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무서워하는 것들 (막1:21-28)
본문
우리가 어렸을 때,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저희 같은 사람이 어렸을 때, 제일 무서워 한 이야기가 있다면 귀신 이야기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 그렇게 귀신얘기가 많았는지 몰라요. 그래서 밖에서 화장실 갈 때, 그땐 또 이 화장실이 보통 밖에 있었잖아요. 화장실 가는게 참 힘들었습니다. 귀신 생각 때문에 그렇죠. 그러나 우리는 이제 어른이 되어서 우리들 중에 대부분은 더 이상 귀신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과학의 세례를 받았고, 이성의 교육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두려워해야 할 일은 사람들이 더 이상 귀신을 믿지 않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신의 존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귀신의 맹렬한 활동을 성경은 계속해서 증언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영국의 옥스포드와 캠브리지에서 오랫동안 가르쳤고, 이 시대 크리스천의 최고의 지성이라고 일컬어지며, 기독교 변증문학서들을 출간한 저 유명한
C.S.루이스 교수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현대인들이 귀신에 가지고 있는, 귀신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두 가지 극단적 편견이 있다고 그는 지적합니다. 그첫째는 뭐냐하면, 귀신을 지나치게 믿는 것,둘째는, 귀신을 아예 안 믿는 것. 이 두 가지가 다 편견이라고 그는 지적합니다. 귀신을 지나치게 믿는 것. 이런 사람들은 그 두려움을 통해서 귀신이 컨트롤하기가, 지배하기가 아주 좋은 대상이라고 루이스교수는 지적합니다. 그런가 하면 귀신을 안 믿는 사람, 이런 사람이야말로 귀신이 공략할 아주 좋은 대상이 된다고
C.S 루이스는 지적합니다. 간첩이 없다고 믿는 나라야 말로 간첩들이 활동하기에 제일 좋은 나라가 아니겠습니까 귀신이 없다고 믿는 사람들, 마음대로 귀신이 그들의 사고와 생각의 영역 속에 들어가서 그들을 조종할 수 있는 귀신의 공격의 제 일차적 목표가 귀신 없다고 믿는 사람들이에요. 성경은 오늘 이 땅에서 벌어지고 있는 온갖 악한 일들의 배후에 악한 영들이 존재한다고 가르칩니다. 그런가 하면 이 지상에서 일어나는 온갖 더러운 일들, 보기에 흉하고 우리에 구토하게 만드는 이 더러운 사건들, 더러운 일들의 배후 속에 소위 더러운 영, Unclean Spirit. 이 더러운 영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성경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러한 영들에 가리켜서 총체적으로 그들을 귀-신이라고 부릅니다. Demons. 귀신. 그리고 그 두목은 마귑니다. 마귀는 성경에서 항상 단수로 조명됩니다. 이런 귀신들과의 싸움. 마귀와 귀신들과의 싸움에서 우리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제일 중요한 것이 귀신도 무서워하는 것들이 있다라는 사실을 아는 것입니다. 우리가 귀신을 무서워하지만 또 귀신도 무서워하는 것이 있다. 제가 몇 년 전에 미국의 L. A.에 갔을 때, 그 곳에 사시는 어떤 교포 한 분에게 굉장히 재미난 얘기를 들었어요. L. A.에 사는 우리 한국교민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대상이 있는데 뭔 줄 아십니까 그래요. 저한테. 그래서 뭐냐 그러니까 흑인들을 제일 무서워한데요. 총기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그러니까 흑인들을 제일 무서워한데요.
그런데 흑인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은 누군 줄 압니까 그래서 누구냐 그러니까 멕시칸, 히스패닉계 계통의 멕시칸들을 제일 무서워한데요. 그 다음에 멕시칸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대상은 누군 줄 압니까 그래요. 그래서 모른다! 그러니까 월남사람을 제일 무서워한데요. 월남깽이 보통이 아니에요. 그래 그 다음에 하는 소리가 월남사람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대상이 누군줄 압니까 한국사람 제일 무서워한대요. 월남에 가서 하도 한국사람들이 개판을 쳐놓아 갖고 제일 한국사람을 무서워한대요. 누구나 무서워하는 대상이 있는데 귀신들도 무서워하는 대상이 있다고 성경은 가르칩니다. 우리는 이것을 예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던 초창기의 어느 안식일 날 가버나움지역의 회당에 들어가셨을 때 거기서 귀신들린 한 사람을 만납니다. 예수와 귀신의 이 만남의 장 바로 여기서 우리는 예수를 향한 귀신들의 태도 가운데서 귀신들이 무서워하고 있던 그 대상들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귀신이 무서워하고 있는 것들 무엇일까요
첫째로 예수님입니다. 귀신이 제일 무서워하는, 예수님을 제일 무서워해요. 자, 본문의 24절을 같이 읽겠습니다. 24절 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려고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이건 그 전 절에 보시면 마침 저희 회당에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질러 가로대 이 귀신들의 부르짖음이에요. 귀신들이 뭐라고 소리쳤습니까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여기서 우리는 귀신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두 가지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을 인지할 수가 있습니다. 귀신이 예수님에 대해서 뭘 알고 있습니까
첫째로 예수가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다. 이것을 알고 있다는 거죠. 자, 뭐라 그랬어요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 당신은 하나님의 거룩한 잡니다. 이 하나님의 거룩한 자라는 말은 구약에서 이 표현이 쓰여질 때 이것은 거의 예외 없이 메시야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메시야, 하나님의 아들, 혹은 하나님의 거룩하신 아들,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가 보냄을 받는다, 메시야다, 구세주. 그러니까 이 말은 예수가 약속된 메시야다. 기름부음을 받은 이 땅에서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오실 구주, 예수는 구주이시다. 그것을 귀신들은 알고 있었어요. 종종 신학자들 가운데서 이 자유주의 신학자들, 극단적 현대 이성주의의 편견의 노예가 된 자유주의 신학자들 가운데는 신학을 연구하면서도 예수가 구주라는 사실을 믿질 못해요. 그러니까 귀신들은 이 자유주의 신학자들보다 훨씬 낫습니다. 신학적 견해에 관한 한 귀신들은 정통 신학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는 구주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다. 이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었어요. 뿐만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뭘 알고 있었습니까 그들은 예수에 의해서 멸망당하리라는 사실도 알고 있었어요.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그들은 한 날 예수에 의해서 그들이 멸망을 당한다. 그것도 알았어요. 예수가 심판자다. 그 분에 의해서 우리는 심판 받아 결국은 멸망한다. 그 사실까지 알았어요. 예수는 구세주일 뿐만 아니라 예수는 심판의 주님이시다. 정확하게 알았습니다. 귀신이 귀신같이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잊어버릴 수 없는 것은, 우리 주일학교 어떤 반에서 어떤 선생님이요, 애들을 모아놓고 하나님에 대해서 가르치면서 여러분, 하나님은 전지하세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세요 여러분. 아무 것도 하나님 앞에 속일 수가 없어요. 여러분이 아주 구석에서 뭘 해도 하나님은 다-아 알아 맞추세요. 그러니까 어떤 꼬마가 그렇게 말했대요. 선생님 보고. 선생님, 그러면 하나님이 귀신같이 알아 맞추시네요. 그야 물론 귀신의 지식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귀신의 지식은 하나님만큼 전지한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때때로 귀신의 영적 지식은 인간의 지식을 능가합니다.
이 땅에 살고 있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예수가 구세주란 사실을 몰라요. 예수가 심판의 주님이란 사실을 모릅니다. 귀신들은 그것을 알고 두려워하고 있어요. 그들이 한 날 예수에 의해서 멸망당할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요한일서 3장 8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는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예수가 오신 것이 바로 그들을 멸망시키시기 위해서 왔다. 예수 재림하신 날은 마귀의 파멸의 날이 될 것입니다. 그는 심판의 주님이십니다. 이 사실을 분명히 알았어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귀신을 극복하고 귀신의 공격에서 우리를 보호하고 승리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비밀은 무어냐면 예수가 구세주고 예수가 심판의 주님이란 사실을 확신하는 거에요. 그 사실을 알고 귀신은 사람들이 이것을 모르게 하도록 공격하고 있습니다. 다른 건 다 알아도 괜찮아요. 그러나 이것을 알면 그것은 바로 사람들의 구원으로 연결된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이것을 모르도록 집요한 악령들의 공격은 이 땅에서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예수가 구주이시다. 이 메시지를 믿지 못하도록 사탄과 악령들은 활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구세주일 뿐만 아니라 역사의 마지막 승리자다. 여러분, 이것만 확신한다면 잠시 고생해도 잠시 어려움을 당해도 내가 믿고 있는 예수, 내가 영접한 예수, 나와 함께 하는 예수님, 그 예수님이 내 인생의 마지막 승리를 가져다 줄 분이시다. 그 분이 궁극적 승리자 되심을 확신 할 수 있다면 잠시 우리가 흔들거려도 우리는 일어날 수가 있어요. 안 그렇습니까 마지막 승리자가 나의 주님이신 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너희가 세상에서는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뭐에요 이기었노라. 그 분은 승리자이십니다. 승리자로 나타날 것입니다. 우리는 승리자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도 승리할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7장 3절에 영생에 대한 주님 자신의 정의를 들어보신 일이 있습니까 영생이란 무엇이냐 영생은 하나님과 하나님이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제대로 아는 것이 승리의 출발이에요. 그것을 사탄은, 악령들은 모르게 방해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제일로 두려워하는 것이 사람들이 예수를 아는 일입니다. 나사렛 예수, 예수의 이름 앞에 벌벌 떨고 있습니다. 귀신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존재, 그렇습니다. 그러나, 예수의 이름을 아는 자들에게 승리가 있을 줄로 믿습니다.
둘째로 귀신이 무서워하는 것, 두 번째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죠. 자, 예수께서 어떻게 귀신들린 사람을 해방하셨습니까 본문에 보시면 25절을 보겠습니다. 25절을 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종종 이 귀신 추방하는 그런 기도회 모임들이 이루어지는 데를 가 볼 기회가 있었어요. 가보면 귀신 쫓아내는 사람들이 그냥 악을 써요. 귀신아! 나오너라. 그러니까 어떤 귀신이 안 나가! 소리치는 것을 봤어요. 하하하. 그러니까 주님이 그렇게 소리 치셨을 것 같지 않아요. 나와! 그러니까 그냥 나갔을 것 같아요. 잠잠하고 나오라. 자, 그 반응을 보세요. 26절.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으로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는 지라. 무엇이 해방했습니까 예수님의 말씀이에요. 말씀! 말씀. 이 말씀이 얼마나 위대한 것입니까 이 말씀은 바로 세상을 창조한 말씀이에요.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빛이 있으라. 빛이 생겼습니다. 말씀이 창조의 능력이었습니다. 말씀으로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 믿습니까 하나님은 말씀으로 온 우주를 창조했을 뿐만 아니라 말씀으로 만물을 붙들고, 만물을 다스리고, 만물을 섭리하고 계세요. 만물을 붙들고 섭리하세요. 말씀으로. 뿐만 아니라 이 말씀으로 사람들을 구원합니다. 하나님을 떠나 있던 인생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소스라쳐 놀라며 주 앞에 달려옵니다. 예수 믿는 순간 죽은 영혼이 살아납니다. 말씀으로 우리를 구원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이 말씀으로 하나님은 세상을 심판할 것입니다. 말씀으로 세상을 심판해요. 그러니까 말씀이 어마어마한 힘이에요. 이 말씀 안에는 어마어마한, 권세가, Authority가, Power가, 능력과 권세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 살고 있습니다. 귀신은 이것을 알아요. 그래서 주님의 말씀을 두려워 한 것입니다.
27절에, 보세요. 27절. 다 같이 읽겠습니다. 27절, 시-작, 주님의 말씀은 단순한 설법이 아니에요. 종종 종교계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어떤 교양강좌와 같은 것이 아니에요. 그 말씀은 사람들을 살립니다. 어둠의 영들에서 사람들을 해방합니다. 뻘-떡 살아나게 만듭니다. 그 말씀은 권세였습니다. 능력이었습니다. Power였습니다. 그래 사람들이 놀라 가로되 이는 어찜이뇨 권세 있는 새로운 교훈이다. 이것은 랍비들의 가르침과 다르다. 저분의 말씀 안에는 Power가 있다. 저 귀신들이 복종하는 것을 보라. Power, 권세. 흔히 귀신 추방하는 그런 모임에 가 보면, 찬송을 많이 부릅니다. 찬송을. 또 실제로 찬송 부르면 귀신들이 막 떨어요. 막 두려워해요. 찬송을 부르면. 그래서 우리는 생각하기를 아! 찬송에 권능이 있다. 맞습니다. 찬송에 권능이 있어요.
그런데 찬송의 어디에 권능이 있을까요 찬송의 멜로디에 권능이 있을까요 찬송이 권능이 있을 이유는 그 찬송이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이에요. 메시지! 하나님의 말씀이 찬송 안에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 말씀을 두려워하는 거예요. 귀신들이. 말씀을! 그러니까 성가대가 제대로 찬송할려면.
그런데 또 핍박하나 지난주에도 핍박했는데 성가대를 또 핍박하나 목사님! 너무 성가대를 핍박하면 우리 성가대가 그만 두는 역사가 있습니다. 지난 주일에 누가 저 보고 그러더라구요. 핍박하는게 아니에요. 잘 하라고 그런 거지! 노래만 부른다고. 노래만 부른다면 그건 노래에요. 그런 것은 아무런 감동이 없어요. Power가 없어요. 그러나 여러분 이 말씀을, 찬송가 안에 있는 그 가사에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찬양을 부를 때 그 찬양은 영혼들을 해방할 것입니다. 구원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믿어야 되요. 믿어! 믿고 불러야지! 믿고 불러야지! 믿고 불러야지! 찬송 부를 때 열심히 부르고, 설교 할 땐 또 졸아! 저 성가대 앉아서, 또. 지금 나 쳐다보지 못 하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야. 쳐다봐요. 괜찮아요. 네! 찬송 속에 권능이 있어요. 그건 찬송이 메시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래요. 찬송 안에 메시지!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요. 제가 도사 시절에요. 전도사. 전도사. 제가 전도사 할 때 귀신 들린, 시골 교회에서 귀신 들린 한 사람을 갖다 놓고 죽 앉아서 지금 막 찬송을 부르고, 그 다음에 기도하고. 그래도 안 나가 이 귀신이. 그래 또 이제 성경을 쭉 읽었습니다. 쭈욱 돌아가며 성경을 읽는데. 거기 시원찮게 믿고 있는 사람이 한 사람 있었는데 쭈욱 돌아가다가 성경을 한 사람이 읽으니까 갑자기 조용하더니 귀신이 눈이 양 막 이렇게 올라오더니 넌 안 믿잖아! 그러자 이 사람이 쇼크 받았어요. 충격 받았어요. 오,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막 회개해. 귀신 때문에 부흥이 일어났습니다. 귀신 때문에 부흥이 일어났어요. 왜 똑같은 말씀을 듣는데 한 사람은 변해요
그런데 한 사람은 그대로 그 모양 그 꼴이에요. 똑같은 설교를 들어도 어떤 사람은 인생이 변하고 달라지는데 그대로 있어요. 왜 그래요 믿지 않으면 그런 거예요. 믿지 않으면. 이 말씀을 믿지 않으면. 믿지 않으면 설교예요. 설교. 대신 능력이 못 돼요.
여러분 히브리서 4장 2절 한 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히브리서 4장 2절. 히브리서 4장 2절입니다. 히브리서 4장 2절. 왜 똑 같은 설교, 똑같은 말씀을 듣는데 어떤 경우의 어떤 사람에게는 그 말씀이 진실로 그 사람에게 축복과 유익이 되지 못하는가 그 정확하게 원인을 제시합니다. 히브리서 4장 2절. 다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저희와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그러나 그 들은 바 말씀이 저희에게 유익 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을 화합지 아니함이라. 아멘 똑 같은 복음전함을 받았어요. 그러나 그 들은 바 말씀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유익이 되지 못한 것은 왜 그렇다 그랬습니까 듣는 자가 뭐라 그랬습니까 믿음을 화합지 아니함이라. 믿음으로 말씀을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다. 우주를 창조한 말씀,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말씀을, 거룩한 말씀을, 말씀을 신뢰하고 말씀을 받을 때 이 말씀이 능력으로 나갈 것입니다. 이 말씀이 나를 뒤집어 놓을 것입니다. 이 말씀이 나를 새롭게 할 것입니다. 믿을 때 말씀이 능력이 돼요. 예수님의 제자들이 귀신을 쫓아 내지 못 하고 막 쩔쩔매고 있었을 때가 있죠 예수께서 오셨어요. 선생님, 왜 우리들은 쫓아 내지 못 했습니까 과연, 과연 귀신을 쫓아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가 있을까요 과연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그들은 회의주의자가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이때 주님이 던지신 놀라운 말씀을 아직도 기억하십니까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 함이 없느니라. 믿을 때에 이 말씀은 능력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믿을 때에 이 말씀이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할 것입니다. 귀신이 두려워하는 것. 무서워하는 것. 그들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두려워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또 귀신이 두려워 하는 거 한 가지가 있어요. 세 번째로 그들은 예수님을 두려워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두려워할 뿐만 아니라 세 번째로 예수님과의 개인적 관계를 두려워합니다. 예수님과의 개인적 관계를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귀신의 평생소원을 아십니까 귀신의 평생소원. 귀신의 나 평생소원이 있어요. 귀신의 평생소원. 그게 뭐냐면 예수님 모방하는 거예요, 예수님처럼 되는 것.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처럼 자기도 대접받았으면 좋겠다. 예수님처럼 자기도 기적을 행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예수님 흉내를 내요. 자꾸만.
그런데 예수님의 사역 가운데 가장 위대한 그 사역의 절정이 뭐냐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사건이에요. 참 신기한 사건이죠 하나님이 인간이 되셨다! 성육신.
Incarnation. 기독교의 모든 교리 가운데 이 교리를 수긍하지 않고, 이 교리를 열납하지 않고, 이 진리를 수용하지 않고는 결코 크리스찬이 될 수가 없어요. 가장 위대한 사건이 뭐냐면 성-육-신.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오셨다.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다. 귀신은 나도 어떻게 그렇게 할 수가 없을까 그래서 귀신이 뭐를 하냐면 귀신이 사람 속에 들어가요. 그래서 자기의 거처를, 거처를 갖기를 원합니다. 귀신도 자기의 거처를, 하우스를 갖기를 원해요. 자기의 집을 갖기를 원합니다. 어디에 들어가나-. 하하하. 노리고 다녀요. 어디로 들어갈까-. 틈만 있으면. 그래 마귀로 틈타지 못하게 하라는 말이 그 말이에요. 틈만 나면 싹 들어가요. 가룟 유다의 속에 사탄이 들어갔던, 예수를 팔려는 마음을 넣었더라. 저 인간, 팔아 버릴까 갑자기 스승을 팔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싹 들어갔어요. 귀신이. 그 속에 들어갔어요. 여기 귀신들린 사람이 나옵니다. 본문에 귀신들린 사람. 이 귀신들린 사람은 귀신의 영향을 받은 사람이 아니라 귀신에 완전히 포로가 된 사람. 영어로 demon-possessed. 완전히 사로잡혔다. 귀신에게 사로잡혔다. 신학자들은 이런 문제에 관해서 아주 치열한 신학적 논쟁을 벌립니다. 논쟁의 초점은 이런 것입니다. 구원받은 크리스찬도, 거듭난 크리스찬도 귀신이 들릴 수 있는가 라는 질문입니다.
그런데 생각이 다 같지는 않아요. 신학자들 가운데도. 그러나 대부분의 복음주의적인 신학자들은 그가 거듭난 사람이라면, 예수님 영접하고 정말 구원받은 사람이라면 귀신의 영향과 공격은 받지만 귀신에 들릴 수는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근거는, 이렇게 생각하는 근거는 예수님 영접했다면, 예수의 영인 성령님이 우리 안에 거하신다. 성령님이 있다면 어떻게 귀신이 나를 사로잡을 수가 있느냐 그러니까 거듭난 사람은 귀신에 사로잡히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믿는 사람들까지 포함해서 그러나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거듭난 사람이나 거듭나지 못한 사람이나 귀신의 상당한 공격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다. 예수님 재림하실 때까지 귀신의 역사는 계속될 것입니다. 말세가 되면 더욱 더욱 요란스럽게 사탄과 악령들의 활동은 더해질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귀신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뭐냐면 예수가 오는 것이 제일 무서워요. 예수. 예수만 오면 같이 있을 수가 없어요.
오늘 본문에도 뭐라고 소리칩니까 귀신들린 사람이 나사렛 예수여. 우리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멀리 가시오. 왜 무서워할까요 예수의 영은 거룩한 영입니다. 거룩한 영. 이 더러운 영은 거룩한 영과 함께 있지 못해요. 여러분, 깨-끗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깨끗하지 못한 사람은 자기가 불안해요. 네! 그래서 예수의 영을 두려워 것입니다. 함께 있기를 원하지 않아요. 재미난 것은 우리가 전도하죠 예수 믿으라고 예수 믿지 않는 사람에게 전도하면 많은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보입니까 전도하면 이런 반응을 보여요. 왜 이렇게 나를 귀찮게 구느냐 날 그냥 그대로 버려두라. 그래요 안 그래요 네 당신 혼자 믿으시고 날 그대로 버려 두시오. 따라서 해 보세요. 그 소리가 귀신의 소리다. 그게 바로 귀신의 소리예요. 날 그대로 버려 두라 똑같은 소리에요. 나사렛 예수여,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예수와 상관되기를 원하지 않아요. 우리 자식들도, 이 자식들이 개판 칠 때 보면요, 부모보고 그럽디다. 엄마, 날 그냥 내비도, 내비도. 뭘 하던지 상관마! 많이 듣던 소리지요 다같이 그 소리가 무슨 소릴까 하하. 사탄은 예수와 관계하는 것을 원하지 않아요. 그러나 이 귀신의 공격, 공격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어요. 누구든지 틈만 있으면 귀신이 공격해요. 귀신에 관한 가장 보편적 오해 가운데 하나는 이런 호햅니다. 귀신에 들리는 사람이나 귀신의 영향을 받은 사람은 특별한 사람만 그럴 것이다. 특별한 사람. 나 빼 놓고 특별한 사람. 자기는 귀신과 상관이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1961년, 1961년에 독일의 뷔렌베르그에서 나치 전범들에 대한 재판이 벌어졌습니다. 이 광경을 훗날에 촬스 콜슨이라는 미국의 유명한 전도자가 묘사한 글을 제가 읽었는데 아주 충격적인 글이었습니다. 그 전범에, 그 때 재판하던 전범에 가장 중요한 인물 중에 하나가 아돌프 아이히만이라는, 나치 독일의 지도자였습니다. 아돌프 아이히만. 이 사람이 아우슈비츠에서 얼마나 잔혹한 일을 통해서 많은 유대인들을 죽였느냐 명령을 했느냐 그걸 입증하기 위해서 유대인 법정 증인으로 끌려 나온 유대인 가운데 에히엘 디노르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에히엘 디노르.
그런데 이제 확인을 시키는 장면입니다. 미스터 에히엘 디노르, 저기 서 있는 사람이 아우슈비츠에서 유대인 학살을 명령했던 장본인, 당신이 그 때 거기서 만났고, 보았고, 얘길 했던 바로 그 아돌프 아이히만 그 사람입니까 가까이 가서 그의 얼굴을 확인하시죠. 가까이 가서 그의 얼굴을 보다가 유대인 증인 에히엘 디노르가 쓰러졌어요. 기절을 했어요. 그리고 한참 후에 깨어났습니다. 깨고 나서 한 얘기가 전 세계적으로 퍼졌습니다. 아주 유명한 얘깁니다. 왜, 왜 기절했느냐 기절한 이유가 뭐냐 그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내가 기절한 이유는 저 사람이 너무나 평범한 사람이었다는 사실 앞에 놀랜겁니다. 충격적인 얘기죠 저 사람이 너무나 평범한 사람이었다는 사실 앞에 나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너무나 평범한 사람. 그러면서 이런 얘길 덧 붙였습니다. 그가 아우슈비츠에서는 달랐습니다. 아우슈비츠에서 그는 다른 인간이었습니다. 굉장히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광기가 사로잡힌 인간이었습니다. 그는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광기가 빠지고 나니까 평범한 사람이 되었어요.
그런데 그 다음 얘기가 전 세계를 흔드는 말이에요. 유명한 말입니다.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는 그 날 나도 아이히만이 될 수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도 아이히만이 될 수가 있다. 이 사람은 인간의 마음 속에 있는 무서운 죄성을 폭로한 것입니다. 한 순간 이 사탄과 악령들의 영향을 받으면 나도 아이히만이 되어 그 광기에 날 뛴 삶을 살 수가 있다. 예외가 없어요. 우리 모두가. 여기 무서운 악령의 공격이 있습니다. 무서운 공격이 있어요. 어떻게 우리가 악령의 공격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요 저는 특별히 악령들에게 요즘 공격의 초점은 신세대들에게 맞추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세대들. 젊은 세대. 그들을 붙잡으면 인류의 미래가 사탄 편이 되잖아요. 치열한 공격이 오늘 젊은 세대, 우리의 자녀들에게 부어지고 있어요. 때로는 전통 종교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다가섭니다. 때로는 전통 문화의 이름으로, 뉴에이지 컬쳐의 이름으로, 음악의 이름으로, 락의 이름으로, 블랙 매직의 이름으로, PC컴퓨터통신을 타고 사탄은 오늘 젊은이들에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영혼을 사기 위해서 접근해 가고 있습니다. 작년 재작년에 우리 한국에 농담하던, 유행하던 농담 가운데 만득이라는 농담이 있는데, 그게 귀신농담입니다. 그 내용이 다 귀신들에 대한. 저는 그게 다 농담이라고만 생각하지 않아요. 그것도 사탄의 전략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실제로 만득이, 도대체 무슨 농담을 가지고 만득이라고 하나 하고 제가 한 번 사 봤다가 놀랐는데 거기 보니까 만득이 부적까지 그 안에 포함되어 있어요. 은근히 젊은 사람들에게 귀신과 그들 사이의 거리를 좁힐려는 전략이에요. 이런 농담도 있더라구요. 만득이가 하도 귀신이 쫓아다니니까 이걸 어떻게 떼어놓나 생각하다가 군대 가기로 결심합니다. 만득이가 귀신 갔어요. 군댈 갔어요. 군대. 귀신 가는게 아니라 군댈 갔는데 군대 가니까 귀신이 괴롭히질 않아요. 그래 어느 날 유격훈련을 받게 되었습니다. 유격 훈련을 받는데 조교가 묻습니다. 애인 있습니까 예 흔히 군대에서 그런 질문하잖아요 가끔. 애인 있습니까 그러니까 이 만득이가 마땅한 애인이 없어서 대답을 못 하고 있더니 갑자기 뒤에 만득이 귀신이 나타났어요. 나라 그래. 나라 그래. 나라 그래. 나라 그래. 무슨 얘긴 줄 모르죠 어른들은. 그렇게 귀신의 이미지를 친근하게 만들어서 접근시키는거에요. 그러나 그 배후에는 무서운 목표가 있습니다. 오늘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그들의 영혼을 사탄의 제단 앞에 팔고 있습니까 방황하고 있습니까 음악의 이름으로, Rock Music의 이름으로, 부락의 이름으로, 블랙매직의 이름으로 우리 젊은이들의 영혼이 사탄의 포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구세군의 창설자인 윌리암 부스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그의 말은 지금 이 시대에 적중한다고 생각되요.
부모 여러분, 오늘 어린이 주일인데, 부모 여러분, 부모 여러분, 부모 여러분, 빨리 손을 쓰십시오. 마귀가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죄를 가르치기 전에, 사탄이 찾아오기 전에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예수를 가르치십시오. 예수를 가르치십시오. 어떻게 이런 악령들의 공격에서 우리 자녀들을 지키고, 우리를, 자신을 지킬 수가 있을까요 세 가지. 예수를 알게 하시기 바랍니다. 예수의 말씀으로 무장시키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예수 그리스도와의 확고한 개인적인 관계, 예수를 구주와 주님으로 믿는 믿음 안에서 살게 한다면, 우리의 자녀들은 승리할 것입니다. 우리도 승리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사탄, 악령의 공격 아래서 좌절하고, 절망하고, 주저앉아 있는 우리의 이웃들에게 찾아가십시오. 그리고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의 거룩한 권세를 가지고 오늘 주저앉아 있고, 절망과 체념 속에 가라앉은 우리의 젊은 세대들에게, 그리고 우리의 이웃들에게 가서 예수의 권위를 가지고 말하십시오. 잠잠하라. 귀신아, 나오라. 예수가 소망이시다. 그때 비로소 역사는 새로운 소망을 보게될 줄로 믿습니다.
기도하십시다.
. 얼마나 많은 주저함이, 방황함이 우리의 자녀들을 붙들고 있는지요 자녀 기르기 어려운 세댑니다. 주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그렇습니다. 악령들은 다만 예수를 두려워 할 따름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예수를 증거하십시오. 예수를 사랑하게 만드십시오. 예수의 말씀 안에 살게 하십시오. 그 말씀을 든든히 붙잡으십시오. 교회만 나오는 거 가지고는 안돼요. 교회만 나와 가지고는 안됩니다.
사탄은 우리가 교회 나온다는 것만 가지고 우리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우리 안에 주의 말씀이 살아 있을 때, 이 말씀이 악령을 패배시킬 것입니다. 오, 주여. 말씀으로 무장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그리고 예수의 이름으로 승리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다같이 통성으로 오, 자비로우신 하나님. 함께 해 주시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여, 오늘 이 말씀으로 우리의 사랑하는 이웃들과 우리의 자녀들을 붙들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 주시는 미래를 향하여 걸어 나가게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 함께 하시면 승리할 줄로 믿습니다. 오, 하나님, 능력으로 역사 하시고, 권능으로 역사 하시고, 우리 가운데 하늘의 영광을 나타내 주시옵소서. 계속해서 기도하실 때, 여러분, 한 번 자녀들의 이름을 부르면서 기도하세요. 자녀들하고 같이 오셨으면 자녀들의 손을 붙들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자녀들의 손을 붙들고, 자녀들의 이름을 부르면서 하나님, 내 사랑하는 아들에게, 내 사랑하는 딸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한 사랑과 능력을 알게 해 주시옵소서.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시간, 이 젊은 세대들을 주께서 불쌍히 여겨 주시고, 저들 가운데 하늘의 영광을 보여 주시며, 하나님의 위대한 비전을 바라보고 주의 말씀을 품고 살아가는 세대가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 낙심과 체념 가운데 주저앉아 있던 저들을 일으켜 주시옵소서. 저들이 일어나게 도와 주시옵소서. 새로운 내일을 향해 걸어가게 도와 주시옵소서.
왜냐하면 우리는 과학의 세례를 받았고, 이성의 교육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두려워해야 할 일은 사람들이 더 이상 귀신을 믿지 않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신의 존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귀신의 맹렬한 활동을 성경은 계속해서 증언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영국의 옥스포드와 캠브리지에서 오랫동안 가르쳤고, 이 시대 크리스천의 최고의 지성이라고 일컬어지며, 기독교 변증문학서들을 출간한 저 유명한
C.S.루이스 교수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현대인들이 귀신에 가지고 있는, 귀신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두 가지 극단적 편견이 있다고 그는 지적합니다. 그첫째는 뭐냐하면, 귀신을 지나치게 믿는 것,둘째는, 귀신을 아예 안 믿는 것. 이 두 가지가 다 편견이라고 그는 지적합니다. 귀신을 지나치게 믿는 것. 이런 사람들은 그 두려움을 통해서 귀신이 컨트롤하기가, 지배하기가 아주 좋은 대상이라고 루이스교수는 지적합니다. 그런가 하면 귀신을 안 믿는 사람, 이런 사람이야말로 귀신이 공략할 아주 좋은 대상이 된다고
C.S 루이스는 지적합니다. 간첩이 없다고 믿는 나라야 말로 간첩들이 활동하기에 제일 좋은 나라가 아니겠습니까 귀신이 없다고 믿는 사람들, 마음대로 귀신이 그들의 사고와 생각의 영역 속에 들어가서 그들을 조종할 수 있는 귀신의 공격의 제 일차적 목표가 귀신 없다고 믿는 사람들이에요. 성경은 오늘 이 땅에서 벌어지고 있는 온갖 악한 일들의 배후에 악한 영들이 존재한다고 가르칩니다. 그런가 하면 이 지상에서 일어나는 온갖 더러운 일들, 보기에 흉하고 우리에 구토하게 만드는 이 더러운 사건들, 더러운 일들의 배후 속에 소위 더러운 영, Unclean Spirit. 이 더러운 영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성경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러한 영들에 가리켜서 총체적으로 그들을 귀-신이라고 부릅니다. Demons. 귀신. 그리고 그 두목은 마귑니다. 마귀는 성경에서 항상 단수로 조명됩니다. 이런 귀신들과의 싸움. 마귀와 귀신들과의 싸움에서 우리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제일 중요한 것이 귀신도 무서워하는 것들이 있다라는 사실을 아는 것입니다. 우리가 귀신을 무서워하지만 또 귀신도 무서워하는 것이 있다. 제가 몇 년 전에 미국의 L. A.에 갔을 때, 그 곳에 사시는 어떤 교포 한 분에게 굉장히 재미난 얘기를 들었어요. L. A.에 사는 우리 한국교민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대상이 있는데 뭔 줄 아십니까 그래요. 저한테. 그래서 뭐냐 그러니까 흑인들을 제일 무서워한데요. 총기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그러니까 흑인들을 제일 무서워한데요.
그런데 흑인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은 누군 줄 압니까 그래서 누구냐 그러니까 멕시칸, 히스패닉계 계통의 멕시칸들을 제일 무서워한데요. 그 다음에 멕시칸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대상은 누군 줄 압니까 그래요. 그래서 모른다! 그러니까 월남사람을 제일 무서워한데요. 월남깽이 보통이 아니에요. 그래 그 다음에 하는 소리가 월남사람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대상이 누군줄 압니까 한국사람 제일 무서워한대요. 월남에 가서 하도 한국사람들이 개판을 쳐놓아 갖고 제일 한국사람을 무서워한대요. 누구나 무서워하는 대상이 있는데 귀신들도 무서워하는 대상이 있다고 성경은 가르칩니다. 우리는 이것을 예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던 초창기의 어느 안식일 날 가버나움지역의 회당에 들어가셨을 때 거기서 귀신들린 한 사람을 만납니다. 예수와 귀신의 이 만남의 장 바로 여기서 우리는 예수를 향한 귀신들의 태도 가운데서 귀신들이 무서워하고 있던 그 대상들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귀신이 무서워하고 있는 것들 무엇일까요
첫째로 예수님입니다. 귀신이 제일 무서워하는, 예수님을 제일 무서워해요. 자, 본문의 24절을 같이 읽겠습니다. 24절 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려고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이건 그 전 절에 보시면 마침 저희 회당에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질러 가로대 이 귀신들의 부르짖음이에요. 귀신들이 뭐라고 소리쳤습니까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여기서 우리는 귀신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두 가지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을 인지할 수가 있습니다. 귀신이 예수님에 대해서 뭘 알고 있습니까
첫째로 예수가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다. 이것을 알고 있다는 거죠. 자, 뭐라 그랬어요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 당신은 하나님의 거룩한 잡니다. 이 하나님의 거룩한 자라는 말은 구약에서 이 표현이 쓰여질 때 이것은 거의 예외 없이 메시야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메시야, 하나님의 아들, 혹은 하나님의 거룩하신 아들,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가 보냄을 받는다, 메시야다, 구세주. 그러니까 이 말은 예수가 약속된 메시야다. 기름부음을 받은 이 땅에서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오실 구주, 예수는 구주이시다. 그것을 귀신들은 알고 있었어요. 종종 신학자들 가운데서 이 자유주의 신학자들, 극단적 현대 이성주의의 편견의 노예가 된 자유주의 신학자들 가운데는 신학을 연구하면서도 예수가 구주라는 사실을 믿질 못해요. 그러니까 귀신들은 이 자유주의 신학자들보다 훨씬 낫습니다. 신학적 견해에 관한 한 귀신들은 정통 신학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는 구주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다. 이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었어요. 뿐만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뭘 알고 있었습니까 그들은 예수에 의해서 멸망당하리라는 사실도 알고 있었어요.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그들은 한 날 예수에 의해서 그들이 멸망을 당한다. 그것도 알았어요. 예수가 심판자다. 그 분에 의해서 우리는 심판 받아 결국은 멸망한다. 그 사실까지 알았어요. 예수는 구세주일 뿐만 아니라 예수는 심판의 주님이시다. 정확하게 알았습니다. 귀신이 귀신같이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잊어버릴 수 없는 것은, 우리 주일학교 어떤 반에서 어떤 선생님이요, 애들을 모아놓고 하나님에 대해서 가르치면서 여러분, 하나님은 전지하세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세요 여러분. 아무 것도 하나님 앞에 속일 수가 없어요. 여러분이 아주 구석에서 뭘 해도 하나님은 다-아 알아 맞추세요. 그러니까 어떤 꼬마가 그렇게 말했대요. 선생님 보고. 선생님, 그러면 하나님이 귀신같이 알아 맞추시네요. 그야 물론 귀신의 지식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귀신의 지식은 하나님만큼 전지한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때때로 귀신의 영적 지식은 인간의 지식을 능가합니다.
이 땅에 살고 있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예수가 구세주란 사실을 몰라요. 예수가 심판의 주님이란 사실을 모릅니다. 귀신들은 그것을 알고 두려워하고 있어요. 그들이 한 날 예수에 의해서 멸망당할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요한일서 3장 8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는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예수가 오신 것이 바로 그들을 멸망시키시기 위해서 왔다. 예수 재림하신 날은 마귀의 파멸의 날이 될 것입니다. 그는 심판의 주님이십니다. 이 사실을 분명히 알았어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귀신을 극복하고 귀신의 공격에서 우리를 보호하고 승리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비밀은 무어냐면 예수가 구세주고 예수가 심판의 주님이란 사실을 확신하는 거에요. 그 사실을 알고 귀신은 사람들이 이것을 모르게 하도록 공격하고 있습니다. 다른 건 다 알아도 괜찮아요. 그러나 이것을 알면 그것은 바로 사람들의 구원으로 연결된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이것을 모르도록 집요한 악령들의 공격은 이 땅에서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예수가 구주이시다. 이 메시지를 믿지 못하도록 사탄과 악령들은 활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구세주일 뿐만 아니라 역사의 마지막 승리자다. 여러분, 이것만 확신한다면 잠시 고생해도 잠시 어려움을 당해도 내가 믿고 있는 예수, 내가 영접한 예수, 나와 함께 하는 예수님, 그 예수님이 내 인생의 마지막 승리를 가져다 줄 분이시다. 그 분이 궁극적 승리자 되심을 확신 할 수 있다면 잠시 우리가 흔들거려도 우리는 일어날 수가 있어요. 안 그렇습니까 마지막 승리자가 나의 주님이신 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너희가 세상에서는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뭐에요 이기었노라. 그 분은 승리자이십니다. 승리자로 나타날 것입니다. 우리는 승리자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도 승리할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7장 3절에 영생에 대한 주님 자신의 정의를 들어보신 일이 있습니까 영생이란 무엇이냐 영생은 하나님과 하나님이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제대로 아는 것이 승리의 출발이에요. 그것을 사탄은, 악령들은 모르게 방해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제일로 두려워하는 것이 사람들이 예수를 아는 일입니다. 나사렛 예수, 예수의 이름 앞에 벌벌 떨고 있습니다. 귀신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존재, 그렇습니다. 그러나, 예수의 이름을 아는 자들에게 승리가 있을 줄로 믿습니다.
둘째로 귀신이 무서워하는 것, 두 번째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죠. 자, 예수께서 어떻게 귀신들린 사람을 해방하셨습니까 본문에 보시면 25절을 보겠습니다. 25절을 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종종 이 귀신 추방하는 그런 기도회 모임들이 이루어지는 데를 가 볼 기회가 있었어요. 가보면 귀신 쫓아내는 사람들이 그냥 악을 써요. 귀신아! 나오너라. 그러니까 어떤 귀신이 안 나가! 소리치는 것을 봤어요. 하하하. 그러니까 주님이 그렇게 소리 치셨을 것 같지 않아요. 나와! 그러니까 그냥 나갔을 것 같아요. 잠잠하고 나오라. 자, 그 반응을 보세요. 26절.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으로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는 지라. 무엇이 해방했습니까 예수님의 말씀이에요. 말씀! 말씀. 이 말씀이 얼마나 위대한 것입니까 이 말씀은 바로 세상을 창조한 말씀이에요.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빛이 있으라. 빛이 생겼습니다. 말씀이 창조의 능력이었습니다. 말씀으로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 믿습니까 하나님은 말씀으로 온 우주를 창조했을 뿐만 아니라 말씀으로 만물을 붙들고, 만물을 다스리고, 만물을 섭리하고 계세요. 만물을 붙들고 섭리하세요. 말씀으로. 뿐만 아니라 이 말씀으로 사람들을 구원합니다. 하나님을 떠나 있던 인생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소스라쳐 놀라며 주 앞에 달려옵니다. 예수 믿는 순간 죽은 영혼이 살아납니다. 말씀으로 우리를 구원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이 말씀으로 하나님은 세상을 심판할 것입니다. 말씀으로 세상을 심판해요. 그러니까 말씀이 어마어마한 힘이에요. 이 말씀 안에는 어마어마한, 권세가, Authority가, Power가, 능력과 권세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 살고 있습니다. 귀신은 이것을 알아요. 그래서 주님의 말씀을 두려워 한 것입니다.
27절에, 보세요. 27절. 다 같이 읽겠습니다. 27절, 시-작, 주님의 말씀은 단순한 설법이 아니에요. 종종 종교계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어떤 교양강좌와 같은 것이 아니에요. 그 말씀은 사람들을 살립니다. 어둠의 영들에서 사람들을 해방합니다. 뻘-떡 살아나게 만듭니다. 그 말씀은 권세였습니다. 능력이었습니다. Power였습니다. 그래 사람들이 놀라 가로되 이는 어찜이뇨 권세 있는 새로운 교훈이다. 이것은 랍비들의 가르침과 다르다. 저분의 말씀 안에는 Power가 있다. 저 귀신들이 복종하는 것을 보라. Power, 권세. 흔히 귀신 추방하는 그런 모임에 가 보면, 찬송을 많이 부릅니다. 찬송을. 또 실제로 찬송 부르면 귀신들이 막 떨어요. 막 두려워해요. 찬송을 부르면. 그래서 우리는 생각하기를 아! 찬송에 권능이 있다. 맞습니다. 찬송에 권능이 있어요.
그런데 찬송의 어디에 권능이 있을까요 찬송의 멜로디에 권능이 있을까요 찬송이 권능이 있을 이유는 그 찬송이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이에요. 메시지! 하나님의 말씀이 찬송 안에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 말씀을 두려워하는 거예요. 귀신들이. 말씀을! 그러니까 성가대가 제대로 찬송할려면.
그런데 또 핍박하나 지난주에도 핍박했는데 성가대를 또 핍박하나 목사님! 너무 성가대를 핍박하면 우리 성가대가 그만 두는 역사가 있습니다. 지난 주일에 누가 저 보고 그러더라구요. 핍박하는게 아니에요. 잘 하라고 그런 거지! 노래만 부른다고. 노래만 부른다면 그건 노래에요. 그런 것은 아무런 감동이 없어요. Power가 없어요. 그러나 여러분 이 말씀을, 찬송가 안에 있는 그 가사에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찬양을 부를 때 그 찬양은 영혼들을 해방할 것입니다. 구원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믿어야 되요. 믿어! 믿고 불러야지! 믿고 불러야지! 믿고 불러야지! 찬송 부를 때 열심히 부르고, 설교 할 땐 또 졸아! 저 성가대 앉아서, 또. 지금 나 쳐다보지 못 하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야. 쳐다봐요. 괜찮아요. 네! 찬송 속에 권능이 있어요. 그건 찬송이 메시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래요. 찬송 안에 메시지!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요. 제가 도사 시절에요. 전도사. 전도사. 제가 전도사 할 때 귀신 들린, 시골 교회에서 귀신 들린 한 사람을 갖다 놓고 죽 앉아서 지금 막 찬송을 부르고, 그 다음에 기도하고. 그래도 안 나가 이 귀신이. 그래 또 이제 성경을 쭉 읽었습니다. 쭈욱 돌아가며 성경을 읽는데. 거기 시원찮게 믿고 있는 사람이 한 사람 있었는데 쭈욱 돌아가다가 성경을 한 사람이 읽으니까 갑자기 조용하더니 귀신이 눈이 양 막 이렇게 올라오더니 넌 안 믿잖아! 그러자 이 사람이 쇼크 받았어요. 충격 받았어요. 오,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막 회개해. 귀신 때문에 부흥이 일어났습니다. 귀신 때문에 부흥이 일어났어요. 왜 똑같은 말씀을 듣는데 한 사람은 변해요
그런데 한 사람은 그대로 그 모양 그 꼴이에요. 똑같은 설교를 들어도 어떤 사람은 인생이 변하고 달라지는데 그대로 있어요. 왜 그래요 믿지 않으면 그런 거예요. 믿지 않으면. 이 말씀을 믿지 않으면. 믿지 않으면 설교예요. 설교. 대신 능력이 못 돼요.
여러분 히브리서 4장 2절 한 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히브리서 4장 2절. 히브리서 4장 2절입니다. 히브리서 4장 2절. 왜 똑 같은 설교, 똑같은 말씀을 듣는데 어떤 경우의 어떤 사람에게는 그 말씀이 진실로 그 사람에게 축복과 유익이 되지 못하는가 그 정확하게 원인을 제시합니다. 히브리서 4장 2절. 다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저희와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그러나 그 들은 바 말씀이 저희에게 유익 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을 화합지 아니함이라. 아멘 똑 같은 복음전함을 받았어요. 그러나 그 들은 바 말씀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유익이 되지 못한 것은 왜 그렇다 그랬습니까 듣는 자가 뭐라 그랬습니까 믿음을 화합지 아니함이라. 믿음으로 말씀을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다. 우주를 창조한 말씀,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말씀을, 거룩한 말씀을, 말씀을 신뢰하고 말씀을 받을 때 이 말씀이 능력으로 나갈 것입니다. 이 말씀이 나를 뒤집어 놓을 것입니다. 이 말씀이 나를 새롭게 할 것입니다. 믿을 때 말씀이 능력이 돼요. 예수님의 제자들이 귀신을 쫓아 내지 못 하고 막 쩔쩔매고 있었을 때가 있죠 예수께서 오셨어요. 선생님, 왜 우리들은 쫓아 내지 못 했습니까 과연, 과연 귀신을 쫓아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가 있을까요 과연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그들은 회의주의자가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이때 주님이 던지신 놀라운 말씀을 아직도 기억하십니까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 함이 없느니라. 믿을 때에 이 말씀은 능력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믿을 때에 이 말씀이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할 것입니다. 귀신이 두려워하는 것. 무서워하는 것. 그들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두려워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또 귀신이 두려워 하는 거 한 가지가 있어요. 세 번째로 그들은 예수님을 두려워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두려워할 뿐만 아니라 세 번째로 예수님과의 개인적 관계를 두려워합니다. 예수님과의 개인적 관계를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귀신의 평생소원을 아십니까 귀신의 평생소원. 귀신의 나 평생소원이 있어요. 귀신의 평생소원. 그게 뭐냐면 예수님 모방하는 거예요, 예수님처럼 되는 것.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처럼 자기도 대접받았으면 좋겠다. 예수님처럼 자기도 기적을 행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예수님 흉내를 내요. 자꾸만.
그런데 예수님의 사역 가운데 가장 위대한 그 사역의 절정이 뭐냐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사건이에요. 참 신기한 사건이죠 하나님이 인간이 되셨다! 성육신.
Incarnation. 기독교의 모든 교리 가운데 이 교리를 수긍하지 않고, 이 교리를 열납하지 않고, 이 진리를 수용하지 않고는 결코 크리스찬이 될 수가 없어요. 가장 위대한 사건이 뭐냐면 성-육-신.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오셨다.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다. 귀신은 나도 어떻게 그렇게 할 수가 없을까 그래서 귀신이 뭐를 하냐면 귀신이 사람 속에 들어가요. 그래서 자기의 거처를, 거처를 갖기를 원합니다. 귀신도 자기의 거처를, 하우스를 갖기를 원해요. 자기의 집을 갖기를 원합니다. 어디에 들어가나-. 하하하. 노리고 다녀요. 어디로 들어갈까-. 틈만 있으면. 그래 마귀로 틈타지 못하게 하라는 말이 그 말이에요. 틈만 나면 싹 들어가요. 가룟 유다의 속에 사탄이 들어갔던, 예수를 팔려는 마음을 넣었더라. 저 인간, 팔아 버릴까 갑자기 스승을 팔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싹 들어갔어요. 귀신이. 그 속에 들어갔어요. 여기 귀신들린 사람이 나옵니다. 본문에 귀신들린 사람. 이 귀신들린 사람은 귀신의 영향을 받은 사람이 아니라 귀신에 완전히 포로가 된 사람. 영어로 demon-possessed. 완전히 사로잡혔다. 귀신에게 사로잡혔다. 신학자들은 이런 문제에 관해서 아주 치열한 신학적 논쟁을 벌립니다. 논쟁의 초점은 이런 것입니다. 구원받은 크리스찬도, 거듭난 크리스찬도 귀신이 들릴 수 있는가 라는 질문입니다.
그런데 생각이 다 같지는 않아요. 신학자들 가운데도. 그러나 대부분의 복음주의적인 신학자들은 그가 거듭난 사람이라면, 예수님 영접하고 정말 구원받은 사람이라면 귀신의 영향과 공격은 받지만 귀신에 들릴 수는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근거는, 이렇게 생각하는 근거는 예수님 영접했다면, 예수의 영인 성령님이 우리 안에 거하신다. 성령님이 있다면 어떻게 귀신이 나를 사로잡을 수가 있느냐 그러니까 거듭난 사람은 귀신에 사로잡히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믿는 사람들까지 포함해서 그러나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거듭난 사람이나 거듭나지 못한 사람이나 귀신의 상당한 공격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다. 예수님 재림하실 때까지 귀신의 역사는 계속될 것입니다. 말세가 되면 더욱 더욱 요란스럽게 사탄과 악령들의 활동은 더해질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귀신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뭐냐면 예수가 오는 것이 제일 무서워요. 예수. 예수만 오면 같이 있을 수가 없어요.
오늘 본문에도 뭐라고 소리칩니까 귀신들린 사람이 나사렛 예수여. 우리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멀리 가시오. 왜 무서워할까요 예수의 영은 거룩한 영입니다. 거룩한 영. 이 더러운 영은 거룩한 영과 함께 있지 못해요. 여러분, 깨-끗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깨끗하지 못한 사람은 자기가 불안해요. 네! 그래서 예수의 영을 두려워 것입니다. 함께 있기를 원하지 않아요. 재미난 것은 우리가 전도하죠 예수 믿으라고 예수 믿지 않는 사람에게 전도하면 많은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보입니까 전도하면 이런 반응을 보여요. 왜 이렇게 나를 귀찮게 구느냐 날 그냥 그대로 버려두라. 그래요 안 그래요 네 당신 혼자 믿으시고 날 그대로 버려 두시오. 따라서 해 보세요. 그 소리가 귀신의 소리다. 그게 바로 귀신의 소리예요. 날 그대로 버려 두라 똑같은 소리에요. 나사렛 예수여,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예수와 상관되기를 원하지 않아요. 우리 자식들도, 이 자식들이 개판 칠 때 보면요, 부모보고 그럽디다. 엄마, 날 그냥 내비도, 내비도. 뭘 하던지 상관마! 많이 듣던 소리지요 다같이 그 소리가 무슨 소릴까 하하. 사탄은 예수와 관계하는 것을 원하지 않아요. 그러나 이 귀신의 공격, 공격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어요. 누구든지 틈만 있으면 귀신이 공격해요. 귀신에 관한 가장 보편적 오해 가운데 하나는 이런 호햅니다. 귀신에 들리는 사람이나 귀신의 영향을 받은 사람은 특별한 사람만 그럴 것이다. 특별한 사람. 나 빼 놓고 특별한 사람. 자기는 귀신과 상관이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1961년, 1961년에 독일의 뷔렌베르그에서 나치 전범들에 대한 재판이 벌어졌습니다. 이 광경을 훗날에 촬스 콜슨이라는 미국의 유명한 전도자가 묘사한 글을 제가 읽었는데 아주 충격적인 글이었습니다. 그 전범에, 그 때 재판하던 전범에 가장 중요한 인물 중에 하나가 아돌프 아이히만이라는, 나치 독일의 지도자였습니다. 아돌프 아이히만. 이 사람이 아우슈비츠에서 얼마나 잔혹한 일을 통해서 많은 유대인들을 죽였느냐 명령을 했느냐 그걸 입증하기 위해서 유대인 법정 증인으로 끌려 나온 유대인 가운데 에히엘 디노르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에히엘 디노르.
그런데 이제 확인을 시키는 장면입니다. 미스터 에히엘 디노르, 저기 서 있는 사람이 아우슈비츠에서 유대인 학살을 명령했던 장본인, 당신이 그 때 거기서 만났고, 보았고, 얘길 했던 바로 그 아돌프 아이히만 그 사람입니까 가까이 가서 그의 얼굴을 확인하시죠. 가까이 가서 그의 얼굴을 보다가 유대인 증인 에히엘 디노르가 쓰러졌어요. 기절을 했어요. 그리고 한참 후에 깨어났습니다. 깨고 나서 한 얘기가 전 세계적으로 퍼졌습니다. 아주 유명한 얘깁니다. 왜, 왜 기절했느냐 기절한 이유가 뭐냐 그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내가 기절한 이유는 저 사람이 너무나 평범한 사람이었다는 사실 앞에 놀랜겁니다. 충격적인 얘기죠 저 사람이 너무나 평범한 사람이었다는 사실 앞에 나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너무나 평범한 사람. 그러면서 이런 얘길 덧 붙였습니다. 그가 아우슈비츠에서는 달랐습니다. 아우슈비츠에서 그는 다른 인간이었습니다. 굉장히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광기가 사로잡힌 인간이었습니다. 그는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광기가 빠지고 나니까 평범한 사람이 되었어요.
그런데 그 다음 얘기가 전 세계를 흔드는 말이에요. 유명한 말입니다.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는 그 날 나도 아이히만이 될 수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도 아이히만이 될 수가 있다. 이 사람은 인간의 마음 속에 있는 무서운 죄성을 폭로한 것입니다. 한 순간 이 사탄과 악령들의 영향을 받으면 나도 아이히만이 되어 그 광기에 날 뛴 삶을 살 수가 있다. 예외가 없어요. 우리 모두가. 여기 무서운 악령의 공격이 있습니다. 무서운 공격이 있어요. 어떻게 우리가 악령의 공격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요 저는 특별히 악령들에게 요즘 공격의 초점은 신세대들에게 맞추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세대들. 젊은 세대. 그들을 붙잡으면 인류의 미래가 사탄 편이 되잖아요. 치열한 공격이 오늘 젊은 세대, 우리의 자녀들에게 부어지고 있어요. 때로는 전통 종교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다가섭니다. 때로는 전통 문화의 이름으로, 뉴에이지 컬쳐의 이름으로, 음악의 이름으로, 락의 이름으로, 블랙 매직의 이름으로, PC컴퓨터통신을 타고 사탄은 오늘 젊은이들에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영혼을 사기 위해서 접근해 가고 있습니다. 작년 재작년에 우리 한국에 농담하던, 유행하던 농담 가운데 만득이라는 농담이 있는데, 그게 귀신농담입니다. 그 내용이 다 귀신들에 대한. 저는 그게 다 농담이라고만 생각하지 않아요. 그것도 사탄의 전략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실제로 만득이, 도대체 무슨 농담을 가지고 만득이라고 하나 하고 제가 한 번 사 봤다가 놀랐는데 거기 보니까 만득이 부적까지 그 안에 포함되어 있어요. 은근히 젊은 사람들에게 귀신과 그들 사이의 거리를 좁힐려는 전략이에요. 이런 농담도 있더라구요. 만득이가 하도 귀신이 쫓아다니니까 이걸 어떻게 떼어놓나 생각하다가 군대 가기로 결심합니다. 만득이가 귀신 갔어요. 군댈 갔어요. 군대. 귀신 가는게 아니라 군댈 갔는데 군대 가니까 귀신이 괴롭히질 않아요. 그래 어느 날 유격훈련을 받게 되었습니다. 유격 훈련을 받는데 조교가 묻습니다. 애인 있습니까 예 흔히 군대에서 그런 질문하잖아요 가끔. 애인 있습니까 그러니까 이 만득이가 마땅한 애인이 없어서 대답을 못 하고 있더니 갑자기 뒤에 만득이 귀신이 나타났어요. 나라 그래. 나라 그래. 나라 그래. 나라 그래. 무슨 얘긴 줄 모르죠 어른들은. 그렇게 귀신의 이미지를 친근하게 만들어서 접근시키는거에요. 그러나 그 배후에는 무서운 목표가 있습니다. 오늘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그들의 영혼을 사탄의 제단 앞에 팔고 있습니까 방황하고 있습니까 음악의 이름으로, Rock Music의 이름으로, 부락의 이름으로, 블랙매직의 이름으로 우리 젊은이들의 영혼이 사탄의 포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구세군의 창설자인 윌리암 부스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그의 말은 지금 이 시대에 적중한다고 생각되요.
부모 여러분, 오늘 어린이 주일인데, 부모 여러분, 부모 여러분, 부모 여러분, 빨리 손을 쓰십시오. 마귀가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죄를 가르치기 전에, 사탄이 찾아오기 전에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예수를 가르치십시오. 예수를 가르치십시오. 어떻게 이런 악령들의 공격에서 우리 자녀들을 지키고, 우리를, 자신을 지킬 수가 있을까요 세 가지. 예수를 알게 하시기 바랍니다. 예수의 말씀으로 무장시키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예수 그리스도와의 확고한 개인적인 관계, 예수를 구주와 주님으로 믿는 믿음 안에서 살게 한다면, 우리의 자녀들은 승리할 것입니다. 우리도 승리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사탄, 악령의 공격 아래서 좌절하고, 절망하고, 주저앉아 있는 우리의 이웃들에게 찾아가십시오. 그리고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의 거룩한 권세를 가지고 오늘 주저앉아 있고, 절망과 체념 속에 가라앉은 우리의 젊은 세대들에게, 그리고 우리의 이웃들에게 가서 예수의 권위를 가지고 말하십시오. 잠잠하라. 귀신아, 나오라. 예수가 소망이시다. 그때 비로소 역사는 새로운 소망을 보게될 줄로 믿습니다.
기도하십시다.
. 얼마나 많은 주저함이, 방황함이 우리의 자녀들을 붙들고 있는지요 자녀 기르기 어려운 세댑니다. 주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그렇습니다. 악령들은 다만 예수를 두려워 할 따름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예수를 증거하십시오. 예수를 사랑하게 만드십시오. 예수의 말씀 안에 살게 하십시오. 그 말씀을 든든히 붙잡으십시오. 교회만 나오는 거 가지고는 안돼요. 교회만 나와 가지고는 안됩니다.
사탄은 우리가 교회 나온다는 것만 가지고 우리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우리 안에 주의 말씀이 살아 있을 때, 이 말씀이 악령을 패배시킬 것입니다. 오, 주여. 말씀으로 무장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그리고 예수의 이름으로 승리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다같이 통성으로 오, 자비로우신 하나님. 함께 해 주시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여, 오늘 이 말씀으로 우리의 사랑하는 이웃들과 우리의 자녀들을 붙들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 주시는 미래를 향하여 걸어 나가게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 함께 하시면 승리할 줄로 믿습니다. 오, 하나님, 능력으로 역사 하시고, 권능으로 역사 하시고, 우리 가운데 하늘의 영광을 나타내 주시옵소서. 계속해서 기도하실 때, 여러분, 한 번 자녀들의 이름을 부르면서 기도하세요. 자녀들하고 같이 오셨으면 자녀들의 손을 붙들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자녀들의 손을 붙들고, 자녀들의 이름을 부르면서 하나님, 내 사랑하는 아들에게, 내 사랑하는 딸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한 사랑과 능력을 알게 해 주시옵소서.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시간, 이 젊은 세대들을 주께서 불쌍히 여겨 주시고, 저들 가운데 하늘의 영광을 보여 주시며, 하나님의 위대한 비전을 바라보고 주의 말씀을 품고 살아가는 세대가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 낙심과 체념 가운데 주저앉아 있던 저들을 일으켜 주시옵소서. 저들이 일어나게 도와 주시옵소서. 새로운 내일을 향해 걸어가게 도와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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