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휼을 네 입에서 버리라 (잠4:24)
본문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으로 지켜야 할 것을 교훈하면서 (23), 입을 지키고(24), 눈을 지키고(25), 발을 지키라(26)고 하였는데, 여기서는 특히 입을 지켜야 할 교훈을 좀 더 상세히 생각하여 보아야 하겠다.
1. 입을 지켜야할 원리 본문에 "궤휼(詭譎)을 네 입에서 버리며, 사곡(邪曲)을 네 입술에 서 멀리하라"고 하였는데, 여기 "궤휼"이란 말은 실상 "패역"으로 번역될 것이며, 실인즉 "사곡"이란 말과 같은 것이다. 이것은 심중 에 사랑을 품고 말하지 않고 반대로 미움을 품고 말하는 것이다.
궤휼과 사곡한 말이 우리 입에서 나오지 못하도록 항상 입을 지켜야 한다. 지혜자는 먼저 입을 지키라.
2. 궤휼과 사곡한 말의 내용
1) 일구이언(一口二言) 하는 일이니, 샘이 한 구멍으로 단 물과 쓴 물을 낼 수 없음같이 한 입으로 저주와 찬송을 할 수 없다. 일구이 언은 결국 신실치못한 말이니 누구든지 신임하지 않는다(약3:10-11).
2) 가짜 직언(直言), 바른말 같으나 가짜이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감동을 줄 수 없으니 우직한 말이다(롬1:29).
3) 음해(陰害)하는 말, 비밀히 남을 해치려고 수군수군하는 말이 다(롬1:29).
4) 한담(閑談), 쓸데 없이 남의 일에 참견하는 말이니, 잠26:17에 "길로 지나다가 자기에게 상관없는 다툼을 간섭하는 자는 개 귀를 잡는 것과 같다"고 하였다.
5) 할 말을 하지 않는 입, 사56:10-12에 말하기를 "그 파숫군들 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啞犬)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한 자들이다. 마땅히 해야할 말도 자기 이익 때문에 안한다.
6) 자랑하는 말, 시12:3에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자랑하는 혀(舌) 를 끊으시리니."라고 경고하였다. 자랑하는 자는 다만 주로서 자랑해야 한다.
3. 입을 지키지 않는 손해
결론:사람이 입을 지키지 못하여 패역하게 말하면 상대방에게 유익을 주지 못하는 것은 물론, 우선 자기의 영혼을 악독하게 만든다. 잠3:32에는 "패역한 자는 여호와의 미워하심을 입거니와."라 도 하였으니 입조심하라.
1. 입을 지켜야할 원리 본문에 "궤휼(詭譎)을 네 입에서 버리며, 사곡(邪曲)을 네 입술에 서 멀리하라"고 하였는데, 여기 "궤휼"이란 말은 실상 "패역"으로 번역될 것이며, 실인즉 "사곡"이란 말과 같은 것이다. 이것은 심중 에 사랑을 품고 말하지 않고 반대로 미움을 품고 말하는 것이다.
궤휼과 사곡한 말이 우리 입에서 나오지 못하도록 항상 입을 지켜야 한다. 지혜자는 먼저 입을 지키라.
2. 궤휼과 사곡한 말의 내용
1) 일구이언(一口二言) 하는 일이니, 샘이 한 구멍으로 단 물과 쓴 물을 낼 수 없음같이 한 입으로 저주와 찬송을 할 수 없다. 일구이 언은 결국 신실치못한 말이니 누구든지 신임하지 않는다(약3:10-11).
2) 가짜 직언(直言), 바른말 같으나 가짜이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감동을 줄 수 없으니 우직한 말이다(롬1:29).
3) 음해(陰害)하는 말, 비밀히 남을 해치려고 수군수군하는 말이 다(롬1:29).
4) 한담(閑談), 쓸데 없이 남의 일에 참견하는 말이니, 잠26:17에 "길로 지나다가 자기에게 상관없는 다툼을 간섭하는 자는 개 귀를 잡는 것과 같다"고 하였다.
5) 할 말을 하지 않는 입, 사56:10-12에 말하기를 "그 파숫군들 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啞犬)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한 자들이다. 마땅히 해야할 말도 자기 이익 때문에 안한다.
6) 자랑하는 말, 시12:3에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자랑하는 혀(舌) 를 끊으시리니."라고 경고하였다. 자랑하는 자는 다만 주로서 자랑해야 한다.
3. 입을 지키지 않는 손해
결론:사람이 입을 지키지 못하여 패역하게 말하면 상대방에게 유익을 주지 못하는 것은 물론, 우선 자기의 영혼을 악독하게 만든다. 잠3:32에는 "패역한 자는 여호와의 미워하심을 입거니와."라 도 하였으니 입조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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