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의 어려움 (고후12:7-10)
본문
우리의 삶에는 때로 고난이 닥친다. 그러나 오히려 고난을 이겼을 때 새로운 삶의 활력소가 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본론'
1. 고난은 누구에게 오는가
(1) 선한 자나 악한 자나 누구에게나 온다. 악인과 마찬가지로 선인도 고통과 어려움과 패배를 맛볼 수 있다. 이 둘의 차이는 그들이 어떻게 고난을 받아들이는가이다. 고통의 태양은 때로 밀초를 녹일 수도 있다. 그러나 때로는 점토를 딱딱하게 만들 수도 있다.
(2) 계시를 받은 것이 큰 사람에게 자고하지 않게 하시려고온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면 교만을 감추어 주시고 너무 자고하 지 않게 하신다.
(3) 그리스도의 능력이 계속 머물게 하려는 사람에게 온다. 장막을 펴 확고히 머무는 상태로 마치 영광의 구름이 이스라엘 장 막위에 덮였듯이 살아계신 그리스도의 능력이 장막쳐럼 계속 머물기를 원 하는 사람이다.
2. 기독교인은 고난이 닥쳐올 때 무엇을 해야 하는가
(1) 고난의 제거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바울은 이 괴로운 가시의 제거를 위하여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되풀이하여 간절히 기도했다. 응답을 받을 때까지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고난이 기도를 가르치기 위하여 주어진 것처럼 그것은 우리로 하여 금 계속 기도하도록 가르친다.
(2) 고난이 지니고 있는 은혜를 받아들여야 한다. "나의 약한 것들은" 그대로 놔두면 방해가 되는 것이 아니라 돕는 자가 된다.
왜냐하면 은혜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은혜는 고난 받는 자에게 계속적으로 함께 거한다.
(3) 고난을 오히려 위대하게 되는 징검다리로 사용해야 한다. 하나님의 권능은 오직 인간의 연약함 가운데서만 그 완전한 힘을 발휘한다. 그리스도인이 자기의 약함을 시인하면 할수록 우리를 강건케 하시는 그리스도의 능력(엡3:16, 빌4:13)은 더 명백해 진다.
3. 그러면 고난은 우리에게 어떠한 유익을 주는가
(1) 겸손하게 해 준다.
(2) 기도하게 해 준다.
(3) 은총을 가져온다.
(4) 우리를 강함으로 축복해 주신다.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 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그에게 넘치도록 주어지게하여 그의 영적 성품에 관한한 고통을 기쁨으로 변화시키게 하려 함이다. 몸은 계속 아픔을 느끼고 굴욕감이 나날이 증가 되어가나 우리의 영혼은 우리의 고통과 슬픔을 짊어지신 그리스도로 충만 되어진다. 이리 하여 우리는 육체적 비참함을 이길 수 있을 뿐아니라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솟아날수도 있었던 모든 교만과 허영을 이기게 되는 것이다.
'결론'
'본론'
1. 고난은 누구에게 오는가
(1) 선한 자나 악한 자나 누구에게나 온다. 악인과 마찬가지로 선인도 고통과 어려움과 패배를 맛볼 수 있다. 이 둘의 차이는 그들이 어떻게 고난을 받아들이는가이다. 고통의 태양은 때로 밀초를 녹일 수도 있다. 그러나 때로는 점토를 딱딱하게 만들 수도 있다.
(2) 계시를 받은 것이 큰 사람에게 자고하지 않게 하시려고온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면 교만을 감추어 주시고 너무 자고하 지 않게 하신다.
(3) 그리스도의 능력이 계속 머물게 하려는 사람에게 온다. 장막을 펴 확고히 머무는 상태로 마치 영광의 구름이 이스라엘 장 막위에 덮였듯이 살아계신 그리스도의 능력이 장막쳐럼 계속 머물기를 원 하는 사람이다.
2. 기독교인은 고난이 닥쳐올 때 무엇을 해야 하는가
(1) 고난의 제거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바울은 이 괴로운 가시의 제거를 위하여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되풀이하여 간절히 기도했다. 응답을 받을 때까지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고난이 기도를 가르치기 위하여 주어진 것처럼 그것은 우리로 하여 금 계속 기도하도록 가르친다.
(2) 고난이 지니고 있는 은혜를 받아들여야 한다. "나의 약한 것들은" 그대로 놔두면 방해가 되는 것이 아니라 돕는 자가 된다.
왜냐하면 은혜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은혜는 고난 받는 자에게 계속적으로 함께 거한다.
(3) 고난을 오히려 위대하게 되는 징검다리로 사용해야 한다. 하나님의 권능은 오직 인간의 연약함 가운데서만 그 완전한 힘을 발휘한다. 그리스도인이 자기의 약함을 시인하면 할수록 우리를 강건케 하시는 그리스도의 능력(엡3:16, 빌4:13)은 더 명백해 진다.
3. 그러면 고난은 우리에게 어떠한 유익을 주는가
(1) 겸손하게 해 준다.
(2) 기도하게 해 준다.
(3) 은총을 가져온다.
(4) 우리를 강함으로 축복해 주신다.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 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그에게 넘치도록 주어지게하여 그의 영적 성품에 관한한 고통을 기쁨으로 변화시키게 하려 함이다. 몸은 계속 아픔을 느끼고 굴욕감이 나날이 증가 되어가나 우리의 영혼은 우리의 고통과 슬픔을 짊어지신 그리스도로 충만 되어진다. 이리 하여 우리는 육체적 비참함을 이길 수 있을 뿐아니라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솟아날수도 있었던 모든 교만과 허영을 이기게 되는 것이다.
'결론'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