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 예수님 (습11:4-14)
본문
구약성경에는 미래에 이 땅에 오실 메시야를 예언하고 있다. 그 중에서 본문은 메시야이신 예수님에 대하여 많은 부분을 매우 자세히 다루고 있다는 사실이다.
2.본문은 예수님 당시의 종교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목자들이 양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고 모두가 돈벌이에만 미쳐있는 당시의 사회상을 묘사하였다. 오늘의 현실과 비교해 봐야 할 부분들 인 것 같다.
I.메시야에게는 귀한 사역이 있다(4-11).
A.잡힐 양떼를 먹이라.
1.잡힐 양떼라는 말은 어리석어서 목자의 보호를 거부한 양을 말한다. 그런 양들의 결국은 도 살 뿐이다. 즉, 여호와 하나님의 보호와 사랑을 저버리고 딴길로 간 이스라엘을 의미하는 것이다.
2.예루살렘이 훗날 로마의 군대에 의해 점령당할 때 이 예언은 그대로 실현이 되었다. 로마의 군대는 150만명의 주민들을 학살했다. 하나님은 이들에게도 관심을 가지셔서 이들을 목양하기를 원하셨다.
3. 5절의 말씀은 점령군 로마인들에 의해 노예로 거래된 사람이 있었는데 유대인 중에는 자 신들의 동족인 노예신분의 유대인을 매매물로 삼았다는 말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불법을 행하면서도, 많은 돈을 벌게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했다는 말이다. 과연 하나님이 그 찬양을 받으셨을까 오늘도 이런 일들은 반복돼고 있다.
4. 그 목자들은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도다-여기서 말하는 목자는 당시의 종교가들을 말한다. 바리새인, 서기관 , 장노가 있었다. 그들은 백성들의 고통에는 아무 관심도 없었다. 오직 자기들의 이익에만 혈안이 돼어 있었다.
5.지도자들이 자기 백성들을 돌보지 못하는 것은 죄다. 그러나 문제는 어려움에 빠진 백성들 을 방관하는 것은 더 심각한 죄다. 권력은 하늘이 내린다고 하였는데 하나님은 지도자를 위해 권 력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백성들을 위해 지도자를 세우시는 것이다. 6.성도가 세상에서 범죄할 때 안과 밖으로 부터 우리를 공격해 오는 세력이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그것을 이길 능력이 없다. 사탄의 힘은 성도보다 훨씬 강하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죄와 싸울만한 힘이 없다.
B.양떼를 먹일새
1.은총이라는 말은 하나님께 사랑받음 이다. 예수님께서는 남은 자들에게 사랑을 베푸신다. 예수님은 남은 양떼들을 사랑하시고 보호하시는데 사랑의 막대기 와 연락의 막대기 를 사용하신다.
2.모든 양들이 잡힐 양이 돼어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남는 양이 있다. 잡혀먹을 양떼들은 욕심이 많다. 그래서 분별력이 없다. 자기에게 이익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하면 이곳 저곳을 마구 돌아다닌다. 그래서 결국은 늑대에게 잡히고 악한 목자에게 붙잡혀 도살당하고 만다.
3.그러나 남은 양들에게는 하나님의 은총이 내려서 사랑의 막대기와 연락의 막대기로 양떼를 흩어지지 않게 연결시켜 놓으신다.
C.한달 동안에 내가 그 세목자를 끊었으니
1.세 목자란 세부류의 사람을 상징한다고 봐야 한다. 선지자, 제사장, 왕 일 것이다.
2.한 달이라는 기간은 시간이 짧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하나님이 세 부류의 지도자들을 치 리했다는 말이다.
3.주님을 거절한 백성들에게 그들의 소원을 성취시키기 위해 하나님은 먼저 지도자들을 끊으 셨다. 그래서 망할자는 망하고 죽을 자는 죽게 하셨다. 이들에게는 세 종류의 재앙이 주어졌다.
1)죽음 흉작으로 인한 역경과 계속되는 기근이 죽음을 불러왔다. 그리고 질병이 많은 목숨을 불러 갔다.
2)패망 개인적인 재앙이다. 사업에 망하고, 빚에 망하는 재앙이다.
3)내란 지금 이 땅에는 그 어느 때 보다도 많은 지역에서 내란을 겪고 있다. 국가와 국가 간의 싸 움은 유엔에서도 도울 명분이 확실하지만 국내의 내란은 그럴 명분이 약해진다. 내란처럼 비참한 것도 드물 것이다. 그것은 피차간에 멸망 밖에는 남는 것이 없다.
II.사람들은 메시야를 거절했다(12-14).
A.은 삼십을 달아서 내 고가를 삼은지라
1.메시야가 은 삼십에 팔려가는 장면이 예언되었다. 왜 은 삼십일까 출애굽기21:31에 특별한 의미부여가 있다.
2.한 집의 소가 남의 집에 들어가서 주인의 자녀가 아닌, 종을 받아 죽였을 때 변상하는 금액 이 은삼십이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결국 노예로 취급당했다는 것이 아닌가
3.
둘째 막대기가 잘라졌다. 연락의 막대기는 형제의 의를 상징하였는데 동맹의 관계가 파괴됐 다는 뜻이다. 성도가 아니라 원수가 되었다. 그리고 서로 미워하고 이간하는 살벌한 모습이 되었다.
B.성도는 기도해야 한다.
1.성도는 목자장 되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양을 보호하시는 분은 목자장 예수님 뿐이다. 목자들은 목자장의 지시에 의해서 움직일 뿐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음성을 듣자.
2.오늘날 이 땅에는 수많은 목자가 있다. 그러나 그 목자들 중에는 참목자가 있고 거짓 목자 가 있다. 도저히 목자라고 볼 수 없는 사람들도 있다. 거짓 목자의 목표는 자기이익 이다. 그러므로 이 땅에 참목자가 많아지기를 기도해야 한다.
2.본문은 예수님 당시의 종교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목자들이 양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고 모두가 돈벌이에만 미쳐있는 당시의 사회상을 묘사하였다. 오늘의 현실과 비교해 봐야 할 부분들 인 것 같다.
I.메시야에게는 귀한 사역이 있다(4-11).
A.잡힐 양떼를 먹이라.
1.잡힐 양떼라는 말은 어리석어서 목자의 보호를 거부한 양을 말한다. 그런 양들의 결국은 도 살 뿐이다. 즉, 여호와 하나님의 보호와 사랑을 저버리고 딴길로 간 이스라엘을 의미하는 것이다.
2.예루살렘이 훗날 로마의 군대에 의해 점령당할 때 이 예언은 그대로 실현이 되었다. 로마의 군대는 150만명의 주민들을 학살했다. 하나님은 이들에게도 관심을 가지셔서 이들을 목양하기를 원하셨다.
3. 5절의 말씀은 점령군 로마인들에 의해 노예로 거래된 사람이 있었는데 유대인 중에는 자 신들의 동족인 노예신분의 유대인을 매매물로 삼았다는 말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불법을 행하면서도, 많은 돈을 벌게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했다는 말이다. 과연 하나님이 그 찬양을 받으셨을까 오늘도 이런 일들은 반복돼고 있다.
4. 그 목자들은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도다-여기서 말하는 목자는 당시의 종교가들을 말한다. 바리새인, 서기관 , 장노가 있었다. 그들은 백성들의 고통에는 아무 관심도 없었다. 오직 자기들의 이익에만 혈안이 돼어 있었다.
5.지도자들이 자기 백성들을 돌보지 못하는 것은 죄다. 그러나 문제는 어려움에 빠진 백성들 을 방관하는 것은 더 심각한 죄다. 권력은 하늘이 내린다고 하였는데 하나님은 지도자를 위해 권 력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백성들을 위해 지도자를 세우시는 것이다. 6.성도가 세상에서 범죄할 때 안과 밖으로 부터 우리를 공격해 오는 세력이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그것을 이길 능력이 없다. 사탄의 힘은 성도보다 훨씬 강하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죄와 싸울만한 힘이 없다.
B.양떼를 먹일새
1.은총이라는 말은 하나님께 사랑받음 이다. 예수님께서는 남은 자들에게 사랑을 베푸신다. 예수님은 남은 양떼들을 사랑하시고 보호하시는데 사랑의 막대기 와 연락의 막대기 를 사용하신다.
2.모든 양들이 잡힐 양이 돼어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남는 양이 있다. 잡혀먹을 양떼들은 욕심이 많다. 그래서 분별력이 없다. 자기에게 이익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하면 이곳 저곳을 마구 돌아다닌다. 그래서 결국은 늑대에게 잡히고 악한 목자에게 붙잡혀 도살당하고 만다.
3.그러나 남은 양들에게는 하나님의 은총이 내려서 사랑의 막대기와 연락의 막대기로 양떼를 흩어지지 않게 연결시켜 놓으신다.
C.한달 동안에 내가 그 세목자를 끊었으니
1.세 목자란 세부류의 사람을 상징한다고 봐야 한다. 선지자, 제사장, 왕 일 것이다.
2.한 달이라는 기간은 시간이 짧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하나님이 세 부류의 지도자들을 치 리했다는 말이다.
3.주님을 거절한 백성들에게 그들의 소원을 성취시키기 위해 하나님은 먼저 지도자들을 끊으 셨다. 그래서 망할자는 망하고 죽을 자는 죽게 하셨다. 이들에게는 세 종류의 재앙이 주어졌다.
1)죽음 흉작으로 인한 역경과 계속되는 기근이 죽음을 불러왔다. 그리고 질병이 많은 목숨을 불러 갔다.
2)패망 개인적인 재앙이다. 사업에 망하고, 빚에 망하는 재앙이다.
3)내란 지금 이 땅에는 그 어느 때 보다도 많은 지역에서 내란을 겪고 있다. 국가와 국가 간의 싸 움은 유엔에서도 도울 명분이 확실하지만 국내의 내란은 그럴 명분이 약해진다. 내란처럼 비참한 것도 드물 것이다. 그것은 피차간에 멸망 밖에는 남는 것이 없다.
II.사람들은 메시야를 거절했다(12-14).
A.은 삼십을 달아서 내 고가를 삼은지라
1.메시야가 은 삼십에 팔려가는 장면이 예언되었다. 왜 은 삼십일까 출애굽기21:31에 특별한 의미부여가 있다.
2.한 집의 소가 남의 집에 들어가서 주인의 자녀가 아닌, 종을 받아 죽였을 때 변상하는 금액 이 은삼십이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결국 노예로 취급당했다는 것이 아닌가
3.
둘째 막대기가 잘라졌다. 연락의 막대기는 형제의 의를 상징하였는데 동맹의 관계가 파괴됐 다는 뜻이다. 성도가 아니라 원수가 되었다. 그리고 서로 미워하고 이간하는 살벌한 모습이 되었다.
B.성도는 기도해야 한다.
1.성도는 목자장 되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양을 보호하시는 분은 목자장 예수님 뿐이다. 목자들은 목자장의 지시에 의해서 움직일 뿐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음성을 듣자.
2.오늘날 이 땅에는 수많은 목자가 있다. 그러나 그 목자들 중에는 참목자가 있고 거짓 목자 가 있다. 도저히 목자라고 볼 수 없는 사람들도 있다. 거짓 목자의 목표는 자기이익 이다. 그러므로 이 땅에 참목자가 많아지기를 기도해야 한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