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에서 살아 나셨다 (요20:1-18)
본문
예수님은 죽은지 사흘만에 다시 살아 나셨습니다. 이 분명한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 들이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보면 주일 아침 이른 새벽에 제자들이 예수님을 묻었던 무덤으로 달려 왔습니다.
그런데 그 무덤은 빈 무덤이었습니다. 이유는 다시 살아 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무덤문을 열고 다시 사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망권세를 깨뜨리고 다시 살아 나셨습니다. 예수님을 묻었던 무덤의 문이 열렸습니다. 즉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말입니다. 이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자 또한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믿는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1.무덤을 너무 두려워 하지 마시라. 죽음을 너무 두려워 하지 마시라. 무덤은 절대로 여러분을 가두지 못한다. 무덤의 문은 절대로 여러분의 부활을 막을 수 없다. 여러분 예수님의 이 말씀을 기억하시는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여러분은 이미 영생을 얻었다. 이미 여러분을 가로 막을 무덤의 문은 열려버린 것이다. 여러분은 이미 죽음에서 해방되었다. 그래서 성도의 죽음은 두렵거나 슬픈 것이 아니요,복되고 즐거운 것이다. 초대교회의 성도들이 믿음을 지키면서 많이 죽었다.
그런데도 그들은 죽음앞에 꼼짝하지 않았다. 왜인가 (히 11:35)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를 부활로 받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였으며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믿음으로 살때 죽이려는 이들이 일어난다고 해도 두려워말라. 누가 죽인다고 그래도 너무 섭섭하게 생각하거나 화내지 말라. 왜 그렇습니까 우리는 죽음으로 끝이 나는 것이 아니고, 더 좋은 부활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교회에 있은 이야기다. 부목사가 새로 부임하자마자 장례가 났다. 이름도 얼굴도 전혀 모를 때이다. 여전도사가 챙겨주는 교적카드를 훔쳐보면서 장례를 인도하는데,그만 돌아가신 분은 박아무개인데-고김아무개집사님의 불러주셔서 감사, 입관예배로 드리니 감사! 옆에 멀쩡히 서 있는 따님의 이름을 불러댄 것이다. 여전도사가 놀라서 손짓발짓을 하지만 신참목사가 여기저기 둘러볼 여유가 있어야 그 신호를 보지요. 그냥 끝까지 고 김아무개 집사로 밀고 나간 것이다. 여러분 같으면 기분 안나쁘겠는가 그래가지구 며느리 집사님이 살아서 자기 입관예배 치뤘다. 그 여집사님 자기 어머니 돌아가신것 보다 자기 죽었다고 한 것에 섭섭해서 시험에 들었다. 무덤은 문이다. 죄인에게는 지옥문이 된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의인된 성도에게는 열린 천국문이 된다.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저와 여러분은 얼마나 행복한 사람들인가 그러니까 범사에 감사하고 죄와 죽음을 이긴 그 믿음의 능력으로 승리하며 사시는 여러분 되시길 축원한다.
2.무덤에 놓고 갈 것들을 너무 믿고 사랑하지 말라. 어떤 사장 문밖에 예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시간 없다. 다음에 오시라고 그래라 그리고 몇년. 사장은 전혀 그날 그 사건을 기억해본적이 없다. 너무 바뻤다. 사업도 잘되고 번창했다.
그런데 어느날 검은 옷을 입은 신사가 사장실을 찾아왔다. 노크도 없이 쑥 들어와서 사장을 데리고 갔다. 사장은 그날 죽은 것이다. 만든 이야기입니다만, 죽음이란 것이 그런 것이다. 죽으면 하나도 못가지고 간다. 어떤 목사의 일기 어떤 부자 댁에 심방. 남편 불신자. 2층으로 인도 넓은 땅을 보여준다. 7만평이 다 내땅! 6남매. 큰놈 고시패스.작은 놈은 자기 공장 상무이사-. "땅엣 것은 많이 가지셨군요.이제사장님도 위엣것을 가지셔야지요. 교회에 나오십시오.예수님을 믿으십시오.목사님 교회는 나약하고 무식한 사람들이나 가는곳이 아닙니까 하늘의 것은 천문학자들이나 쳐다보는 거구요." 목사를 무안주어 보냈다. 그로부터 딱 3개월 후 갑자기 쓰러져 대학 병원에 입원 폐암진단! 3개월 치료받다가 죽었단다. 죽기 바로 전 목사가 심방했더니-허무하다 허무하다 허무하다 세번 내뱉더란다. 여러분 먹고 마시는 것 너무 사랑하지 마시라. 아무리 먹고 아무리 마셔도 다 무덤에 놓고 갈 것들이다. 그래서 성경은 말씀한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여호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것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무덤이 붙잡지 못한다. 오히려 그 말씀이 무덤을 연다. 믿는 자에게 영생을 주신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믿고 성경을 상고하느니라."
사랑하는 여러분 무덤 안에서 다 썩어 사라질 이 땅의 먹고 마시는 것 보다 영원토록 사라지지 않을 하나님의 말씀을 더 사랑하고 더 믿고 더 먹고 마시길 축원한다. 여러분 옷이나 집이나 돈이나 승진을 너무 사랑하지 말라. 너무 믿지 말라. 무덤에 다 놓고 갈 것들이다. 빈무덤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그것들이 최고다. 그것 밖에 세상에서 믿을것이 없고 기쁨이 없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가 그들처럼 살 수는 없다. 가만 보면 너무하다. 부활을 믿는다 하면서도 마치 부활이 없다 하는 자들처럼 무덤에 놓고 갈 것들을 너무 소중하게 여긴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무덤까지 가는 길은 그렇게 길지 않다. 짧다. 그리고 무덤에 놓고 갈 것들은 그렇게까지 소중하지 않다. 이 사실을 잊고 살면 안된다. 사람들 뛰니까 덩달아 뛰는 것처럼, 세상 사람들이 안달하고 갈망하고 몸부림친다고 우리도 그러면 안된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무덤 너머 영원한 것들을 무덤 속에 두고 갈 것들 때문에 미루거나 포기하거나 무시하면 안된다. 잠시후에 아주 잠시후에 단단히 후회하실 거다. 주님 말씀처럼 성령님을 따라 영생의 씨를 심어 영원할 열매를 거두고 하늘에 재물과 보화를 쌓아두는 지혜로운 여러분 다 되시길 축원한다.
3.무덤 속에 머물지 마시라. 우리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여 사망권세 밖으로, 무덤 밖으로 살아나온자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무덤 속에 머물러 있는 성도들이 있다. 성경도 안다. 예수님도 안다. 죄가 나쁜지도 안다. 은혜도 느낀 적이 있다. 교회도 다닌다.
그런데도 여전히 무덤 속에 머물러 산다. 아직 자기의 마음을 뜨겁게 변화 시키는 부활의 체험이 없다. 아직 자기의 취미를 놀랍게 바꾸어 버리는 부활의 체험이 없다. 아직 자기의 습관을 온통 새롭게 바꿔 주는 부활의 능력을 체험하지 못한다. 교회를 나와 있어도, 집사를 하고 교사를 해도 여전히 옛날 좋아하던것 좋아하고, 의지하던 것 의지하고 소망하던 것 소망한다. 부활이 없는 자들과 똑 같은 것 때문에 웃고 똑같은것 때문에 울고 똑 같은 것 때문에 조바심치고 똑 같은 것 때문에 자랑하고 절망한다. 어떤 여집사 늘 설교 듣는 반응과 태도가 뜻뜻미지근,기쁜 눈빛 한번 아멘 한번 없던 어떤 여 집사가 갑자기 설교 시간에 눈을 반짝 이면서 열심히 적었다. 즐거운듯 목사를 잠시 쳐다보다가 다시 열심히 적고 다시 쳐다보고 열심히 적고-.목사의 가슴이 뛰었다. 드디어 저 집사님의 가슴에도 성령님의 바람이 불었나보다. 예배 후에 다른 여집사가 그 여집사에게 갔다. 감동한 눈 빛으로 물었다. "집사님 오늘 은혜를 충만히 받았나봐요. 참 잘되어요.예,아예 오늘 종이에 적은 거요-지금 곗돈 붇고 있는데 그것 받을 날 계산하고 있었어요!" 어느 교회 여전도회 헌신예배 때 일입니다. 사회를 맡은 여전되회 회장이 아주 멋쟁이였다. 요즘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바쁜 여성이었다. 머리에 힘주고,화장에 한복에 쨘 빼입고 올라가 예배 전에 찬송 한장 부른답시고 찬송가를 활짝 펴고 화사하게 미소를 지으면서 말했습니다, "우리 다같이 찬송 105동을 부르겟습니다!" 바둑을 막배운 어느 목사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다-리! 재물과 명예! 좋지요! 그러나 그런 것 때문에 무덤 넘어의 재물과 명예를 잃지 말아라. 승진과 성공! 좋지요! 그러나 여러분 지나치다. 그런 것 때문에 무덤 넘어 그 나라에서 낙오자 실패자가 되지 말아라. 오락과 여행 좋지요! 그러나 그런 것 좋아하며 여유 부리다가 무덤 넘어 갈 때 부끄러움 당하지 말아라. 심는대로 거두는 법인데 요즘 교인들 너무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무덤 속에 두고 갈것들을 너무 소중하게 알고 너무 크게 보고 너무 사랑한다. 아둥바둥 하루, 일주일, 일년 내내 그런것들만 좇아다니느라고 피곤해서 바빠서 새벽기도 한번 금식 기도한번, 전도한번,교회에서 번듯한 봉사 하나 못한다. 그것이 자랑입니까 아닙니다. 무덤 속에 죽어 있던 시체가 이제 부활했으면 무덤 밖으로 나와야 한다 어떻게 더럽고 어둡고 냄새 나서 그 속에 더 머물겠는가! 우린 무덤에 더 있을 수 없다. 굳게 닫혔던 무덤의 문도 열려 있다. 뛰쳐나가면 된다. 우리에겐 그런 부활의 능력이 있다. 막을 것이 없다. 그리고 무덤 밖으로 나왔으면 무덤가에서 뱅뱅 돌지 말고 사명의 길로,생명의 길로 뛰어나가야 한다. 무덤가에 있을 이유가 없지않습니까 아직 우리들의 모습이 무덤에 있다면, 우리의 믿음 소망 사랑이 무덤 속에 머물러 있다면, 우리의 이 주일 예배가 헛것이요, 믿음도 기도도 봉사도 인내도 다 헛것이다. 그러나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영이 오늘도 이렇게 저와 여러분들을 감동하시고 강권하신다. 부활의 능력으로 우릴 찾아오시고 붙드신다. 우리의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무덤넘어로 이끄신다. 부활의 능력으로 마음과 생활이 변화를 받아 승리하시는 삶을 사시길 축원한다.
그런데 그 무덤은 빈 무덤이었습니다. 이유는 다시 살아 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무덤문을 열고 다시 사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망권세를 깨뜨리고 다시 살아 나셨습니다. 예수님을 묻었던 무덤의 문이 열렸습니다. 즉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말입니다. 이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자 또한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믿는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1.무덤을 너무 두려워 하지 마시라. 죽음을 너무 두려워 하지 마시라. 무덤은 절대로 여러분을 가두지 못한다. 무덤의 문은 절대로 여러분의 부활을 막을 수 없다. 여러분 예수님의 이 말씀을 기억하시는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여러분은 이미 영생을 얻었다. 이미 여러분을 가로 막을 무덤의 문은 열려버린 것이다. 여러분은 이미 죽음에서 해방되었다. 그래서 성도의 죽음은 두렵거나 슬픈 것이 아니요,복되고 즐거운 것이다. 초대교회의 성도들이 믿음을 지키면서 많이 죽었다.
그런데도 그들은 죽음앞에 꼼짝하지 않았다. 왜인가 (히 11:35)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를 부활로 받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였으며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믿음으로 살때 죽이려는 이들이 일어난다고 해도 두려워말라. 누가 죽인다고 그래도 너무 섭섭하게 생각하거나 화내지 말라. 왜 그렇습니까 우리는 죽음으로 끝이 나는 것이 아니고, 더 좋은 부활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교회에 있은 이야기다. 부목사가 새로 부임하자마자 장례가 났다. 이름도 얼굴도 전혀 모를 때이다. 여전도사가 챙겨주는 교적카드를 훔쳐보면서 장례를 인도하는데,그만 돌아가신 분은 박아무개인데-고김아무개집사님의 불러주셔서 감사, 입관예배로 드리니 감사! 옆에 멀쩡히 서 있는 따님의 이름을 불러댄 것이다. 여전도사가 놀라서 손짓발짓을 하지만 신참목사가 여기저기 둘러볼 여유가 있어야 그 신호를 보지요. 그냥 끝까지 고 김아무개 집사로 밀고 나간 것이다. 여러분 같으면 기분 안나쁘겠는가 그래가지구 며느리 집사님이 살아서 자기 입관예배 치뤘다. 그 여집사님 자기 어머니 돌아가신것 보다 자기 죽었다고 한 것에 섭섭해서 시험에 들었다. 무덤은 문이다. 죄인에게는 지옥문이 된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의인된 성도에게는 열린 천국문이 된다.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저와 여러분은 얼마나 행복한 사람들인가 그러니까 범사에 감사하고 죄와 죽음을 이긴 그 믿음의 능력으로 승리하며 사시는 여러분 되시길 축원한다.
2.무덤에 놓고 갈 것들을 너무 믿고 사랑하지 말라. 어떤 사장 문밖에 예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시간 없다. 다음에 오시라고 그래라 그리고 몇년. 사장은 전혀 그날 그 사건을 기억해본적이 없다. 너무 바뻤다. 사업도 잘되고 번창했다.
그런데 어느날 검은 옷을 입은 신사가 사장실을 찾아왔다. 노크도 없이 쑥 들어와서 사장을 데리고 갔다. 사장은 그날 죽은 것이다. 만든 이야기입니다만, 죽음이란 것이 그런 것이다. 죽으면 하나도 못가지고 간다. 어떤 목사의 일기 어떤 부자 댁에 심방. 남편 불신자. 2층으로 인도 넓은 땅을 보여준다. 7만평이 다 내땅! 6남매. 큰놈 고시패스.작은 놈은 자기 공장 상무이사-. "땅엣 것은 많이 가지셨군요.이제사장님도 위엣것을 가지셔야지요. 교회에 나오십시오.예수님을 믿으십시오.목사님 교회는 나약하고 무식한 사람들이나 가는곳이 아닙니까 하늘의 것은 천문학자들이나 쳐다보는 거구요." 목사를 무안주어 보냈다. 그로부터 딱 3개월 후 갑자기 쓰러져 대학 병원에 입원 폐암진단! 3개월 치료받다가 죽었단다. 죽기 바로 전 목사가 심방했더니-허무하다 허무하다 허무하다 세번 내뱉더란다. 여러분 먹고 마시는 것 너무 사랑하지 마시라. 아무리 먹고 아무리 마셔도 다 무덤에 놓고 갈 것들이다. 그래서 성경은 말씀한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여호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것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무덤이 붙잡지 못한다. 오히려 그 말씀이 무덤을 연다. 믿는 자에게 영생을 주신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믿고 성경을 상고하느니라."
사랑하는 여러분 무덤 안에서 다 썩어 사라질 이 땅의 먹고 마시는 것 보다 영원토록 사라지지 않을 하나님의 말씀을 더 사랑하고 더 믿고 더 먹고 마시길 축원한다. 여러분 옷이나 집이나 돈이나 승진을 너무 사랑하지 말라. 너무 믿지 말라. 무덤에 다 놓고 갈 것들이다. 빈무덤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그것들이 최고다. 그것 밖에 세상에서 믿을것이 없고 기쁨이 없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가 그들처럼 살 수는 없다. 가만 보면 너무하다. 부활을 믿는다 하면서도 마치 부활이 없다 하는 자들처럼 무덤에 놓고 갈 것들을 너무 소중하게 여긴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무덤까지 가는 길은 그렇게 길지 않다. 짧다. 그리고 무덤에 놓고 갈 것들은 그렇게까지 소중하지 않다. 이 사실을 잊고 살면 안된다. 사람들 뛰니까 덩달아 뛰는 것처럼, 세상 사람들이 안달하고 갈망하고 몸부림친다고 우리도 그러면 안된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무덤 너머 영원한 것들을 무덤 속에 두고 갈 것들 때문에 미루거나 포기하거나 무시하면 안된다. 잠시후에 아주 잠시후에 단단히 후회하실 거다. 주님 말씀처럼 성령님을 따라 영생의 씨를 심어 영원할 열매를 거두고 하늘에 재물과 보화를 쌓아두는 지혜로운 여러분 다 되시길 축원한다.
3.무덤 속에 머물지 마시라. 우리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여 사망권세 밖으로, 무덤 밖으로 살아나온자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무덤 속에 머물러 있는 성도들이 있다. 성경도 안다. 예수님도 안다. 죄가 나쁜지도 안다. 은혜도 느낀 적이 있다. 교회도 다닌다.
그런데도 여전히 무덤 속에 머물러 산다. 아직 자기의 마음을 뜨겁게 변화 시키는 부활의 체험이 없다. 아직 자기의 취미를 놀랍게 바꾸어 버리는 부활의 체험이 없다. 아직 자기의 습관을 온통 새롭게 바꿔 주는 부활의 능력을 체험하지 못한다. 교회를 나와 있어도, 집사를 하고 교사를 해도 여전히 옛날 좋아하던것 좋아하고, 의지하던 것 의지하고 소망하던 것 소망한다. 부활이 없는 자들과 똑 같은 것 때문에 웃고 똑같은것 때문에 울고 똑 같은 것 때문에 조바심치고 똑 같은 것 때문에 자랑하고 절망한다. 어떤 여집사 늘 설교 듣는 반응과 태도가 뜻뜻미지근,기쁜 눈빛 한번 아멘 한번 없던 어떤 여 집사가 갑자기 설교 시간에 눈을 반짝 이면서 열심히 적었다. 즐거운듯 목사를 잠시 쳐다보다가 다시 열심히 적고 다시 쳐다보고 열심히 적고-.목사의 가슴이 뛰었다. 드디어 저 집사님의 가슴에도 성령님의 바람이 불었나보다. 예배 후에 다른 여집사가 그 여집사에게 갔다. 감동한 눈 빛으로 물었다. "집사님 오늘 은혜를 충만히 받았나봐요. 참 잘되어요.예,아예 오늘 종이에 적은 거요-지금 곗돈 붇고 있는데 그것 받을 날 계산하고 있었어요!" 어느 교회 여전도회 헌신예배 때 일입니다. 사회를 맡은 여전되회 회장이 아주 멋쟁이였다. 요즘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바쁜 여성이었다. 머리에 힘주고,화장에 한복에 쨘 빼입고 올라가 예배 전에 찬송 한장 부른답시고 찬송가를 활짝 펴고 화사하게 미소를 지으면서 말했습니다, "우리 다같이 찬송 105동을 부르겟습니다!" 바둑을 막배운 어느 목사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다-리! 재물과 명예! 좋지요! 그러나 그런 것 때문에 무덤 넘어의 재물과 명예를 잃지 말아라. 승진과 성공! 좋지요! 그러나 여러분 지나치다. 그런 것 때문에 무덤 넘어 그 나라에서 낙오자 실패자가 되지 말아라. 오락과 여행 좋지요! 그러나 그런 것 좋아하며 여유 부리다가 무덤 넘어 갈 때 부끄러움 당하지 말아라. 심는대로 거두는 법인데 요즘 교인들 너무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무덤 속에 두고 갈것들을 너무 소중하게 알고 너무 크게 보고 너무 사랑한다. 아둥바둥 하루, 일주일, 일년 내내 그런것들만 좇아다니느라고 피곤해서 바빠서 새벽기도 한번 금식 기도한번, 전도한번,교회에서 번듯한 봉사 하나 못한다. 그것이 자랑입니까 아닙니다. 무덤 속에 죽어 있던 시체가 이제 부활했으면 무덤 밖으로 나와야 한다 어떻게 더럽고 어둡고 냄새 나서 그 속에 더 머물겠는가! 우린 무덤에 더 있을 수 없다. 굳게 닫혔던 무덤의 문도 열려 있다. 뛰쳐나가면 된다. 우리에겐 그런 부활의 능력이 있다. 막을 것이 없다. 그리고 무덤 밖으로 나왔으면 무덤가에서 뱅뱅 돌지 말고 사명의 길로,생명의 길로 뛰어나가야 한다. 무덤가에 있을 이유가 없지않습니까 아직 우리들의 모습이 무덤에 있다면, 우리의 믿음 소망 사랑이 무덤 속에 머물러 있다면, 우리의 이 주일 예배가 헛것이요, 믿음도 기도도 봉사도 인내도 다 헛것이다. 그러나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영이 오늘도 이렇게 저와 여러분들을 감동하시고 강권하신다. 부활의 능력으로 우릴 찾아오시고 붙드신다. 우리의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무덤넘어로 이끄신다. 부활의 능력으로 마음과 생활이 변화를 받아 승리하시는 삶을 사시길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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