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힘에 이끌려 또 한 해를 살아갈 것인가? (롬8:28-29)
본문
영광의 꿈을 안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 하신 성도 여러분들의 머리위에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난 한 해도 거친 세파와 싸우며 주의 뜻을 위해 부지런히 달려왔지만 부족한 것이 많았습니다. 올 한 해만큼은 후회가 없는 자랑거리로 우리에게 허락된 시간들을 감당해 내길 원합니다. 세 월은 흐르고 그에 비례해서 삶에 지친 우리의 얼굴에 주름살도 늘어가 지만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은 변함이 없습니다. 이 약속의 성취만을 기 대하면서 빛의 업적을 남기길 원하는 우리를 올해도 변함없이 이끌어 주실 동력의 원천을 무엇으로 삼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바른 대답을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정확하게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과 함께 1997년 새해를 당당하게 열어나가시길 부탁드립니다. 본론
1대지:하나님이 나를 위하시는 믿음의 힘의 인도를 받아 야 합니다. 재치와 재간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상황에 따라 자신을 변신시키면서 남보다 앞서 기회를 포착하곤 그 대가로 거 머쥔 부와 명예를 앞세워 세상을 관리하면서 사는 자들입니다. 팔자 타 령을 하면서 인생을 사는 자들도 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역사는 정의와 윤리에 근거한 역사관이라기보다는 팔자에 근거한 역사관이라 정의함 이 옳을 정도로 한민족은 팔자에 약합니다. 따라서 사회적 정의와 나라 의 유익보다는 언제나 개인적 가문의 번영을 보다 더 중시하고 자랑하 며 살아왔기에 팔자를 고치려는 서민의 애환과 눈물 속에서 우리의 역 사는 멍들어 갈 수밖에 없었다는 결론을 역사 학자들은 내리고 있습니다. 기독교 부흥의 원인 중의 하나도 어쩌면 이런 팔자 소관과 무관하 지만은 않다고 여겨집니다. 기복 신앙이 깊은 뿌리를 내리고 있는 까닭 을 현실 속에서 쉽사리 발견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인간의 그 어떠한 성공의 모습 도 결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교훈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셔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백성 성도의 관심사는 재치나 팔자, 인간적인 성공 여부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위하고 계신가의 여부에 달려 있어야 함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위하신다는 확실한 신념에 서 있기만 하다면 인생의 제 반사는 저절로 해결되어진다는 사실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유대 관계가 끊어지지 않고 강하게 결속만 되어 있다면 인생의 행복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지 않으면 만사는 불통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는 믿음의 힘에 한 해를 맡기시길 바랍니다.
2대지:나를 정죄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용서하는 은혜의 힘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바울 사도는 인생의 가장 큰 위로와 기쁨의 근원이 재치와 팔자 좋 은 것과 인간적 성공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정죄함이 없는 용서받는 데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용서받지 못한 존재는 불쌍한 존재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용서하고 부부지간 아내와 남편이 서로 용서하는 가정 속에 인생의 최대 행복은 있는 것입니다. 이웃간에 용서가 없는 사회 속에서 불안 의식은 안정감을 파괴하고 맙니다. 하나님 앞에 진정으로 용서받을 만한 회개가 없이는 용서에 대한 보장도 없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올 한 해 우리의 잘못에 대한 용서받지 못한 무거운 삶의 짐을 짊어진 채로 새해를 열 수는 없습니다. 용서를 받으려면 먼저 용서할 수 있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용서하지 못하기에 용서받지 못하는 것 입니다. 우리가 거저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용서하는 주의 뜨거운 사랑 밖에 없습니다. 주님의 마음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물질보다는 용서 하는 마음을 더 원하십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야 합니다. 용서 받는 믿음과 용서하는 마음의 믿음이 하나로 연결될 때 새해는 승리의 한 해가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3대지:절대로 끊어지지 않는 십자가 사랑의 힘의 인도를 받아 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신앙의 전제가 기독교 신앙의 특색입니다. 사랑이란 화초의 뿌리와 같은 것입니다. 뿌리가 약하면 화초는 시 들고 맙니다. 부부의 사랑이나 부모의 사랑, 이웃에 대한 사랑이나 어떤 종류의 사랑도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고 하는 신앙 고백에 그 기초를 두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그 사랑은 절대 시들지 않고 시냇가의 나무같이 영원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물에 있어서는 과학이 절대적이지만 사람의 세계에 있어서는 과학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기적적인 은혜만이 있을 따름입니다. 사람으로서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펄쳐야 합니다. 바울은 이 사랑을 체험했기에 이 사랑의 힘의 능력에 모든 것을 맡겨야 함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무슨 힘에 이끌려 새해를 엮어가길 원하십니 까 바울과 같은 고백을 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나를 위하시는 믿음의 힘의 인도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나를 정죄치 아니하시고 용서하 신 은혜의 힘의 인도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절대로 끊어지지 않는 십자가의 사랑의 힘으로 한 해를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이런 마음의 각오와 결심으로 첫 발을 내디딘다면 1997년 새해의 승리는 보장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신하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승리하는 성도 모두가 되시길 부 탁드립니다. ♡
지난 한 해도 거친 세파와 싸우며 주의 뜻을 위해 부지런히 달려왔지만 부족한 것이 많았습니다. 올 한 해만큼은 후회가 없는 자랑거리로 우리에게 허락된 시간들을 감당해 내길 원합니다. 세 월은 흐르고 그에 비례해서 삶에 지친 우리의 얼굴에 주름살도 늘어가 지만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은 변함이 없습니다. 이 약속의 성취만을 기 대하면서 빛의 업적을 남기길 원하는 우리를 올해도 변함없이 이끌어 주실 동력의 원천을 무엇으로 삼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바른 대답을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정확하게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과 함께 1997년 새해를 당당하게 열어나가시길 부탁드립니다. 본론
1대지:하나님이 나를 위하시는 믿음의 힘의 인도를 받아 야 합니다. 재치와 재간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상황에 따라 자신을 변신시키면서 남보다 앞서 기회를 포착하곤 그 대가로 거 머쥔 부와 명예를 앞세워 세상을 관리하면서 사는 자들입니다. 팔자 타 령을 하면서 인생을 사는 자들도 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역사는 정의와 윤리에 근거한 역사관이라기보다는 팔자에 근거한 역사관이라 정의함 이 옳을 정도로 한민족은 팔자에 약합니다. 따라서 사회적 정의와 나라 의 유익보다는 언제나 개인적 가문의 번영을 보다 더 중시하고 자랑하 며 살아왔기에 팔자를 고치려는 서민의 애환과 눈물 속에서 우리의 역 사는 멍들어 갈 수밖에 없었다는 결론을 역사 학자들은 내리고 있습니다. 기독교 부흥의 원인 중의 하나도 어쩌면 이런 팔자 소관과 무관하 지만은 않다고 여겨집니다. 기복 신앙이 깊은 뿌리를 내리고 있는 까닭 을 현실 속에서 쉽사리 발견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인간의 그 어떠한 성공의 모습 도 결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교훈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셔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백성 성도의 관심사는 재치나 팔자, 인간적인 성공 여부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위하고 계신가의 여부에 달려 있어야 함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위하신다는 확실한 신념에 서 있기만 하다면 인생의 제 반사는 저절로 해결되어진다는 사실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유대 관계가 끊어지지 않고 강하게 결속만 되어 있다면 인생의 행복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지 않으면 만사는 불통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는 믿음의 힘에 한 해를 맡기시길 바랍니다.
2대지:나를 정죄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용서하는 은혜의 힘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바울 사도는 인생의 가장 큰 위로와 기쁨의 근원이 재치와 팔자 좋 은 것과 인간적 성공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정죄함이 없는 용서받는 데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용서받지 못한 존재는 불쌍한 존재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용서하고 부부지간 아내와 남편이 서로 용서하는 가정 속에 인생의 최대 행복은 있는 것입니다. 이웃간에 용서가 없는 사회 속에서 불안 의식은 안정감을 파괴하고 맙니다. 하나님 앞에 진정으로 용서받을 만한 회개가 없이는 용서에 대한 보장도 없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올 한 해 우리의 잘못에 대한 용서받지 못한 무거운 삶의 짐을 짊어진 채로 새해를 열 수는 없습니다. 용서를 받으려면 먼저 용서할 수 있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용서하지 못하기에 용서받지 못하는 것 입니다. 우리가 거저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용서하는 주의 뜨거운 사랑 밖에 없습니다. 주님의 마음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물질보다는 용서 하는 마음을 더 원하십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야 합니다. 용서 받는 믿음과 용서하는 마음의 믿음이 하나로 연결될 때 새해는 승리의 한 해가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3대지:절대로 끊어지지 않는 십자가 사랑의 힘의 인도를 받아 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신앙의 전제가 기독교 신앙의 특색입니다. 사랑이란 화초의 뿌리와 같은 것입니다. 뿌리가 약하면 화초는 시 들고 맙니다. 부부의 사랑이나 부모의 사랑, 이웃에 대한 사랑이나 어떤 종류의 사랑도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고 하는 신앙 고백에 그 기초를 두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그 사랑은 절대 시들지 않고 시냇가의 나무같이 영원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물에 있어서는 과학이 절대적이지만 사람의 세계에 있어서는 과학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기적적인 은혜만이 있을 따름입니다. 사람으로서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펄쳐야 합니다. 바울은 이 사랑을 체험했기에 이 사랑의 힘의 능력에 모든 것을 맡겨야 함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무슨 힘에 이끌려 새해를 엮어가길 원하십니 까 바울과 같은 고백을 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나를 위하시는 믿음의 힘의 인도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나를 정죄치 아니하시고 용서하 신 은혜의 힘의 인도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절대로 끊어지지 않는 십자가의 사랑의 힘으로 한 해를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이런 마음의 각오와 결심으로 첫 발을 내디딘다면 1997년 새해의 승리는 보장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신하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승리하는 성도 모두가 되시길 부 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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