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까지 (벧전5:6-7)
본문
1.여러분은 어떤계절을 좋아하십니까 봄 여름 아니면 가을 겨울입니까 저는 여름을 좋아한다. 사람들마다 좋아하는 계절이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이 사계절은 내가 좋아하든지 싫어하던지 상관하지 않고 찾아오고 또 지나간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도 즐겁고 신나는 날들이 있는가 하면 가끔은 정말 헤어나오기 힘든 절망과 어두움의 골짜기를 지나가야한는 순간들이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야만 하는 경우, 사랑하는 가족을 잃었을 경우나 믿고 믿었던 사람으로 부터 버림을 받았거나 배신을 당했을 때, 그리고 수많은 노력과 수고가 아무런 열매없이 허사로 끝이나 포기해야만 하는 경우나 또 감당할 수 없는 무거운 인생의 짐이 앞에 놓여있을 때, 아무리 둘러봐도 믿고 의지할 이가 없을때나, 어느 누구도 나를 인정해주지 않고 나에대한 기대가없을 때, 혹은 병상이나 감옥에 있거나 때로는 죽음을 앞에두고 있을때 인간은 본능적으로 당한 현실 앞에서 여호와 하나님의 섭리를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이와같은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불공평하신 분이시다!”라고 생각하면서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저주하며, 현실의 고통보다는 하나님은 내게 있어서 불공평한 분이시다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고통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된다. 또는 우리 자신도 그와같은 상황에 직면하면 불신앙의 자리에 서고 마는 경우를 종종 본다. 그러면 과연 하나님은 불공평하신 분이실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왜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믿지않고 살아도 잘먹고 잘입고 잘사는데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이렇게 고통을 당하며, 세상사람들에게 가난뱅이들이가고 조롱을 당하며 사는것일까요 우리도 한번쯤은 잘살아봐야하는데 언재까지 이렇게 살아야할까요 언제까지 이고통을 인내하고 기다리고 살아야할까요 죄많은 세상, 악과 무질서가 난무하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복종하기가 힘드시죠 그리고 언제까지 순종하고 싶지않는 그사람에게 순종을 하며, 복종할 수 없는 그사람에게 자존심 체면 다 버리고 복종해야할까요 그러나 불공평한 것 같지만 모든것을 다스리고 계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그분의 섭리 가운데 우리가 빗어지고 만들어져가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참으로 우리가 우리의 권위자들과 리더에게 순종과 복종을 해야하는것은 우리가 해와달을 만드신 그 전능하신 그분의 손아래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분의 뜻에 따라서 순종과 복종을 하는것이다. 우리가 믿고있는 하나님은 불공평하신분 같지만 실은 매우 공평하신 분이다. 사랑하시는 여러분!
그렇다면, 공평하신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순종과 복종, 그리고 겸손을 요구하시는 그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오늘 우리에게 당한 여러형태의 어려움과 고통의 현실, 아니 오늘 이현실이 고통스럽지는 않도라고 어렵지는 않더라도 일년 사계절이 계속되풀이 되는것처럼 언제인가는 닥아올 우리생애의 어려움과 현실을 우리는 어떻게 바라보고 견디며 넘겨야하는가 그리고 그언제인가 나의 하나님께서 내인생을 떠오르는 광명한 아침 햇살처럼 밝고 힘차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도록 도와주셔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며 하나님을 찬양하게 할 그때까지 내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가 두가지를 말씀드리겠다. 때가되면 먼저 6절의 때가되면.의 “때”는 헬라어로는 카이로스이고. 영어로 해석하면 시즌이라는 단어이다. “때가되면”이란 “시즌이 돌아오면.” 우리의 계절은 포시즌 즉, 사계절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러니까 계절이 오면이란 뜻이다. 봄이란 계절이오면 꽃이핀다. 우리가 원하든지 원하지 않든지, 그리고 여름이오면 덥다 우리가 원하든지 원하지 않든지, 그리고 또 가을이 오면 낙엽이진다. 내가 원하든지 원하지 안든지, 또 겨울이오면 춥다. 우리가 원하든지 원하지않든지.계절은 가고 오는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삶의 기쁨도 고난도 마찬가지이다. 저와 여러분이 평생을 이모습 이대로 이렇게 살고 싶어도 때가 되면 어떻게 된다구요 높이신다. 약속이다. 그분께서 저와 여러분을 반드시 높이실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까지 우리는 스스로 누가 알아주지도 않는데 스스로 높아질려고 애를 쓸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를 먼저알고 그뜻에 순종해야 복이있는 인생이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높이실 그때까지 우리가 해야할 일은 무엇이죠
I.첫째로 겸손해야한다. “겸손”이란 자기가 아무런 이유도 없이 하나님의 눈에 들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마음의 자세라고 정의한다. 기독교는 겸손을 중요한 덕으로 간주한다. 본분 6절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를 “그러므로” 종교라고도 합니다. 주예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위에서 피흘려 죽으시고 삼일만에 성경대로 부활하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믿으라! 그러면 구원을 받을 것이다! 이것이 복음아닌가요 이것이 복음의 핵심이 아닌가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고맙고 감사해서 찬양을 드린다. 하나님은 믿어도 아직 죄를 용서받지 못한사람은 하나님을 찬양할 수가 없을 것이다. 그저 그마음에는 자신이 지은죄에 대한 하나님의 저주만이 있으므로, 찬송을 해도 즐겁지가 않을것이고, 하나님 앞에서 모든 행위가 죄닦음을 위한 행위이므로 이러한 사람들은 마음에 유쾌함이 있을 수가 없을것이다. 석가모니 부처는 잔치집에 가서 음식을 잘못먹고 식중독으로 설사를 하다가 결국은 죽었습니다.
그러므로 불교에서는“그러므로”라는 단어가 들어가서는 안된다. 석가모니 부처는 잔치집에서 음식을 잘못먹고 식중독으로 설사하다가 죽었으므로 너희는 착하게 살아아라! 뭔가가 안맞죠 뿐만아니라 세상의 모든 종교의 창시자들, 그들은 모두가 좋은 가르침은 있었지만, 결국은 죽어 무덤에 묻혀있기 때문에
그러므로라는 단어가 통하지 않는다. 그러나 기독교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셨기 때문에 “그러므로”라는 단어로 모든 신앙의 행위가 요구되는 것이다. 구원을 얻기위한 행위가 아니고 은혜로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영광과 주님의 지상사명 성취를 위한 행위가 요구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성경 본문 6절 말씀에 “그러므로” 어떻게 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까 “겸손하라!” 왜죠 때가되면 높이실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때가되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여러분을 높이실 것이다. 그러나 그때까지 우리는 겸손해야한다. 그리고 또하나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교만한자를 대적하시고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기 때문이다. 라고 5절에 말씀하고 있다.
우리가 겸손할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신다. 구원의 은혜도 겸손한 자에게 베푸시는것이다. 구원을 받으시려면 겸손해져야한다. 늙은 노사도가 된 베드로는 자신이 젊은날 주님과 동행하던 그시절 주님 앞에서 겸손하지 못했던것에 대하여 가슴에 오래남아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그는 앞으로 닦아올 엄청난 기독교의 대박해 시대를 미리 바라보면서 지나가는 나그네처럼 살아가는 처처에 흩어진 기독교인들에게 메세지를 보내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장로들에게 즉, 양을 치는 목자들에게 먼저 어떠한 자세로 사역에 임해야 마땅한가를 말하면서 다음으로 교회안의 젊은자들에게 권면하고 있다. 그것이 무엇인가 겸손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고난을 당하고있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해서 고난은 여러분만 당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안에 있는 모든 형제들도 여러분과 같은 고난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오히려 고난이 왔을때 믿음을 굳게하라고 9절에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고난이 왔을때 이고난은 나혼자서만 당하는 것으로 생각이 될 때에 더욱 고통은크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고난은 나혼자 당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사람이 다 동일하게 당하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에 고난이 왔을때 너무 낙심하고, 낙망하지말고, 겸손하라! 라는 것이다. 한걸음 더 나아가서 10절에서는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간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고난은 잠간이다. 그러나 그 고난을 통하여 주께서 친히 약하고 부족한 너를 온전케 하시며, 구부러지고 연약한 나를 굳게 하시며, 약하고 약한 나를 강하게 하시고 또 모든 기초가 약해서 늘흔드리기만 내삶의 모든 영역, 즉 가정생활에 있어서나, 부부관계나 사회활동에 있어서나 인간관계에 있어서나 또 사역이나 모든 영역의 늘 흔들리던 기초, 터를 견고하게 하시려고 잠간 고난을 허락하신것이다 그래서 겸손하라! 겸손하되 능하신 그분의 손아래서 겸손하라!라는 메세지를 베드로는 전하고있다. 겸손하라! “때가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이것이 오늘 본문의 중요내용입니다. 사랑하시는 여러분! 오늘 본문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겸손 아닙니다. 겸손이 핵심이 아니라 “때가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이것이 핵심이다. “때가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그래서 그때까지 너희가 참으로 겸손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랑하시는 여러분! 고난이 왔을때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 지기는쉽다, 그리고 잘되갈 때도 우리가 겸손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8절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계신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일이 잘될때에도 우리가 주앞에 사람앞에 겸손해지기 위해서는 기도해야한다. 우리 주님은 참으로 겸손한 분이셨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겸손이 무엇인가를 알고자하면 우리 주님을 보시면된다. 성경은 이렇게 증언하고있다. 빌2:5-10에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과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사랑하시는 여러분! 좋은날 보기를 원하십니까 은혜받기를 원하십니까 그러시다면 겸손하시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여러분이 다른사람에게 그는 겸손한 사람이다”라는 칭호를 얻고있으면 세상에서 가장훌륭한 칭호를 얻었다고 말할 수 있다. “겸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때가되면 우리를 높이실 것이다. 그때까지 우리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여매야한다.
Ⅱ.두번째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높이실 그때까지 우리가 해야할 일 두번째는 또 무엇일까요 기도하는 해야한다(7절)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우리는 본질적으로 염려를 잘한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로 하여금 염려를 다 주께 맡겨버리라고 권하고있다. 그러면 우리의 많은 염려와 근심과 걱정을 어떻게 주님께 맡겨야 할까요 어떻게해야 염려가 내게서 떠나갑니까 기도하는 것이다. 여기서 “근신”이란 삼가하라. 또는 조심하라는 뜻이다. 왜 우리가 삼가하고 조심해야하는가 우리를 대적하는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다니며 삼킬자를 찾고있기 때문이다. 사랑하시는 여러분! 사단마귀는 우리의 인생을 망하게한다. 우리는 경계해야한다. 그리고 깨어서 기도해야한다. 아침새벽에 교회에서 또는 집에서나 언제어디서나 기도해야한다. 그러나 대부분 그 필요는 알면서도 기도하지 않는다. 잘되지않는것중의 하나가 기도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근신하라! 깨어라!라고 말씀하고있다. “저는 어떤 목사님이 하셨던 말씀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어떤 목사님이나 또는 사역자에게 전화를 하였을때 죄송합니다. 지금은 기도중이십니다. 나중에 다시 전화를 해주십시요 라는 응답을 받았을 때 참으로 기뻤으며, 그를 위해서 기도해 주었다.”라는 말씀을 들었다. 그때 나는 참으로 내가 기도하는 사람인가를 물어보았을 때 참으로 부끄러웠다. 주님 앞에서 더 또하나 부끄러운것이있다. 지난 주간이 제가 새벽기도회를 인도하는 차례여서 한주간 새벽기도회를 나왔습니다. 새벽기도회에 나오지않은 사람들은 얼마나 게으르고, 또 기도를하지않는 사람들인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사랑하는 지체들을 정죄하려는 악한마음을 발견하고 주앞에 회개를했다. 오! 나는 어쩔수없는 사람! 기도할때 조심할일은 우리의 의가 나타나지 않도록해야한다. 골방에 들어가서 은밀한중에 들으시는 아버지께 기도해야한다. 골방은 아닐지라도 외식하는 기도는 마귀로 틈타게한다. 강릉에 사는 친구가 작년에 연락이되었다. 그날부터 그친구의 영혼이 구원받도록 기도가 매일끓이지않았다.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셔서 지난 여름휴가때 가서 복음전했다. 친구가 주님을 영접하였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사랑하시는 여러분! 오랫동안 기도를 했더니 하나님께서 친구에게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도록 내마음을 먼저 변화시키셨다. 그리고 친구의 마음을 주님이 주장하고 계셨다. 우리가 기도를하면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아십니까 먼저는 내가 기도를 하면 나를 겸손하게한다. 그리고 두번째는 하나님의 성령님께서 나로 하여금 기도하게 한다.
1. 내가 기도하면 어떤일이 일어난다구요 내가 겸손해진다. 다시말해서 오늘 내가 주앞에 엎으려 기도를하면 내기도 때문에 저쪽의 상황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내마음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수있도록 먼저 바뀌는 것이다. 저는 이번에 그것을 경험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이다. 사랑하시는 여러분! 기도할때에 종종 하나님 제발 저사람의 마음을 변화시켜 주시기바랍니다.라고 기도를 한다. 그러나 우리가 그렇게 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는 저쪽의 보좌를 움직이시기 전에 내마음의 높은 보좌를 먼저 흔드신다. (sx)오늘 정수연 자매님을 우리는 하나님곁으로 보냈다. 우리로 하여금 오랫동안 기도하게 한것은 우리로 너무 낙심하지 않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한분만 믿고 그분께 소망을 두고 살아가도록 우리마음을 준비시키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기도를 할때에 하나님께서는 저쪽의 환경이나 사람보다는 오늘 기도하는 내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나를 먼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으로 변화를 시키시는 것이다. 먼저는 나를 변화시키고 그리고 그 다음에는
2. 이모든 일에 감사함으로 기도하게 하신다. “안됩니다. 하나님 이 기도는 꼭 들어주셔야 만 합니다.”가 아닌 주님의 뜻을 이루시옵소서라는 기도로 내용이 바뀌게한다. 그리고 그분께서 우리가 기도를 계속하도록 도우신다고 롬8:26은 말하고있다. “이와 같이 성령님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님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그분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우리는 계속해서 기도를 할 수가 없다. 우리가 기도하지 않을 때는 성령님께서 탄식으로 기도를 하신다고 성경은 말하고있다. 그분께서 보시기에 가장좋은때에 우리를 높이시고 그로말미암아 우리가 주님의 이름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온다. 사랑하시는 여러분 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서 겸손해야합니다 때가되면 여러분을 그분께서 높이실것입니다. 그때까지 우리는 겸손해야하며, 그리고 기도해야합니다. 그때까지 하나님께서 전3:1-8절에 말씀하시기를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치료시킬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찢을 때가 있고 꿰멜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고 하셨다. 하셨다. 또한 때가 차매 그아들을 여자의 몸에서 나게하시고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 위에서 피흘리시고 돌아가시게 하셨고 믿는자 모두에게 베푸시는 구원의 선물을 허락하셨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여러분 구원을 받으셨나요 오늘 죽어도 천국에 가실수있나요 바울은 어두움 속에서 고통속에서 이와같은 비전을 발견하고 롬8:18에서 이렇게 외칩니다.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이제 앞으로 우리에게 나타날 그영광에 비교한다면 오늘 우리들이 당하는 이와같은 고난은 어려움은 감히 비교할 수 없는 것들이다!. 바울은 또 롬8:32에 이렇게 우리를 도전하고있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멀지않는 그때에 하나님께서 우리교회와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을 높이실 것이다. 주를 사랑하시는 여러분에게 많은것들로 보상하실 것이다. 여러분의 헌신을 주님은 기뻐받으셨다. 21세기 새로운 제자훈련목회의 모델로 여러교회를 도전하는 횃불로 높이 쳐 드실것이다. 그날을 기대하고 바라보며, 우리는 오늘 주어진 삶과 사역의 현장에서 뛰며, 겸손과 기도로 그날을 바라보자. 사랑하시는 여러분! 오늘의 내삶이 어렵고 힘이들어 포기하고 싶을지라도 내인생의 어느날 오늘부터 머지않은 때에 나의 하나님께서 이연약한 막대기를 붙드시고 축복하시고 나를 높이실 그날까지는 내가 결코 포기하지않고, 인내하며 겸손하게 기도하며 마지막까지 이길을 달려가겠노라!고 다짐하시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 “때가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는 성령님의 음성을 들으시고 그때까지 영혼을 구령하고 제자를 훈련하는 주님의 지상사명을 성취하는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성숙한 주님의 좋은 제자들이 다 되시기를 바란다.
기도하십시다.
. 사랑하시는 주님 잠간 지나가는 이세상에서의 삶을 마감한 정수연 자매와 같이 내생이 다하는 그날 내가 사랑하시는 주님앞에 서는 그날 내머리에 주님당신께서 친히 면류관을 씌우실 때에 다시벗어 주께드리며 “아닙니다 주님! 내가한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다만 주님께서 먼저 나를 사랑하셔서 피흘리시고 돌아가심으로 내가 주님의 공로로 이곳까지 왔습니다.주님 내가 수고한 모든것은 너무도 작은것일 뿐입니다.”라고 했을때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라는 칭찬이 여기 머리숙인 당신의 사랑하시는 백성들 모두에 함께하시기를 바라고 원하오며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참으로 우리가 우리의 권위자들과 리더에게 순종과 복종을 해야하는것은 우리가 해와달을 만드신 그 전능하신 그분의 손아래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분의 뜻에 따라서 순종과 복종을 하는것이다. 우리가 믿고있는 하나님은 불공평하신분 같지만 실은 매우 공평하신 분이다. 사랑하시는 여러분!
그렇다면, 공평하신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순종과 복종, 그리고 겸손을 요구하시는 그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오늘 우리에게 당한 여러형태의 어려움과 고통의 현실, 아니 오늘 이현실이 고통스럽지는 않도라고 어렵지는 않더라도 일년 사계절이 계속되풀이 되는것처럼 언제인가는 닥아올 우리생애의 어려움과 현실을 우리는 어떻게 바라보고 견디며 넘겨야하는가 그리고 그언제인가 나의 하나님께서 내인생을 떠오르는 광명한 아침 햇살처럼 밝고 힘차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도록 도와주셔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며 하나님을 찬양하게 할 그때까지 내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가 두가지를 말씀드리겠다. 때가되면 먼저 6절의 때가되면.의 “때”는 헬라어로는 카이로스이고. 영어로 해석하면 시즌이라는 단어이다. “때가되면”이란 “시즌이 돌아오면.” 우리의 계절은 포시즌 즉, 사계절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러니까 계절이 오면이란 뜻이다. 봄이란 계절이오면 꽃이핀다. 우리가 원하든지 원하지 않든지, 그리고 여름이오면 덥다 우리가 원하든지 원하지 않든지, 그리고 또 가을이 오면 낙엽이진다. 내가 원하든지 원하지 안든지, 또 겨울이오면 춥다. 우리가 원하든지 원하지않든지.계절은 가고 오는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삶의 기쁨도 고난도 마찬가지이다. 저와 여러분이 평생을 이모습 이대로 이렇게 살고 싶어도 때가 되면 어떻게 된다구요 높이신다. 약속이다. 그분께서 저와 여러분을 반드시 높이실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까지 우리는 스스로 누가 알아주지도 않는데 스스로 높아질려고 애를 쓸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를 먼저알고 그뜻에 순종해야 복이있는 인생이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높이실 그때까지 우리가 해야할 일은 무엇이죠
I.첫째로 겸손해야한다. “겸손”이란 자기가 아무런 이유도 없이 하나님의 눈에 들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마음의 자세라고 정의한다. 기독교는 겸손을 중요한 덕으로 간주한다. 본분 6절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를 “그러므로” 종교라고도 합니다. 주예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위에서 피흘려 죽으시고 삼일만에 성경대로 부활하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믿으라! 그러면 구원을 받을 것이다! 이것이 복음아닌가요 이것이 복음의 핵심이 아닌가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고맙고 감사해서 찬양을 드린다. 하나님은 믿어도 아직 죄를 용서받지 못한사람은 하나님을 찬양할 수가 없을 것이다. 그저 그마음에는 자신이 지은죄에 대한 하나님의 저주만이 있으므로, 찬송을 해도 즐겁지가 않을것이고, 하나님 앞에서 모든 행위가 죄닦음을 위한 행위이므로 이러한 사람들은 마음에 유쾌함이 있을 수가 없을것이다. 석가모니 부처는 잔치집에 가서 음식을 잘못먹고 식중독으로 설사를 하다가 결국은 죽었습니다.
그러므로 불교에서는“그러므로”라는 단어가 들어가서는 안된다. 석가모니 부처는 잔치집에서 음식을 잘못먹고 식중독으로 설사하다가 죽었으므로 너희는 착하게 살아아라! 뭔가가 안맞죠 뿐만아니라 세상의 모든 종교의 창시자들, 그들은 모두가 좋은 가르침은 있었지만, 결국은 죽어 무덤에 묻혀있기 때문에
그러므로라는 단어가 통하지 않는다. 그러나 기독교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셨기 때문에 “그러므로”라는 단어로 모든 신앙의 행위가 요구되는 것이다. 구원을 얻기위한 행위가 아니고 은혜로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영광과 주님의 지상사명 성취를 위한 행위가 요구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성경 본문 6절 말씀에 “그러므로” 어떻게 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까 “겸손하라!” 왜죠 때가되면 높이실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때가되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여러분을 높이실 것이다. 그러나 그때까지 우리는 겸손해야한다. 그리고 또하나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교만한자를 대적하시고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기 때문이다. 라고 5절에 말씀하고 있다.
우리가 겸손할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신다. 구원의 은혜도 겸손한 자에게 베푸시는것이다. 구원을 받으시려면 겸손해져야한다. 늙은 노사도가 된 베드로는 자신이 젊은날 주님과 동행하던 그시절 주님 앞에서 겸손하지 못했던것에 대하여 가슴에 오래남아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그는 앞으로 닦아올 엄청난 기독교의 대박해 시대를 미리 바라보면서 지나가는 나그네처럼 살아가는 처처에 흩어진 기독교인들에게 메세지를 보내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장로들에게 즉, 양을 치는 목자들에게 먼저 어떠한 자세로 사역에 임해야 마땅한가를 말하면서 다음으로 교회안의 젊은자들에게 권면하고 있다. 그것이 무엇인가 겸손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고난을 당하고있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해서 고난은 여러분만 당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안에 있는 모든 형제들도 여러분과 같은 고난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오히려 고난이 왔을때 믿음을 굳게하라고 9절에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고난이 왔을때 이고난은 나혼자서만 당하는 것으로 생각이 될 때에 더욱 고통은크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고난은 나혼자 당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사람이 다 동일하게 당하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에 고난이 왔을때 너무 낙심하고, 낙망하지말고, 겸손하라! 라는 것이다. 한걸음 더 나아가서 10절에서는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간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고난은 잠간이다. 그러나 그 고난을 통하여 주께서 친히 약하고 부족한 너를 온전케 하시며, 구부러지고 연약한 나를 굳게 하시며, 약하고 약한 나를 강하게 하시고 또 모든 기초가 약해서 늘흔드리기만 내삶의 모든 영역, 즉 가정생활에 있어서나, 부부관계나 사회활동에 있어서나 인간관계에 있어서나 또 사역이나 모든 영역의 늘 흔들리던 기초, 터를 견고하게 하시려고 잠간 고난을 허락하신것이다 그래서 겸손하라! 겸손하되 능하신 그분의 손아래서 겸손하라!라는 메세지를 베드로는 전하고있다. 겸손하라! “때가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이것이 오늘 본문의 중요내용입니다. 사랑하시는 여러분! 오늘 본문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겸손 아닙니다. 겸손이 핵심이 아니라 “때가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이것이 핵심이다. “때가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그래서 그때까지 너희가 참으로 겸손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랑하시는 여러분! 고난이 왔을때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 지기는쉽다, 그리고 잘되갈 때도 우리가 겸손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8절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계신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일이 잘될때에도 우리가 주앞에 사람앞에 겸손해지기 위해서는 기도해야한다. 우리 주님은 참으로 겸손한 분이셨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겸손이 무엇인가를 알고자하면 우리 주님을 보시면된다. 성경은 이렇게 증언하고있다. 빌2:5-10에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과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사랑하시는 여러분! 좋은날 보기를 원하십니까 은혜받기를 원하십니까 그러시다면 겸손하시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여러분이 다른사람에게 그는 겸손한 사람이다”라는 칭호를 얻고있으면 세상에서 가장훌륭한 칭호를 얻었다고 말할 수 있다. “겸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때가되면 우리를 높이실 것이다. 그때까지 우리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여매야한다.
Ⅱ.두번째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높이실 그때까지 우리가 해야할 일 두번째는 또 무엇일까요 기도하는 해야한다(7절)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우리는 본질적으로 염려를 잘한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로 하여금 염려를 다 주께 맡겨버리라고 권하고있다. 그러면 우리의 많은 염려와 근심과 걱정을 어떻게 주님께 맡겨야 할까요 어떻게해야 염려가 내게서 떠나갑니까 기도하는 것이다. 여기서 “근신”이란 삼가하라. 또는 조심하라는 뜻이다. 왜 우리가 삼가하고 조심해야하는가 우리를 대적하는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다니며 삼킬자를 찾고있기 때문이다. 사랑하시는 여러분! 사단마귀는 우리의 인생을 망하게한다. 우리는 경계해야한다. 그리고 깨어서 기도해야한다. 아침새벽에 교회에서 또는 집에서나 언제어디서나 기도해야한다. 그러나 대부분 그 필요는 알면서도 기도하지 않는다. 잘되지않는것중의 하나가 기도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근신하라! 깨어라!라고 말씀하고있다. “저는 어떤 목사님이 하셨던 말씀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어떤 목사님이나 또는 사역자에게 전화를 하였을때 죄송합니다. 지금은 기도중이십니다. 나중에 다시 전화를 해주십시요 라는 응답을 받았을 때 참으로 기뻤으며, 그를 위해서 기도해 주었다.”라는 말씀을 들었다. 그때 나는 참으로 내가 기도하는 사람인가를 물어보았을 때 참으로 부끄러웠다. 주님 앞에서 더 또하나 부끄러운것이있다. 지난 주간이 제가 새벽기도회를 인도하는 차례여서 한주간 새벽기도회를 나왔습니다. 새벽기도회에 나오지않은 사람들은 얼마나 게으르고, 또 기도를하지않는 사람들인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사랑하는 지체들을 정죄하려는 악한마음을 발견하고 주앞에 회개를했다. 오! 나는 어쩔수없는 사람! 기도할때 조심할일은 우리의 의가 나타나지 않도록해야한다. 골방에 들어가서 은밀한중에 들으시는 아버지께 기도해야한다. 골방은 아닐지라도 외식하는 기도는 마귀로 틈타게한다. 강릉에 사는 친구가 작년에 연락이되었다. 그날부터 그친구의 영혼이 구원받도록 기도가 매일끓이지않았다.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셔서 지난 여름휴가때 가서 복음전했다. 친구가 주님을 영접하였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사랑하시는 여러분! 오랫동안 기도를 했더니 하나님께서 친구에게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도록 내마음을 먼저 변화시키셨다. 그리고 친구의 마음을 주님이 주장하고 계셨다. 우리가 기도를하면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아십니까 먼저는 내가 기도를 하면 나를 겸손하게한다. 그리고 두번째는 하나님의 성령님께서 나로 하여금 기도하게 한다.
1. 내가 기도하면 어떤일이 일어난다구요 내가 겸손해진다. 다시말해서 오늘 내가 주앞에 엎으려 기도를하면 내기도 때문에 저쪽의 상황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내마음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수있도록 먼저 바뀌는 것이다. 저는 이번에 그것을 경험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이다. 사랑하시는 여러분! 기도할때에 종종 하나님 제발 저사람의 마음을 변화시켜 주시기바랍니다.라고 기도를 한다. 그러나 우리가 그렇게 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는 저쪽의 보좌를 움직이시기 전에 내마음의 높은 보좌를 먼저 흔드신다. (sx)오늘 정수연 자매님을 우리는 하나님곁으로 보냈다. 우리로 하여금 오랫동안 기도하게 한것은 우리로 너무 낙심하지 않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한분만 믿고 그분께 소망을 두고 살아가도록 우리마음을 준비시키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기도를 할때에 하나님께서는 저쪽의 환경이나 사람보다는 오늘 기도하는 내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나를 먼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으로 변화를 시키시는 것이다. 먼저는 나를 변화시키고 그리고 그 다음에는
2. 이모든 일에 감사함으로 기도하게 하신다. “안됩니다. 하나님 이 기도는 꼭 들어주셔야 만 합니다.”가 아닌 주님의 뜻을 이루시옵소서라는 기도로 내용이 바뀌게한다. 그리고 그분께서 우리가 기도를 계속하도록 도우신다고 롬8:26은 말하고있다. “이와 같이 성령님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님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그분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우리는 계속해서 기도를 할 수가 없다. 우리가 기도하지 않을 때는 성령님께서 탄식으로 기도를 하신다고 성경은 말하고있다. 그분께서 보시기에 가장좋은때에 우리를 높이시고 그로말미암아 우리가 주님의 이름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온다. 사랑하시는 여러분 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서 겸손해야합니다 때가되면 여러분을 그분께서 높이실것입니다. 그때까지 우리는 겸손해야하며, 그리고 기도해야합니다. 그때까지 하나님께서 전3:1-8절에 말씀하시기를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치료시킬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찢을 때가 있고 꿰멜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고 하셨다. 하셨다. 또한 때가 차매 그아들을 여자의 몸에서 나게하시고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 위에서 피흘리시고 돌아가시게 하셨고 믿는자 모두에게 베푸시는 구원의 선물을 허락하셨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여러분 구원을 받으셨나요 오늘 죽어도 천국에 가실수있나요 바울은 어두움 속에서 고통속에서 이와같은 비전을 발견하고 롬8:18에서 이렇게 외칩니다.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이제 앞으로 우리에게 나타날 그영광에 비교한다면 오늘 우리들이 당하는 이와같은 고난은 어려움은 감히 비교할 수 없는 것들이다!. 바울은 또 롬8:32에 이렇게 우리를 도전하고있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멀지않는 그때에 하나님께서 우리교회와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을 높이실 것이다. 주를 사랑하시는 여러분에게 많은것들로 보상하실 것이다. 여러분의 헌신을 주님은 기뻐받으셨다. 21세기 새로운 제자훈련목회의 모델로 여러교회를 도전하는 횃불로 높이 쳐 드실것이다. 그날을 기대하고 바라보며, 우리는 오늘 주어진 삶과 사역의 현장에서 뛰며, 겸손과 기도로 그날을 바라보자. 사랑하시는 여러분! 오늘의 내삶이 어렵고 힘이들어 포기하고 싶을지라도 내인생의 어느날 오늘부터 머지않은 때에 나의 하나님께서 이연약한 막대기를 붙드시고 축복하시고 나를 높이실 그날까지는 내가 결코 포기하지않고, 인내하며 겸손하게 기도하며 마지막까지 이길을 달려가겠노라!고 다짐하시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 “때가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는 성령님의 음성을 들으시고 그때까지 영혼을 구령하고 제자를 훈련하는 주님의 지상사명을 성취하는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성숙한 주님의 좋은 제자들이 다 되시기를 바란다.
기도하십시다.
. 사랑하시는 주님 잠간 지나가는 이세상에서의 삶을 마감한 정수연 자매와 같이 내생이 다하는 그날 내가 사랑하시는 주님앞에 서는 그날 내머리에 주님당신께서 친히 면류관을 씌우실 때에 다시벗어 주께드리며 “아닙니다 주님! 내가한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다만 주님께서 먼저 나를 사랑하셔서 피흘리시고 돌아가심으로 내가 주님의 공로로 이곳까지 왔습니다.주님 내가 수고한 모든것은 너무도 작은것일 뿐입니다.”라고 했을때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라는 칭찬이 여기 머리숙인 당신의 사랑하시는 백성들 모두에 함께하시기를 바라고 원하오며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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