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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의미되살려 (갈5:1)

본문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을 일제의 압박에서 자유케 하셨습니다.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우리는 하나님께서 자유를 주신 그 뜻을 분명히 알고 그 뜻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만일 이 민족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계속 우상을 숭배한다면 버림을 받고 말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자유가 필요합니다.인간에게 자유는 산소와 같은 것입니다.그래서 역사적으로 볼 때 수많은 사람들이 자유를 얻으려고 피를 흘린 것입니다.우리는 광복절을 맞아 이 의미를 통일로 승화시켜야 하겠습니다.그래서 통일 위해 기도하고 헌신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그럴 때 비로소 광복 이 의미있을 것입니다.
그 다음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 죄에서의 자유입니다.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인류의 죄를 대속하셨습니다.이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죄에서 자유를 얻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됩니다.이 세상에서 많은 자유를 이야기합니다.그러나 다른 자유도 소중하지만 진실로 중요한 자유는 죄에서의 자유 입니다. 죄는 인간을 파괴합니다.죄에서 해방을 받지 못한 사람은 아무리 경제적인 풍요를 누리고 권력을 쥐고 있어도 행복할 수 없습니다.죄에 사로잡힌 사람 은 죄의 노예가 되어 살다가 불행한 생을 마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스스로 죄에서 해방될 수 없습니다.우리가 죄에서 해방을 받으려면 십자가에서 인간의 죄를 대속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합니다. 죄에서 해방된 그 사람이 진실로 의미있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그런데 오늘 본문 말씀은 죄에서 자유함을 얻은 사람은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유가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하나님께서 이 민족에게 왜 자유를 주셨나를 우리가 깊히 생각한다면 방종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최근 해외 보신관광이나 과소비,성폭행사건이 사회문제 되고 있음을 보며 우리는 심각한 위기를 느껴야 할 것입니다.이렇게 타락하라고 하나님께서 해 방의 기쁨을 주신 것이 아닙니다.우리는 자유의 소중함을 깨닫고 성결과 절 제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다시는 죄의 멍에를 메지 말고 담대한 가운데 믿음과 진리에 굳게 서서 빛과 소금으로 살아야 합니다.1천 2백만의 성도가 죄의 멍에를 메지 않고 빛과 소금으로 산다면 이 민족의 역사는 달라질 것입니다.다시 광복절을 맞으며 우리는 믿음과 마음을 새롭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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