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요7:37-44)
본문
오늘 본문의 말씀은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외치신 주님의 말씀이다. 이 명절은 유대인의 삼대 절기 중의 하나인 초막절의 끝날을 말한다. 초막절은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수장한 후에 칠일 동안 지키는 절기로(신16:13), 장막절, 수장절이라고도 한다(출23:16) 이 초막절은 유대력 7월 15일부터 8일간 지키는 절기로 출애굽을 기념하여 집을 떠나 초막을 짓고 거처하면서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리며, 제사장은 금항아리에 실로암 못의 물을 길어다가 제단 서편에 부으며 반석에서 솟아나는 생수를 마셨던 광야 생활을 기념했다. 본문 37절/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명절 끝날 곧 큰 날”…. 초막절의 마지막 날로 절기의 절정을 이루는 날이다. 초막을 거두고 집으로 돌아가는 날로, 제단 주위를 일곱 번 돌아다니며 “호산나”를 불렀기에 “큰 호산나의 날”이라고도 한다. 버드나무의 잎을 흔들어 떨어뜨렸기에 “버드나무의 날”이라고도 하고, 제단 곁에서 종려나무 가지를 쪼갰기에 “가지 치는 날”이라고도 했다. 본문 37-38절/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 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주님이 외치신 기쁜 소식입니다. 제사장이 금항아리에 실로암 못의 물을 길어다가 제단 서편에 부으며 반석에서 솟아나는 생수를 마셨던 광야 생활을 기념하는 초막절 고전10:1-4절/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 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그 반석이 바로 그리스도이고, 주님 자신임을 일깨워 주시는 말씀으로 누구든지 목마른 자들은 주님 자신에게로 나아와 생수를 마시고,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는 축복을 누리라는 말씀입니다.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오늘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외치신 주님이 들려 주시는 기쁜 소식에 대하여 살펴 보고져 합니다.
1.목마른 자에게 주신 기쁜 소식이다. 본문 37절/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 로 와서 마시라/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목마른 자들에게 주시는 기쁜 소식이다. 내게는 마실 물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할 생수이다(요4:10). 요한복음 4:14절/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는 말씀이다.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는 말씀이다.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는 기쁜 소식이다.
1.육적인 목마름이 아니다. 아모스 8:11절/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바로 육적인 목마름이 아니란 말씀이다. 저들에게는 양식도 있고, 마실 물도 있다는 말씀이다. 배불리 먹을 양식이 고간에 가득해도, 마실 물이 풍부해도 채울 수 없는 주림과 목마름이 있다는 말씀이다.
2.영적인 목마름이다. 아모스 8:11절/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물이 없어 목마른 육적인 것이 아니라 바로 영적 목마름을 말한다. 사람은 떡으로만 사는 게 아니다.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는 것이다.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 썩는 양식으로 해결될 육신의 문제가 아니다.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이라야 한다(요6:27). 야곱의 우물로 해결될 목마름이 아니라 주님이 주시는 생수라야 한다(요4:10).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목마른 자에게 주시는 기쁜 소식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영원한 양식이요, 참된 음료이요(요6:55), 다시 목마르지 아니할 생수입니다.
2.누구든지 와서 마시는 자에게 주시는 은혜이다. 본문 37절/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 로 와서 마시라/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누구든지 오라고 했다. 목마른 자는 누구든지 오라는 말씀이다. 거기에는 유대인과 이방인의 차별이 없다. 남녀 노소, 빈부 귀천의 차별이 없다는 말씀이다. 요한복음 3: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 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베푸신 은혜이다. 은혜이기에 선물이요, 받을 자격을 보시고 주시는 게 아니다. 저를 믿는 자마다 주시는 영생이요, 목마른 자는 누구든지 와서 마실 수 있는 주님 주시는 생수이다. 로마서 10:12-13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다. 우리 주님은 모든 사람의 주가 되신다고 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는다는 말씀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누구든지 주께로 와서 마시는 자에게는 영원하도록 솟아나는 생명수를 주신다고 했습니다. 썩어질 양식으로, 야곱의 우물로 채울 수 없는 기갈을 해결해 주시는 주님 주시는 생명수입니다.
3.성경에 이미 일러주신 말씀이다. 본문 38절/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성경에 이름과 같이” 우리에게 주림이 있고, 기갈이 있고 어려운 문제가 있는가 그 해답은 성경에 있다는 말씀이다. 주님이 40일간의 금식 후 시험 당하신 때에도 성경 말씀으로 사탄을 물리쳐 승리하셨다. 이사야 55:1-3절/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먹 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 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목마른 자에게 이미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일러주신 말씀이다.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워하며, 너희 영혼이 살리라는 말씀이다.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썩는 양식을 위해서는 은을 달아주고, 수고하고 애쓰는 것이 필요하지만 내게로 나아오는 자는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마시라는 말씀이다. 이사야 58:11절/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 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바로 주님이 말씀하시는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다(요4:14) 이 샘물을 마시는 자 물댄 동산 같이 푸르게, 싱싱하게 살아간다는 말씀이다. 네 영혼이 만족을 누린다는 말씀이다. “성경에 이름과 같이” 바로 주님이 주시는 기쁜 소식이 이미 성경에 약속되어져 있다는 것이다. 그 약속이 오늘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이루어지고 있다는 말씀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주님이 외치신 기쁜 소식이다. 이 마지막 날에 제단 주위를 일곱 번 돌며 “호산나”를 부르는 명절의 절정을 이루는 날이다. 고전 10:1-4절/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출애굽의 선조들이 광야에서 마셨던 반석의 샘물 제사장들이 항아리에 물을 길러 제단에 부으며 기념하는 그 반석의 샘물 그 반석이 바로 그리스도 자신임을 외치고 계시는 것이다.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들려오는 기쁜 소식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주님이 외치신 기쁜 소식을 들은 자들의 반응은 어떠하였나요 저들은 쟁론을 벌리고 있습니다.
1.참으로 그 선지자라고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40).
2.그리스도라고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41).
3.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41) 베들레헴이지(42) 하며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4.그를 잡고자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44). 오늘 나 자신은 이들 중 어느 부류에 속할까 한 번 깊이 생각해 봅시다.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그 생수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님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입니다(본문39절). 성령님은 보혜사로 위로자, 대언자, 중보자입니다. 성령님이 내 안에 살아 역사하실 때 주님의 평안이, 기쁨이, 즐거움이 솟아납니다.
그러므로 내 마음의 고통이, 근심이, 갈증이 사라지게 됩니다. 요한복음 4:14절/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 이 샘물을 가진 자가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는 축복을 누리는 자들입니다. 이런 축복을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주님이 외치신 기쁜 소식입니다. 제사장이 금항아리에 실로암 못의 물을 길어다가 제단 서편에 부으며 반석에서 솟아나는 생수를 마셨던 광야 생활을 기념하는 초막절 고전10:1-4절/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 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그 반석이 바로 그리스도이고, 주님 자신임을 일깨워 주시는 말씀으로 누구든지 목마른 자들은 주님 자신에게로 나아와 생수를 마시고,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는 축복을 누리라는 말씀입니다.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오늘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외치신 주님이 들려 주시는 기쁜 소식에 대하여 살펴 보고져 합니다.
1.목마른 자에게 주신 기쁜 소식이다. 본문 37절/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 로 와서 마시라/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목마른 자들에게 주시는 기쁜 소식이다. 내게는 마실 물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할 생수이다(요4:10). 요한복음 4:14절/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는 말씀이다.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는 말씀이다.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는 기쁜 소식이다.
1.육적인 목마름이 아니다. 아모스 8:11절/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바로 육적인 목마름이 아니란 말씀이다. 저들에게는 양식도 있고, 마실 물도 있다는 말씀이다. 배불리 먹을 양식이 고간에 가득해도, 마실 물이 풍부해도 채울 수 없는 주림과 목마름이 있다는 말씀이다.
2.영적인 목마름이다. 아모스 8:11절/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물이 없어 목마른 육적인 것이 아니라 바로 영적 목마름을 말한다. 사람은 떡으로만 사는 게 아니다.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는 것이다.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 썩는 양식으로 해결될 육신의 문제가 아니다.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이라야 한다(요6:27). 야곱의 우물로 해결될 목마름이 아니라 주님이 주시는 생수라야 한다(요4:10).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목마른 자에게 주시는 기쁜 소식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영원한 양식이요, 참된 음료이요(요6:55), 다시 목마르지 아니할 생수입니다.
2.누구든지 와서 마시는 자에게 주시는 은혜이다. 본문 37절/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 로 와서 마시라/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누구든지 오라고 했다. 목마른 자는 누구든지 오라는 말씀이다. 거기에는 유대인과 이방인의 차별이 없다. 남녀 노소, 빈부 귀천의 차별이 없다는 말씀이다. 요한복음 3: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 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베푸신 은혜이다. 은혜이기에 선물이요, 받을 자격을 보시고 주시는 게 아니다. 저를 믿는 자마다 주시는 영생이요, 목마른 자는 누구든지 와서 마실 수 있는 주님 주시는 생수이다. 로마서 10:12-13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다. 우리 주님은 모든 사람의 주가 되신다고 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는다는 말씀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누구든지 주께로 와서 마시는 자에게는 영원하도록 솟아나는 생명수를 주신다고 했습니다. 썩어질 양식으로, 야곱의 우물로 채울 수 없는 기갈을 해결해 주시는 주님 주시는 생명수입니다.
3.성경에 이미 일러주신 말씀이다. 본문 38절/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성경에 이름과 같이” 우리에게 주림이 있고, 기갈이 있고 어려운 문제가 있는가 그 해답은 성경에 있다는 말씀이다. 주님이 40일간의 금식 후 시험 당하신 때에도 성경 말씀으로 사탄을 물리쳐 승리하셨다. 이사야 55:1-3절/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먹 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 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목마른 자에게 이미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일러주신 말씀이다.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워하며, 너희 영혼이 살리라는 말씀이다.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썩는 양식을 위해서는 은을 달아주고, 수고하고 애쓰는 것이 필요하지만 내게로 나아오는 자는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마시라는 말씀이다. 이사야 58:11절/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 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바로 주님이 말씀하시는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다(요4:14) 이 샘물을 마시는 자 물댄 동산 같이 푸르게, 싱싱하게 살아간다는 말씀이다. 네 영혼이 만족을 누린다는 말씀이다. “성경에 이름과 같이” 바로 주님이 주시는 기쁜 소식이 이미 성경에 약속되어져 있다는 것이다. 그 약속이 오늘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이루어지고 있다는 말씀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주님이 외치신 기쁜 소식이다. 이 마지막 날에 제단 주위를 일곱 번 돌며 “호산나”를 부르는 명절의 절정을 이루는 날이다. 고전 10:1-4절/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출애굽의 선조들이 광야에서 마셨던 반석의 샘물 제사장들이 항아리에 물을 길러 제단에 부으며 기념하는 그 반석의 샘물 그 반석이 바로 그리스도 자신임을 외치고 계시는 것이다.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들려오는 기쁜 소식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주님이 외치신 기쁜 소식을 들은 자들의 반응은 어떠하였나요 저들은 쟁론을 벌리고 있습니다.
1.참으로 그 선지자라고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40).
2.그리스도라고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41).
3.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41) 베들레헴이지(42) 하며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4.그를 잡고자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44). 오늘 나 자신은 이들 중 어느 부류에 속할까 한 번 깊이 생각해 봅시다.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그 생수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님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입니다(본문39절). 성령님은 보혜사로 위로자, 대언자, 중보자입니다. 성령님이 내 안에 살아 역사하실 때 주님의 평안이, 기쁨이, 즐거움이 솟아납니다.
그러므로 내 마음의 고통이, 근심이, 갈증이 사라지게 됩니다. 요한복음 4:14절/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 이 샘물을 가진 자가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는 축복을 누리는 자들입니다. 이런 축복을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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