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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 오고 있다 (눅17:20-37)

본문

할렐루야! 오늘 설교는 대단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제 마음이 좀 엄숙해 지고 또 간절해지는 그런 내용입니다. . 어제 8.15 우리나라 건국50주년 되는 뜻깊은 날을 우리는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사면이 됐고 제2의 건국을 선포했습니다. 그만큼 지금 이 나라가 총체적인 위기에 빠져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이 나라와 이민족이 다시한번 일어설 수 있을까에 대해서 염려하고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지마는 방법은 여러 가지 있지만 항상 근본은 하나입니다. 그것은 우리 각 사람이 한사람 한사람이 여호와 하나님앞에 바로서고 하나님앞에서 바르게 사는 길 외에는 길이없습니다. 그런점에서 오늘 본문의 말씀은 이시대 딱맞는 아주 중요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내가 다시 온다. 노아 홍수 심판 때와 같이 내가 다시 온다. 또 놋이 소돔성에 불심판때처럼 반드시 내가 다시 온다. 그리고 세상을 심판한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종말, 마지막에 심판이라는 말은 항상 무서운 말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말이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 종말이 있고 마지막이 있고 심판이 있다는 말은 또 우리들의 삶을 흔들어 깨우는 그러한 엄숙한 진리도 됩니다. 오늘 예수님의 말씀을 3가지로 나누어서 드리면서 함께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첫째로,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 곧 재림하신다는 것입니다. 이걸 종말이라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예수님이 재림과 종말에 대해서 이게 무엇인가 어떻게 재림이 있는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람은 반드시 죽게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인 종말이라 그럽니다.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종말이 있다는겁니다. 그리고 그 다음엔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심판을 받습니다. 히브리 9장27절에 한번 죽는건 하나님이 정하신것이요 그후엔 심판이 있다고 말씀했는데 이것이 바로 개인개인이 맞이하는 개인적인 종말을 말합니다. 또 하나의 종말은 우주적인 종말입니다. 온세상이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일시에 함께 임하는 종말이고 심판입니다. 오늘 본문에 예수님은 바로 이 우주적인 종말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우주적인 종말도 2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구약성경에 예수님이 오신다 메시아가 오신다. 앞으로 메시아가 오실 것이다. 예수님이 오신다는 이 예언에 대해서 한폭의 그림과 같은데 그 한폭의 그림이지만 그 그림속에는 어떤 장면이 있지만 거기에는 원근이 있습니다. 가까운 것 또 멀리 있는 산이 있고 예수님이 오신다 메시아가 오신다는 것도 전체적인 분위기나 전체적인 그 기준은 영광의 메시야입니다 예수님이 오시면, 메시아가 오시면 세상이 새로워지고 이땅에 눈물과 고통이 없어진다. 때문에 유대인들은 지금도 예수님을 메시아라고 인정을 안합니다.
왜냐하면 메시아는 영광의 메시아인데 예수님은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시지 않았느냐 그러니까 그건 영광의 메시아가 아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아직도 오실 영광의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성경을 좀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오늘 본문에도 나옵니다. 예수님이 오시는 데 처음에는 고난의 종으로 오신다고 구약에도 나와있습니다.
본문 25절에도 "인자가 먼저 고난을 받고 이 세대에게 버림을 받는다" 그걸 예수님의 초림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26절 이하에 말씀은 이제 우리가 말하는 영광의 메시아로 오신다. 영광의 메시아로 재림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영광의 메시아로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가운데도 이 재림에도 둘로 나뉘어 집니다. 어떤 학자들은 재림이 한번 있지 왜 두 번있냐 그렇게 강력하게 주장하는 학자도 있습니다. 이단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런 것을 무천년설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한번 재림으로 끝난다.
그런데 성경을 자세히 보면 예수님이 재림하시는데 영광의 메시아로 오시는데는 두 번 나누어서 오게 되어 있습니다. 공중재림이고 그 다음이 지상재림입니다, 오늘 본문에 두가지 재림이 나옵니다. 노아의 때와 같이, 롯의 때처럼 소돔을 불로 심판하는 것처럼 내가 다시온다. 이 말씀은 [지상재림]을 말합니다, 이 세상에 바로 와서 이 세상을 불바다로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34-35절에 보면 두 남자가 두 여자가 한 자리에 있는데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한다. [공중재림]을 말합니다, 그러면 공중 재림은 무엇을 말하는가 하면 이 공중재림은 세상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공중재림은 바로 교회에 대한, 우리들 믿는다고 하는 성도들에 대한 심판입니다. 예수님께서 공중재림하면 두 남자가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남아있는 것처럼 이 땅의 교회가 둘로 딱 갈라집니다. 알곡과 쭉정이, 열처녀가 같이 기다렸는데 신랑이 왔을 때 지혜로운 다섯처녀는 들어가고 같이 기다렸지만 다섯처녀는 들어가지 못하는 것처럼 둘로 갈라집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두 남자가 밤에 같이 한자리에 누워 잠을 자는데 갈라집니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한 남자는 그대로 있고, 두 여자가 같이 매를 가는데 서로 앞에 바라보며 매를 가는데 갑자기 앞에 있는 여자가 사라져 버려요.
그런데 오늘 본문을 보면 좀 신기한 표현이 있습니다. 34절에는 "두 남자가 밤에 한자리에 누웠다" 밤에 일어난 일입니다. 35절에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었다" 이건 낮입니다. 그리고 36절이 빠졌는데 밑에보면 두 남자가 밭에서 일을 하다가 한 남자는 데려감을 당하고 한 남자는 버리움을 받는다. 그러니까 이 지구상에 오대양 육대주에 모든 사람이 살고 있는곳에 똑같이 일어난 사건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밤과 낮이냐 이겁니까 이해가 됩니까 여기는 낮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밤입니다. 이 이상한 표현은 이 지구상에 동시에 일어나는 지구적인 사건이라는 것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을 보면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신다 재림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예수님이 땅위에 오시면 공중에 오시는데 이 땅에 있는 성도들이 이 땅에서 예수님을 맞이하는게 아니고 이 땅에 있는 진실한 성도들이 공중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하는 재림 이건 지상재림이 아닙니다 공중재림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52절에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호령에 다 변하리니 나팔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아니할 것으로 다시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예수님께서 이렇게 공중재림하실 때 이땅에 수억에 많은 교회와 하나님의 백성들 가운데 둘로 나뉘어 집니다. 공중으로 끌어올려서 영광의 주님앞에 서게 될 것이고 어떤이는 정말로 불행하게도 참으로 안타깝게도 같은 교회에서 같이 신앙생활하고, 같이 예수님을 섬기고, 같이 예배드리고 믿는다고 했는데 안타깝고 불행스럽게도 어떤사람은 들림받지 못하는 그런 부끄러움을 당하게 됩니다. 들림받는 것을 휴거라고 합니다. 그러면 들림받지 못한 사람은 어떻게 되는가 여러분 상상만 해 봐도 얼마나 끔찍하고 가슴이 저리도록 슬프고 무섭겠습니까 우리가 부부인데 그래도 같이 신앙생활 했는데 한쪽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갑자기 눈앞에 안보이는 겁니다. 분명히 아침밥 하러 싱크대에 갔는데 물 한잔 마시러 갔는데 없어요, 화장실에 갔나 "여보" 대답이 없어요. 끔찍합니다. 화장실에서 쓰러졌나! 그래서 화장실을 들여다 보니까 없네요 .어디갔지! 갑자기 골방에 갔나 "여보" 없어요. 아침에 시장에 반찬사러 갔나 기다려봅니다. 10분, 20분, 30분 안나타나지요! 이게 뭘까
그런데 이 집 저 집에서 전화가 옵니다. 집사님 제 마누라가 어디로 없어져 버렸어요. 혹시 그 집에 갔소 나도 없어졌소! 이게 뭐지요 목사님이 갑자기 교회 나오라고 소집했대요. 교회 전화해도 그런 일 없대요. 목사님도 없대요. 부목사님은요 부목사님에게도 연락이 안됩니다. 장로님들은요 아 글세 아직 연락안해봤는데요. 이건 무슨 난리대요! 그랬을 경우 그때야 땅을 치고 가슴을 치고 웁니다. 아 사실이었구나! 그때가서야 아무리 발버둥을 친들 들림받습니까 받지 못합니다. 인간의 힘으로 가는게 아니에요. 비행기타고 가는 것도 아닙니다. 그때야 비로소 뜨겁게 회개합니다. 진심으로 예수님을 의지합니다.
그런데 들림을 받고 공중재림해서 들림받은 사람들 외에 이 땅에서는 어떤 사건이 일어나는가 하면 대환란이 일어납니다. 무수한 천재지변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사람도 아주 짐승처럼 악해지고 그리고 적 그리스도 마귀가 사람의 형상으로 나타납니다. 세계를 다스립니다.
그런데 짐승인 적그리스도 마귀가 666이 짐승의 표로 인을 칩니다. 사람마다 이마에, 오른손에 다 인을 칩니다. 북한 김일성을 생각하면 됩니다. 이때 들림받지 못하고 비록 땅에 떨어졌지만 나중에 참으로 회개하고 믿는 성도들이 짐승의 표를 안받습니다. 내가 한번죽었지 두 번 죽을수 있나 이제는 죽기살기하고 믿음을 지키는데 다 순교 당합니다. 다 죽임을 당합니다. 이 사람들을 [이삭성도]라고 합니다. 이삭성도는 영적인 재수생이에요. 그리고 이 사람들은 언제 부활하냐하면 주님이 지상재림 하실 때 재림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저는 정말로 우리 벧엘교회 안에 한 가족으로 신앙생활하는 우리들 가운데 주님 공중재림하실 때 그 누구는 떨어지고 그 누구는 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들림받은 사람이야 감사하고 기쁠 일이지만 들림받지 못한 사람들의 그 쓰라림과 슬픔과 무서움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짐승앞에 다 죽임을 당합니다. 안 죽으면 짐승표 받아요. 그러면 영원히 지옥불에 떨어집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이것을 미리 보여주십니다. 계시록 13장에 특별히 나온것인데 그러니 들림받도록 미리 깨어 준비하고 죽기를 각오하고 신앙생활 하라 이겁니다. 어차피 들림받지 못하고 나중에 떨어져서 짐승앞에 순교당할 것인데 짐승앞에서 부끄럼당하지 말고 처음 주님 공중재림 하실때 모두 들림받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두 번째로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 이런 것이 예수님의 재림이다. 종말이다. 이것이 오늘 우리들의 현실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겁니다. 지금 당장 먹고 살기 바쁘고 경제위기다, 정리해고다, 이런 판인데 지금 우리들 현실문제하고 무슨상관이 있느냐 배부른 자들의 여유 있는자들의 소리가 아니냐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주님이 재림하시고 다시 오시고 심판이 있다는 것은 분명히 알고 살아가는데 3가지 큰 유익이 있습니다
(1). 그날이 가까워 오고 있다. 주님이 다시 오신다. 그리고 우리는 들림받게 된다. 심판이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는 사람은 절대로 이 땅에서 오늘의 삶을 함부로 살지 않습니다. 내일 모레 시집갈 처녀가 바람핍니까 정신나간 사람이 아니고 그러지 않아요. 주님이 분명히 오십니다. 내가 주님앞에 간다. 심판이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안다면 이 땅에서 오늘의 삶을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종말이 오늘의 삶을 지배한다. 종말론적인 삶을 산다. 이렇게 말합니다. 들림 받는 정도가 아닙니다. 저는 주님앞에 그 날이 오면 영광과 존귀와 칭찬과 명예를 그날 주님 앞에 섰을 때 "잘했다" 말 듣고싶어요. 들림 받는 정도가 아닙니다. 그러니 그날이 온다. 주님 앞에 간다. 그 정도가 아니라 주님 앞에 올라갈뿐 아니라 주님 앞에 가서 칭찬받도록 살아야합니다. 그런 목표가 확실한 사람이 이 세상 삶을 적당하게 살겠습니까 아닙니다. 또 이렇게 주님이 오심에 대해서 종말에 대해서 재림에 대해서 분명히 알고 이땅의 삶을 철저하게 깨끗하게 사는 사람이 이 땅의 삶도 축복을 받습니다.
(2). 주님이 오시는 그날은 분명히 무서운 날입니다, 어떤사람들에게는 무서운 날입니다. 그날에 만국이 만국이 어린양의 진노아래 무서워떤다고 했습니다. 계시록 1장7절 그러나 우리들에게는 그보다 더 좋은 날이 없습니다. 그래서 공중 재림, 들림 받는다는 것을 환희라고도 합니다. 환희, 최고의 기쁨입니다. 왜요 그날이 오면 이땅의 모든 죄악과 모든 더러움, 모든 잔인함, 모든 슬픔, 모든 눈물, 모든 불의가 깨끗이 사라지는 날입니다.
그런데 왜 안 기다립니까 그래서 수많은 성도들이 2000년동안 주여! 주여! 오시옵소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3). 그날이 오면 우리들의 모든 정체가 백일하에 만 천하 앞에 공개적으로 드러나게 됩니다. 부끄럽습니까 왜 부끄러워요. 보십시요. 우리들이 십년이 넘게 이십 년이 가깝게 또 삼십년 넘게 부부로 삽니다. 서로 다 압니까 껍데기밖에 모릅니다. 우리 다 서로 몰라요. 깊이를 모릅니다. 저도 별 이상한 소리를 다 듣고 삽니다. 저를 압니까
그런데 주님오시면 왜 좋은가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당신이 그사람이구나! 내가 어떤사람인지 드러납니다 . 하나님 앞에서 누가 정말로 깨끗한 사람인지 하나님 뜻대로 산사람인지 드러납니다. 저는 그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왜요 내 모든 것이 드러나는 기쁜날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지금 이땅에서 오해를 받고 억울한 일을 당하고 사람들이 알아주지 못할지라도 영광의 주님오실 때 여러분 눈물의 씻음을 받을 것입니다. 주님이 여러분에게 영광의 면류관을 씌어주실 것입니다. 그날이 올때까지 묵묵히 참고 충성하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셋째로, 그러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 될 것인가 이러한 날이 가까이 오고 있다는 것은 점점 가까이 오고 있다는 것은 지구상에 일어난 일들을 보십시오. 심상치가 않습니다. 앞으로 지구가 10년 안에 무서운 일이 일어난다고 학자들이 다 경고하고 있습니다. 요새 비가 내리니까 얼마나 가슴이 떨립니까 천둥소리 벽력소리 사람이라는게 얼마나 하찮은 존재인가! 그 날이 점점 가까워 오고있습니다. 예수님 말씀합니다.
그런데 노아의 때처럼 사람들이 안믿는다 하나님이 노아의 홍수때처럼 쓸어버리겠다. 준비하고 회개하라고 했는데 안믿었어요. 코웃음쳤어요. 그런게 어디있느냐 그러나 마침내 때가 되니 쓸어버렸습니다. 끝까지 참으신 하나님이 마지막 한 사람까지 회개하기를 참으시는 하나님이 드디어 사정없이 쓸어버렸습니다. 소돔성 불심판 때도 그랬습니다. 본문을 보면 하늘에서 유황과 불이 비오듯 내렸다. 비오듯이 하늘에서 불이 쏟아져 내리니 견디겠습니까 롯의 사위들에게 롯이 말했습니다. 창세기 19장14절에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터니 너희는 일어나 이 곳을 떠나라 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더라." 장인어른! 웃기는 소리마시오. 드디어 여지없이 믿지않는 이 사람들을 심판을 받고 멸했습니다. 어떻게 준비하나요 21절에 예수님께서 대답합니다. "또 여기있다 저기있다 못하리니 하나님나라는 너희 안에 있으리라." 곧 하나님나라가 내 안에 이루어 진 사람이 준비가 됐다 그겁니다.
여기에도 준비가 2가지 있습니다.
첫째단계는 초보적인 준비인데 이게 들림받는 준비입니다. 누가 들림받느냐 주님의 십자가 양쪽의 한 강도가 죽기 직전에 회개하고 예수 믿었습니다. 이 십자가 오른쪽 강도는 죽기 직전에 회개하고 예수를 믿으므로 낙원으로 들림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진심으로 믿는자는 다 들림받습니다.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한 일입니까
그런데 성도여러분! 제 육신의 아버지를 놓고 말씀드리면 제 육신의 아버지께서 들림받으셨습니다. 낙원에 가셨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내 아버지가 하나님앞에 갔다. 얼마나 좋은지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이루말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진리는 분명한 것입니다. 내 아버지께서 하나님 앞에 들림 받아 낙원에 가셨지만 상급은 없습니다. 내가 그분을 압니다. 말년에 겨우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병환중에 가셨는데 하나님을 위해서 일 한적 없어요. 칠십평생 어쩔수 없습니다.
두번째 단계에 재림을 준비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하면 들림받는 것을 준비하는 정도가 아니고 들림받는 건 두 말할 것 없고 주님앞에 가서 칭찬을 받느냐 못받느냐 이겁니다. 베드로전서 1장7절에 "예수그리스도가 나타나실 때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하려 함이라." 주님 앞에 갔을 때 들림을 받는건 두 말할 것 없습니다. 다음은 너 어떻게 살다 왔느냐 상급심판이 분명히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5장10절 에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다 받으려함이라." 분명히 그랬습니다. 반드시 성도여러분! 이왕 하나님의 백성이 되서, 성도가 되어서 부름받았어요. 그리고 시간이 있습니다. 아직도 이 땅에 살 시간이 있습니다. 그러면 아직 주님 안오시고 이 땅에 살아있는 시간이라는 게 뭐냐하면은 주님오실 때 들림받을 뿐아니라 주님앞에 가서 칭찬과 존귀와 영광을 얻게 하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성도여러분! 이러한 부름받은 우리들 한 하나님을 섬기며 같은 믿음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시간을 주셨습니다. 기회를 주셨습니다. 충성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다시 흔들리지 마십시오 낙심하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열심히 이왕 하나님의 자녀가 됐으니 좀더 나아가서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다가 예비하신 의와 생명의 면류관을 받아쓰시는 그런 삶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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