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디나 하늘 나라 (계1:9-20)
본문
1.찬송가495"내 영혼이 은총입어"의 가사에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주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라고 하였다.
2.우리는 이 찬송을 이따금 부르지만 과연 가사의 의미를 올 바로 이해하는지 궁금하다.
3.사도요한은 밧모라는 섬에 유배를 당하였다.전설에 의하면 모든 제자들이 박해를 받고 순교를 당할 때,요한도 죽이려고 여 러가지 방법을 시도했지만 그 때마다 실패했다고 한다.
4.펄펄끓는 가마솥에 던져넣기도 하였고 맹수에게 던져도 보 았지만 절대로 안죽더라는 것이다.그래서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는 장소였던 무인도 밧모로 유배를 보냈다고 한다.
5.신앙인에게 천국은 특정한 장소가 아니다.내 주 예수를 모 신 곳이면 그 어디나 하늘나라가 되어야 한다.
I.유배를 당했다(9).
A.무인도였다.
1.우리나라에도 수천개의 섬이 있고,아직까지도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도 천여개는 될 것이다.
2.섬이라는 곳은 취약점이 매우 많다.그럼에도 그들이 섬에서 사는 이유는 몇가지의 중요한 이유가 있다.
1)어부출신의 조상 때문에 정착한 경우가 있다.
2)조상이 유배를 당하여 뿌리를 내린 경우가 있다.
3)바다에서 생업을 해결하기 때문에 섬에 사는 경우가 있다.
3.섬에서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물이 있어야 한다.그래서 물 이 있는 섬에는 반드시 사람이 살고 있다.우리나라 최서단에 있는 가거도(소흑산도)라는 섬은 목포에서 뱃길로 15시간이상이 소 요되는 먼 곳이다.백령도 보다도 멀고 울릉도 보다도 멀다.그리고 섬도 조그많다.불과 두세개의 부락밖에는 없다.
그런데도 그 먼곳 에 사람이 산다.그래도 살만하기 때문이다.
4.인천 앞바다에 선갑도라는 섬이 있는데 섬도 제법 크고 산 도 높고 물도 풍부하다.
그런데 사람이 살지를 않는다.이유인즉은 그 섬에 뱀이 많기 때문에 사람이 못산다는 것이다.
5.무인도라는 곳은 이렇게 조건이 나쁜 곳이다.오죽하면 무인 도 이겠는가
그런데 요한은 바로 그런 곳에 유배를 당했다.그 이유는 신앙때문 이었다.예수를 믿는다는 이유 때문에 그는 유배 를 당했다. 6.전설에 의하면 밧모 섬에는 맹수와 뱀이 우글거렸다고 한다.
그런데 그 어떤 짐승도 요한을 해치지 않았다는 것이다.
B.성도는 어느 장소에서나 견딜수 있어야 한다.
1.선교사라는 칭호는 엄밀한 의미에서 불려져야 한다.우리나라의 경우 대다수 선교사들이 교포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있다.장 소만 외국일 뿐이지 구성원은 같은 동포들이다.
그런데 어떻게 선 교사란 말인가
2.원주민을 상대로 목회하는 선교사들 중에도 대도시에 거주 하는 분들도 있다.그러나 정말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선교사라면 벽지,오지에 들어가야 한다.
3.선교사뿐이 아니라 우리 성도들도 부름받은 청지기로서 부 끄러움 없이 살려면 누리는 자가 아니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설교를 듣고 즐기러 가는 교인이 되지 말고 교회를 섬기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성도로 체질이 바뀌어야 한다.
4.근래 한국교회의 나쁜 현상중의 하나는 교인들의 교회이동 행태다. 아무래도 소규모교회 보다는 대형교회가 많은 매력이 있 을 것이다.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까닭에 자신의 신분이 나 사생활이 노출되지 않는 이점이 있다. 하지만 그런 이유로 교회를 옮긴다면 그의 영혼은 이미 중병에 걸린 상태다.
II.예수 그리스도를 만났다(10-16).
A.밧모섬에서 만났다.
1.주님은 어느 곳에나 계셨다.예루살렘에만 계신 것이 아니다.어느 특별한 곳에만 계시지 않았다.
2.사도 요한이 예수그리스도를 만난 것은 주님승천 후 처음 있는 일이었다. 이것은 매우 의미있는 사건이었다.바로 이런 의미 있는 사건이 다름아닌 유배지 밧모섬에서 이루어졌다.
3.성도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것은 심마니들이 산삼을 캐는 것보다도 더 의미있는 일이다.
B.음성이 들려왔다.
1.보는 것을 기록하여 아시아의 일곱교회에 전하라는 명령이 었다.
2.음성 뒤에 보이는 주님의 모습은 일곱개의 촛대 한 가운데 에 서 계셨고, 발까지 내려오는 긴 옷을 입으셨다.발까지 내려오는 긴옷은 권세를 나타내는 복장이다.예수 그리스도는 만왕의 왕 이심을 상징하고 있다.
3.요한이 만난 예수 그리스도는 비록 지금 세상에 있는 성도 들이 사단의 세력에게 박해를 당할망정 힘없는 분이 아니심을 나 타내는 것이다.내가 믿는 예수는 세상의 어떤 권세자 보다도 높 으신 분이시다.
C.고통에는 뜻이 있다.
1.주님 승천 후 한번도 만나지 못했던 주님을 밧모섬에서 만 났다.그에게 밧모섬의 유배는 매우 의미가 큰 중대한 사건이었다.
2.이 땅에서 성도가 겪는 모든 일에는 의미가 있다.우연은 하 나도 없다.폐병에 걸려 사경을 헤메다가 예수를 만나 위대한 지 도자가 된 목회자들이 있다.그래서 어떤 목사님은 "폐를 하나 떼 어내야 훌륭해 질 수 있다"는 농담도 하신다.
3.계속 실패만 했던 링컨이 대통령에 당선되었고,결손가정에 서 자라난 클린턴은 현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다.김영삼 대통령도 누구보다 큰 좌절과 싸워오신 분이지만 그는 건국 후 그 어느 지 도자보다도 탁월한 정치를 펴고있다.
4.사람들이 우리를 무어라고 하든 내가 믿는 예수는 만왕의 왕이심을 잊지 말자. 그의 눈은 모든 것이라도 다 삼켜버릴 만큼 강렬하게 빛이났다. 머리는 양털이나 눈처럼 희게 빛났다.죄가 없 음을 상징하는 것이다.그래서 사람은 나이가 먹을수록 검은 머리 가 희어지는가 보다.
III.새로운 사명이 주어졌다(17-20).
A.모든 일을 기록하라.
1.이미 본 것과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과 또 앞으로 일어날 일을 기록하는 일이다. 즉 자신의 생각을 기록하는 것이아니다.그 렇다고 누구에게 들은 것을 기록하는 것도 아니다.
2.요한의 고난은 모두 이런 목적이 있기 때문이었다.그가 본 것 겪은 것 그리고 앞으로 겪을 일들이 그가 기록해서 전해야될 사명이었다.
3.이런 중대한 일을 당부하신 분은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였다. 그 분은 한 번 죽었었지만 다시 살아나신 분이 시다.그리고 영원히 살아계신 분이시다. 뿐만 아니라 죽음과 지옥 의 열쇄도 가지고 계셨다.
B.증거할 만한 경험자가 되자.
1.사도행전은 사도들이 체험한 촉대교회의 생생한 간증이다. 그래서 어떤 교회는 "사도행전을 이어가는 교회"라는 표어를 제 창하고 있기도 한다. 요한의 고난이 성경기록을 위한 것이었듯이 주님을 만난 우리들의 경험도 천국의 증언을 위한 것이 되자.
2.구원의 은혜에 대한 감격이 넘칠 때 우리에게는 욕심이 없 어진다.예수님은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그 가 나를 혼자두지 않으신다"(요 8:29)고 하였다.
3.내가 지금 어떤 환경에 처해있느냐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내가 처한 환경에서 어떻게 하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결론
1.성도에게는 촉막이나 궁궐이나 오직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면 그 어디나 천국이다.
2.내가 처한 환경은 예수를 만날 수 있는 가장 최적의 환경 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예수를 만나자.
3.나의 경험은 앞으로 나와 비슷한 경험을 해야 할 사람등들 에게 크나큰 용기를 제공할 수 있다.
그러므로 나의 전투일지를 기록하여 후세에 전하자. 부끄러움 없는 신앙인이 되자.
2.우리는 이 찬송을 이따금 부르지만 과연 가사의 의미를 올 바로 이해하는지 궁금하다.
3.사도요한은 밧모라는 섬에 유배를 당하였다.전설에 의하면 모든 제자들이 박해를 받고 순교를 당할 때,요한도 죽이려고 여 러가지 방법을 시도했지만 그 때마다 실패했다고 한다.
4.펄펄끓는 가마솥에 던져넣기도 하였고 맹수에게 던져도 보 았지만 절대로 안죽더라는 것이다.그래서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는 장소였던 무인도 밧모로 유배를 보냈다고 한다.
5.신앙인에게 천국은 특정한 장소가 아니다.내 주 예수를 모 신 곳이면 그 어디나 하늘나라가 되어야 한다.
I.유배를 당했다(9).
A.무인도였다.
1.우리나라에도 수천개의 섬이 있고,아직까지도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도 천여개는 될 것이다.
2.섬이라는 곳은 취약점이 매우 많다.그럼에도 그들이 섬에서 사는 이유는 몇가지의 중요한 이유가 있다.
1)어부출신의 조상 때문에 정착한 경우가 있다.
2)조상이 유배를 당하여 뿌리를 내린 경우가 있다.
3)바다에서 생업을 해결하기 때문에 섬에 사는 경우가 있다.
3.섬에서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물이 있어야 한다.그래서 물 이 있는 섬에는 반드시 사람이 살고 있다.우리나라 최서단에 있는 가거도(소흑산도)라는 섬은 목포에서 뱃길로 15시간이상이 소 요되는 먼 곳이다.백령도 보다도 멀고 울릉도 보다도 멀다.그리고 섬도 조그많다.불과 두세개의 부락밖에는 없다.
그런데도 그 먼곳 에 사람이 산다.그래도 살만하기 때문이다.
4.인천 앞바다에 선갑도라는 섬이 있는데 섬도 제법 크고 산 도 높고 물도 풍부하다.
그런데 사람이 살지를 않는다.이유인즉은 그 섬에 뱀이 많기 때문에 사람이 못산다는 것이다.
5.무인도라는 곳은 이렇게 조건이 나쁜 곳이다.오죽하면 무인 도 이겠는가
그런데 요한은 바로 그런 곳에 유배를 당했다.그 이유는 신앙때문 이었다.예수를 믿는다는 이유 때문에 그는 유배 를 당했다. 6.전설에 의하면 밧모 섬에는 맹수와 뱀이 우글거렸다고 한다.
그런데 그 어떤 짐승도 요한을 해치지 않았다는 것이다.
B.성도는 어느 장소에서나 견딜수 있어야 한다.
1.선교사라는 칭호는 엄밀한 의미에서 불려져야 한다.우리나라의 경우 대다수 선교사들이 교포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있다.장 소만 외국일 뿐이지 구성원은 같은 동포들이다.
그런데 어떻게 선 교사란 말인가
2.원주민을 상대로 목회하는 선교사들 중에도 대도시에 거주 하는 분들도 있다.그러나 정말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선교사라면 벽지,오지에 들어가야 한다.
3.선교사뿐이 아니라 우리 성도들도 부름받은 청지기로서 부 끄러움 없이 살려면 누리는 자가 아니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설교를 듣고 즐기러 가는 교인이 되지 말고 교회를 섬기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성도로 체질이 바뀌어야 한다.
4.근래 한국교회의 나쁜 현상중의 하나는 교인들의 교회이동 행태다. 아무래도 소규모교회 보다는 대형교회가 많은 매력이 있 을 것이다.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까닭에 자신의 신분이 나 사생활이 노출되지 않는 이점이 있다. 하지만 그런 이유로 교회를 옮긴다면 그의 영혼은 이미 중병에 걸린 상태다.
II.예수 그리스도를 만났다(10-16).
A.밧모섬에서 만났다.
1.주님은 어느 곳에나 계셨다.예루살렘에만 계신 것이 아니다.어느 특별한 곳에만 계시지 않았다.
2.사도 요한이 예수그리스도를 만난 것은 주님승천 후 처음 있는 일이었다. 이것은 매우 의미있는 사건이었다.바로 이런 의미 있는 사건이 다름아닌 유배지 밧모섬에서 이루어졌다.
3.성도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것은 심마니들이 산삼을 캐는 것보다도 더 의미있는 일이다.
B.음성이 들려왔다.
1.보는 것을 기록하여 아시아의 일곱교회에 전하라는 명령이 었다.
2.음성 뒤에 보이는 주님의 모습은 일곱개의 촛대 한 가운데 에 서 계셨고, 발까지 내려오는 긴 옷을 입으셨다.발까지 내려오는 긴옷은 권세를 나타내는 복장이다.예수 그리스도는 만왕의 왕 이심을 상징하고 있다.
3.요한이 만난 예수 그리스도는 비록 지금 세상에 있는 성도 들이 사단의 세력에게 박해를 당할망정 힘없는 분이 아니심을 나 타내는 것이다.내가 믿는 예수는 세상의 어떤 권세자 보다도 높 으신 분이시다.
C.고통에는 뜻이 있다.
1.주님 승천 후 한번도 만나지 못했던 주님을 밧모섬에서 만 났다.그에게 밧모섬의 유배는 매우 의미가 큰 중대한 사건이었다.
2.이 땅에서 성도가 겪는 모든 일에는 의미가 있다.우연은 하 나도 없다.폐병에 걸려 사경을 헤메다가 예수를 만나 위대한 지 도자가 된 목회자들이 있다.그래서 어떤 목사님은 "폐를 하나 떼 어내야 훌륭해 질 수 있다"는 농담도 하신다.
3.계속 실패만 했던 링컨이 대통령에 당선되었고,결손가정에 서 자라난 클린턴은 현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다.김영삼 대통령도 누구보다 큰 좌절과 싸워오신 분이지만 그는 건국 후 그 어느 지 도자보다도 탁월한 정치를 펴고있다.
4.사람들이 우리를 무어라고 하든 내가 믿는 예수는 만왕의 왕이심을 잊지 말자. 그의 눈은 모든 것이라도 다 삼켜버릴 만큼 강렬하게 빛이났다. 머리는 양털이나 눈처럼 희게 빛났다.죄가 없 음을 상징하는 것이다.그래서 사람은 나이가 먹을수록 검은 머리 가 희어지는가 보다.
III.새로운 사명이 주어졌다(17-20).
A.모든 일을 기록하라.
1.이미 본 것과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과 또 앞으로 일어날 일을 기록하는 일이다. 즉 자신의 생각을 기록하는 것이아니다.그 렇다고 누구에게 들은 것을 기록하는 것도 아니다.
2.요한의 고난은 모두 이런 목적이 있기 때문이었다.그가 본 것 겪은 것 그리고 앞으로 겪을 일들이 그가 기록해서 전해야될 사명이었다.
3.이런 중대한 일을 당부하신 분은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였다. 그 분은 한 번 죽었었지만 다시 살아나신 분이 시다.그리고 영원히 살아계신 분이시다. 뿐만 아니라 죽음과 지옥 의 열쇄도 가지고 계셨다.
B.증거할 만한 경험자가 되자.
1.사도행전은 사도들이 체험한 촉대교회의 생생한 간증이다. 그래서 어떤 교회는 "사도행전을 이어가는 교회"라는 표어를 제 창하고 있기도 한다. 요한의 고난이 성경기록을 위한 것이었듯이 주님을 만난 우리들의 경험도 천국의 증언을 위한 것이 되자.
2.구원의 은혜에 대한 감격이 넘칠 때 우리에게는 욕심이 없 어진다.예수님은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그 가 나를 혼자두지 않으신다"(요 8:29)고 하였다.
3.내가 지금 어떤 환경에 처해있느냐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내가 처한 환경에서 어떻게 하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결론
1.성도에게는 촉막이나 궁궐이나 오직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면 그 어디나 천국이다.
2.내가 처한 환경은 예수를 만날 수 있는 가장 최적의 환경 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예수를 만나자.
3.나의 경험은 앞으로 나와 비슷한 경험을 해야 할 사람등들 에게 크나큰 용기를 제공할 수 있다.
그러므로 나의 전투일지를 기록하여 후세에 전하자. 부끄러움 없는 신앙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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