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꿇자 (민14:1)
본문
나는 기도하러 갈 때 여호와 하나님께 나아가기를 너무 싫어하는 내 마음을 발견 하게 되며, 그 분과 함께 있게 될 때 머무르기를 너무 싫어하는 마음을 보 게 된다고 한 저명한 크리스찬은 말했습니다. 자기 훈련이 필요합니다. 훈련받는 것은 싫어하는 일이라할지라도 중요한 일일 때 그것을 해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는 계속해서 당신이 가장 기도할 마음이 없다고 느낄 때, 거기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하고, 심지어 당신이 도 저히 기도할 수 없다고 생각될 때, 기도하기를 더욱 애쓰려고 노력하지 않 으면 안된다 라고 말했다. 기도의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서 시간을 내야합니다. 기도의 중요성에 대 한 우리의 생각 만큼 많은 시간을 할당해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중요한 것 에 대해서는 시간을 찾을려고 궁리를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기도하는데 너무 짧은 시간을 보내는 이유 중의 하나는 꽉 짜여진 많은 다른 일들 때문 입니다. 마틴 루터는 특별한 일로 바쁘면 바쁠수록 기도하는데 더 많은 시 간을 보내고져 애를 썼습니다. 바쁜 비행기일수록 정비를 잘해야 합니다. 멀리 날라가야 하는 비행기, 많은 승객을 실어나르는 비행기일수록 더 많은 시간 정비하고 준비해야만합니다. 여러분에게 중요한 일이 많습니까 깨어 기도합시다. 중요한 일들을 위해서 기도해야만 합니다. 그 자체가 아무리 합리적일지라도 인간에게 기도하는 정신을 가르칠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교회의 직분맡고 책임적인 크리스천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며, 교회의 지도자가 되시기를 원하고, 기도하는 파수꾼이 되시기를 원 하며, 이 사회의 발전을 위해서도 쓰임받는 도구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큰 비전과 꿈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 자신의 생활로 돌 아가는 일입니다. 기도생활의 가장 좋은 본을 보여주셨기 때문입니다. 만일 기도가 필요하지 않은 유일한 인간이 있다면 바로 예수 그리스도 죄없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삶의 지배적인 특징 은 기도였습니다. 가르침에서 핵심적인 내용이 기도였습니다. 강조해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값비싼 희생을 치르시며 행하게 하시고 고난을 참 도록 예수님께 용기를 북돋우었던 것이 바로 이 기도였습니다. 기도는 변화의 길로 안내합니다. 기도는 마음 내키지 않는 일이 아니라 즐 거운 일이었습니다. 눅 5:16-예수는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니라 눅 6:12-기도하시며 밤을 지새우시기도 하셨습니다. 막 1:35-하나님 아버지와 교제를 단절시키지 않기 위해서 일찍 일어나셨 습니다. 생애 닥치는 커다란 위기의 때에 기도하셨습니다. 말씀과 본으로 자기 제자들에게 홀로 드리는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막 6:46 눅 9:28 영적인 책임들을 부여하시기 위한 어떤 사람들을 제자들로 선택하실 때 주 님께서 기도하셨던 본보기는 이런 일의 좋은 지침이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어떻게 하나님을 우리가 사랑할 수 있습니까 사람을 사랑함으로써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도와 일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일을 행하라고 세우신 목사님을 도와서 일함으로. 예수님께서 문제에 직면할 때에 제자가운데 지혜로운 제자, 돈많은 제자, 경험이 많은 제자를 그 옆에 있게 하지않으셨습니다. 기도하는 제자를 그 옆에 있게 하셨습니다. 그들과 함께 기도하셨습니다. 저는 아직도 연소함이 있습니다만 만 7년 하고 5개월째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제가 정년 은퇴를 할 때까지 몇년을 더 일할 수 있나 헤아려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30여년 이상 목회를 할 수 있습니다. 헤아리면서 그 기간동안 무엇이 가장 복된 일일까 복된 성도를 만나는게 복이다. 어떤 성도가 복된 성도일까 주의 뜻대로 기도하는 사람, 무릎꿇는 사람이다. 무릎꿇는 일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기도가 어렵습니다. 죠웨트란 목사는 모든 생명력있는 기도는 사람의 체력을 소모시킵니다. 참된 중보의 기도는 헌신이며, 피를 흘리는 희생입니다.-기도함-예수님은 히브리서 5장 7절에 보면 심한 고통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 렸다고 성서는 말씀합니다. 진정한 수고의 기도로 많은 능력있는 일들을 수 행하셨습니다. 바울과 에바브라가 애씀과 수고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중보의 기도를 위 해서 얼마나 우리는 애씁니까! 에바브라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애써 기도 하여 라고 바울은 골로새 교인들에게 편지했습니다. 골 4:12. 얼마나 귀한 말씀입니까 여러분! 우리가 진정으로 교우를 사랑합니까 적극적으로 사랑하기에 정말 힘씁니까 진정 기도하기에 힘씁니까 바울의 고백이 또한 귀합니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내 육신의 얼굴을 보 지 못한 자들을 위하여 어떻게 힘쓰는 것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2:1) (헬라어는 ) 여기서 애씀(wrestling)과 힘씀(conflict)이란 단어는 필사적으로 애쓰다 라는 말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그 말은 힘을 다할 때까지 전적으로 자기 일 에 애쓰는 사람(골 1:29) 혹은 상을 얻기 우해 경기장에서 경쟁하는 사람 (고전 9:25)에게 사용되었습니다. 또한 생존을 위하여 싸우는 군인을 묘사 하는데 사용되는 말입니다(딤전 6:12), 또한 위험으로부터 그의 친구들을 구출하기 위해 분투하는 사람(요 18:36)을 묘사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것들과 다른 동기에서 볼 때 참된 기도란 전적인 정신훈련과 집중 을 요구하는 강렬한 영적 훈련이라는 것이 명백합니다. 우리가 훈련을 함에 있어서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이는 성령님께서 도와 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성령님도 우리 연약 함을 도우시나니 오직 성령님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님의 생각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님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롬 8:26,27) 기도에서 성령님께서 담당하는 역할을 꼭 이해하고 깨달아야 합니다. 모든 진실한 기도는 영혼에 내주하시는 그의 활동으로부터 생겨납니다. 참된 기도는 그리스도인 안에 내주하는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인의 영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성령님으로 기도하라는 말은 성령님의 그리스도인의 생활 영역과 환경 안에 거 하시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정탐을 하고 와서 두려워 떨며 불신앙적인 태도로 나오며 14장 1절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밤새도록 백성이 곡하 였더라. 죄를 자백하며 곡하는 것이 아니라 분에 사무쳐, 곡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 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더면 좋았을 것을 어 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망하게 하려 하는고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말이 씨가 됩니다. 말에 은혜가 임해야 합니다. 차라리 이땅에서 죽었더면 좋았을 것을 그들은 그 말대로 죽어도 좋을 광야에서 묻히고 말았습니다. 좋았 죽겠네, 반가와 죽겠네, 죽겠네란 말을 많이 사용합니다. 이런 말도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참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 천국의 방언이다.
첫째로, 불신앙의 사람들을 위해서 문제에 직면해서 기도함 민 14:4 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장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매 /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엎드린지라 14:17-이제 구하옵나니 이미 말씀하신대로 주의 큰 권능을 나타내옵 소서 이르시기를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가 많아 죄악과 과실을 사하나 형벌받을 자는 결단코 사하지 아니하고 아비의 죄를 삼사대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구하옵나니 주의 인자의 광대하심을 따라 이백성의 죄악을 사하시되 애굽에서부터 지금까지 이 백성을 사하신 것같이 사하옵소서
둘째로, 권위의 도전을 받는 내적인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기도함 민 16장 5절에서 고라, 다단, 아비람, 온이 당을 짓고 250인과 더불어 모세 를 거스렸습니다. 최근에 소련에서 쿠데타가 일어났다가 60시간여만에 끝났 습니다. 모세에게 너희가 분수에 지나도다. 회중이 다 각각 거룩하고 여호와께서 도 그들 중에 계시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 위에 스스로 높이 느뇨 이러한 말을 들었을 때, 자체내에 어려움이 생겨났을 때 모세는 어떻 게 대처했습니까 4절 말씀보면 모세가 듣고 엎드렸다가 말했다고 했습니다. 그 모든 문제가 있는 순간 엎드리는 자가 된 모세입니다. 기도하는 모세는 혈기로 다 스리지 않습니다. 분에 못이겨서 권위를 상실하고만 지도자의 모습을 우리 에게 보여주지 않습니다. 최근에 시, 군의원들 가운데 일부 지나치게 권의 의식에 사로잡혀서 마치 특권계층인 세도 부리는 의회대표들 때문에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 것을 압니다. 어떤 사람은 불법주차 스티커를 감히 군의원 인 자기 차에 붙였다고 해서 구청장실로 몰려가서 항의를 하는 잘못된 의식 을 갖고 행동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모세는 엎드렸다가 일어났습니다. 먼저 기도했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성 품으로 변화되어, 온전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기를 원했습니다. 모세는 그래서 향로를 취하고 내일 여호와 앞에서 그 향로에 불을 담고 그 위에 향을 두라 그 때에 여호아의 택하신 자는 거룩하게 되리라 (민 16:7). 여호와께서 고라의 250명의 온무리가 향을 들고 나와 설 때에 하나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명하십니다. 너희는 회중에게서 떠나라 내가 순식간에 그 들을 멸하려 하노라. 여러분 이때쯤 되면 어떤 생각이 들겠습니까 바로 이놈들아 너희는 죽게 된다. 너희가 날 배반하더니 꼴 좀보자. 죽는것 안됐지만 시범케이스지 뭐. 이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민 16장 22절 함께 읽습니다. 그 두사람이 엎드려 가로되. 어떻게 태도 를 취했습니까 승리에 도취된 것이 아니고, 어깨에 힘이 들어간 것이 아니 고 엎드렸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여 모든 육체의 생명의 하나님이여 한사람이 범죄하였 거늘 온 회중에게 진노하시나이까 기도를 드렸습니다. 모세와 아론은 기도하는 사람이요, 대적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하는 인물인 것을 우리가 깨닫 습니다. 민 16:45절에 하나님께서 모세와 아론을 이스라엘 온 회중이 모세와 아론 을 원망하며 너희가 백성을 죽였다고 하고 회중이 모여 모세와 아론을 칠 때에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났고 그들을 회중으로부터 떠나라 명령하십니다. 내가 순식간에 그들을 멸하려 하노라.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심판이 있게 될 때에 모세와 아론이 엎드리니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그들은 염병으로 백성이 죽어갈 때에 아론이 나서서 향로를 가지고 회중에게로 달려가 속죄할 때에 염병이 그치 게 되었습니다. 참 기도하는 자는 용서와 사랑이 넘치는 사람입니다. 다툼 의 모습이 아니고 양보하고 섬기는 것입니다. 세째로, 광야에서 회중이 물이 없을 때 공박했습니다. 이때에 회막 문에 이르러서 엎드렸습니다. 다시금 성서는 말씀합니다. 20장 6절 엎드리매 여호와의 영광이 그들에게 나타나며 의로운 자가 엎드릴 때에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납니다. 잠 15:8-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 정직한 자의 기도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아멘! 지팡이를 가지고 네 형 아론과 함께 회중을 모으고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는 반석에게 명하여 물을 내라 하라 네가 그 반석으로 물을 내게 하여 회중 과 그들의 짐승에게 마시울찌니라 고 했습니다. 무릎 꿇을 때에 응답의 역사가 있습니다. 문제가 해결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무릎을 꿇읍시다. 무릎을 꿇을 때에 새로운 은혜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미워하는 자가 있습니다. 막혀있는 담이 있습니까 이 모든 것은 다 우리의 무릎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무릎을 꿇고 기도하던지, 인간적 인 방편으로 해치우든지 둘 가운데 하나입니다. 오늘 민수기에 기록되어 있는 모세의 삶은 우리에게 무릎을 꿇는 삶이 하나님의 지혜를 얻는 길이 요, 승리하는 길이요, 하나님의 도움을 받는 길임을 보여 줍니다. 미국 사회의 위기가 극복되는 배후에는 언제나 뜻깊은 기도가 있었습니다. 1777년 겨울, 죠지 와싱톤은 발리 포즈의 격전을 앞두고 전쟁사에서 가장 처참한 궁지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사병들은 병들고 부상병은 늘고 식량과 탄약 공급이 저조했습니다. 죠지 와싱턴은 이 기간에 절박하고도 심각한 기도를 하나님께 올렸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응답하셨습니다. 그 위기를 극복해 낼 수 있었습니다. 1787년 필라델피아에서 13주의 대표들이 연방 정부 헌법 회의에 모였습니다. 회의는 서로 상반된 이해 관계와 격렬한 의견 대립으로 벽에 부딪히 고 말았습니다. 이때 벤자민 프랭클린은 휴회하고 기도회로 모이자는 것을 제안했습니다. 기도하는 동안에 뜻이 합해져서 마침내 미국 헌법이 기초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의견이 대립될 때에 보다 높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지혜가 민주주의의 역사 배후에는 자주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링컨은 신앙과 기도의 사람으로 아들이 병들었을 때나, 게티스버그의 전쟁 을 앞두고, 어려운 국가적인 일을 결정하기 전에 항상 자기의 방에서 밤늦 게까지 무릎을 꿇고 소리내어 기도하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보았다고 합니다. 예레미야 29:11-1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 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너희는 내게 부르짖 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어떻게 하나님을 우리가 사랑할 수 있습니까 사람을 사랑함으로써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도와 일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일을 행하라고 세우신 목사님을 도와서 일함으로. 예수님께서 문제에 직면할 때에 제자가운데 지혜로운 제자, 돈많은 제자, 경험이 많은 제자를 그 옆에 있게 하지않으셨습니다. 기도하는 제자를 그 옆에 있게 하셨습니다. 그들과 함께 기도하셨습니다. 저는 아직도 연소함이 있습니다만 만 7년 하고 5개월째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제가 정년 은퇴를 할 때까지 몇년을 더 일할 수 있나 헤아려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30여년 이상 목회를 할 수 있습니다. 헤아리면서 그 기간동안 무엇이 가장 복된 일일까 복된 성도를 만나는게 복이다. 어떤 성도가 복된 성도일까 주의 뜻대로 기도하는 사람, 무릎꿇는 사람이다. 무릎꿇는 일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기도가 어렵습니다. 죠웨트란 목사는 모든 생명력있는 기도는 사람의 체력을 소모시킵니다. 참된 중보의 기도는 헌신이며, 피를 흘리는 희생입니다.-기도함-예수님은 히브리서 5장 7절에 보면 심한 고통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 렸다고 성서는 말씀합니다. 진정한 수고의 기도로 많은 능력있는 일들을 수 행하셨습니다. 바울과 에바브라가 애씀과 수고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중보의 기도를 위 해서 얼마나 우리는 애씁니까! 에바브라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애써 기도 하여 라고 바울은 골로새 교인들에게 편지했습니다. 골 4:12. 얼마나 귀한 말씀입니까 여러분! 우리가 진정으로 교우를 사랑합니까 적극적으로 사랑하기에 정말 힘씁니까 진정 기도하기에 힘씁니까 바울의 고백이 또한 귀합니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내 육신의 얼굴을 보 지 못한 자들을 위하여 어떻게 힘쓰는 것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2:1) (헬라어는 ) 여기서 애씀(wrestling)과 힘씀(conflict)이란 단어는 필사적으로 애쓰다 라는 말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그 말은 힘을 다할 때까지 전적으로 자기 일 에 애쓰는 사람(골 1:29) 혹은 상을 얻기 우해 경기장에서 경쟁하는 사람 (고전 9:25)에게 사용되었습니다. 또한 생존을 위하여 싸우는 군인을 묘사 하는데 사용되는 말입니다(딤전 6:12), 또한 위험으로부터 그의 친구들을 구출하기 위해 분투하는 사람(요 18:36)을 묘사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것들과 다른 동기에서 볼 때 참된 기도란 전적인 정신훈련과 집중 을 요구하는 강렬한 영적 훈련이라는 것이 명백합니다. 우리가 훈련을 함에 있어서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이는 성령님께서 도와 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성령님도 우리 연약 함을 도우시나니 오직 성령님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님의 생각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님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롬 8:26,27) 기도에서 성령님께서 담당하는 역할을 꼭 이해하고 깨달아야 합니다. 모든 진실한 기도는 영혼에 내주하시는 그의 활동으로부터 생겨납니다. 참된 기도는 그리스도인 안에 내주하는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인의 영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성령님으로 기도하라는 말은 성령님의 그리스도인의 생활 영역과 환경 안에 거 하시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정탐을 하고 와서 두려워 떨며 불신앙적인 태도로 나오며 14장 1절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밤새도록 백성이 곡하 였더라. 죄를 자백하며 곡하는 것이 아니라 분에 사무쳐, 곡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 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더면 좋았을 것을 어 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망하게 하려 하는고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말이 씨가 됩니다. 말에 은혜가 임해야 합니다. 차라리 이땅에서 죽었더면 좋았을 것을 그들은 그 말대로 죽어도 좋을 광야에서 묻히고 말았습니다. 좋았 죽겠네, 반가와 죽겠네, 죽겠네란 말을 많이 사용합니다. 이런 말도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참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 천국의 방언이다.
첫째로, 불신앙의 사람들을 위해서 문제에 직면해서 기도함 민 14:4 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장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매 /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엎드린지라 14:17-이제 구하옵나니 이미 말씀하신대로 주의 큰 권능을 나타내옵 소서 이르시기를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가 많아 죄악과 과실을 사하나 형벌받을 자는 결단코 사하지 아니하고 아비의 죄를 삼사대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구하옵나니 주의 인자의 광대하심을 따라 이백성의 죄악을 사하시되 애굽에서부터 지금까지 이 백성을 사하신 것같이 사하옵소서
둘째로, 권위의 도전을 받는 내적인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기도함 민 16장 5절에서 고라, 다단, 아비람, 온이 당을 짓고 250인과 더불어 모세 를 거스렸습니다. 최근에 소련에서 쿠데타가 일어났다가 60시간여만에 끝났 습니다. 모세에게 너희가 분수에 지나도다. 회중이 다 각각 거룩하고 여호와께서 도 그들 중에 계시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 위에 스스로 높이 느뇨 이러한 말을 들었을 때, 자체내에 어려움이 생겨났을 때 모세는 어떻 게 대처했습니까 4절 말씀보면 모세가 듣고 엎드렸다가 말했다고 했습니다. 그 모든 문제가 있는 순간 엎드리는 자가 된 모세입니다. 기도하는 모세는 혈기로 다 스리지 않습니다. 분에 못이겨서 권위를 상실하고만 지도자의 모습을 우리 에게 보여주지 않습니다. 최근에 시, 군의원들 가운데 일부 지나치게 권의 의식에 사로잡혀서 마치 특권계층인 세도 부리는 의회대표들 때문에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 것을 압니다. 어떤 사람은 불법주차 스티커를 감히 군의원 인 자기 차에 붙였다고 해서 구청장실로 몰려가서 항의를 하는 잘못된 의식 을 갖고 행동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모세는 엎드렸다가 일어났습니다. 먼저 기도했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성 품으로 변화되어, 온전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기를 원했습니다. 모세는 그래서 향로를 취하고 내일 여호와 앞에서 그 향로에 불을 담고 그 위에 향을 두라 그 때에 여호아의 택하신 자는 거룩하게 되리라 (민 16:7). 여호와께서 고라의 250명의 온무리가 향을 들고 나와 설 때에 하나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명하십니다. 너희는 회중에게서 떠나라 내가 순식간에 그 들을 멸하려 하노라. 여러분 이때쯤 되면 어떤 생각이 들겠습니까 바로 이놈들아 너희는 죽게 된다. 너희가 날 배반하더니 꼴 좀보자. 죽는것 안됐지만 시범케이스지 뭐. 이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민 16장 22절 함께 읽습니다. 그 두사람이 엎드려 가로되. 어떻게 태도 를 취했습니까 승리에 도취된 것이 아니고, 어깨에 힘이 들어간 것이 아니 고 엎드렸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여 모든 육체의 생명의 하나님이여 한사람이 범죄하였 거늘 온 회중에게 진노하시나이까 기도를 드렸습니다. 모세와 아론은 기도하는 사람이요, 대적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하는 인물인 것을 우리가 깨닫 습니다. 민 16:45절에 하나님께서 모세와 아론을 이스라엘 온 회중이 모세와 아론 을 원망하며 너희가 백성을 죽였다고 하고 회중이 모여 모세와 아론을 칠 때에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났고 그들을 회중으로부터 떠나라 명령하십니다. 내가 순식간에 그들을 멸하려 하노라.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심판이 있게 될 때에 모세와 아론이 엎드리니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그들은 염병으로 백성이 죽어갈 때에 아론이 나서서 향로를 가지고 회중에게로 달려가 속죄할 때에 염병이 그치 게 되었습니다. 참 기도하는 자는 용서와 사랑이 넘치는 사람입니다. 다툼 의 모습이 아니고 양보하고 섬기는 것입니다. 세째로, 광야에서 회중이 물이 없을 때 공박했습니다. 이때에 회막 문에 이르러서 엎드렸습니다. 다시금 성서는 말씀합니다. 20장 6절 엎드리매 여호와의 영광이 그들에게 나타나며 의로운 자가 엎드릴 때에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납니다. 잠 15:8-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 정직한 자의 기도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아멘! 지팡이를 가지고 네 형 아론과 함께 회중을 모으고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는 반석에게 명하여 물을 내라 하라 네가 그 반석으로 물을 내게 하여 회중 과 그들의 짐승에게 마시울찌니라 고 했습니다. 무릎 꿇을 때에 응답의 역사가 있습니다. 문제가 해결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무릎을 꿇읍시다. 무릎을 꿇을 때에 새로운 은혜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미워하는 자가 있습니다. 막혀있는 담이 있습니까 이 모든 것은 다 우리의 무릎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무릎을 꿇고 기도하던지, 인간적 인 방편으로 해치우든지 둘 가운데 하나입니다. 오늘 민수기에 기록되어 있는 모세의 삶은 우리에게 무릎을 꿇는 삶이 하나님의 지혜를 얻는 길이 요, 승리하는 길이요, 하나님의 도움을 받는 길임을 보여 줍니다. 미국 사회의 위기가 극복되는 배후에는 언제나 뜻깊은 기도가 있었습니다. 1777년 겨울, 죠지 와싱톤은 발리 포즈의 격전을 앞두고 전쟁사에서 가장 처참한 궁지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사병들은 병들고 부상병은 늘고 식량과 탄약 공급이 저조했습니다. 죠지 와싱턴은 이 기간에 절박하고도 심각한 기도를 하나님께 올렸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응답하셨습니다. 그 위기를 극복해 낼 수 있었습니다. 1787년 필라델피아에서 13주의 대표들이 연방 정부 헌법 회의에 모였습니다. 회의는 서로 상반된 이해 관계와 격렬한 의견 대립으로 벽에 부딪히 고 말았습니다. 이때 벤자민 프랭클린은 휴회하고 기도회로 모이자는 것을 제안했습니다. 기도하는 동안에 뜻이 합해져서 마침내 미국 헌법이 기초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의견이 대립될 때에 보다 높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지혜가 민주주의의 역사 배후에는 자주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링컨은 신앙과 기도의 사람으로 아들이 병들었을 때나, 게티스버그의 전쟁 을 앞두고, 어려운 국가적인 일을 결정하기 전에 항상 자기의 방에서 밤늦 게까지 무릎을 꿇고 소리내어 기도하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보았다고 합니다. 예레미야 29:11-1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 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너희는 내게 부르짖 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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