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에 대한 바른 태도 (딤전5:17-25)
본문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쓰임을 받는 사역자들을 존경하고 귀하게 대접하는 일은 하나님께서 매우 기쁘게 보십니다. 그들이 위대해서가 아니라, 그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하늘 나라 대사의 역할을 감당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마10:41)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근래에 와서 교회 안의 목회자에 대한 경시 풍조가 더욱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물론 목회자들의 자질이나 그 행동과 삶에 있어서의 문제 때문인 경우도 있으나, 근본적으로 목회자만 하나님으로부터 영적 권위를 받은 자로 존경받아야 한다는 사실에서 볼 때 그것은 분명 잘못된 것입니다. 이에 우리는 오늘 본문을 통해 목회자에 대한 성도들의 올바른 태도를 교훈받음으로써 목회자와 성도간에 바른 관계를 맺어나가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1. 존경해야 합니다. 의적인 조건과 실력의 유무를 떠나서 목회자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영적 권위를 부여받은 자로서 마땅한 예우와 존경을 받아야 합니다. “(살전5:12)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살전5:13) 저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하였습니다. 특히 목회자들은 하나님의 대사로서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가르침으로 성도들의 영혼을 구원과 영생으로 인도하는 자이기에 교회와 모든 성도들은 그를 귀하게 여기고 존중해야 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상대의 인격과 지위와 직능을 인정하지 않거나 그것을 존중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이 상대보다 못할 것이 없지 않은가 하고 생각할 때 불평이 싹트기 시작하고 급기야는 비방하게 됩니다. 따라서 성도들은 날마다 자신을 낮추는 자세를 가짐과 동시에 다른 사람들, 특별히 주께서 세우신 목회자를 존경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세우사 귀한 사역을 감당케 하신 목회자를 귀하게 여김으로써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을 나타내고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는 자에게 커다란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2. 순종해야 합니다. 목회자란 성도들을 주님의 뜻 안에서 가르치고 지도하며 인도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듯 그 말에 순종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고전16:16) 이 같은 자들과 또 함께 일하며 수고하는 모든 자에게 복종하라 ” “(히13:17)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하고 근심으로 하게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하였습니다. 그가 가르치는 하나님의 말씀을 아멘으로 받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하며, 주님의 의로우신 뜻안에서 교훈하는 말들에도 마음과 귀를 열어 받아들이고 그에 겸손히 순종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입니다. 더욱이 때에 따라 주님의 경계의 말씀으로 받아 자신을 바로잡아 가는 일에도 힘써야 합니다. 자신의 지식과 지위를 내세워 목회자의 말을 거스리고 무시하는 태도는 결국 그를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대한 거스림이요 불경한 죄가 됨을 잊지 마십시오. 그리하여 목회자를 대함에 있어 주님을 대하듯이 겸손하고도 순종하는 자세를 가짐으로써 목회자를 통해 주어지는 주님의 은혜로운 축복의 말씀을 하나라도 땅에 떨어뜨리지 않는 산소망교회의 성도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3. 물질직 필요를 공급해야 합니다. 교회는 목회자들이 생계 문제로 염려하는 일이 없도록 필요한 물질을 적절히 공급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갈6:6)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하였습니다. 신령한 성도는 목회자들을 잘 대접하되 모든 좋은 것들을 함께 나누기를 즐겨 해야 합니다. 이 세상의 그 무엇보다 귀한 보물인 말씀을 베풀고 나누기에 힘쓰는 목회자들을 향해 감사한 마음으로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고, 그들이 보다 더 주의 일에만 전념하고 주의 복음을 확장시키기에 힘 쓸 수 있도록 모든 물질적, 정신적 배려를 아끼지 말아야 하는 것이 바로 성도들의 의무입니다. “(마10:9) 너희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이나 가지지 말고 (마10:10) 여행을 위하여 주머니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군이 저 먹을 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니라 ”하였습니다. 만일 성도들이 주의 종들에게 정신적인 괴로움을 겪게 된다면 그 교회와 성도들은 목회자를 세우신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는 죄를 범하는 것이 됩니다. 따라서 성도들은 인색한 마음과 멸시하는 마음으로 주께서 세우신 목회자를 대해서는 안되며, 오직 주께 대하는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목회자들의 물질적인 필요를 채워주는 것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나누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4. 송사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장로들, 특히 목회자들에 대한 송사나 인사 문제에 있어서는 신중함이 요구됩니다. 몇 사람의 의견을 수렴하여 궁지에 몰아넣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허물을 덮어주는 사랑과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은 경건이 절실히 요청됩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사람의 생각에 더 큰 비중을 두는 것은 분명한 타락이요 불경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목회자들을 존경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목회자들을 존경해야 하고 그에게 순종할 뿐만 아니라 물질적 필요를 공급하여 모든 좋은 것을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목회자란 우리 성도들의 영적 성장과 유익을 위해 가르치는 자로, 교훈하는 자로, 책망하는 자로, 위로하는 자로서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자이기 때문입니다. 고로 목회자에게 존경을 나타냄은 그를 세워주신 하나님의 뜻을 존중하는 것이요, 그의 말에 순종함은 그를 통해 베푸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며, 그의 필요를 채우고 그와 함께 좋은 것을 함께하는 것은 주님의 일에 힘쓰는 목회자들과 동역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선한 사업이 더욱 활발해지도록 돕는 일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목회자를 바르게 대하고 돕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임하게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목회자를 바르게 대하고 돕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임하게 됩니다. 사르밧 과부는 엘리야의 말에 순종하고 그와 함께 생사고락을 함께하기로 할 때 삼년기근동안 가루와 기름이 떨어지지 아니하였고 또한 과부의 아들을 살리는 귀한 역사가 일어남을 왕상 17:8-16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목회자도 성도들의 가정과 식구들의 영을 살리고 혼을 살리고 육을 살리는 영적인 능력을 배양하도록 기도에 힘쓰고 영력과 지력과 기력이 충만해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저는 목회자의 십계명을 설정하고 이를 실천하며 바른 목회를 통하여 양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하나님의 대사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나의 목회 십계명은
1. 돈에는 청렴하도록 삼간다.
2. 설교는 은혜스럽게 한다.
3. 심방은 사랑으로 한다.
4. 욕심을 멀리한다.
5. 이성교제를 주의한다. 6. 분수에 맞게 산다. 7. 기도에 힘쓰는 자가된다. 9. 생각은 깊이하고 행동은 진실하자. 10. 멀리보는 안목을 갖는다. 바울과 디모데는 빌립보에 사는 성도들에게 “(빌2: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님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빌2: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빌2: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빌2:4)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빌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빌2: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빌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2: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빌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빌2: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빌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2:17)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봉사 위에 내가 나를 관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빌2:18)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 ” 성도여러분 목회자를 외모로만 판단하지 마시고 영의 사역자로 보시어서 돕는 배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모두 사르밧 과부의 모범을 따르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근래에 와서 교회 안의 목회자에 대한 경시 풍조가 더욱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물론 목회자들의 자질이나 그 행동과 삶에 있어서의 문제 때문인 경우도 있으나, 근본적으로 목회자만 하나님으로부터 영적 권위를 받은 자로 존경받아야 한다는 사실에서 볼 때 그것은 분명 잘못된 것입니다. 이에 우리는 오늘 본문을 통해 목회자에 대한 성도들의 올바른 태도를 교훈받음으로써 목회자와 성도간에 바른 관계를 맺어나가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1. 존경해야 합니다. 의적인 조건과 실력의 유무를 떠나서 목회자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영적 권위를 부여받은 자로서 마땅한 예우와 존경을 받아야 합니다. “(살전5:12)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살전5:13) 저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하였습니다. 특히 목회자들은 하나님의 대사로서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가르침으로 성도들의 영혼을 구원과 영생으로 인도하는 자이기에 교회와 모든 성도들은 그를 귀하게 여기고 존중해야 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상대의 인격과 지위와 직능을 인정하지 않거나 그것을 존중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이 상대보다 못할 것이 없지 않은가 하고 생각할 때 불평이 싹트기 시작하고 급기야는 비방하게 됩니다. 따라서 성도들은 날마다 자신을 낮추는 자세를 가짐과 동시에 다른 사람들, 특별히 주께서 세우신 목회자를 존경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세우사 귀한 사역을 감당케 하신 목회자를 귀하게 여김으로써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을 나타내고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는 자에게 커다란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2. 순종해야 합니다. 목회자란 성도들을 주님의 뜻 안에서 가르치고 지도하며 인도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듯 그 말에 순종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고전16:16) 이 같은 자들과 또 함께 일하며 수고하는 모든 자에게 복종하라 ” “(히13:17)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하고 근심으로 하게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하였습니다. 그가 가르치는 하나님의 말씀을 아멘으로 받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하며, 주님의 의로우신 뜻안에서 교훈하는 말들에도 마음과 귀를 열어 받아들이고 그에 겸손히 순종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입니다. 더욱이 때에 따라 주님의 경계의 말씀으로 받아 자신을 바로잡아 가는 일에도 힘써야 합니다. 자신의 지식과 지위를 내세워 목회자의 말을 거스리고 무시하는 태도는 결국 그를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대한 거스림이요 불경한 죄가 됨을 잊지 마십시오. 그리하여 목회자를 대함에 있어 주님을 대하듯이 겸손하고도 순종하는 자세를 가짐으로써 목회자를 통해 주어지는 주님의 은혜로운 축복의 말씀을 하나라도 땅에 떨어뜨리지 않는 산소망교회의 성도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3. 물질직 필요를 공급해야 합니다. 교회는 목회자들이 생계 문제로 염려하는 일이 없도록 필요한 물질을 적절히 공급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갈6:6)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하였습니다. 신령한 성도는 목회자들을 잘 대접하되 모든 좋은 것들을 함께 나누기를 즐겨 해야 합니다. 이 세상의 그 무엇보다 귀한 보물인 말씀을 베풀고 나누기에 힘쓰는 목회자들을 향해 감사한 마음으로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고, 그들이 보다 더 주의 일에만 전념하고 주의 복음을 확장시키기에 힘 쓸 수 있도록 모든 물질적, 정신적 배려를 아끼지 말아야 하는 것이 바로 성도들의 의무입니다. “(마10:9) 너희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이나 가지지 말고 (마10:10) 여행을 위하여 주머니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군이 저 먹을 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니라 ”하였습니다. 만일 성도들이 주의 종들에게 정신적인 괴로움을 겪게 된다면 그 교회와 성도들은 목회자를 세우신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는 죄를 범하는 것이 됩니다. 따라서 성도들은 인색한 마음과 멸시하는 마음으로 주께서 세우신 목회자를 대해서는 안되며, 오직 주께 대하는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목회자들의 물질적인 필요를 채워주는 것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나누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4. 송사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장로들, 특히 목회자들에 대한 송사나 인사 문제에 있어서는 신중함이 요구됩니다. 몇 사람의 의견을 수렴하여 궁지에 몰아넣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허물을 덮어주는 사랑과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은 경건이 절실히 요청됩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사람의 생각에 더 큰 비중을 두는 것은 분명한 타락이요 불경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목회자들을 존경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목회자들을 존경해야 하고 그에게 순종할 뿐만 아니라 물질적 필요를 공급하여 모든 좋은 것을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목회자란 우리 성도들의 영적 성장과 유익을 위해 가르치는 자로, 교훈하는 자로, 책망하는 자로, 위로하는 자로서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자이기 때문입니다. 고로 목회자에게 존경을 나타냄은 그를 세워주신 하나님의 뜻을 존중하는 것이요, 그의 말에 순종함은 그를 통해 베푸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며, 그의 필요를 채우고 그와 함께 좋은 것을 함께하는 것은 주님의 일에 힘쓰는 목회자들과 동역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선한 사업이 더욱 활발해지도록 돕는 일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목회자를 바르게 대하고 돕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임하게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목회자를 바르게 대하고 돕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임하게 됩니다. 사르밧 과부는 엘리야의 말에 순종하고 그와 함께 생사고락을 함께하기로 할 때 삼년기근동안 가루와 기름이 떨어지지 아니하였고 또한 과부의 아들을 살리는 귀한 역사가 일어남을 왕상 17:8-16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목회자도 성도들의 가정과 식구들의 영을 살리고 혼을 살리고 육을 살리는 영적인 능력을 배양하도록 기도에 힘쓰고 영력과 지력과 기력이 충만해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저는 목회자의 십계명을 설정하고 이를 실천하며 바른 목회를 통하여 양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하나님의 대사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나의 목회 십계명은
1. 돈에는 청렴하도록 삼간다.
2. 설교는 은혜스럽게 한다.
3. 심방은 사랑으로 한다.
4. 욕심을 멀리한다.
5. 이성교제를 주의한다. 6. 분수에 맞게 산다. 7. 기도에 힘쓰는 자가된다. 9. 생각은 깊이하고 행동은 진실하자. 10. 멀리보는 안목을 갖는다. 바울과 디모데는 빌립보에 사는 성도들에게 “(빌2: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님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빌2: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빌2: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빌2:4)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빌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빌2: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빌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2: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빌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빌2: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빌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2:17)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봉사 위에 내가 나를 관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빌2:18)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 ” 성도여러분 목회자를 외모로만 판단하지 마시고 영의 사역자로 보시어서 돕는 배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모두 사르밧 과부의 모범을 따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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