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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 자 (시14:1-7)

본문

여호와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무신론자의 어리석음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이 땅에서 진행되고 있는 악행의 뿌리에는 무신론이 도사리고 있음을 지적(1-4)하 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여전히 살아 계셔서 당신의 백성의 피난처가 되심 을(5-7) 노래하고 있다. 시53편과 흡사하다.
'본론'
1. 무신론자의 악과 무지(1-5)
1) 부패하고 가증스럽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자들의 행동 양식은 부패하고 가증하여 다시 손쓸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지경에 떨이진 것을 지적하고 있다. 그래서 나오는 것이 온갖 추악한 죄악을을 만들어 낸다. 로마서에서는 21가지 죄악 들을 열거하고 있다. (롬1:29-31) 곧 모든 불의,추악,탐욕,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살인,분쟁, 사기,악 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마치 가시나무와 엉컹퀴에서 기대할 것이 없는것과 마찬가지이다. (마7:16)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 화과를 따겠느냐 이같이 온갖 추잡한 죄악들이 나오는 이유는 인생이 창3:1-6절에 사단의 유혹을 받아 무력하게 넘어졌기 때문이다. 요8:44절 말씀대로 마귀의 자녀가 되어서 모든 마귀의 성품들이 그대로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2) 무신론자는 행복과 안식이 없다
(5)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무신론자들이 행동을 겉으로 언듯보면, 담대하고 용기 있게 보인다. 일언지하에 하나님을 무시하고, 반면에 인생의 가치와 선을 한껏 찬미하므로 멋있 게도 보일 것이다. 세상에서 겁낼 것이 없는 양 보인다. 그러나, 오늘 본문 5절에서 지적하기를 무신론적 사상과 행동 가운데서 두려워하 고 또 두려워한다고 말한다. 무신론자들이 하나님이 없다! 고 큰 소리치고, 하나님이 없이도 얼마든지 잘 살수 있다고 자랑하며 하나님이 없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그것이 금방 두려움의 메아 리가 되어 그 심령을 엄습해 들어간다. 왜냐면, 피조물은 제아무리 큰소리치고 설쳐도 피조물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엄연히 창조주요, 심판자로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역사는 그것을 확실히 증거하고 있다. 한때, 역사를 주름잡던 로마의 네로황제 같은 이도 결국 그 말년을 두려움과 공포 속에서 살다가 비참하게 칼맞아 죽었다. 하나님이 없다!고 외치던 니체도 결국은 두려움으로 정신 이상이 와서 정신병원 에서 죽어갔다. 그의 소설 속에서 꼭 하나님을 욕하고 예수님을 욕하던 모파상도 나중에 정신병 원에 들어가서, 환한 대낮에 왜 이리 세상이 어두운가 하며 절규하며 죽어갔다. 눅19:16-31절에 나오는 부자를 보라! 모든 것이 부족함이 없었으나, 안식이 없이 졸지에 지옥의 아랫목에 떨어졌다.
2. 하나님을 의뢰하는 의인은 결국 구원받고 승리한다(5-7)
1) 하나님은 여전히 창조주 하나님으로 계신다
(5)
2) 하나님은 모든 피난처가 되신다
(6)
3) 포로에서 회복시키시는 하나님
(7) 원죄, 자범죄, 조상의 죄로부터 회복되어 온전한 구원의 자리로 나아가도록 보장하시는 하나님 (시11:4) 여호와께서 그 성전에 계시니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 눈 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 안목이 저희를 감찰하시도다 (삼하16:12) 혹시 여호와께서 나의 원통함을 감찰하시리니 오늘날 그 저주 까닭 에 선으로 내게 갚아 주시리라 하고 (잠15:3) 여호와의 눈은 어디서든지 악인과 선인을 감찰하시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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