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들에게 입 맞추라 (시2:10-12)
본문
11절에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 지어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를 두려워함은 우리의 큰 의무입니다. 하나님은 위대하시며 우리보다 무한히 위에 계십니다. 그리고 의롭고 거룩하시며 우리를 공의로 심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를 두려워하고 그 앞에서 떨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는 또한 우리 주님이시며 주인이시므로 우리는 그분을 주님으로 섬기고 그의 안에서 즐거워해야 합니다. 우리는 모든 예배의식에서, 그리고 경건한 대화 속에서 하나님을 섬기되 거룩한 두려움과 경계심, 그리고 경외심을 가지고 섬겨야 합니다. 다른 사람에 의해서 섬김을 받고 두려움의 대상이라는 왕 자신들까지도 하나님을 섬기고 두려워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영광스럽고 질투심이 강한 하나님인가를 아는 자로서, 또한 그의 눈이 항상 우리를 지키신다는 것을 아는 자로서, 그 즐거움과 함께 계속 거룩한 떨림을 지녀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이 세상에서 무엇을 즐거워하든지 간에 거기엔 항상 떨림이 있어야 우리가 허탄한 즐거움에 빠지지 않고 우리가 즐거워하는 것들로 인해 교만해지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12절에 “그 아들에게 입 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 진노가 급하심 이니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환영하며 그에게 복종해야 함을 말합니다.
그리스도에게 복종함은 그리스도인의 의무입니다. 이것은 왕이나 관리들에게까지 요구되는 일입니다. 그것을 행하는 것이 우리에게 유익하고 지혜로운 일입니다. “그 아들에게 입 맞추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너는 내 아들이라”(7절)고 선포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는 영원한 세대까지 하나님의 아들이고 이 때문에 그분은 우리로부터 숭배를 받아야 합니다. “그 아들에게 입 맞추라”고 하신 말씀에서 그리스도에 대한 우리의 임무가 상징적으로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입맞춤은 유다가 키스한 것처럼 그를 영화롭게 하는 척 했으나 실제로는 그를 모욕한 위선자의 배반의 입맞춤이 아닌, 입맞춤이어야 합니다. 야곱과 에서처럼 입맞춤으로 친구가 되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다툼을 종결시키고 거만한 행위를 그치고 우리의 화평이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화목하여야합니다. 호의와 진실 된 사랑의 입맞춤으로서 그 아들에게 입 맞추어야 할 것입니다. 그와 함께 우정의 언약을 맺고, 그로 하여금 우리를 사랑하는 귀하신 분이 되게 하여야 합니다. 무엇보다 그를 사랑하고 많은 죄를 사함 받은 증거로 그의 발에 입 맞춘 그 여자처럼(눅 17:38) 그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많이 사랑해야 할 것입니다. 충성과 성실로 입맞춤으로서 사무엘이 사울에게 했던 것처럼, 그에게 충성과 정의를 맹세하고 그의 다스리심에 복종해야 합니다. 그의 법이 우리를 다스리도록 하고 그의 섭리에 맡기어 그의 유익을 위해 완전히 전념해야 합니다. “입 맞추라 그렇지 않으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라 했습니다. 입 맞추지 않으면 그리스도를 크게 노하게 할 것이라는 말입니다. 요 3:36에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실 이는 그 이름 외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그에게 입 맞추지 않으면 그가 진노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에게 우리 자신을 굴복시킨다면 그때에는 틀림없이 영생을 얻을 것입니다. 그의 심판은, 그것은 가장 낮은 지옥까지도 태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를 의지하고 그에게 입 맞추는 사람들이 다 되어야 할 것입니다.
1. 그 아들에 입 맞추라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1) 여기 입 맞추라는 데에는 여러 가지 뜻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입 맞춘다는 것은 먼저 화해를 의미합니다. 모든 적의가 사라지고 분쟁이 종식되고 평화가 이루어졌다는 증거입니다. 야곱, 에서는 형제였으나, 야곱은 에서를 두려워했고, 에서는 야곱에게 복수하려 하는 마음에 불타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만났을 때 서로 마음을 진정시키고 서로 목을 껴안고 입을 맞추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화해의 입맞춤입니다.
(2) 또한 입맞춤은 주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는 입맞춤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우리가 화해하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버지를 멀리 떠났던 방탕한 아들이 회개하는 마음으로 아버지를 향해 돌아올 때 기다리고 계셨던 아버지는 달려 나아가서 아들을 껴안고 거지처럼 되어버린 아들과 입을 맞추었듯이 주님께서도 우리에게 용서의 입맞춤을 하셨습니다. 우리는 여기에 응답의 입맞춤을 해야 합니다. 바로 그것이 우리의 구원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3) 그뿐 아니라 입맞춤은 충성을 의미합니다. 신하가 왕의 발에 입 맞추는 것은 흔히 옛날 동양의 습관이었습니다. 그에게만 복종하고 그를 온전히 따르며 섬기겠다는 마음의 표시입니다. 우리의 죄가 사함을 받았으면 여러분은 죄를 온전히 떠나고 죄를 미워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무릎을 꿇고 주님만을 우리의 왕으로 삼고 우리로 하여금 주님의 종이 되게 하소서 고백해야만 합니다. 주님을 온전히 우리의 왕으로 모시기 바랍니다. 요1서 5:3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다.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계명을 지켜 주님께 온전히 충성하여야 할 것입니다.
(4) 입맞춤은 경배의 입맞춤이기도 합니다. 옛날 바알을 숭배하던 사람들은 송아지에게 입을 맞추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그리스도에게 입 맞추라는 말씀을 듣습니다. 그를 흠모하여 입 맞추라시니 얼마나 반가운 명령입니까 주님께 경배한다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최대의 기쁨이요 영광입니다. 오늘 예배시간에 우리가 찬송한대로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그 힘과 사랑 늘 찬송하세 영원히 방패요 또 산성이신 그 영광의 주를 다 찬송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 얼마나 즐거운 일입니까 오늘 우리는 이 영광의 왕 되시는 주님께 찬양과 경배로 입 맞추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그에게 의뢰하여 사랑으로 그에게 입 맞추십시다.
2.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 복이 있도다”고 하였습니다. 지금까지는 위협적인 큰 북을 두드렸으나 이제는 부드럽고 아름다운 다윗의 수금, 축복을 알리는 소리로 듣습니다.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여러분! 과연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십니까 그러면 복이 있습니다. 이론적이거나 공상적인 복이 아닙니다. 실제적인 복입니다. 다시 말하면 죽음의 시험을 이기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사람은 죽음의 두려움이 없습니다. 저 세상이 있는 것이 분명히 보이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도 친히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는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신앙생활이란 다른 말로 표현하면 하나님을 의지하는 생활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부족함이 없습니다. 롬 8:28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 그대로 믿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믿을 만합니다. 의지할 만합니다. 그는 진실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축복받기 원하십니까 주님을 온전히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의지하십시오. 주님을 의지한 만큼 복을 받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얼마나 의지합니까 믿음은 아는 것만큼 만 아닙니다. 이해하는 것만도 아닙니다. 인정하는 것만도 아닙니다. 내 몸과 마음, 내 삶 전체를 주님께 내어 맡기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그런데 왜 염려합니까 주님께 다 맡기십시다. 그를 의지하십시다. 그리하면 복이 됩니다. 부족함이 없습니다. 풍족합니다. 오늘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이런 축복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그 아들에게 입 맞추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도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를 두려워하고 그 앞에서 떨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는 또한 우리 주님이시며 주인이시므로 우리는 그분을 주님으로 섬기고 그의 안에서 즐거워해야 합니다. 우리는 모든 예배의식에서, 그리고 경건한 대화 속에서 하나님을 섬기되 거룩한 두려움과 경계심, 그리고 경외심을 가지고 섬겨야 합니다. 다른 사람에 의해서 섬김을 받고 두려움의 대상이라는 왕 자신들까지도 하나님을 섬기고 두려워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영광스럽고 질투심이 강한 하나님인가를 아는 자로서, 또한 그의 눈이 항상 우리를 지키신다는 것을 아는 자로서, 그 즐거움과 함께 계속 거룩한 떨림을 지녀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이 세상에서 무엇을 즐거워하든지 간에 거기엔 항상 떨림이 있어야 우리가 허탄한 즐거움에 빠지지 않고 우리가 즐거워하는 것들로 인해 교만해지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12절에 “그 아들에게 입 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 진노가 급하심 이니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환영하며 그에게 복종해야 함을 말합니다.
그리스도에게 복종함은 그리스도인의 의무입니다. 이것은 왕이나 관리들에게까지 요구되는 일입니다. 그것을 행하는 것이 우리에게 유익하고 지혜로운 일입니다. “그 아들에게 입 맞추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너는 내 아들이라”(7절)고 선포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는 영원한 세대까지 하나님의 아들이고 이 때문에 그분은 우리로부터 숭배를 받아야 합니다. “그 아들에게 입 맞추라”고 하신 말씀에서 그리스도에 대한 우리의 임무가 상징적으로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입맞춤은 유다가 키스한 것처럼 그를 영화롭게 하는 척 했으나 실제로는 그를 모욕한 위선자의 배반의 입맞춤이 아닌, 입맞춤이어야 합니다. 야곱과 에서처럼 입맞춤으로 친구가 되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다툼을 종결시키고 거만한 행위를 그치고 우리의 화평이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화목하여야합니다. 호의와 진실 된 사랑의 입맞춤으로서 그 아들에게 입 맞추어야 할 것입니다. 그와 함께 우정의 언약을 맺고, 그로 하여금 우리를 사랑하는 귀하신 분이 되게 하여야 합니다. 무엇보다 그를 사랑하고 많은 죄를 사함 받은 증거로 그의 발에 입 맞춘 그 여자처럼(눅 17:38) 그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많이 사랑해야 할 것입니다. 충성과 성실로 입맞춤으로서 사무엘이 사울에게 했던 것처럼, 그에게 충성과 정의를 맹세하고 그의 다스리심에 복종해야 합니다. 그의 법이 우리를 다스리도록 하고 그의 섭리에 맡기어 그의 유익을 위해 완전히 전념해야 합니다. “입 맞추라 그렇지 않으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라 했습니다. 입 맞추지 않으면 그리스도를 크게 노하게 할 것이라는 말입니다. 요 3:36에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실 이는 그 이름 외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그에게 입 맞추지 않으면 그가 진노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에게 우리 자신을 굴복시킨다면 그때에는 틀림없이 영생을 얻을 것입니다. 그의 심판은, 그것은 가장 낮은 지옥까지도 태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를 의지하고 그에게 입 맞추는 사람들이 다 되어야 할 것입니다.
1. 그 아들에 입 맞추라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1) 여기 입 맞추라는 데에는 여러 가지 뜻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입 맞춘다는 것은 먼저 화해를 의미합니다. 모든 적의가 사라지고 분쟁이 종식되고 평화가 이루어졌다는 증거입니다. 야곱, 에서는 형제였으나, 야곱은 에서를 두려워했고, 에서는 야곱에게 복수하려 하는 마음에 불타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만났을 때 서로 마음을 진정시키고 서로 목을 껴안고 입을 맞추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화해의 입맞춤입니다.
(2) 또한 입맞춤은 주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는 입맞춤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우리가 화해하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버지를 멀리 떠났던 방탕한 아들이 회개하는 마음으로 아버지를 향해 돌아올 때 기다리고 계셨던 아버지는 달려 나아가서 아들을 껴안고 거지처럼 되어버린 아들과 입을 맞추었듯이 주님께서도 우리에게 용서의 입맞춤을 하셨습니다. 우리는 여기에 응답의 입맞춤을 해야 합니다. 바로 그것이 우리의 구원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3) 그뿐 아니라 입맞춤은 충성을 의미합니다. 신하가 왕의 발에 입 맞추는 것은 흔히 옛날 동양의 습관이었습니다. 그에게만 복종하고 그를 온전히 따르며 섬기겠다는 마음의 표시입니다. 우리의 죄가 사함을 받았으면 여러분은 죄를 온전히 떠나고 죄를 미워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무릎을 꿇고 주님만을 우리의 왕으로 삼고 우리로 하여금 주님의 종이 되게 하소서 고백해야만 합니다. 주님을 온전히 우리의 왕으로 모시기 바랍니다. 요1서 5:3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다.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계명을 지켜 주님께 온전히 충성하여야 할 것입니다.
(4) 입맞춤은 경배의 입맞춤이기도 합니다. 옛날 바알을 숭배하던 사람들은 송아지에게 입을 맞추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그리스도에게 입 맞추라는 말씀을 듣습니다. 그를 흠모하여 입 맞추라시니 얼마나 반가운 명령입니까 주님께 경배한다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최대의 기쁨이요 영광입니다. 오늘 예배시간에 우리가 찬송한대로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그 힘과 사랑 늘 찬송하세 영원히 방패요 또 산성이신 그 영광의 주를 다 찬송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 얼마나 즐거운 일입니까 오늘 우리는 이 영광의 왕 되시는 주님께 찬양과 경배로 입 맞추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그에게 의뢰하여 사랑으로 그에게 입 맞추십시다.
2.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 복이 있도다”고 하였습니다. 지금까지는 위협적인 큰 북을 두드렸으나 이제는 부드럽고 아름다운 다윗의 수금, 축복을 알리는 소리로 듣습니다.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여러분! 과연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십니까 그러면 복이 있습니다. 이론적이거나 공상적인 복이 아닙니다. 실제적인 복입니다. 다시 말하면 죽음의 시험을 이기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사람은 죽음의 두려움이 없습니다. 저 세상이 있는 것이 분명히 보이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도 친히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는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신앙생활이란 다른 말로 표현하면 하나님을 의지하는 생활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부족함이 없습니다. 롬 8:28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 그대로 믿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믿을 만합니다. 의지할 만합니다. 그는 진실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축복받기 원하십니까 주님을 온전히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의지하십시오. 주님을 의지한 만큼 복을 받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얼마나 의지합니까 믿음은 아는 것만큼 만 아닙니다. 이해하는 것만도 아닙니다. 인정하는 것만도 아닙니다. 내 몸과 마음, 내 삶 전체를 주님께 내어 맡기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그런데 왜 염려합니까 주님께 다 맡기십시다. 그를 의지하십시다. 그리하면 복이 됩니다. 부족함이 없습니다. 풍족합니다. 오늘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이런 축복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그 아들에게 입 맞추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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