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은 마음과 부드러운 마음 (겔36:22-27)
본문
에스겔이라는 선지자는 예레비야의 선지의 뒤를 이어 환난과 핍박 중에서 예언한 예언자였습니다. 나라는 이미 바벧론에 의해 점령당하고 성전은 불 타고 백성들은 이역 만리 바벧론에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이런 역사 가운데 에 에스겔은 예언자로 등장했던 것입니다. 에스겔은 박해와 학대 속에서 징 계를 당하는 백성을 향하여 너희는 돌같은 마음을 제하고 고기와 같은 부드 러운 마음을 받아 새사람이 되라고 외쳤습니다. 그러면 돌같은 마음이란 어떤 마음입니까 이 말씀은 물론 범죄한 이스라 엘의 타락한 심성을 뜻합니다. 이스라엘은 여호와 하나님의 택함받은 선인으로서 특별한 聖民이나, 그들은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어기고 이방인과 짝을 지 어 범했던 것입니다. 율례와 법도를 어기고 이방인과 짝을 지어 범했을 것 입니다. 선지자 에스겔은 이스라엘을 향하여 "너희 굳은 마음을 제하라"고 하였습니다. 곧 굳은 마음이란 어떠한 마음입니까
첫째로, 교만한 마음입니다. 이스라엘이 교만할 때 앗수르에 붙이었고 유다가 범죄할 때 바벧론에게 붙 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십니다. 예나 오늘이나 교만한 사람은 하나님이 버리셨습니다.
둘째로 강팍한 마음입니다. 이들은 얼굴을 반석보다 굳게 하여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싫어합니다(엡 5:3)출애굽기에서는 바로왕의 마음이 강팍하여 망했습니다. 히브리서 3장8 절에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하여 광야에서 시험 하던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팍하게 하지말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그 마음을 강팍하게 하였기에 40년간 유지하다가 망하고 말지 않았습니까
셋째로 불순종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마음은 곧 불순종하는 마음입니다. 사울 왕은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세워졌으나 그가 불순종함으로 하나님이 버리셨습니다. 저는 먼저 택함을 받았으나 불순종이라는 굳은 마음으로 인하여 망하 고 말았습니다.
넷째로, 시기심입니다 (잠 14:30,약3:16). 시기와 질투가 있는 곳에는 요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습니다 (약 3:16). 마음의 화평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를 썩입니다 (잠 14:30) 모르드개 를 시기한 하만은 모르드개를 달고자 했던 높은 나무에 자신이 달려 망하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남잡이'가 '제잡이'되는 일을 많이 보게 됩니다.
다섯째로, 분노하는 마음입니다. 怒는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합니다. 유순한 대답은 노를 쉬게 하나 과격 한 말은 노를 격동합니다 (잠 15:1), 분을 쉽게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킵니다 (잠 15:18). 노하기를 속히 하는 자는 어리석은 일을 행합니다(잠 14:17).
그러므로 분을 내어도 해저물도록 품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엡 4:20). 가정이나 사회나 사람의 마음속에 도사리고 있는 굳은 독이 녹아져 야 합니다. 우리 마음 속에 분노의 독이 녹아졌습니까
여섯째로, 우상을 섬기는 마음입니다 (겔 36:25). 탐심은 우상 숭배라고 했습니다. 우상에는 보이는 유형의 우상이 있는 반 면 보이지 않는 무형의 우상 곧 정신적인 우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 엘 사람들은 하나님을 떠나서 우상을 섬김으로써 하나님의 진노를 샀습니다. 우상을 숭배하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의 기업을 얻지 못합니다(엡5:5). 우상을 만드는 자나 숭배하는 자는 어래석은 자입니다. 생명이 없는 목석 으로 만든 우상 앞에서 생명있는 살아 있는 인간이 복을 달라고 하니 참으 로 어리석다 아니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사람은 죄악으로 그 마음이 굳어 져서 스스로 멸망을 자처하는 것입니다. 굳은 마음이라 함은 곧 죄악의 마음을 가리키는 것이며 굳은 마음에 새 싹이 날리가 없고 거기에 열매가 있 을 리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굳은 마음에 대하여 살펴 보았습니다.그러면 부드러운 마음은 어떠한 마음을 말합니까예수님께서는 씨뿌리는 비유에서 네가지의 밭 을 말씀하셨는데 거기에서 길가와 같은 마음, 돌밭과 같은 마음, 가시밭과 같은 마음은 모두 굳은 마음이라고 할 것입니다. "부드러운 마음"이 얼마나 듣기에 다정스럽고 부르기도 좋습니까 우리 성도의 마음은 어느 때나 부드 러운 심성이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부드러운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첫째로, 온유한 마음입니다. 비둘기같이 유순한 마음을 말합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마11:29).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마 5:5)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언젠가 이른 아침 서울 시청앞을 지나다가 많은 비둘기 떼를 보았습니다. 저들은 시청 옥상에서부터 수백마리가 꾹꾹 노래를 부르면서 하늘을 훨훨 날아 맴돌이를 치다가는 또사디 옥상으로 다정하게 내려 앉는 것을 보 고 저들의 평화상, 저들의 유순한 모습에 나는 크게 마음이 감동되었습니다. 저 비둘기들은 화평하게 지내는데 왜 인간들은 싸우는가 저들의 다정 함과 같이 우리 서울 시민들도 저렇게 유순하고 화목하게 살았으면 하고 생각하는 바가 있었습니다.
둘째로, 순종하는 마음입니다. 순종은 부드러운 마음입니다. 성서에서 말씀하시기를 주 안에서 네 부모를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엡6:1) 아내드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8말라(골3:18-19)고 하였습니다. 순종은 수만 의 장수보다 낫고 순종은 제사보다도 낫습니다.
셋째로,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가리웁니다. 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며 투기하지 아니 하며, 자랑하지 아니하며,교만하지 아니하며 , 무례히 행치 아니하면, 자기 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합니다 (고전 13장). 이 사람의 마음이 곧 부드러운 마음이요 이 부드러운 마음은 생명이 되며 뭇 사람들에게 덕을 세우고 유익을 주는 마음입니다. 이 부드러운 마음에 축복과 번영이 있습니 . 이 부드러운 마음에 성령님의 아홉가지 열매가 맺혀 지게 됩니다. 천국은 바로 이 부드러운 마음을 가진 사람의 소유가 되는 것 입니다.굳은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서 의를 찾아볼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금 굳은 마음의 사람입니까 부드러운 마음의 사람입니 까 굳은 마음에는 불평, 불만, 원망, 시비,불화, 반목만이 있을 뿐입니다. 지옥은 굳은 마음에서 깃들이나 천국은 부드러운 마음 위에 세워집니다. 이 아침, 우리는 돌같은 굳은 마음을 제하고 고기와 같이 부드러운 마음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성령님의 불로 돌같은 마음을 녹여 주시고 고기 와 같은 부드러운 온유하고 깨끗한 새사람으로 이루어 주시옵소서 아멘.
첫째로, 교만한 마음입니다. 이스라엘이 교만할 때 앗수르에 붙이었고 유다가 범죄할 때 바벧론에게 붙 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십니다. 예나 오늘이나 교만한 사람은 하나님이 버리셨습니다.
둘째로 강팍한 마음입니다. 이들은 얼굴을 반석보다 굳게 하여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싫어합니다(엡 5:3)출애굽기에서는 바로왕의 마음이 강팍하여 망했습니다. 히브리서 3장8 절에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하여 광야에서 시험 하던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팍하게 하지말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그 마음을 강팍하게 하였기에 40년간 유지하다가 망하고 말지 않았습니까
셋째로 불순종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마음은 곧 불순종하는 마음입니다. 사울 왕은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세워졌으나 그가 불순종함으로 하나님이 버리셨습니다. 저는 먼저 택함을 받았으나 불순종이라는 굳은 마음으로 인하여 망하 고 말았습니다.
넷째로, 시기심입니다 (잠 14:30,약3:16). 시기와 질투가 있는 곳에는 요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습니다 (약 3:16). 마음의 화평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를 썩입니다 (잠 14:30) 모르드개 를 시기한 하만은 모르드개를 달고자 했던 높은 나무에 자신이 달려 망하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남잡이'가 '제잡이'되는 일을 많이 보게 됩니다.
다섯째로, 분노하는 마음입니다. 怒는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합니다. 유순한 대답은 노를 쉬게 하나 과격 한 말은 노를 격동합니다 (잠 15:1), 분을 쉽게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킵니다 (잠 15:18). 노하기를 속히 하는 자는 어리석은 일을 행합니다(잠 14:17).
그러므로 분을 내어도 해저물도록 품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엡 4:20). 가정이나 사회나 사람의 마음속에 도사리고 있는 굳은 독이 녹아져 야 합니다. 우리 마음 속에 분노의 독이 녹아졌습니까
여섯째로, 우상을 섬기는 마음입니다 (겔 36:25). 탐심은 우상 숭배라고 했습니다. 우상에는 보이는 유형의 우상이 있는 반 면 보이지 않는 무형의 우상 곧 정신적인 우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 엘 사람들은 하나님을 떠나서 우상을 섬김으로써 하나님의 진노를 샀습니다. 우상을 숭배하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의 기업을 얻지 못합니다(엡5:5). 우상을 만드는 자나 숭배하는 자는 어래석은 자입니다. 생명이 없는 목석 으로 만든 우상 앞에서 생명있는 살아 있는 인간이 복을 달라고 하니 참으 로 어리석다 아니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사람은 죄악으로 그 마음이 굳어 져서 스스로 멸망을 자처하는 것입니다. 굳은 마음이라 함은 곧 죄악의 마음을 가리키는 것이며 굳은 마음에 새 싹이 날리가 없고 거기에 열매가 있 을 리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굳은 마음에 대하여 살펴 보았습니다.그러면 부드러운 마음은 어떠한 마음을 말합니까예수님께서는 씨뿌리는 비유에서 네가지의 밭 을 말씀하셨는데 거기에서 길가와 같은 마음, 돌밭과 같은 마음, 가시밭과 같은 마음은 모두 굳은 마음이라고 할 것입니다. "부드러운 마음"이 얼마나 듣기에 다정스럽고 부르기도 좋습니까 우리 성도의 마음은 어느 때나 부드 러운 심성이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부드러운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첫째로, 온유한 마음입니다. 비둘기같이 유순한 마음을 말합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마11:29).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마 5:5)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언젠가 이른 아침 서울 시청앞을 지나다가 많은 비둘기 떼를 보았습니다. 저들은 시청 옥상에서부터 수백마리가 꾹꾹 노래를 부르면서 하늘을 훨훨 날아 맴돌이를 치다가는 또사디 옥상으로 다정하게 내려 앉는 것을 보 고 저들의 평화상, 저들의 유순한 모습에 나는 크게 마음이 감동되었습니다. 저 비둘기들은 화평하게 지내는데 왜 인간들은 싸우는가 저들의 다정 함과 같이 우리 서울 시민들도 저렇게 유순하고 화목하게 살았으면 하고 생각하는 바가 있었습니다.
둘째로, 순종하는 마음입니다. 순종은 부드러운 마음입니다. 성서에서 말씀하시기를 주 안에서 네 부모를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엡6:1) 아내드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8말라(골3:18-19)고 하였습니다. 순종은 수만 의 장수보다 낫고 순종은 제사보다도 낫습니다.
셋째로,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가리웁니다. 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며 투기하지 아니 하며, 자랑하지 아니하며,교만하지 아니하며 , 무례히 행치 아니하면, 자기 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합니다 (고전 13장). 이 사람의 마음이 곧 부드러운 마음이요 이 부드러운 마음은 생명이 되며 뭇 사람들에게 덕을 세우고 유익을 주는 마음입니다. 이 부드러운 마음에 축복과 번영이 있습니 . 이 부드러운 마음에 성령님의 아홉가지 열매가 맺혀 지게 됩니다. 천국은 바로 이 부드러운 마음을 가진 사람의 소유가 되는 것 입니다.굳은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서 의를 찾아볼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금 굳은 마음의 사람입니까 부드러운 마음의 사람입니 까 굳은 마음에는 불평, 불만, 원망, 시비,불화, 반목만이 있을 뿐입니다. 지옥은 굳은 마음에서 깃들이나 천국은 부드러운 마음 위에 세워집니다. 이 아침, 우리는 돌같은 굳은 마음을 제하고 고기와 같이 부드러운 마음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성령님의 불로 돌같은 마음을 녹여 주시고 고기 와 같은 부드러운 온유하고 깨끗한 새사람으로 이루어 주시옵소서 아멘.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