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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병은 쓴나물과 함께 먹으라 (출12:5-8,고전5:7)

본문

우리 기독교인들은 두 가지가 잘 조화되어야 한다. 즉 신앙-여호와 하나님을 믿는 것과-과 생활-그 하나님께서 말씀하심의 실천-이 있어야 한다. 1어떤 사람은 신앙은 있는데 생활이 없는 이가 있다. 예수는 잘 믿는 것 같은데 삶에는 능력이 없고, 교회는 잘 다니는 것 같으나 체험이 없고, 예수를 믿은지 오래되었지만 변화가 없는 이가 있다.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단순히 기독교라는 종교를 가지고 있다는 것과, 교회 다닌다는 것, 그리고 크리스천이라는 액세서리를 뛰어넘어 믿는것에 대한 삶에 생활이 있는 것을 말한다.
2생활은 있는데 신앙이 없는 이가 있다. 살아가는 것을 보면 ‘법’없어도 살수 있을 만한 호인이요, 인자하고, 정직한데 신앙이 없이 거저 자기가 생각하는 범위 내에서 도적으로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땅에서는 호인으로 뭇 사람들에게 인정과 존경을 받을지 몰라도 죽음 이후에 기다리고 있는 영원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 3가장 바람직한 것은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 믿는 믿음, 즉 하나님을 믿는 믿음 위에 그분께서 말씀하심에 따라 생활하는 것을 말한다.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약1:14-믿음이 있노라 하면서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약1:20-행함이 없는 믿음은 헛것이다. 약1:26-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여러분들은 ‘信仰生活’을 하기 바란다. 그러면 신앙생활은 한마디로 무엇인가 한마디로 “무교병과 쓴 나물을 함께 먹는 생활이다” 무교병을 쓴 나물과 함께 먹자 본문 배경 본문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 시키시려고 10가지의 재앙을 내리시는데 마지막 10번째 재앙인 장자 재앙을 내리시기 전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하셨다. 정월14일에 1년된 흠없는 수컷의 양이나, 염소를 잡아서 그 피로 문 좌우 설주와 인방(출입구나 창 따위의 아래 위에 가로놓여 벽을 지탱하게 한 나무)에 발라라. 양이나, 염소의 피가 있는 집은 죽음의 사자가 그 집을 넘어가겠다(踰月). 그래서 하나님께서 시킨 대로한 가정은 장자는 죽지 않고 살아남았다. 그리고 그 밤에 피를 내기 위하여 죽인 양이나, 염소의 고기를 불에서 구워 먹되 무교병과 쓴 나물을 함께 먹어라. 이렇게 할 때에 11-13v에 유월 하여 살아나는 역사가 있겠다고 말씀하심.
1.피 흘리신 예수 이런 것을 볼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오게 되기 위하여 살아나게 된 것은 결코 쉽게 된 것이 아닌 것을 볼 수 있다. 그들이 살아 나올 수 있었던 것은 문에 양의 피가 묻어 있어야 했고, 그 피를 위하여 양이 희생당하게 되었다. 짐승의 피가 있었기에 그들이 살아 나올 수 있었다(피흘림이 없으면 사함이 없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땅에서 건지기 위하여 양이 피를 흘리고 죽여야 하는 이사건이 신약에 와서, 그리고 우리들에게 이 흠없는 양이나, 염소는는 죄없으신 예수님을 나타내고, 그 예수님이 피흘리신것을 마음솟에 바르는자(믿는자)는 죽지 않고 살리는 일들을 하셨다는 것이다. 죄로 말미암아 죽을죄인을 살리시기 위하여 예수께서 피흘려주셨고, 누구든지 이피흘리신 예수를 바르는자, 믿는자는 산다. 예수가 죽음으로 우리가 살게됨. 이처럼 죄사함을 받고 천국가는 것은 너무나 쉽다. 이피를 바르면되니까(믿음). 그러나 나는 이렇게 믿으면 죄사함을 얻고 천국가지만 나를 그렇게까지 되게하신 하나님의 엄청나신 사랑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믿는가 우리는 행함으로 구원을 받는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구원받는것이다.
그런데 오직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받는것을 너무나 미안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구원받는것이 간단하니까 어떻게 예수믿음으로인해서 구워받느냐, 신앙생활도 잘하고, 기도도 많이하고, 험금도 많이하고, 전도도 많이해야 이렇게 해야 주님이 우리를 뵈주시고 구원시켜 주시는 것이지 우리가 어떻게 예수믿습니다. 그것이 어떻게 구원받는것이냐, 그리고 좀 믿음으로 구원받기를 미안해 하는 사람이 너무많다. 그러나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실때에 한쪽강도가 일생동안 강도짓을 했지만, ‘예수님, 나 구세주이신것을 믿습니다’라고 고백할때에 네가 오늘 나와함께 낙원에 있으리로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주님이 나의 구세주이신것을 믿으며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어떤 목수가 믿음으로만 너무나 죄송습럽게 생각하는 그런 목수가 있었다. 내가 십일조도 잘하고, 헌금도 잘하고 새벽기도도 열심히하고, 전도도 많이하고, 봉사도 많이해야 구원받지 생각하고 믿음으로 구원받는것을 미안하게 생각하던 목수가 목사님과 상담을 하면 목사님이, 아니에요, 믿음으로 구원받는거에요, 믿음으로 구원받고 행함으로 면류관을 받는것이라고 가르쳐 주어도 듣지 않는것이다. 그래서 목사님께서 목수에게 어떻게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것을 가르쳐줄까하고 생각하고 있던 중에 교회 문짝이 고장이남. 목수에게 문짝을 하나 잘 만들어 달라고 부탁을 했다. 이 목사는 믿음이 있는 분이기에 교회문짝, 하나님의집의 문짝이니까 정성을 다해서 최선을 다해서 대패질도 말끔하게하고 너무나 잘만들었다. 그리고는 전화했다. 목사님, 문짝을 다 만들었어요. 그래서 목사님이 문짝을 찾으러 갔다. 가서 보니까 너무나 기가막히게 잘만들었다. 그때 목사님의 마음속에 생각나는것이 있었다. 그래서 옆에 보니까 사과 괘짝이 하나있었는데 그 사과 괘짝을 뜯었다. 그래서 거기서 뜯은 나무하나를 목수에게 주면서 이 문짝이 더 튼튼하게 못박아 주시요. 그랬더니 목사님, 이 문짝 튼튼합니다. 이것만 완전합니다. 이것 사과괘짝 대패질도 않한것을 박으면 보기싫어 안됩니다. 라고 하면서 거절을 하는것이다. 그때 목사님께서 목수에게 하는 말이 당신은 인간으로서 당신이 만든문짝에다가 그것하나 보태기를 싫어하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인간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게하신것, 이것은 구원의 완전한 하나님의 작품인데 여기다가 당신이 다른것을 첨가하려고 하십니까 십자가 그것 하나만 가지고 충분한것이라고 말씀할때에 그 목수가 깨닫고나서 맞습니다. 이제부터 예수께서 나의 구세주인것을 믿음으로 나는 지옥백성이 아니라 천국백성, 마귀 자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인것을 믿습니다라고 하고 구원의 확신을 가졌다고 했다한다. 성경은 분명히 말한다. 엡2:8-9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그 고기를 먹음으로(믿음으로)
2.무교병과 쓴나물
1)무교병
그런데 바울은 고전5:7 예수 믿는 성도는 무교병이고, 예수 않믿는 사람은 유교병이라고 한다. 1유교병→밀가루에 누룩을 집어넣어 부풀게하여, 그래서 맛있게 만든빵을 유교병
2무교병→밀가루에 누룩을 넣지않고 만든빵, 순수히 말가루만으로 만든것(그래서 맛이없다)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내면서 이 말을 한것은 아담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으므로 우리 인간속에는 선악이 들어왔는데, 그 악을 누룩이라고 한다. 그래서 너희 누룩, 너희의 악을 제거하라. 그리하면 선만남아서 선의나라인 하나님의 나라에 가게된다는 것이다. 즉 예수 믿는 것은 예수님의 피로 누룩(악)를 닦아버리는 것인데 그것이 무교병이 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예수님이 구세주이심을 믿는 모든 사람들은 누룩(죄)없는 무교병이라는 것이다. 여러분은 예수님을 믿는가
그렇다면 무교병이다.
2)
그런데 무교병은 쓴나물과 함께 먹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그렇게 말씀하심이다. 그래서 이스라엘백성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이 말씀을 받은지 3500년이 지난 지금에도 무교병을 쓴나물과 같이 먹는다. 쓴나물 열대지방에서 자란 상추가 상당히 씀, 쓴뱅이, 쓴박이나물. 이것을 잘 요리해서 쓴나물을 무교병과 같이 먹는다. 이것이 유월절을 지키는사람들이 가져야하는 것이다. 즉 예수님을 믿는자들이 살아야할 모습을 말한다. 그래야 유월의 역사가 있어 사는 역사, 잘되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무교병인 우리 성도들은 쓴나물과 같이 먹어야 한다. 이것은 3가지의 의미, 무교병은 쓴나물과 함께 먹으라는 말은 1무교병인 성도는 쓴 감정도 먹으라 쓴것이 약이된다. 쓴것이 몸에 좋은것이다.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단것 보다는 쓴것을 먹는다. 약들이 대부분 쓰다. 상대방에게서 내게 단간정만, 좋은 감정만 오지 않는다. 불쾌한 감정들이 온다. 차를 운전하다보면 그런것들이 많다. 상대방이 조금 실수되는 일들을 해도 손을 들어주면 받아드려지는 감정이 화가 났더라도 금방 풀려진다.
그런데 입싹닦고 가는 사람들이 있다. 바쁜데 자기만 바쁜지 끼어드는 사람들이 있다. 이때는 쓴감정이 든다(몇칠전에 문정동에서 안심하고 오는데 갑자기 차가 끼어들었다. 내가 조금빨리 달리면서 핸들을 꺽었기에 사고가 나지 않았지 속도를 늦추었거나 멈추었다면 사고가 났을것이다.
그런데 나는 얼마나 혼이났는지 모른다. 내가 한참멍하니 정신없이 서있었는데 그사람은 미안하다는 표시도없이 그냥 가버린다. 그래서 쫒아가서 한바탕할까 하다가 아니다 내가 참자하고 그냥오니까 별문제없이 여기 서 있지, 만약에 그사람이 나에게 잘못했다고 해서 가서 덤벼들었다면 싸움났을것이다. 굼뱅이도 밟으면 꿈틀거리니까 저 사람에게서 내게 오는 감정이 단감정만 오지 않는다. 어떨때는 좋지못한 감정들이 저사람을 통해온다. 다 먹은 사람이 큰 사람이다. 부부간에도 살다보면 서로가 맞지아니하므로 싸움도 일어날수 있다. 그러나 상대방이 어떠하든, 어떤 감정을 갖고 대하든 무교병인 우리들은 먹을수 있어야 한다. 성경에 나타난 인물들을 보면 쓴 감정이 사람들로 부터 올때에 다 먹은 사람들이다. 모세 그는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어떻게하든지 사람들을 가나안땅으로 인도하려고 애를 쓴다. 그도 그마음대로 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시키는대로 할뿐이다.
그런데 홍해앞에선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를 향하여 원망한다. 광야에서 물이없을때도, 고기가 없다고 모세를 향하여 죽일려고한다.
그런데 모세는 사람들로부터 아무리 쓴감정이 온다고해도 다먹었다. 먹고나니 그는 건강한 사람이 되었다. 120세까지 살았고, 큰 인물이 되었다. 예수님 삭개오의 집에들어가 유하면서 같이 친구가 된다고 비방을 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런 쓴감정도 다 먹었다. 사람들이 그를 법정에 끌어놓고 얼마나 비방하고, 조롱하고, 때리고, 욕하는가 그러나 그는 쓴감정을 먹었기에 십자가의 구원을 이룬것이다. 교회일 일하다가 보면 쓴 감정의 일이 많이 일어 날수 있습니다(사사건건이 걸고 넘어지는 분이 있습니다. 항상 내 입장에서만 이야기하고, 설교도 내 입장에서 유리한 것을 듣고 듣기 싫은 것은 그것가지고 걸고 넘어선다. 이성도 저 성도 에게 할말 못할만 다해서 목회자를 팔딱 뛰게 만든다. 당장 앞에 앉혀놓고 어떻게 해버리고 싶은데 그 쓴감정을 씹어 먹는다. 속이 곪아 터지고 괴롭다. 목사의 간은 개를 주도 안먹는단다. 너무 시커멓게 타서) 가정의 일하다 보면 쓴 감정의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남편이나 아내보고 뭐했느냐고, 집구석에서 무엇했느냐고) 직장에 일하다 보면 쓴감정의 일이 많이 온다. 형제간에, 이웃간에, 성도간의 목회자간에 때로는 쓴감정이 일어날수 있다. 그러나 그때 쓴감정도 같이먹으라. 그래야 약이되고, 살이된다. 그러나 쓴감정 준다고 뱉고, 대항한 사람들은 자기자신이 병이들었다. 병듦이 문제가 아니다. 죽는다. 민수가를 보십시오. 이스라엘 백성들은 물 없다고 쓴감정을 그대로 내 뱉는다. 그들은 광야에서 다 죽었다(우리도 영적으로 반드시 죽는다) 미국과는 대학커리큘럼중에 성공학이있고, 성공학자가 있다고한다. 특히 미국과 일본에는 백수학자(白壽)가 있다고한다. 어떻게하면 백수,100살까지 살겠는가 연구하다가 지금까지 100년이상 산 사람들을 통하여 연구한것을 발표했는데, 100년 산 사람, 100수한 사람들은 10가지의 특성이 있다고한다. 1평상시에 적게 먹는 사람이다-조금씩만 먹는다. 하루2600칼로리만 먹으면된단다. 그래서 완전 소화 시켜 위장을 늘 비워있는 사람
2장수하는 가정에서 태어남-조상들이 장수한사람들, 부모등 380%가 여자
4아이를 많이 놓은 사람-보통 8명이상을 낳은 사람들 5농촌,어촌에서 산사람들-도시에는 매연맞고살아서 간이 나빠짐. 의사들이 수술할때에 농촌사람 인지, 도시 사람인지 간을 보고안단다. 도시사람은 시컿고,농촌사람들은 빨갛게되어 보기좋음 6늙도록 일감이 많아 꾸준히 죽을때까지 일을 놓치지않고 일한사람 은퇴한 사람들이 할일이없으니까, 의욕이 없으니까 죽는다 7생활 정도는 중하,하상정도의 사람-중간에서 조금밑으로, 하에서 조금위에있는 사람 아무것이나 잘먹고, 잘입고, 잘자는 소탈한 성격의 사람 8살아오면서 이렇다할 지병이 없는사람 9음식은 별식, 외식이 적고 언제나 일정한 음식을 집에서 꾸준히 먹은 사람. 외식많이 한사람들 은 길게못살음 10대체로 마음이 모나지않고 관용스런 사람-웬만한 일이면 웃으 넘길수 있는 사람 100수한 사람과 2-3년 같이 산사람의 이야기는 화내는것을 보지 못했다고한다(성경에서 화내는것을 말한다약1:20). 감정을 들들 끓이지 않는 사람 이렇게 쓴감정을 잘 먹을수 있는 사람은 정신적, 육체적 건강의 제1보이다. 쓴감정도 먹으라. 인간의 아이디어가 아닌 하나님의 아이디어이다. 무교병은 쓴나물과 함께 먹어야한다는 것은
2무교병인 성도는 쓴말도 먹으라 감정은 보이지 않지만 쓴말은 보이는 것이다. 쓴말을 먹을수 있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언제나 이세상을 평화롭고 평탄하게 그저 안정스럽게 살아 갔다는 것이다. 우리는 사람들로부터 쓴말을 많이 듣는다. 성경에 보면 예수님께서 쓴말을 내뱉을때에 바리새인들과 베드로를 비교해보면 바리새인들에게 마12:34“독사의 자식들아”-회칠한 무덤같은놈들(즉, 속다르고, 겉다르다) 예수님께서 이들을 향해 그들의 잘못을 되게 나무랬다.
그런데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으로 부터 오는 쓴말을 삼키지못하고 예수를 잡아서 죽인것이다. 베드로 마16:23“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나를 넘어지게 하는자로다”라고 쓴말을 했다. 예수를 따르는 사람에게 ‘사탄아’라고 했으니 얼마나 기분이 나쁜가 우리 믿는 사람의 가장 듣기싫은 말이 사탄이라고 할때이다.
그런데 베드로는 사탄이라고 하는 말을 꿀꺽 씹어먹었다. 그리고 나중에 회개한다. 결국 쓴말을 삼킨그가 대사도가 되지않는가 어떤 동물학자가 실험을 했다고한다. 세곳을 만들어 놓고 각각 100마리의 쥐를 그속에 집어놓어 놓았는데
첫째간에는 공간의 아무것도 없는 넓은 공간을, 그리고
둘째간에는 조금 좁게, 그리고 세째간에는 별로 움직일수 없을 정도로 칸을 여럿을 만들어 놓았는데 공간이 좁은곳에 있는 쥐들일수록 전투적이고, 신경질적이라고 한다. 서로 부딪히고, 좁으니까 얼마나 신경질이 나는가
그런데 넓은 공간에 있는 쥐들은 그렇게 온화하더란다. 세계있는 민족중에 우리 민족처럼 신경질적인 민족이 없다고한다. 특별히 서울에 사는 사람들이 그렇단다.
왜냐하면 하도 좁은땅덩어리, 좁은 곳에서 사니 서로 부딪히고,하다보니 신경질이 많다. 지하철, 교통 같은데 너무 좁다보니 여유도 없다. 그래서 서로 양보도 없고 기를 쓰고 덤벼든다. 이렇게 신경질적이다 보니 마음속에서 나오는 말이 좋은말, 유익된말, 힘이되는 말이 안나온다. 그러다보니 쓴말들을 많이 하게된다. 우리가 믿음생활을 하다보면 여럿이, 여러 성격을 가지고 있기에 다 남들을 보는 견해가 다르다. 그러다보면 이야기하다가 남에대해서 이야기할수도 있고, 않좋은 소리를 들을수 있다. 정말 위해서 했는데 그말에 시험이 들어서 넘어지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무교병인 우리 성도들은 쓴말도 먹을수 있어야 건강해진다. 비록 나에게대하여 않좋은 말을 할지라도 사실 그것을 듣고 삼키면, 그래서 더 잘하려고 각오하면 얼마나 건강해 지겠는가 무교병은 쓴나물과 함께 먹으라. 쓴말을 먹을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 하셨다. 하나님께서 “쓴 말을 하는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쓴말을 받았을때에 삼키지 못한 사람이 문제다‘라고 하심. 누가 쓴말을 많이 한다고해도 이렇게 삼키고, 저렇게 삼켜야한다. 삼킬줄 모르는 것이 문제이다. 무교병은 쓴나물과 함께 먹어야 한다는 것은 3무교병인 성도들은 쓴 일도 할줄 알아야 한다. 쓴일좀 할줄 알아야한다. 어떤 사람은 아주 좋은 일만 하려고 하지 좋지않는일, 드러나지 않는일, 힘든일을 않하려고 한다. 궂은일도 안하려고한다. 내 비위에 맞지않는 일도 않하려고한다. 돈을 버는일이라면 쓴일, 힘든일, 어려운일을 하면서 주를 위하여서는 쓴일을 안하려고한다. 우리들은 쓴일도할줄 알아야 한다. 새벽기도 쓴일이다. 누가 새벽에 일어나서 기도하기 좋겠는가 찬공기헤치고, 어둠을 헤치고말이다. 그러나 새벽기도가 힘들고 어려워도 햐야한다. 쓴것으 먹어야 건강하듯이 새벽기도해야 승리한다. 역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새벽에 첫시간을 하나님께 바친 사람이다. 그럴러면 일찍자고 일어나라(피곤을 저축하라. 그렇지 않으니까 TV가 끝날때까지 늦게있다가 이리뒤척, 저리뒤척이다가 새벽에는 못나오고 늦게일어나고, 일어나도 하둥지둥 바쁘다).
그런데 첫시간을 드리면서 하나님께 묻고, 힘을 얻어서 해보라 얼마나 잘되겠는가 전도하는 일 전도 않하면 편하다. 하려고 하면 고통이다. 집잡마다, 사람마다 만나서 예수 믿으라고 할때에 순수히 받아 들이는 것 아니고 문전박대, 핍박,욕설, 조롱을 하지만 그런 쓴일도 해야 건강해진다. 그때는 쓴것이지만 지나고나서 보면 그것이 약이된다. 주님께서 칭찬하실때에 크게 칭찬하시는자(단12:3) 드리는 일 드린다는 것은 내것을 다른이에게 준다는 것이다. 특별히 우리가 하나님께 시간을 드리고, 물질을 드리는것, 내가 쎄빠지게 고생을 하며 번돈인데 그것을 드리자니 아까운것이다. 6일내내 직장에서 일터에서 땀흘리고 피곤해 죽겠는데 주일, 쉬는 그날하루도 교회에서 하루종일 붙잡고 있으니 얼마나 쓴것인가 그러나 쓸지라도 드려야 한다. 쓴나물을 먹어야 산다. 건강하다. 좋은일만, 편한일만, 남들이 알아주는 일만하려고 하지말고 쓴일들도하자. 마치는 말 유교병이어서, 즉 죄악으로 가득찬 우리들의 죄를 예수께서 피흘리심으로 무교병이 된 성도여러분! ‘무교병은 쓴나물과함께 먹으라’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이제 쓴나물을 먹는우리들 되자. 상대방으로부터 오는, 내게서 일어나는 쓴 감정도먹고, 쓴 말도 먹고, 쓴 일도하는 성도가 되자. 죽음의사자가 넘어간다. 악한 마귀가 틈을타지못하고 승리한다. 사는 역사, 잘되는 역사가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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