교를 당했습니다. LA 올림픽의 금메달 리스트인 유인탁선수의 간증을 들어보면 예수를 믿고나서 이성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환난과 시험이 계속되었습니다. 시합을 하다가 귀가 찢어지고 다리가 부러지고 13년동안이나 지켜오던 참피온 자리를 무명의 선수에게 빼앗기게 되었고 심지어 태능 선수촌에서 쫓겨나는 최악의 불행을 겪게 되었답니다. 여기서 어떤 반응이 일어나겠습니까 예수도 교회도 다 필요없다고 생각하고 포기하고 하나님을 떠나게 되는 경우와 좀더 큰소리로, 좀더 열심히, 주님을 부르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유인탁선수는 물러서지 아니했습니다. 더 열심히 기도하고, 더 열심히 연습하고, 더 열심히 싸워서 마침내는 금메달을 차지하고야 말았습니다. 끝까지 포기할 수 없는 신앙,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고 따르는 예수, 그것이 중요합니다. 젖먹는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 감정적이며 굴곡이 심한 신앙인은 예수로 인한 조그만 핍박이 있어도, 두려워 떨며 물러서거나 도망칠 궁리를 합니다. 그러나 성숙한 신앙인은 복음전하는 것 때문에 채찍으로 맞고, 굶고, 감옥에 갇히며 온갖 핍박속에도, 오직 복음 때문에 예수님 때문에 이런 능욕을 받게 됨을 감사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삶속에 신앙적인 핍박과 어려움이 있습니까 두려워 하지 마십시다. 피하거나 숨지 맙시다. 스데반은 순교를 했고 바울과 베드로는 기쁨으로 감옥에 갇혔으며 야고보는 헤롯의 칼에 순교를 당했습니다.
바울 사도는 고후 11:24절이하에서 밝힌대로 40에 하나 감하는 매를 다섯번이나 맞았고 세번 태장으로 맞고 한번 돌에 맞고 배가 파선되는 위기를 세번이나 겪었으며, 주리고 목말랐습니다. 우리의 신앙의 선배들은 이러한 핍박이나 시련이나 능욕때문에 예수님을 배신하거나 그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했습니다. 오히려 더 큰 의지와 욕망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칼이랴(롬8:35) 하며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로 말미암아 넉넉히 이기느니라"했습니다. 이 말씀은 사도 바울의 신앙적인 고백이요 승리입니다. 찬송가 작사가인 화니 크로스비는 무려 8,000곡이상을 작사했는데 그녀는 출생한지 불과 6주만에 장님이 되었지만 한번도 하나님을 원망하며 불평한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원망하며 불평한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믿고 따랐습니다. 어느날 크로스비는 여사를 본 사람이 안타깝게 동정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그렇게 많은 은사를 당신에게 주셨으면서도 시력을 주시지 않은 것은 은사를 당신에게 주셨으면서도 시력을 주시지 않은 것이 섭섭하다"고 했을 때 그녀는 "내가 태어날 때, 한가지 청원할 수 있었다면 그것은 장님으로 태어나게 해달라고 간청했을 것이라 사실을 모르셨지요"했습니다. 의외란 표정으로, 왜 그런가를 물었을때 크로스비여사의 대답은 '내가 처음으로 보고, 기뻐하게 될 것이 천국에서 주님의 모습일 테니까요"리고 대답했습니다. 초대교회는 한번 시작한 일을 결코 중단하지 아니했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이러저러한 이유때문에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고 따랐습니다.
1. 저들은 어떠한 핍박과 시련과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믿음을 가지고 모이기를 힘썼습니다. 감람산에서 내려온 무리들이 흩어지지 않고 다락방에 모여 힘써 기도할 수 있었던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듣고 마음을 같이 했으며 전혀 기도에 힘쓰다가 성령님충만을 받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같은 고향사람끼리 만나는 향민회도 아니요 뜻이 맞는 사람끼리 모이는 친목단체도 아닙니다. 사회 운동을 하는 민간 단체도 아닙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성도들의 거룩한 신앙공동체입니다. 우리들은 창조주 하나님, 구세주 예수, 십자가에 못박히고 다시 사신 예수, 심판하러 다시오실 재림주 예수를 믿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교회에 모이는 것은 베드로가 고백한 신앙고백위에 교회를 세우겠다 하셨으니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는 신앙으로 모여야 하겠습니다. 초대교회가 점점 더 부흥 발전되는데 비례해석 박해와 핍박도 더 심했습니다. 모일때마다 주목과 감시를 능욕과 체포를 당했습니다. 그러나 저들은 모였습니다. 행2:46절을 보면 날마다 마음을 같이해서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다고 했습니다. 요한일서 5장4절 이하를 보시면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 우리의 믿음이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자가 아니면 이세상을 이긴자가 누구냐"라고 했습니다. 러시아나 북한의 지하교회들은 한번 예배를 드리기 위해 혹한 추위를 이기며 50리 100리를 걸어서 인적이 드문 산속이나 지하에서 예배를 드리며 그들이 신앙의 자유가 있어 마음대로 예배드릴 수 있을때 모아지 못했던 것을 뉘우치며 회개한다고 했습니다. 모이기를 힘씁시다.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며 부지런히 모입시다. 원망이나 불평과 시기하는 마음을 몰아내고 전혀 한마음으로 모입시다. 핍박과 고통과 능욕이 있어도 그럼에도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모이시길 바랍니다.
2. 저들은 온갖 어려움과 시련속에서도 기도생활을 계속 했습니다. 저들의 기도는 상투적이거나, 의례적인 기도가 아니었습니다. 모인 사람들이 모두가 마음을 같이하여 믿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사무엘 챠드윈은 "악마의 한가지 관심은 그리스도인들이 기도를 하지 못하도록 막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악마는 기도없는 성경공부, 기도없는 봉사생활, 기도없는 예배를 결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의 수고를 비웃고, 우리의 지혜를 시험하지만, 우리가 기도할 때 두려워 하며 떠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도할 때 옥문이 열렸습니다. 기도할 때 귀신이 소리지르며 쫓겨 나갔습니다. 기도할 때 성령님충만이 임하며 기도할 때 여러가지 문제들이 해결되고 하늘문이 열려지는 축복이 임합니다. 자동차의 기름이 떨어지면 아무리 좋은 고급차라도 달릴 수 없는 것처럼 예수믿는 성도에게 기도가 떨어지면 아무런 일도 아무런 능력도 나타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기도하지 않은 그리스도인은 숨쉬지 않은 인형과 같다고 했습니다. 이번에 시작할 20일 작정기도가 이제 우리에게 허락되었습니다. 이번 기도로 여러분 자신이 변화되고 교회가 변화되고 여러분들의 기도 제목이 이루어지는 축복이 임하시길 축원합니다.
기도하는 것을 쉴때 마귀가 틈타고 내 자신과 가정에 시험이 오고 교회가 영적으로 침체되고 눌리며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웁니다. 어떤 시련과 역경이 덮친다고 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하는 것을 시지 않음으로 항상 기쁨이 있고 범사에 감사가 넘치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3. 예수님이 그리스도란 복음의 진리를 가르치며 전하는 일을 계속했습니다. 42절 "저희가 나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 했습니다. 마귀는 기도없이 말씀을 대하고 봉사하는 것도 두려워 하지 않지만 전도하지 않는 성도나 교회도 겁을 내지 않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이렇게 열심히 전도할 수 있엇던 비결은 그것이 곧 내 영혼이 사는 길이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사명감당하는 길인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베드로는 그당시 흩어져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흩어진 나그네라 했고 사도행전 8:4절을 보면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했다고 했습니다. 신령한 영적인 싸움을 중단하면 목표에 이를 수도 없고 승리의 면류관도 받을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내 입으로 전하고 내 생활로 전하고 하나님의 주신 재능으로 주님을 전합시다. 그리고 어떤 핍박과 시련이 있어도 전진만 하고 중간에 포기하거나 후회하며 물러서지 마십시다.
성도 여러분! 지금도 예수믿고 나서 성공하고 출세하고 꼬였던 문제가 해결된 사람도 있지만 반대로 이런 저런 문제가 터지고 욕먹고 멸시당하고 핍박당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초대교회 교인들의 경우는 대부분 예수믿고 복음전하다가 매맞고 굶고 빼앗기고 감옥에 갇히며 순교를 당했습니다. LA 올림픽의 금메달 리스트인 유인탁선수의 간증을 들어보면 예수를 믿고나서 이성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환난과 시험이 계속되었습니다. 시합을 하다가 귀가 찢어지고 다리가 부러지고 13년동안이나 지켜오던 참피온 자리를 무명의 선수에게 빼앗기게 되었고 심지어 태능 선수촌에서 쫓겨나는 최악의 불행을 겪게 되었답니다. 여기서 어떤 반응이 일어나겠습니까 예수도 교회도 다 필요없다고 생각하고 포기하고 하나님을 떠나게 되는 경우와 좀더 큰소리로, 좀더 열심히, 주님을 부르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유인탁선수는 물러서지 아니했습니다. 더 열심히 기도하고, 더 열심히 연습하고, 더 열심히 싸워서 마침내는 금메달을 차지하고야 말았습니다. 끝까지 포기할 수 없는 신앙,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고 따르는 예수, 그것이 중요합니다. 젖먹는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 감정적이며 굴곡이 심한 신앙인은 예수로 인한 조그만 핍박이 있어도, 두려워 떨며 물러서거나 도망칠 궁리를 합니다. 그러나 성숙한 신앙인은 복음전하는 것 때문에 채찍으로 맞고, 굶고, 감옥에 갇히며 온갖 핍박속에도, 오직 복음 때문에 예수님 때문에 이런 능욕을 받게 됨을 감사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삶속에 신앙적인 핍박과 어려움이 있습니까 두려워 하지 마십시다. 피하거나 숨지 맙시다. 스데반은 순교를 했고 바울과 베드로는 기쁨으로 감옥에 갇혔으며 야고보는 헤롯의 칼에 순교를 당했습니다.
바울 사도는 고후 11:24절이하에서 밝힌대로 40에 하나 감하는 매를 다섯번이나 맞았고 세번 태장으로 맞고 한번 돌에 맞고 배가 파선되는 위기를 세번이나 겪었으며, 주리고 목말랐습니다. 우리의 신앙의 선배들은 이러한 핍박이나 시련이나 능욕때문에 예수님을 배신하거나 그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했습니다. 오히려 더 큰 의지와 욕망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칼이랴(롬8:35) 하며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로 말미암아 넉넉히 이기느니라"했습니다. 이 말씀은 사도 바울의 신앙적인 고백이요 승리입니다. 찬송가 작사가인 화니 크로스비는 무려 8,000곡이상을 작사했는데 그녀는 출생한지 불과 6주만에 장님이 되었지만 한번도 하나님을 원망하며 불평한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원망하며 불평한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믿고 따랐습니다. 어느날 크로스비는 여사를 본 사람이 안타깝게 동정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그렇게 많은 은사를 당신에게 주셨으면서도 시력을 주시지 않은 것은 은사를 당신에게 주셨으면서도 시력을 주시지 않은 것이 섭섭하다"고 했을 때 그녀는 "내가 태어날 때, 한가지 청원할 수 있었다면 그것은 장님으로 태어나게 해달라고 간청했을 것이라 사실을 모르셨지요"했습니다. 의외란 표정으로, 왜 그런가를 물었을때 크로스비여사의 대답은 '내가 처음으로 보고, 기뻐하게 될 것이 천국에서 주님의 모습일 테니까요"리고 대답했습니다. 초대교회는 한번 시작한 일을 결코 중단하지 아니했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이러저러한 이유때문에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고 따랐습니다.
1. 저들은 어떠한 핍박과 시련과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믿음을 가지고 모이기를 힘썼습니다. 감람산에서 내려온 무리들이 흩어지지 않고 다락방에 모여 힘써 기도할 수 있었던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듣고 마음을 같이 했으며 전혀 기도에 힘쓰다가 성령님충만을 받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같은 고향사람끼리 만나는 향민회도 아니요 뜻이 맞는 사람끼리 모이는 친목단체도 아닙니다. 사회 운동을 하는 민간 단체도 아닙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성도들의 거룩한 신앙공동체입니다. 우리들은 창조주 하나님, 구세주 예수, 십자가에 못박히고 다시 사신 예수, 심판하러 다시오실 재림주 예수를 믿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교회에 모이는 것은 베드로가 고백한 신앙고백위에 교회를 세우겠다 하셨으니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는 신앙으로 모여야 하겠습니다. 초대교회가 점점 더 부흥 발전되는데 비례해석 박해와 핍박도 더 심했습니다. 모일때마다 주목과 감시를 능욕과 체포를 당했습니다. 그러나 저들은 모였습니다. 행2:46절을 보면 날마다 마음을 같이해서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다고 했습니다. 요한일서 5장4절 이하를 보시면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 우리의 믿음이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자가 아니면 이세상을 이긴자가 누구냐"라고 했습니다. 러시아나 북한의 지하교회들은 한번 예배를 드리기 위해 혹한 추위를 이기며 50리 100리를 걸어서 인적이 드문 산속이나 지하에서 예배를 드리며 그들이 신앙의 자유가 있어 마음대로 예배드릴 수 있을때 모아지 못했던 것을 뉘우치며 회개한다고 했습니다. 모이기를 힘씁시다.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며 부지런히 모입시다. 원망이나 불평과 시기하는 마음을 몰아내고 전혀 한마음으로 모입시다. 핍박과 고통과 능욕이 있어도 그럼에도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모이시길 바랍니다.
2. 저들은 온갖 어려움과 시련속에서도 기도생활을 계속 했습니다. 저들의 기도는 상투적이거나, 의례적인 기도가 아니었습니다. 모인 사람들이 모두가 마음을 같이하여 믿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사무엘 챠드윈은 "악마의 한가지 관심은 그리스도인들이 기도를 하지 못하도록 막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악마는 기도없는 성경공부, 기도없는 봉사생활, 기도없는 예배를 결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의 수고를 비웃고, 우리의 지혜를 시험하지만, 우리가 기도할 때 두려워 하며 떠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도할 때 옥문이 열렸습니다. 기도할 때 귀신이 소리지르며 쫓겨 나갔습니다. 기도할 때 성령님충만이 임하며 기도할 때 여러가지 문제들이 해결되고 하늘문이 열려지는 축복이 임합니다. 자동차의 기름이 떨어지면 아무리 좋은 고급차라도 달릴 수 없는 것처럼 예수믿는 성도에게 기도가 떨어지면 아무런 일도 아무런 능력도 나타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기도하지 않은 그리스도인은 숨쉬지 않은 인형과 같다고 했습니다. 이번에 시작할 20일 작정기도가 이제 우리에게 허락되었습니다. 이번 기도로 여러분 자신이 변화되고 교회가 변화되고 여러분들의 기도 제목이 이루어지는 축복이 임하시길 축원합니다.
기도하는 것을 쉴때 마귀가 틈타고 내 자신과 가정에 시험이 오고 교회가 영적으로 침체되고 눌리며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웁니다. 어떤 시련과 역경이 덮친다고 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하는 것을 시지 않음으로 항상 기쁨이 있고 범사에 감사가 넘치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3. 예수님이 그리스도란 복음의 진리를 가르치며 전하는 일을 계속했습니다. 42절 "저희가 나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 했습니다. 마귀는 기도없이 말씀을 대하고 봉사하는 것도 두려워 하지 않지만 전도하지 않는 성도나 교회도 겁을 내지 않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이렇게 열심히 전도할 수 있엇던 비결은 그것이 곧 내 영혼이 사는 길이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사명감당하는 길인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베드로는 그당시 흩어져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흩어진 나그네라 했고 사도행전 8:4절을 보면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했다고 했습니다. 신령한 영적인 싸움을 중단하면 목표에 이를 수도 없고 승리의 면류관도 받을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내 입으로 전하고 내 생활로 전하고 하나님의 주신 재능으로 주님을 전합시다. 그리고 어떤 핍박과 시련이 있어도 전진만 하고 중간에 포기하거나 후회하며 물러서지 마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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