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의 기도 (엡3:14-21)
본문
1.바울은 감옥 안에서 에베소서를 썻다.그의 죄명은 “이단자”였다. 짧은 편지였지만 여러 핵심교리를 언급하였다. 그 중에 본문은 전도자 바울의 성도를 위한 기도 내용이다.
2.그의 기도는 성도들이 영적으로 강건케 되기를 소원하는 내용과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찬양으로 되어있다.
3.목회자가 성도에게 바라는 내용이 될 수도 있고, 성도의 입장에서 볼때는 목회자가 자신을 위해 어떤 심정을 갖고 있는지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4.설교의 구성 역시 목회자를 촛점으로 구성하는 방법과 성도를 촛점으로하는 구성법이 사용될 수 있다. 목회자를 촛점으로 한다해도 교훈적인 내용이고 성도를 촛점으로 해도 역시 교훈적인 내용이 된다. 제목:목자의 기도
1.성경에는 여러 사람의 기도문이 나온다. 이들의 기도문은 우리들로 하여금 기도의 표준을 제시해준다는 점에서 매우 유익하다.
2.오늘날 모든 교인들은 기도를 하고 있다. 하루 세번씩 식사 때마다하는 짧은 기도를 비롯하여 새벽기도, 철야기도, 금식기도, 특별기도 등등 기도의 종류도 수없이 많다.
3.과연 우리들이 하는 기도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기도일까 바울의 기도를 통하여 어떤 기도를 드려야 될지에 대하여 생각해 보자.
I.영적인 강건을 주옵소서(14-19).
A.무릎을 꿇고 기도했다.
1.과거의 교회는 대다수가 마루 바닥이었다. 그래서 기도는 당연히 무릎을 꿇고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기도뿐만 아니라 예배시간 내내 무릎을 꿇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2.그러나 오늘날은 어떤가 처음 시작하는 개척교회라고 할지라도 최신의 의자가 구비되어 있다. 혹시라도 경제적 문제로 의자를 준비하지 못하면 교인들이 오지를 않는다.
3.구교에서는 의자를 특수하게 만들어서 무릎을 꿇을수 있도록 해놓은 것을 보았다. 그러나 그것도 왠지 떳떳하거나 바람직한 것이라고는 보기 힘들다.
4.바울은 무릎을 꿇고 기도했다. 그로 하여금 이렇게 기도를 드리게 한 사연은 “성도들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때문이었다. 우리들의 입장에서 보면 왠지 싱겁다는 기분도 든다.
1)고3자녀의 대학입시에 합격을 기원하는 기도이던지
2)새로 분양하는 아파트가 당첨되기를 바라는 기도이든지
3)새로 시작한 사업이 부도나지 않고 잘 되기를 소원하는 기도라면, 정말이지 간절히 간절히 기도할만 하다. 그러나 바울은 “다른교인들의 형통”이 감사해서 기도를 했다는 것이다.
B.영적인 강건을 기도했다.
1.속사람의 강건이라고 했다. 속사람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복음을 믿고 영접하여 중생을 경험한 사람의 마음상태가 속사람이다.
2.믿음의 매력은 “속사람”에 있다. 훌륭한 인품, 존경스러운 예의, 한계를 넘어서는 인내, 어떤 상황에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자세는 중생한 사람에게서만 찾아볼 수 있는 특징이다.
3.그러나 과연 우리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던가 아니 남에게서 찾으려말고 과연 나는 그렇게 살고 있는가 만일 이런 모습이 없다면 아직 속사람이 생기지 않은 것이다.
4.만일 누군가가 “혹시 여러분중에 천국 갈 자신있는 사람 있습니까”라고 묻는다면 자신있게 손들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그게 중요한 것은 아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속사람”의 건강이다.
5.그러므로 우리는 이제부터라도 “속사람”의 건강을 위해 열심히 기도해야 한다.
C.믿음의 지식을 위해 기도했다.
1.상대방을 알아야 진정으로 그를 사랑할 수 있다. 몇년전 방송국에서 연변의 처녀들과 한국의 농촌총각 우주 맞선을 본적이 있었다.
그런데 한가지 공통점은 연변의 처녀들은 모두 나이가 어렸고 그들은 농촌출신이 아닌 도시의 처녀들이었다. 그러나 한국의 총각들은 모두가 나이가 많았고 농사꾼들이었다.
2.몇년이 지난 지금 많은 가정들이 파탄하고 말았다. 그들은 아예 처음부터 결혼에는 관심이 없었다. 목적을 달성키 위한 수단이었다. 사랑이란 애당초 없었다. 만일 그들이 진정으로 상대를 알려고 했더라면 그런 불행은 없었을 것이다.
3.과연 지금 나는 주님을 얼마나 알고 있나 주님이 어떤 분인지 모른다면 그것은 믿음이 아니다. 그것은 아집이다. 그래서 우리나라 교인들은 유달리 아집과 편견이 강한 것 같다. 그래서 대형교회가 생기고 특정한 지도자에 대한 팬들이 생기는 것 아닌가
4.남에게 전도하지 못함은 무엇때문인가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까닭이다. 알되 정확하게 안다면 말을 안할수가 없다. 그래서 미친사람 소리도 듣게 되는 것이다. 남이 모르는 자신만 아는 비밀이 있다면 어찌 그것을 남에게 알리지 않겠는가
5.지금은 정보화의 시대다.그래서 반도체 1KG의 가격이 금 1KG의 가격보다 몇배나 비싼 세상이 되었고, 전에는 밀수하면 으례히 금붙이 였는데 요즘은 컴퓨터 부품이 밀수품의 하나가 되었다. 모두가 정보와 관련된 요즘의 상황들이다. 6.진짜 정보는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다. 이것을 위해 하나님은 컴퓨터 산업을 발전시키고 방송산업을 발전시키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배우기 위해 전파를 이용하고 컴퓨터도 이용하고 모든 것을 다 동원해야 한다. 7.그리고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기도는 저장하는 작업이다. 컴퓨터로 제아무리 작업을 했어도, 수백 수천 페이지의 분량을 입력했어도 저장을 안했다면 헛수고다. 기도는 가장 확실한 저장작업이다.
II.하나님이 찬양을 받으소서(20-21).
A.능력의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1.38년된 베데스다 연못의 병자를 고치신 하나님의 능력이다. 40여세 된 성전 미문의 앉은뱅이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능력이다.
2.도저히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고 소원마저도 불가능한 일들을 하나님은 하신다,. 그것이 능력이다.
3.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 어찌 우리가 소원이나 하겠는가 만일 죽은 자의 소생을 실제로 소원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장례식을 치루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사람은 없다. 상상도 못할 일이니 말이다.
4.우리는 능력의 하나님을 찬양한다.
B.교회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1.하나님은 구원을 이루시되 슈퍼맨이나 우주인을 통해서 하시지 않으셨다. 반드시 교회를 통하여 이 일을 이루어 나가신다.
2.물론 교회란 성도들을 말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선교 초기 부터 민족적 고난이 있었던 까 닭에 대체적으로 지도자와 선각자들이 신앙을 받아들였다. 그래서 기독교의 품위를 높여주는데 일조 했다.
3.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못살고, 병들고, 문제있는 사람들”이 믿는 종교가 기독교인 것처럼 세상은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누가 기도원을 간다고 하면 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기에 기도원에 가느냐고 한다. 기독교인하면 으례히 이런 선입견이 있다는 말이다.
4.그런데도 하나님은 이런 우리들을 통하여 영혼 구원의 대업을 이루시고 계시니 어찌 찬양할 일이 아닌가
5.권력을 잡은 자들이 권력을 이용하여 전도한다면 대단한 효과가 있을 것이다. 실제로 카토릭은 남미에서 그런 식으로 포교를 했다. 그러나 거기에는 생명이 없다. 만일 김영삼 대통령이 기독교인라하여 기독교를 은연중 전도한다면 틀림없이 효과는 있을 것이다. 많은 공무원들이 잘보일까 싶은 마음으로 교회를 나갈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전도는 아니다.
6.하나님은 지금도 여전히 십자가라는 미련한 방법으로 “교회”라는 연약한 단체를 통해 이루신다 .
그러므로 우리는 그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결론
1.무릎을 끓고 기도하자.
2.그리고 속사람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자.속사람의 건강이야 말로 생명이다.
3.또한 영적인 지식을 위해 기도하자.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깊이 알자.
4.생활 속에서 범사에 우리를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자.
2.그의 기도는 성도들이 영적으로 강건케 되기를 소원하는 내용과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찬양으로 되어있다.
3.목회자가 성도에게 바라는 내용이 될 수도 있고, 성도의 입장에서 볼때는 목회자가 자신을 위해 어떤 심정을 갖고 있는지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4.설교의 구성 역시 목회자를 촛점으로 구성하는 방법과 성도를 촛점으로하는 구성법이 사용될 수 있다. 목회자를 촛점으로 한다해도 교훈적인 내용이고 성도를 촛점으로 해도 역시 교훈적인 내용이 된다. 제목:목자의 기도
1.성경에는 여러 사람의 기도문이 나온다. 이들의 기도문은 우리들로 하여금 기도의 표준을 제시해준다는 점에서 매우 유익하다.
2.오늘날 모든 교인들은 기도를 하고 있다. 하루 세번씩 식사 때마다하는 짧은 기도를 비롯하여 새벽기도, 철야기도, 금식기도, 특별기도 등등 기도의 종류도 수없이 많다.
3.과연 우리들이 하는 기도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기도일까 바울의 기도를 통하여 어떤 기도를 드려야 될지에 대하여 생각해 보자.
I.영적인 강건을 주옵소서(14-19).
A.무릎을 꿇고 기도했다.
1.과거의 교회는 대다수가 마루 바닥이었다. 그래서 기도는 당연히 무릎을 꿇고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기도뿐만 아니라 예배시간 내내 무릎을 꿇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2.그러나 오늘날은 어떤가 처음 시작하는 개척교회라고 할지라도 최신의 의자가 구비되어 있다. 혹시라도 경제적 문제로 의자를 준비하지 못하면 교인들이 오지를 않는다.
3.구교에서는 의자를 특수하게 만들어서 무릎을 꿇을수 있도록 해놓은 것을 보았다. 그러나 그것도 왠지 떳떳하거나 바람직한 것이라고는 보기 힘들다.
4.바울은 무릎을 꿇고 기도했다. 그로 하여금 이렇게 기도를 드리게 한 사연은 “성도들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때문이었다. 우리들의 입장에서 보면 왠지 싱겁다는 기분도 든다.
1)고3자녀의 대학입시에 합격을 기원하는 기도이던지
2)새로 분양하는 아파트가 당첨되기를 바라는 기도이든지
3)새로 시작한 사업이 부도나지 않고 잘 되기를 소원하는 기도라면, 정말이지 간절히 간절히 기도할만 하다. 그러나 바울은 “다른교인들의 형통”이 감사해서 기도를 했다는 것이다.
B.영적인 강건을 기도했다.
1.속사람의 강건이라고 했다. 속사람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복음을 믿고 영접하여 중생을 경험한 사람의 마음상태가 속사람이다.
2.믿음의 매력은 “속사람”에 있다. 훌륭한 인품, 존경스러운 예의, 한계를 넘어서는 인내, 어떤 상황에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자세는 중생한 사람에게서만 찾아볼 수 있는 특징이다.
3.그러나 과연 우리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던가 아니 남에게서 찾으려말고 과연 나는 그렇게 살고 있는가 만일 이런 모습이 없다면 아직 속사람이 생기지 않은 것이다.
4.만일 누군가가 “혹시 여러분중에 천국 갈 자신있는 사람 있습니까”라고 묻는다면 자신있게 손들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그게 중요한 것은 아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속사람”의 건강이다.
5.그러므로 우리는 이제부터라도 “속사람”의 건강을 위해 열심히 기도해야 한다.
C.믿음의 지식을 위해 기도했다.
1.상대방을 알아야 진정으로 그를 사랑할 수 있다. 몇년전 방송국에서 연변의 처녀들과 한국의 농촌총각 우주 맞선을 본적이 있었다.
그런데 한가지 공통점은 연변의 처녀들은 모두 나이가 어렸고 그들은 농촌출신이 아닌 도시의 처녀들이었다. 그러나 한국의 총각들은 모두가 나이가 많았고 농사꾼들이었다.
2.몇년이 지난 지금 많은 가정들이 파탄하고 말았다. 그들은 아예 처음부터 결혼에는 관심이 없었다. 목적을 달성키 위한 수단이었다. 사랑이란 애당초 없었다. 만일 그들이 진정으로 상대를 알려고 했더라면 그런 불행은 없었을 것이다.
3.과연 지금 나는 주님을 얼마나 알고 있나 주님이 어떤 분인지 모른다면 그것은 믿음이 아니다. 그것은 아집이다. 그래서 우리나라 교인들은 유달리 아집과 편견이 강한 것 같다. 그래서 대형교회가 생기고 특정한 지도자에 대한 팬들이 생기는 것 아닌가
4.남에게 전도하지 못함은 무엇때문인가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까닭이다. 알되 정확하게 안다면 말을 안할수가 없다. 그래서 미친사람 소리도 듣게 되는 것이다. 남이 모르는 자신만 아는 비밀이 있다면 어찌 그것을 남에게 알리지 않겠는가
5.지금은 정보화의 시대다.그래서 반도체 1KG의 가격이 금 1KG의 가격보다 몇배나 비싼 세상이 되었고, 전에는 밀수하면 으례히 금붙이 였는데 요즘은 컴퓨터 부품이 밀수품의 하나가 되었다. 모두가 정보와 관련된 요즘의 상황들이다. 6.진짜 정보는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다. 이것을 위해 하나님은 컴퓨터 산업을 발전시키고 방송산업을 발전시키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배우기 위해 전파를 이용하고 컴퓨터도 이용하고 모든 것을 다 동원해야 한다. 7.그리고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기도는 저장하는 작업이다. 컴퓨터로 제아무리 작업을 했어도, 수백 수천 페이지의 분량을 입력했어도 저장을 안했다면 헛수고다. 기도는 가장 확실한 저장작업이다.
II.하나님이 찬양을 받으소서(20-21).
A.능력의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1.38년된 베데스다 연못의 병자를 고치신 하나님의 능력이다. 40여세 된 성전 미문의 앉은뱅이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능력이다.
2.도저히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고 소원마저도 불가능한 일들을 하나님은 하신다,. 그것이 능력이다.
3.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 어찌 우리가 소원이나 하겠는가 만일 죽은 자의 소생을 실제로 소원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장례식을 치루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사람은 없다. 상상도 못할 일이니 말이다.
4.우리는 능력의 하나님을 찬양한다.
B.교회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1.하나님은 구원을 이루시되 슈퍼맨이나 우주인을 통해서 하시지 않으셨다. 반드시 교회를 통하여 이 일을 이루어 나가신다.
2.물론 교회란 성도들을 말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선교 초기 부터 민족적 고난이 있었던 까 닭에 대체적으로 지도자와 선각자들이 신앙을 받아들였다. 그래서 기독교의 품위를 높여주는데 일조 했다.
3.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못살고, 병들고, 문제있는 사람들”이 믿는 종교가 기독교인 것처럼 세상은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누가 기도원을 간다고 하면 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기에 기도원에 가느냐고 한다. 기독교인하면 으례히 이런 선입견이 있다는 말이다.
4.그런데도 하나님은 이런 우리들을 통하여 영혼 구원의 대업을 이루시고 계시니 어찌 찬양할 일이 아닌가
5.권력을 잡은 자들이 권력을 이용하여 전도한다면 대단한 효과가 있을 것이다. 실제로 카토릭은 남미에서 그런 식으로 포교를 했다. 그러나 거기에는 생명이 없다. 만일 김영삼 대통령이 기독교인라하여 기독교를 은연중 전도한다면 틀림없이 효과는 있을 것이다. 많은 공무원들이 잘보일까 싶은 마음으로 교회를 나갈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전도는 아니다.
6.하나님은 지금도 여전히 십자가라는 미련한 방법으로 “교회”라는 연약한 단체를 통해 이루신다 .
그러므로 우리는 그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결론
1.무릎을 끓고 기도하자.
2.그리고 속사람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자.속사람의 건강이야 말로 생명이다.
3.또한 영적인 지식을 위해 기도하자.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깊이 알자.
4.생활 속에서 범사에 우리를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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