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하여 왜소함을 느낄 때 (계3:7-13)
본문
우리가 살면서 자신에 대해 항상 느끼는 것은 능력이 적다는 것이다. 해야 할 일은 엄청난데 우리에게는 능력이 부족하다. 마치 거대한 산이 우리 앞에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아직 믿지 않는 부모 밑에서 사는 자들도 있다. 때로는 부모나 상관으로부터 믿음으로 인해 감당하기 어려운 압력을 받기도 한다. 능력이 적을 때는 왜소해지기 십상이다. 이런 성도들에게 오늘 말씀이 위로와 격려가 되기를 바란다. 요한계시록 2-3장에는 일곱 교회가 소개된다. 이 일곱 교회는 지상 교회의 일곱 가지 유형을 가리키기도 하고, 또 일곱 유형의 그리스도인을 가리키기도 한다. 일곱 교회의 모습은 어떠한가
1) 에베소 교회:처음 사랑을 버림
2) 서머나 교회:죽도록 충성함
3) 버가모 교회:칭찬과 책망(충성스러움과 행음) 4) 두아디라 교회:칭찬과 책망(사랑과 믿음, 행음) 5) 사데 교회:살아 있다고 하나 죽은 교회 6) 빌라델비아 교회:믿음을 지킴 7) 라오디게아 교회:풍요 속에 빈곤 빌라델비아 교회는 오늘 우리가 본받아야 할 신앙을 보여 준다. 이들은 적은 능력으로도 믿음을 지켰다. 주님께서 어떤 은혜와 축복을 베푸셨는가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나타내심
(7)
1. 그리스도, 그 분은
1) 거룩하고 진실하시다.-주님을 따르는 자들이 본받아야 할 성품이다.-빌라델비아 교회는 거룩하고 진실하게 살았다.
2) 다윗의 열쇠,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다.-그 분은 주권자이시다.-어느 누구도 그 분의 행하심을 막을 수는 없다.
2. 그리스도를 이렇게 표현한 이유는-지상의 삶에는 피곤, 곤고, 상처, 좌절이 있다.-우리를 유혹하는 죄악의 세력, 패배시키려는 원수가 있다.-지상에서 전투하는 교회와 성도를 격려하기 위함이다. 칭찬과 권고-우린 이런 성도가 됩시다(8-13).
1. 말씀을 붙잡고 믿음으로 사는 자 “(계3:8)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
1) 빌라데비아 교회는 작은 교회였다.-성도 수나, 재산도 많지 않았고 신분도 높지 않았다.-지진 지대여서 좋은 환경을 좇아 사람들이 떠났다.
2) 남은 성도들은 말씀을 붙잡고 말씀 중심으로 살았다. “(계3: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말씀을 지키는 것을 칭찬하셨다. 이것이 주의 이름을 배반치 않는 것이다.-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주님은 다 살펴 보고 계신다.
3) 주께서 큰 축복을 베푸셨다. “(계3:8)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열린 문-기회의 문-옛날 빌라델비아:헬라 문화를 광활한 아시아 대륙에 전하는 관문이었다.-현재 빌라델비아:큰 능력으로 세계를 향해 선교한다. [적용]-적은 능력으로 낙심한 자가 있는가-말씀을 붙잡고 사는 성도에겐 반드시 열린 문을 주신다.-주님이 문을 여시고 축복하시면 아무도 닫을 사람이 없다.-주님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라고 하신다. 먼저 그 분의 인정을 받으라.
2.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면류관을 굳게 지키는 자 “(계3:11)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1) 말세에는 환란이 있다. “(계3:11)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환란이 임할 것을 예고한다.-“(딤후4: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딤후4: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2) 환란을 주심은 면류관을 주려 하심이라. “(계3:11)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안일한 환경은 나태하고 무기력하게 만든다.-사데 교회를 죽은 교회로 책망한 것은 시련 때문이 아니라 시련이 없어서 그랬다.-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룬다.-생명의 면류관을 지키라. “(계2:10)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찌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
3) 환란의 때에는 주의 재림을 기억하라. “(계3:11) 내가 속히 임하리니 ”-주님은 밤에 도적같이 임하신다. 예고 없이 오신다.-주님을 만나는 소망을 품고 살라. 예수님은 신랑, 성도는 신부와 같다. 예비 신부는 몸과 마음을 단장하고 성결에 힘쓰라.
3. 여호와 하나님 성전에 기둥과 같은 자.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켜 면류관을 굳게 지킨 성도에게 주시는 약속은 무엇인가
1) “(계3:9) 보라 사단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않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저희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핍박하던 자들 중에서 몇이 그들 앞에 와서 절한다.-이보다 더 확실한 위로가 어디 있겠는가
2) “(계3:10)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시험은 믿음을 연단하는 도구이다.-그러나 감당치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치 않으신다.-그 분은 우리를 아신다.
3) “(계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기둥이 없으면 무너진다.-하나님 성전의 기둥은 적은 능력으로도 이긴 자들이 된다.-적은 능력으로도 말씀을 지키는 충성스러운 자들은 이처럼 영광스러운 지위를 차지한다. 교훈
1. 적은 능력을 가진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적은 능력으로도 끝까지 말씀을 붙잡고 믿음을 지키면 성전의 기둥이 된다.
2. 주님은 성도가 이 땅에서 믿음을 지키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신다. 그 분은 감당치 못할 시험은 면케 하신다.
3. 주께서 아시는 자가 되라. 그 분은 살피시고 말씀하신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리-.” 하나님은 우리에게 열린 문을 주신다. 이 문은 기회의 문, 축복의 문이다. 말씀을 붙잡고, 속히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면류관을 굳게 지키는 성도들이 되자.
1) 에베소 교회:처음 사랑을 버림
2) 서머나 교회:죽도록 충성함
3) 버가모 교회:칭찬과 책망(충성스러움과 행음) 4) 두아디라 교회:칭찬과 책망(사랑과 믿음, 행음) 5) 사데 교회:살아 있다고 하나 죽은 교회 6) 빌라델비아 교회:믿음을 지킴 7) 라오디게아 교회:풍요 속에 빈곤 빌라델비아 교회는 오늘 우리가 본받아야 할 신앙을 보여 준다. 이들은 적은 능력으로도 믿음을 지켰다. 주님께서 어떤 은혜와 축복을 베푸셨는가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나타내심
(7)
1. 그리스도, 그 분은
1) 거룩하고 진실하시다.-주님을 따르는 자들이 본받아야 할 성품이다.-빌라델비아 교회는 거룩하고 진실하게 살았다.
2) 다윗의 열쇠,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다.-그 분은 주권자이시다.-어느 누구도 그 분의 행하심을 막을 수는 없다.
2. 그리스도를 이렇게 표현한 이유는-지상의 삶에는 피곤, 곤고, 상처, 좌절이 있다.-우리를 유혹하는 죄악의 세력, 패배시키려는 원수가 있다.-지상에서 전투하는 교회와 성도를 격려하기 위함이다. 칭찬과 권고-우린 이런 성도가 됩시다(8-13).
1. 말씀을 붙잡고 믿음으로 사는 자 “(계3:8)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
1) 빌라데비아 교회는 작은 교회였다.-성도 수나, 재산도 많지 않았고 신분도 높지 않았다.-지진 지대여서 좋은 환경을 좇아 사람들이 떠났다.
2) 남은 성도들은 말씀을 붙잡고 말씀 중심으로 살았다. “(계3: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말씀을 지키는 것을 칭찬하셨다. 이것이 주의 이름을 배반치 않는 것이다.-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주님은 다 살펴 보고 계신다.
3) 주께서 큰 축복을 베푸셨다. “(계3:8)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열린 문-기회의 문-옛날 빌라델비아:헬라 문화를 광활한 아시아 대륙에 전하는 관문이었다.-현재 빌라델비아:큰 능력으로 세계를 향해 선교한다. [적용]-적은 능력으로 낙심한 자가 있는가-말씀을 붙잡고 사는 성도에겐 반드시 열린 문을 주신다.-주님이 문을 여시고 축복하시면 아무도 닫을 사람이 없다.-주님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라고 하신다. 먼저 그 분의 인정을 받으라.
2.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면류관을 굳게 지키는 자 “(계3:11)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1) 말세에는 환란이 있다. “(계3:11)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환란이 임할 것을 예고한다.-“(딤후4: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딤후4: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2) 환란을 주심은 면류관을 주려 하심이라. “(계3:11)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안일한 환경은 나태하고 무기력하게 만든다.-사데 교회를 죽은 교회로 책망한 것은 시련 때문이 아니라 시련이 없어서 그랬다.-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룬다.-생명의 면류관을 지키라. “(계2:10)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찌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
3) 환란의 때에는 주의 재림을 기억하라. “(계3:11) 내가 속히 임하리니 ”-주님은 밤에 도적같이 임하신다. 예고 없이 오신다.-주님을 만나는 소망을 품고 살라. 예수님은 신랑, 성도는 신부와 같다. 예비 신부는 몸과 마음을 단장하고 성결에 힘쓰라.
3. 여호와 하나님 성전에 기둥과 같은 자.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켜 면류관을 굳게 지킨 성도에게 주시는 약속은 무엇인가
1) “(계3:9) 보라 사단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않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저희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핍박하던 자들 중에서 몇이 그들 앞에 와서 절한다.-이보다 더 확실한 위로가 어디 있겠는가
2) “(계3:10)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시험은 믿음을 연단하는 도구이다.-그러나 감당치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치 않으신다.-그 분은 우리를 아신다.
3) “(계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기둥이 없으면 무너진다.-하나님 성전의 기둥은 적은 능력으로도 이긴 자들이 된다.-적은 능력으로도 말씀을 지키는 충성스러운 자들은 이처럼 영광스러운 지위를 차지한다. 교훈
1. 적은 능력을 가진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적은 능력으로도 끝까지 말씀을 붙잡고 믿음을 지키면 성전의 기둥이 된다.
2. 주님은 성도가 이 땅에서 믿음을 지키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신다. 그 분은 감당치 못할 시험은 면케 하신다.
3. 주께서 아시는 자가 되라. 그 분은 살피시고 말씀하신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리-.” 하나님은 우리에게 열린 문을 주신다. 이 문은 기회의 문, 축복의 문이다. 말씀을 붙잡고, 속히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면류관을 굳게 지키는 성도들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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