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너희를 위하시면 (욜2:23-30)
본문
1)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을 주실 때 제 2 계명에서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 을 만들지 말고"(출 20:4)라고 하였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의 보호 자가 되어 주시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2) 사람이 자기를 위하게 되면 필연코 하나님과 멀어질 수 밖에 없다. 본문 의 이스라엘 백성들 역시 하나님을 섬기기 보다는 자신을 더 위했고, 하나님 의 뜻을 헤아리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나에게 유익이 될까를 생각하던 사람들이 었다. 이러한 까닭에 그들은 혹심한 재앙으로 인하여 고통 속에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이 회개한다면 그들을 위하여 넘치는 축복을 허락할 것임을 오늘 본문에서 제시하고 있다.
I.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실 때, 자연을 통한 축복이 임한다(23-27).
A. 유대나라 전체는 극심한 재앙으로 고통을 겪고 있었다.
1.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들에게 기뻐하고 즐거워하라고 소망을 주셨다 (23절).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억하시기 때문에 기뻐해야 한다.
이들의 당면한 문제 해결을 위해 "비"를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에 기뻐해야 한다.
2. 폐허의 땅에서 열매 맺힐 것을 약속하셨다(24절).
풍년의 약속이었다(가득한 밀, 넘치는 포도주와 기름).
기적으로만 가능한 하나님의 역사였다.
3. 회복에 대한 약속을 주셨다(25절).
그들은 하나님을 떠난 댓가로 혹심한 고난을 겪어야 했다(메뚜기, 눗, 황충, 팟종이).
가뭄은 계속되었고 들짐승까지도 나무와 식물의 멸망으로 탄식하였 다(1: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은 모든 재앙을 물리치시되 피해본만큼 갚아 주 실 것을 약속하셨다.
B. 고통에는 원인이 있다.
1. 욥의 경우처럼 하나님의 섭리에 의한 고난이 있다.
2. 징계로 인한 고난이 있다.
사사기를 통한 이스라엘 민족의 범죄 때마다 주어진 전쟁의 고난.
우상숭배로 인한 바벨론 포로 생활.
3. 이들의 고난 역시 죄로 인한 징계였다(2:12-14).
C. 하나님은 우리가 회개하고 거듭나서 성화의 삶을 살기를 원하신다.
1. 회개하기를 원하신다(15-17).
2. 회개한다면 모든 기도에 응답하실 것을 약속하셨다.
3.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이러한 삶을 원하신다.
II.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실 때, 신령한 축복이 임한다(28-30절).
A. 모든 사람은 축복을 원한다.
1. 복이란 무엇인가
2. 23-27의 말씀은 훌륭한 축복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그것은 육신적 인 복이다.
3.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원하는 것보다도 훨씬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원 하신다.
B. 가장 귀한 축복은 "성령 충만"의 신령한 복이다.
1. 성령을 받으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라고 하였다(28절).
장래 일이란 예루살렘, 유다, 사마리아, 땅 끝까지 증인되는 일 이다.
장래 일은 예수의 재림과 하나님의 심판을 의미한다.
2. 늙은이는 꿈을 꾼다고 하였다(28절).
성경 시대의 꿈은 계시 전달의 한 방편이었다(창 20:3, 28:12, 37:6, 마 1:20, 2:12,13,19).
그러나 교회 시대의 꿈은 이미 계시된 성경을 믿게 하는 방편이다.
성경은 모든 이 세상 노인들에게 사죄와 천국 소망의 환상이다.
3.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라고 하였다(28절).
이상이란 비젼을 의미한다.
축복에 대한 비젼이다.
장래에 대한 소망의 예언자가 된다.
4. 구원의 역사가 일어난다(32절).
5. 교회 중심의 생활을 한다(32절).
C.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복 주시기를 원하신다.
1. 원하는 것을 얻고, 계획하는 일마다 형통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2. 그러나 더욱 귀한 것은 우리의 영혼이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되는 신령한 복이다.
3. 나는 어떤 복을 원하는가
결론
하나님을 멀리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어진 결과는 저주였다. 그들의 모 든 산업은 황폐해졌다. 뜻대로 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장 나쁜 상태가 되어버 렸다. 그러나 하나님을 따를 때,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할 때 하나님께서는 가 장 좋은 것으로 우리에게 넘치도록 풍성하게 가득채워 주시되 땅의 기름진 것 과 하늘의 신령한 것으로 채워주신다.
2) 사람이 자기를 위하게 되면 필연코 하나님과 멀어질 수 밖에 없다. 본문 의 이스라엘 백성들 역시 하나님을 섬기기 보다는 자신을 더 위했고, 하나님 의 뜻을 헤아리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나에게 유익이 될까를 생각하던 사람들이 었다. 이러한 까닭에 그들은 혹심한 재앙으로 인하여 고통 속에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이 회개한다면 그들을 위하여 넘치는 축복을 허락할 것임을 오늘 본문에서 제시하고 있다.
I.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실 때, 자연을 통한 축복이 임한다(23-27).
A. 유대나라 전체는 극심한 재앙으로 고통을 겪고 있었다.
1.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들에게 기뻐하고 즐거워하라고 소망을 주셨다 (23절).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억하시기 때문에 기뻐해야 한다.
이들의 당면한 문제 해결을 위해 "비"를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에 기뻐해야 한다.
2. 폐허의 땅에서 열매 맺힐 것을 약속하셨다(24절).
풍년의 약속이었다(가득한 밀, 넘치는 포도주와 기름).
기적으로만 가능한 하나님의 역사였다.
3. 회복에 대한 약속을 주셨다(25절).
그들은 하나님을 떠난 댓가로 혹심한 고난을 겪어야 했다(메뚜기, 눗, 황충, 팟종이).
가뭄은 계속되었고 들짐승까지도 나무와 식물의 멸망으로 탄식하였 다(1: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은 모든 재앙을 물리치시되 피해본만큼 갚아 주 실 것을 약속하셨다.
B. 고통에는 원인이 있다.
1. 욥의 경우처럼 하나님의 섭리에 의한 고난이 있다.
2. 징계로 인한 고난이 있다.
사사기를 통한 이스라엘 민족의 범죄 때마다 주어진 전쟁의 고난.
우상숭배로 인한 바벨론 포로 생활.
3. 이들의 고난 역시 죄로 인한 징계였다(2:12-14).
C. 하나님은 우리가 회개하고 거듭나서 성화의 삶을 살기를 원하신다.
1. 회개하기를 원하신다(15-17).
2. 회개한다면 모든 기도에 응답하실 것을 약속하셨다.
3.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이러한 삶을 원하신다.
II.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실 때, 신령한 축복이 임한다(28-30절).
A. 모든 사람은 축복을 원한다.
1. 복이란 무엇인가
2. 23-27의 말씀은 훌륭한 축복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그것은 육신적 인 복이다.
3.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원하는 것보다도 훨씬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원 하신다.
B. 가장 귀한 축복은 "성령 충만"의 신령한 복이다.
1. 성령을 받으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라고 하였다(28절).
장래 일이란 예루살렘, 유다, 사마리아, 땅 끝까지 증인되는 일 이다.
장래 일은 예수의 재림과 하나님의 심판을 의미한다.
2. 늙은이는 꿈을 꾼다고 하였다(28절).
성경 시대의 꿈은 계시 전달의 한 방편이었다(창 20:3, 28:12, 37:6, 마 1:20, 2:12,13,19).
그러나 교회 시대의 꿈은 이미 계시된 성경을 믿게 하는 방편이다.
성경은 모든 이 세상 노인들에게 사죄와 천국 소망의 환상이다.
3.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라고 하였다(28절).
이상이란 비젼을 의미한다.
축복에 대한 비젼이다.
장래에 대한 소망의 예언자가 된다.
4. 구원의 역사가 일어난다(32절).
5. 교회 중심의 생활을 한다(32절).
C.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복 주시기를 원하신다.
1. 원하는 것을 얻고, 계획하는 일마다 형통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2. 그러나 더욱 귀한 것은 우리의 영혼이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되는 신령한 복이다.
3. 나는 어떤 복을 원하는가
결론
하나님을 멀리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어진 결과는 저주였다. 그들의 모 든 산업은 황폐해졌다. 뜻대로 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장 나쁜 상태가 되어버 렸다. 그러나 하나님을 따를 때,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할 때 하나님께서는 가 장 좋은 것으로 우리에게 넘치도록 풍성하게 가득채워 주시되 땅의 기름진 것 과 하늘의 신령한 것으로 채워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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