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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능을 이미 주셨음을 믿고 기도하라 (행8:4-8)

본문

(행8:8)“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고 하였다. 기도 응답을 받았으니 기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자꾸만 기도의 응답이 없으면 우리에게 믿음이 떨어지고, 염려도 생기고, 불평도 생기고, 원망도 생기고 그런다. 반면에 기도의 응답이 자꾸 나타나면 우리에게 너무너무 힘이 생기고, 기쁘게 된다. 그래서, 기도하여 응답받아 기쁘다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이다.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고 하였다. 여러분에게 날마다 응답받는 일이 있어서 날마다 기쁘게 되기를 바란다. 바울이 감옥소 안에서 기쁘다고 하였는데, 그것은 바보가 되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다. 응답을 받았기 때문이다. 응답을 받으면 어디서든지 기쁘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하였다. 이 말씀이 그대로 여러분에게 약속의 말씀이 되기를 바란다. 요셉이 종으로 노예생활을 하였다.
그런데 원망이나 불평을 하지 않았다. 그것이 수준이 맞아서 가만히 있은 것이 아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기를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으로.”라고 하였다. 종으로 살았지만 요셉에게는 사실은 기쁨이 있은 것이다. 응답이 있고, 여호와 하나님 함께 하는 증거가 나오면 기쁘지 않을 수 없다. 다윗도 그 어려움을 통과한 이유는 ‘기쁨이 있더라’는 것 때문이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하면 주님의 응답을 받을 수 있겠느냐 이미 권능을 주셨음을 믿고 기도하라! 4절에 보니까,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여기서 흩어진 사람들은 사도와 주의 백성들이다.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면서 복음의 말씀을 전했다는 말씀이 무슨 말이냐 그냥 전도하러 다녔다고 볼수도 있겠습니다만, 이미 주의 백성들에게 권능과 권세와 모든 은사들을 주셨다. 그것을 깨달은 사람은 움직이게 되어있다. 오늘 이시간에 정말 응답을 받으려면, 바로 깨달아야 된다. 마10장에 “권능을 주어서 내 보냈다!”고 하였다.
그런데 이것이 안되는 신자가 99%이다. 여러분만은 그렇게 되지 마시기 바란다. 이미 무엇을 주었어요 권능을 주었다는 겁니다. 바로 이 사람이 기도해야 응답을 받는다. 이런 사람 속에 감사가 나온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갈대아 우리에서 불러낼 때에 하나님은 모든 것을 예비하셨는가 안하셨는가 하셨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이것을 바로 깨달을 때까지 고생하였다. 기도 응답을 어떻게 받는가 잘 깨달아야 된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부르실 때에 권능, 권세, 축복을 어마어마하게 주었습니다. 벌써 우리 속에 누구를 주었나 성령님을 주셨다. 주의 성령님이 우리와 함께하지요 기도할 수 있는 축복을 주었지요 우리에게 무엇을 준다고요 열쇠, 우리가 기도할때 무엇을 도와준다고요 천사!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누가 꺽이지요 사단의 권세이다. 우리가 이 땅을 떠나는 날 언제든지 어디를 가난가 하나님의 나라에 간다.
또한 우리가 이 땅에 있는 동안에 많은 사람, 국가, 세상을 건질 수 있는 축복을 우리에게 주셨다. 7가지 확실한 축복을 받았다. 이 이상 더 받을 것이 없다. 기도할 때 무엇을 기도할 것인가 잘 깨달아야 한다. 이것을 깨닫고 기도하는 것과 못 깨닫고 기도하는 것에는 천지 차이다. 이것을 못깨달으면 무엇을 자꾸 달라고 기도한다. 달라고 하는것도 수준이 달라진다. 깨닫지 못해서 달라고 하는 것과, 깨닫고 나서 달라고 하는 것은 다른다. 바로 여기에서 기도 응답이 안되는 이유가 나온다.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님이 애굽에서 인도하여 낼때, 더듬거리며 하신 일이 아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까지 들어가도록 완전히 책임을 지셨다. 깨닫는 사람은 들어가고, 못깨닫는 사람은 못들어간다.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사람에게는 홍해 앞에서 물속으로 들어가라!고 한다. 명령받고 들어갈때 가라진다. 이것을 깨달은 사람은 요단이 갈라지지도 않았는데 갈라졌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우리가 기도하면 응답을 주신다. 첫번째 이것이 무장되지 않으면 기도응답을 못받는다. 이미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모든 약속을 다 주셨고, 축복을 다 주셨다. 이게 차기만 하면된다. 찾아 먹으면 된다. 그게 바로 기도이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찾아 챙기는 것이 기도이다. 자녀는 부모에게 배고플때 밥을 달라고할 권리가 있다. 달라고 하면 준다. 생전에 줄 수 없는 밥인데, 억지로 내 놓아라!는 것이 아니다. 이미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다 주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여호수아야! 네가 밟는 땅을 다 네게 주었노니, 동서남북을 바라보라!’고 하였다. 참으로 중요한 말씀이다. 이같은 사실을 깨닫게 되면, 감사 기도부터 나온다. 바울은 기도할때, 손을 번쩍들고 ‘할렐루야! 찬송하리로다! 그리스도의 그 위대한 은혜를 찬미한다!’고 하였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 너무 많다.
그러므로 은사 받으려고 어디 부지런지 다니고 그러지 말라! 왜냐 ‘받아놓은 축복을 하나도 누리지 못하고, 동서남북으로 무엇을 또 받으러 다니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맨날 다녀야 된다. 열심히 매일 다녀야 된다. 20년 30년을 늘 다녀야 된다. 그러니 만사 헛일이다.
신앙은 잘 깨달아야 한다. 이미 여러분을 부를때, 하나님은 중요한 것을 주셨다. 기도를 잘못해서 못챙겨 먹는 것이다. “너희는 땅끝까지 이르러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고 하였는데, 이미 주님은 완성해 놓아 버렸던 것이다.
그러므로 차지하는 사람이 임자다! 그런 뜻에서 천국은 침노를 당하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가 어찌 침노를 당합니까 이 말은 하나님이 모든 축복을 예비해 놓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했을 때, 깨달아진다. 우리가 기도는 왜 하는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마어마하게 주신 것을 챙기기 위해서이다. 이미 권능을 주어서 보내시는 것이다. 한국 교회 성도들 가운데, 잘 믿는다는 사람들이 거의가 다 보따리 싸서 산에 올라간다. 참으로 불쌍한 일이다. 왜냐면, 받은 축복을 몽땅 다 놓쳐버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놓고, 무엇을 또 얻으러 다닌다는 것이다. 잘 알아 들어야 된다. “귀있는 자는 성령님이 하는 말씀을 들을지어다!”라고 하였다. 사도 바울은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감사해서, 감사부터 머저 항상 나왔다. 감사가 안나오거든 병원에 한번 가 보라! 온갖 병에 걸린 사람들이 많은 돈과 시간을 낭비하고 죽기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어떤 사람은 머리가 하나도 없고, 어떤 사람은 살이 하나도 없고, 어떤 사람은 배가 불룩하고 그런다. 이렇게 죽어가는 사람들을 볼때, ’내게 건강을 주셔서, 주님의 일할 수 있도록 하신 것이 감사합니다!’ 이렇게 된다. 받은 것이 무엇인가를 알때 감사가 나온다. 받은 것이 무엇인가를 모를때는 감사하 안나온다. 찬송가에 우리가 받은 축복을 세어보아라!고 하였다. 야곱이 언제 어려움이 끝났는가 벌써 집에서 나오게 할 때, 야곱은 하나님의 축복의 사람인 것을 깨달았다.
그런데, 야곱이 빨리 못깨달았다. 그것을 깨달을 때까지는 참으로 어려웠다. 야곱이 나중에 깨달았다.
그런데, 그것을 빨리 깨달았을 때는 금방금방 승리하였다. 누가 깨달았는가 요셉이다. 성경에 보면, 요셉이 실패한 적이 없다. 요셉에게는 기적들이 계속 일어났다. 다윗도 엎드리기만 하면 응답이 일어났다. 다르다! 사울왕과 다윗은 다르다. 사울왕은 기도하면 무엇을 자꾸 달라고 기도한다. 다윗은 기도할때, 거의 기도할때마다 감사하였다. ‘하나님의 나의 산성이요, 바위요, 나의 피난처요, 하나님의 나의 지팡이요, 나의 목자다!’고 하였다. 수준이 벌써 다르다. 그러나, 사울은 언제나 무엇을 달라고만 하는 것이다. 받은 축복을 다 놓쳐 버렸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마어마한 것을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멸망과 저주 가운데서 빠져 나와버렸다. 그리고 영적인 어마어마한 것을 받았다.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고 주신 이가 모든 것을 은사로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제자들이 나갈때에 이미 능력을 주어서 내어 보냈다. 여러분을 부르실때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어마어마한 것을 주어서 벌써 부르셨다.
그런데 뭐할려고 다니면서 엉뚱한 것을 자꾸 얻을려고 하는지 답답하고 불쌍한 일이다. 하나님이 보실때는 속터진다.
하나님의 속을 시원하게 만들어 드려야지, 하나님의 속터지게 하는 교인은 안되어야 한다. 우리에게 모든 것을 다 주었지 않는가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죄용서해 주셨지, 성령님받으라고 성령님 주셨지, 기도 응답받을 열쇠를 주셨지, 전부 다 주셨다. 이제 누릴 것밖에 없다. 무엇을 구할 것인가 다 받았는데, 그러니 기도할때 절반의 시간은 하나님께 감사할 것들이다. ‘이 거지 같은 것을 사용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못난것 지옥가야 되는데, 건져 주시니 감사, 주님께서 많은 역사를 일으키심을 감사. 감사 밖에 없다’ 그리고는 눈이 트인다. ‘아하, 바로 이 일을 해야 되겠구나!’ 전도에 전념하는 것이다.
그런데, 옛날에는 갈등이 생겨서 동서남북을 돌아 다니고, 그랬다. 그게 하나님이 보실 때는 불쌍한 신자이다. 그런 신자가 되지 않아야 된다. 초대교회 신자들은 은혜받은 것을 막 다니면서 누리고 그랬다. 가니까, 땅에도 역사하고, 가니까 역사하고 그런다. 누리시기를 바란다. 제자들을 이미 부를때 모든 능력을 주셨다.
그러므로 ‘능력 받으러 간다!’고 하면 안된다. 능력은 이미 받았다. 따라서 어디 갈때는 ‘사람의 낯을 피하여 하나님 앞에 무릎꿇기 위하여 가는 것이다’ 정말 주님 앞에 전적으로 나 자신을 깨뜨리고 주님의 은혜를 정말 더 정리하기 위하여 내가 숲으로도 들어가고, 돌 사이로도 들어가고 그런다.
그런데, 지금까지 주님이 내게 주신 은혜가 모자라서, 내가 또 무엇을 얻어 내어야 되겠다는 것은 잘못이다. 너무너무 갈등이 생기면 곤란하다. 우리는 성경 읽다가고 은혜받고 그러는 것이다. 여러분 혼자 고요히 찬송할때 너무너무 은혜되는 것이다. ‘여러분이 받은 축복을 헤아려볼때 진정으로 감사가 나옵니까 그게 안 나온다면 더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지금 내 입장이 얼마나 감사한지를 알아야 한다.
어떤 사람은 대학을 나오고, 건강하고, 자녀 공부 잘하고, 장래성이 있는데, 그래도 감사가 안나온다는 것이다. 도대체 그 사람을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그런 사람은 하늘나라가도 시설 나쁘다고 불평할 것이 아닌가 답답한 것이다. 바울은 감옥소에 들어가서도 너무너무 감사하였다. 내가 주님 때문에 감옥소에 들어 오게 되었나이다!고 하였던 것이다. 최덕지 여사 같으신 분은 하나님 앞에 순교하게된 것이 너무너무 감사하여 하나님 앞에 4번씩 감사하였다고 하였다. 바로 이같은 사람이 응답받는 것이다. 여러분 주위에 감사할 것이 없는가 그것이 없다면, 그 사람은 기도의 사람이 아니고, 응답의 사람은 절대로 아니다. 하나님이 지금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기회를 주셨다. 옛날에 바울 사도와 같은 시대는 갇히고, 핍박받고, 무슨 차가 있었는가 걸어 다니고, 못먹고 그랬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좋은 승용차를 타! 밥 주지 옷주지, 잠재워 주지, 오만것을 다 주는데, 여기서 복음을 못전한다고 하면, 죽어야 된다! 자살하면 죄이지만, 빨리 죽도록 기도해야 된다. 참으로 답답한 것이다. 받은 은혜가 얼마나 많은가 여러분이 영의 눈을 똑바로 떠버려야 된다. 안그렇습니까 70이 넘으신 분이 기도하고 활동하신다면 감사하시기 바란다. 지금 70 넘은 사람 가운데, 벽에 무엇을 바르고 누워있는 사람들 많다. 안그렇습니까 감사해야 된다.사람이 제대로 깨달아야 응답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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