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일을 하든지 (골3:23-24)
본문
바울은 골로새 교인들에게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유업의 상을 주께 받은 줄 알고 주 그리스도를 섬겨야 한다고 권면했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란 어떤 일을 하든지 주 그리스도를 섬기는 태도 를 가지라는 뜻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일을 맡은 자입니다. 가정에 서 부모로서의 일, 직장에서 직장인으로의 일이 있습니다. 좋은 일이 든지 괴로운 일이든지 어떤 일이든 우리들은 일을 맡은 자입니다. 더욱 그리스도인들은 교회에서 장로, 권사, 집사, 구역장, 권찰, 교사로서 일을 맡은 자입니다. 우리가 사회나 교회에서 맡은 일을 어 떻게 일하고 있는가를 살펴 보아야 하겠습니다.
1.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라. 마음을 다하라는 말은 성실한 태도로 일을 하라는 말입니다. 가 정에서 부모의 일을 하든 교회에서 제직으로 일을 하든지 그 일을 성 실하게 하라는 말입니다. 일에 마음을 다하려면 사명감이 있어야 무 슨 일을 하든지 성실하게 일할 수 있습니다. 일군 가운데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사명감이 있는 일꾼 이요 또 하나는 사명감이 없는 일꾼입니다. 사명감이 있는 일꾼은 자 발적으로 일을 합니다.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니라 기쁜 마음으로 일을 하는 일꾼입니다. 그러나 사명감이 없는 일꾼은 마지못해 일을 하기 때문에 원망과 불평이 많습니다. 가정을 행복한 가정으로 만들겠다는 생각이 있는 주부는 부지런한 일꾼입니다. 인내심도 생기고 절약도 하면서 살림살이도 깨끗하게 정 돈도 하고 자녀들을 위해 희생도 합니다. 그러나 가정 일에 마음이 없는 주부는 사치하고 허영에 들뜬 집을 떠나 나가 다니기를 좋아하고 자녀들에게도 무관심하게 되어 인내심이나 희생심도 없이 불평과 불만 이 가득차게 됩니다. 가정 일에 마음을 두는 주부의 가정은 번영하 고 행복하지만 그렇지 않은 가정은 어지러워지고 불행한 가정이 됩니다. 교회를 성장하게 만들겠다는 마음을 가진 제직은 무슨 일을 하든 지 일이 잘 되기를 바라고 힘을 다해 일을 합니다. 그러나 교회 일에 마음을 다 하지 않는 제직은 무슨 일에든지 무관심하기 때문에 교회 성장에 방해가 되고 자신의 신앙도 퇴보하게 됩니다. 거리를 청소하는 청소부도 두 종류가 있습니다. 어떤 청소부는 서울거리를 깨끗이 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서 거리를 쓰는 분이 있는가 하면 어떤 청소부는 할 수 없어서 일을 하기 때문에 분리 수거한 쓰레 기를 다시 섞어 넣는 것을 보았습니다. 교회 일에 마음을 다하는 성 실한 제직이 있기에 교회는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사명감이 있는 일꾼 중에도 사명감이 뚜렷한 일꾼이 있고 사명감 이 흐린 일꾼이 있습니다. 바울은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라고(고전 9:16)하면서 예수를 위해 결박을 받을 뿐 아니라 죽을 것도 각오했다(행 21:13)고 하는 사명감에 불타는 일꾼이었습니다. 교회 일에 마음을 다하는 열심있는 이꾼이 있을 때 교회가 부흥 하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2. 무슨 일을 하든지 주께 하듯 하라. 무슨 일을 하든지 주께 하듯 하라는 말은
첫째 여호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일하라.
둘째 하나님을 중심삼아 일하라는 교훈입니다. 사람은 속일 수 있지만 주님은 속일 수 없습니다. 사람은 외모를 보 지만 하나님은 사람의 중심을 보십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일을 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잘하는 일도 보시고 잘못하는 일도 보십니다. 요셉은 보디발의 집에서 종살이 할 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일을 함으로 가정 총무가 되었고 주인의 아내의 유혹도 하나님을 두려 워하는 마음이 있엇 이길 수 있었떤 것입니다. 이 일 대문에 감옥살 이를 하게 되었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요셉은 마침내 애굽 총리대 신이 되어 부모형제를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아합왕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은 왕입니다. 거짓 증인을 내세워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은 아합과 이세벧과 그 아들들은 참혹하게 죽었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고 일하는 사람은 아 합의 집안에 내린 벌이 임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을 중심삼아 일을 해야 합니다. 사람이 일을 할 때 자기를 중심삼아 일 할 수도 있고 하나님을 중심으로 일할 수도 있습니다. 자기 중심으로 일하는 일은 성공하는 것 같지만 일시 적이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일하는 일은 영구적입니다. 사람들은 자기 중심으로 일을 해야 자기에게 유익하고 일이 잘 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살려고 하면 죽고 남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 자는 살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각 사람 에게 일을 맡겨 주셨습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하나님을 중심으로 일 을 해야 축복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일을 하려면 진실하 게 일하게 되고, 양심적으로 그리고 창의적으로 일을 하게 됩니다. 우리는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을 중심으로 일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을 하라고 맡겼습니다. 그 일 중에
첫째 일 은 복음 전파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재능과 시간과 물질을 바쳐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힘을 다해야 합니다. 우리의 일 중에
둘째 일은 하나님 나라를 건설할 일입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이 실현되기를 바라는 것은 모두 하나님 나라를 건설 하기 위한 우리의 염원의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건설되기 위해 좀 더 부지런하여야 하겠고 좀 더 진실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교회를 위해 좀 더 봉사하며 협동하는 일 꾼이 되어야 합니다.
3. 무슨 일을 하든지 상을 받을 줄 알라. 여러분은 주께로부터 상속의 보상을 받을 것을 기억하시오 불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가 행한 불의의 댓가를 받을 것입니다(골 3:24-25). 주를 중심으로 일하는 사람은 반드시 상급을 받지만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은 반드시 그 댓가를 받습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누구에게나 공평하시기 때문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그 일에 대한 보상은 있습니다. 일을 잘하면 상급을 받고 일을 잘못하면 징계를 받습니다. 착한 일에는 칭찬이 있 으나 나쁜 일을 하면 반드시 그 벌을 받게 됩니다. 콩을 심으면 콩을 거두고, 팥을 심으면 팥을 거두는 것이 자연의 법칙인 것처럼 영적 도 덕적 법칙이 있습니다. 육체로 심으면 육체로 거두게 되는 것은 도덕 적 법칙입니다. 자연법칙을 따라 착한 일을 하면 복을 받고 악한 일 을 하면 벌을 받게됩니다. 요사이 신문에 율곡사업으로 여러 전직 장군들과 높은 관직에 있 던 분들이 고통을 받습니다. 구속을 당하고, 수사를 받고 말이 아닙니다. 심지어는 자기가 거느리던 부하나 후배에게 취조를 당하기도 합니다. 왜 이런 사건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도덕적 법칙을 어기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욕심이 잉태되어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여 사망 을 낳게 됩니다. 인간의 무관심이나 부주의 로 도덕적 법칙을 어기면 결국 자기 파멸을 초래하게 됩니다. 정원을 초과한 배는 침몰할 수 밖에 없고, 부실공사로 건축한 집이나, 다리가 무너지듯이 도덕적 법 칙을 어기면 언제난 사고가 드러날 때가 있습니다. 인간은 자연법칙 과 도덕적 법칙을 절대로 어기거나 속이지 못합니다. 인생의 일생은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가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바닷길을 바로 건너가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바닷길을 바로 건너려면 인생이란 배에 부여된 도덕적 밥 칙을 반드시 지켜야합니다 사람들이 이 법칙을 지키지 않으므로 인생 항로의 파선을 당하게 됩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도덕적 법칙을 잘 지키고 순종하면 축복을 받지만 자기 멋대로 살면 큰 고통을 받게 됩니다.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은 다 씨를 심는 것과 같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진실하게 충성스럽게 하여야 하나님의 도움을 받를자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 일을 하든지 직장이나 교회에서 봉사하든지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줄 알고 충실히 일하여야 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 지 도덕적 법칙에 순종하여 칭찬받는 일꾼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무슨다 일을 하든지 그가 일한대로 댓가를 받는다는 사실을 명심하여 야 합니다.
1.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라. 마음을 다하라는 말은 성실한 태도로 일을 하라는 말입니다. 가 정에서 부모의 일을 하든 교회에서 제직으로 일을 하든지 그 일을 성 실하게 하라는 말입니다. 일에 마음을 다하려면 사명감이 있어야 무 슨 일을 하든지 성실하게 일할 수 있습니다. 일군 가운데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사명감이 있는 일꾼 이요 또 하나는 사명감이 없는 일꾼입니다. 사명감이 있는 일꾼은 자 발적으로 일을 합니다.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니라 기쁜 마음으로 일을 하는 일꾼입니다. 그러나 사명감이 없는 일꾼은 마지못해 일을 하기 때문에 원망과 불평이 많습니다. 가정을 행복한 가정으로 만들겠다는 생각이 있는 주부는 부지런한 일꾼입니다. 인내심도 생기고 절약도 하면서 살림살이도 깨끗하게 정 돈도 하고 자녀들을 위해 희생도 합니다. 그러나 가정 일에 마음이 없는 주부는 사치하고 허영에 들뜬 집을 떠나 나가 다니기를 좋아하고 자녀들에게도 무관심하게 되어 인내심이나 희생심도 없이 불평과 불만 이 가득차게 됩니다. 가정 일에 마음을 두는 주부의 가정은 번영하 고 행복하지만 그렇지 않은 가정은 어지러워지고 불행한 가정이 됩니다. 교회를 성장하게 만들겠다는 마음을 가진 제직은 무슨 일을 하든 지 일이 잘 되기를 바라고 힘을 다해 일을 합니다. 그러나 교회 일에 마음을 다 하지 않는 제직은 무슨 일에든지 무관심하기 때문에 교회 성장에 방해가 되고 자신의 신앙도 퇴보하게 됩니다. 거리를 청소하는 청소부도 두 종류가 있습니다. 어떤 청소부는 서울거리를 깨끗이 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서 거리를 쓰는 분이 있는가 하면 어떤 청소부는 할 수 없어서 일을 하기 때문에 분리 수거한 쓰레 기를 다시 섞어 넣는 것을 보았습니다. 교회 일에 마음을 다하는 성 실한 제직이 있기에 교회는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사명감이 있는 일꾼 중에도 사명감이 뚜렷한 일꾼이 있고 사명감 이 흐린 일꾼이 있습니다. 바울은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라고(고전 9:16)하면서 예수를 위해 결박을 받을 뿐 아니라 죽을 것도 각오했다(행 21:13)고 하는 사명감에 불타는 일꾼이었습니다. 교회 일에 마음을 다하는 열심있는 이꾼이 있을 때 교회가 부흥 하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2. 무슨 일을 하든지 주께 하듯 하라. 무슨 일을 하든지 주께 하듯 하라는 말은
첫째 여호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일하라.
둘째 하나님을 중심삼아 일하라는 교훈입니다. 사람은 속일 수 있지만 주님은 속일 수 없습니다. 사람은 외모를 보 지만 하나님은 사람의 중심을 보십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일을 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잘하는 일도 보시고 잘못하는 일도 보십니다. 요셉은 보디발의 집에서 종살이 할 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일을 함으로 가정 총무가 되었고 주인의 아내의 유혹도 하나님을 두려 워하는 마음이 있엇 이길 수 있었떤 것입니다. 이 일 대문에 감옥살 이를 하게 되었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요셉은 마침내 애굽 총리대 신이 되어 부모형제를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아합왕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은 왕입니다. 거짓 증인을 내세워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은 아합과 이세벧과 그 아들들은 참혹하게 죽었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고 일하는 사람은 아 합의 집안에 내린 벌이 임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을 중심삼아 일을 해야 합니다. 사람이 일을 할 때 자기를 중심삼아 일 할 수도 있고 하나님을 중심으로 일할 수도 있습니다. 자기 중심으로 일하는 일은 성공하는 것 같지만 일시 적이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일하는 일은 영구적입니다. 사람들은 자기 중심으로 일을 해야 자기에게 유익하고 일이 잘 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살려고 하면 죽고 남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 자는 살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각 사람 에게 일을 맡겨 주셨습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하나님을 중심으로 일 을 해야 축복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일을 하려면 진실하 게 일하게 되고, 양심적으로 그리고 창의적으로 일을 하게 됩니다. 우리는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을 중심으로 일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을 하라고 맡겼습니다. 그 일 중에
첫째 일 은 복음 전파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재능과 시간과 물질을 바쳐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힘을 다해야 합니다. 우리의 일 중에
둘째 일은 하나님 나라를 건설할 일입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이 실현되기를 바라는 것은 모두 하나님 나라를 건설 하기 위한 우리의 염원의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건설되기 위해 좀 더 부지런하여야 하겠고 좀 더 진실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교회를 위해 좀 더 봉사하며 협동하는 일 꾼이 되어야 합니다.
3. 무슨 일을 하든지 상을 받을 줄 알라. 여러분은 주께로부터 상속의 보상을 받을 것을 기억하시오 불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가 행한 불의의 댓가를 받을 것입니다(골 3:24-25). 주를 중심으로 일하는 사람은 반드시 상급을 받지만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은 반드시 그 댓가를 받습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누구에게나 공평하시기 때문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그 일에 대한 보상은 있습니다. 일을 잘하면 상급을 받고 일을 잘못하면 징계를 받습니다. 착한 일에는 칭찬이 있 으나 나쁜 일을 하면 반드시 그 벌을 받게 됩니다. 콩을 심으면 콩을 거두고, 팥을 심으면 팥을 거두는 것이 자연의 법칙인 것처럼 영적 도 덕적 법칙이 있습니다. 육체로 심으면 육체로 거두게 되는 것은 도덕 적 법칙입니다. 자연법칙을 따라 착한 일을 하면 복을 받고 악한 일 을 하면 벌을 받게됩니다. 요사이 신문에 율곡사업으로 여러 전직 장군들과 높은 관직에 있 던 분들이 고통을 받습니다. 구속을 당하고, 수사를 받고 말이 아닙니다. 심지어는 자기가 거느리던 부하나 후배에게 취조를 당하기도 합니다. 왜 이런 사건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도덕적 법칙을 어기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욕심이 잉태되어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여 사망 을 낳게 됩니다. 인간의 무관심이나 부주의 로 도덕적 법칙을 어기면 결국 자기 파멸을 초래하게 됩니다. 정원을 초과한 배는 침몰할 수 밖에 없고, 부실공사로 건축한 집이나, 다리가 무너지듯이 도덕적 법 칙을 어기면 언제난 사고가 드러날 때가 있습니다. 인간은 자연법칙 과 도덕적 법칙을 절대로 어기거나 속이지 못합니다. 인생의 일생은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가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바닷길을 바로 건너가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바닷길을 바로 건너려면 인생이란 배에 부여된 도덕적 밥 칙을 반드시 지켜야합니다 사람들이 이 법칙을 지키지 않으므로 인생 항로의 파선을 당하게 됩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도덕적 법칙을 잘 지키고 순종하면 축복을 받지만 자기 멋대로 살면 큰 고통을 받게 됩니다.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은 다 씨를 심는 것과 같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진실하게 충성스럽게 하여야 하나님의 도움을 받를자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 일을 하든지 직장이나 교회에서 봉사하든지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줄 알고 충실히 일하여야 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 지 도덕적 법칙에 순종하여 칭찬받는 일꾼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무슨다 일을 하든지 그가 일한대로 댓가를 받는다는 사실을 명심하여 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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