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세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자세 (롬13:1-14)
본문
1. 권세의 기원은 여호와 하나님이시라 (1-7절)
하나님께로서 말미암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권세를 세우셨기에 어느 누 구도 권세에 저항하거나 반대해서는 안된다. 권세에 대한 반항은 하나님께 저항이기 때문이다. 권세는 선악고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질서이다. 이 질서를 파 괴하고 나서는 이는 그 어느 누구도 용서받지 못하고 에덴에서 쫓겨날 운명에 처하게 된다. 권세는 국가의 형태에 나타나며, 국가는 법을 통해 국민을 다스린다. 따라서 어떤 사람도 법을 어겨서는 안되며 법 위에 성역을 만들어서도 안 된다. 만약 어떤 사람이 법 위에서 군림하여 좌지우지한다면 그 사람은 절대자로 군림하는 사 단의 상징이다. 그리스도인은 권세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기에 어느 누구 도 자기 맘대로 독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법 위에는 하나님만이 계신다. 따라서 모든 국민은 법 앞에서 평등하며, 동시에 신 앞에서 평등하다.
2. 그리스도인의 국가에 대한 의무 (8-14절)
로마의 치하에서 온갖 방법으로 핍박을 받게 될 때 사도 바울은 권세의 기원은 하나님이시며, 또한 국민은 권세에 대해 그 의무를 다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예수께서도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바치라고 말씀 하셨다. 먼저 그리스도인은 권세에 복종해야 한다. 그렇다고 죄짓는 일에 복종 하라는 것은 아니다. 죄를 짓게 하는 명령에는 목습을 걸고 반대하는 순교의 정신이 있어야 한다. 그리스도인이 권세에 복종할 경우는 그 권세가 하나님의 도 구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고, 인류의 평화를 위해 기여할 때이다. 따라서 권세자들은 하나님이 세우신 자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하나님을 두려워하 며, 국가의 평화를 위해 선악간에 분명한 심판을 해야 한다. 즉 사법권이 특정 인이나 단체에 듸해서가 아니라, 법에 따라 공정하게 시행되어야 한다. 모즌 인간은 신 앞에서 평등하고, 법 앞에서 평등해야 한다.
하나님께로서 말미암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권세를 세우셨기에 어느 누 구도 권세에 저항하거나 반대해서는 안된다. 권세에 대한 반항은 하나님께 저항이기 때문이다. 권세는 선악고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질서이다. 이 질서를 파 괴하고 나서는 이는 그 어느 누구도 용서받지 못하고 에덴에서 쫓겨날 운명에 처하게 된다. 권세는 국가의 형태에 나타나며, 국가는 법을 통해 국민을 다스린다. 따라서 어떤 사람도 법을 어겨서는 안되며 법 위에 성역을 만들어서도 안 된다. 만약 어떤 사람이 법 위에서 군림하여 좌지우지한다면 그 사람은 절대자로 군림하는 사 단의 상징이다. 그리스도인은 권세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기에 어느 누구 도 자기 맘대로 독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법 위에는 하나님만이 계신다. 따라서 모든 국민은 법 앞에서 평등하며, 동시에 신 앞에서 평등하다.
2. 그리스도인의 국가에 대한 의무 (8-14절)
로마의 치하에서 온갖 방법으로 핍박을 받게 될 때 사도 바울은 권세의 기원은 하나님이시며, 또한 국민은 권세에 대해 그 의무를 다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예수께서도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바치라고 말씀 하셨다. 먼저 그리스도인은 권세에 복종해야 한다. 그렇다고 죄짓는 일에 복종 하라는 것은 아니다. 죄를 짓게 하는 명령에는 목습을 걸고 반대하는 순교의 정신이 있어야 한다. 그리스도인이 권세에 복종할 경우는 그 권세가 하나님의 도 구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고, 인류의 평화를 위해 기여할 때이다. 따라서 권세자들은 하나님이 세우신 자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하나님을 두려워하 며, 국가의 평화를 위해 선악간에 분명한 심판을 해야 한다. 즉 사법권이 특정 인이나 단체에 듸해서가 아니라, 법에 따라 공정하게 시행되어야 한다. 모즌 인간은 신 앞에서 평등하고, 법 앞에서 평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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