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을 꿇고 하늘을 향하여 (대하6:13)
본문
솔로몬 왕의 성전 봉헌 기도의 모습이다. 자기 놋 제단 앞 에서, 이스라엘 회중 앞에서 무릎을 꿇고 하늘을 향하여 손을 펴고 기도하였다. 그 모습이 진지하고 경건하였다.
1. 무릎을 꿇고 기도하였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 기도한 사람들의 태도를 살펴보면 여러 가지다.
1)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로되(마 26:39)
2) 몸을 굽혀 경배하며(시 95:6)
3) 서서 기도할 때에(막 11:25) 4)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막 6:41) 기도한 사람의 몸의 자세만 보아도 엎드려 하기도 하고 굽히기도 하 고 서서 하기도 하고 하늘을 우러러하기도 하였는데 그 중에서 무릎을 꿇고 하는 기도의 모습이 가장 경건하고 대표적인 바른 자세라고 생각 한다.
2. 하늘을 향하여 기도하였다.
기도의 대상자는 누구인가 성경에는,
1) 하나님(시 5:2, 마 4:10)
2) 그리스도(눅 23:42, 행 7:59)
3) 성경님 등으로 말하고 있으니(살후 3:5) 곧 삼위일체 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은 무소부재(無所不在)하시나 하늘에 계시다고 믿는다.
그러므로 기도하는 자는 하늘을 향하여 기도한다는 것은 하늘에 계 신 하나님께 기도한다는 뜻이다. 하나님만이 참된 우리의 기도의 대 상자이시니 그가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실 수 있는 신이시기 때문 이다.
3. 손을 펴고 기도하였다.
시 28:2에는 내가 주의 성소를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주께 부르짖 을 때, 애 2:19에는 주를 향하여 손을 들찌어다. 사 1:15에는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라고 하여 기도할 때에 손 을 펴고 기도한 모습을 알 수 있다.
여기에서 손을 들거나 손을 편 뜻은 하나님께 무엇을 달라고 호소하는 뜻이다. 천부여 의지없어서 손 들고 옵니다 하는 심정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태도와 마음으로 당신 앞에 나와 기도하는 자들의 기도를 들으신다.
결론:이스라엘 회중 앞에서 기도하였다. 솔로몬은 골방에서 은 밀한 가운데 드린 개인 기도가 아니고 많은 회중 앞에서 공중을 대표 하여 드린 기도이다. 전체를 대표하였으니 그 책임이 더욱 중대한 것 이기에 간절했다.
1. 무릎을 꿇고 기도하였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 기도한 사람들의 태도를 살펴보면 여러 가지다.
1)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로되(마 26:39)
2) 몸을 굽혀 경배하며(시 95:6)
3) 서서 기도할 때에(막 11:25) 4)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막 6:41) 기도한 사람의 몸의 자세만 보아도 엎드려 하기도 하고 굽히기도 하 고 서서 하기도 하고 하늘을 우러러하기도 하였는데 그 중에서 무릎을 꿇고 하는 기도의 모습이 가장 경건하고 대표적인 바른 자세라고 생각 한다.
2. 하늘을 향하여 기도하였다.
기도의 대상자는 누구인가 성경에는,
1) 하나님(시 5:2, 마 4:10)
2) 그리스도(눅 23:42, 행 7:59)
3) 성경님 등으로 말하고 있으니(살후 3:5) 곧 삼위일체 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은 무소부재(無所不在)하시나 하늘에 계시다고 믿는다.
그러므로 기도하는 자는 하늘을 향하여 기도한다는 것은 하늘에 계 신 하나님께 기도한다는 뜻이다. 하나님만이 참된 우리의 기도의 대 상자이시니 그가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실 수 있는 신이시기 때문 이다.
3. 손을 펴고 기도하였다.
시 28:2에는 내가 주의 성소를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주께 부르짖 을 때, 애 2:19에는 주를 향하여 손을 들찌어다. 사 1:15에는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라고 하여 기도할 때에 손 을 펴고 기도한 모습을 알 수 있다.
여기에서 손을 들거나 손을 편 뜻은 하나님께 무엇을 달라고 호소하는 뜻이다. 천부여 의지없어서 손 들고 옵니다 하는 심정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태도와 마음으로 당신 앞에 나와 기도하는 자들의 기도를 들으신다.
결론:이스라엘 회중 앞에서 기도하였다. 솔로몬은 골방에서 은 밀한 가운데 드린 개인 기도가 아니고 많은 회중 앞에서 공중을 대표 하여 드린 기도이다. 전체를 대표하였으니 그 책임이 더욱 중대한 것 이기에 간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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