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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사55:1-7)

본문

어느 날 우리 앞에 들어보지도 못한 짧은 영어 단어가 이 땅에 퍼지더니 사람들의 머리와 마음속을 다 점령해 버렸다 어린아이서부터 노인네까지 입에 오르내리는 경제위기 영어를 모르는 사람도 경제위기를 이제는 아주 부드럽게 말한다 6.25 동란 이후로 가장 어려운 시대가 왔다고 떠들고 있다 곳곳에서 기업이 부도나고 실업자가 200만명이 거리를 헤매고 있다 5월달 가정의 달에 나온 통계의 의하면 한해에 이혼부부가 20만 쌍이 넘어섰다. 10년사이에 두배로 증가했다 소년. 소녀 가장이 전국적으로 7.500명이 되었고 청소년 47%가 죽고 싶은 충동을 일으킨다고 한다
경제위기 이후 하루에 25명이 자살하고 있고 2,283명이 자살을 했다 산부인과에는 낙태하러 오는 주부들이 두배로 늘어났고 가출하는 주부들이 매일 수 십가정씩 늘어나고 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이렇게 너나 할것없이 이 어려운 때 우리가 어떻게 해야되겠는가 오늘 성경 본문은 우리에게 그 해답을 하여주고 있다 이사야는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서 가장 풍요롭고 번창했던 시대에 성장했다 그러한 풍요로움 속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타락해 갔다 이사야는 그들에게 회개를 촉구했다 [사1:10]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여호와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다시 말해서 이사야 시대의 시대상은 소돔과 고모라 같은 타락한 시대였다는 것이다 이사야는 귀족 출신이었다. 그러나 그는 백성들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가죽옷 하나만 입고 신발을 신지 않고 3년동안 예루살렘 거리를 다니면서 백성들에게 여호와께로 돌아오라고 회개를 촉구했다 하나님이 주신 풍요로움 속에서 타락한 저들은선지자 이사야의 소리를 외면해 버렸다 결국 이스라엘은 B.C722년 앗수르에 멸망 받았다 오늘날 이 시대 저 이사야 시대와 무엇이 다른가 하나님이 이 땅에 놀라운 축복을 주셨다 만불 시대에 우리가 들어섰다고 기뻐하던 날이 바로 엊그제다 그러나 이 백성은 날이 갈수록 타락 속에 빠져만 갔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까지도 믿음이 식어지고 신앙이 떨어지고 세상 속에서 나올 생각을 안하고 형식과 외식만 가득찬 바리새인 같은 신앙인 들이 되고 말았다 교회마다 크게 들리던 기도 소리는 작아져만 갔고 믿음으로 살려는 모습들이 우리 주위에서 하나 둘 멀어져만 갔다 하나님은 이제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신다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라도 돌아 오라 !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부터 이제라도 하나님께로 돌아가자 ! 오늘 성경 본문에서 하나님은 7가지로 부르고 계시고 지금도 찾고 계신다. 이 시간 7가지로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희망찬 삶을 살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첫째:오라 ! 1절 오라는 의미의 단어가4번이나 반복되고 있다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와 오라 ! 돈 없는 자도 오라 ! 너희는 와서 사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
 오라 부르는 소리이다. 명령어이다 어떤 자들을 부르고 있는가 목마른 자들을 부르고 계신다 목마른 자들은 영적으로 갈급한 자들을 가리킨다 즉 구원받을 모든 자를 가리킨다 물은 곧 말씀이다 [엡5: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 돈 없는 자도 오라 좌절과 낙심에 있는 자들을 가리킨다 목마른 자들이 영적이라면 돈 없는 자들은 육적이다 와서 사먹되 우리가 해야할 노력을 뜻한다 돈 없는 자를 오라고 했는데 사먹으라고 했다 이것을 볼 때 세상 돈을 가지고 사먹으라는 말이 아니다 하나님께 나아와서 우리가 해야할 일이 있다는 것을 뜻한다
 하나님은 영적으로 갈급하고 육적으로 낙심되고 좌절한 자들에게 나오라고 부르고 계신다 모든 사람들을 부르고 계신다. 강력하게 명령하고 계신다. 자기들 마음대로 나오고 싶으면 나오고 안 나오고 싶으면 안 나오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모두 다 나오라는 것이다 하나님과 인간이 맨 처음 이루어져야 할 일은 하나님의 구원 방주에 들어가야 한다 왜 사람들의 마음이 답답하고 허허벌판처럼 왜 공허합니까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잡지 못해서 그렇다 세상의 온갖 좋은 것으로 그 공허함을 채워 보지만 채울 때뿐이고 다시 공허함에 빠져서 목마른 짐승처럼 저들은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공허함 영적 갈급함은 저 불신자들에게만 있는게 아니다 신앙을 가지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이런 갈급함이 있다 왜 그런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있고 말씀을 듣고 믿는데도 왜 그럴까 왜 그렇다고 생각하십니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단 한마디로 결론을 내리면 하나님의 뜻과 상반된 삶을 살기 때문이다 영적의 풍족함은 세상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인간의 어떤 방법으로도 나오는 것이 아니다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영적의 풍요로움이 나온다
그런데 우리는 엉뚱한데서 이 갈급함을 찾아보려고 하고 있다 세상의 방법과 인간의 방법으로 이 갈급함을 해결해 보려고 한다 생명이 다할 때까지 수고해도 해결하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살아야 한다 그 길뿐이 없다. 그 길만이 우리가 영적의 풍요로움을 나가며 들어가며 얻을 수 있는 길이다 그 뜻에 순종하는 길은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우리의 영적 갈급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은 말씀이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삶을 살기 때문에 우리의 심령은 자꾸만 공허해 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일차적으로 나아오라는 말씀에 우리는 순종해야 한다 성도 여러분 ! 지금 하나님께 나와 오셨습니까 하나님은 우리의 영적 문제만 해결하시지 않은다 육적인 문제도 해결하신다 돈 없는 자도 나아오라고 하셨다 우리는 수중에 돈이 없으면 어깨부터 쳐지는 게 우리들이다 지갑에 배추 돈이 두둑이 있으면 부자가 다 된 것 같다 그러나 성경은 그런 돈을 말하는 게 아니다 돈이 없을 때 우리가 얼마나 낙심하고 좌절합니까 하나님은 그런 낙심되고 좌절한자를 부르십니다 왜 입니까 낙심을 희망으로 바꾸어 주시려고  좌절을 용기로    희망과 용기만 있다면 무엇이 부러울 게 있습니까 억만 금이 있다 하더라도 희망이 없고 용기가 없다면 그 돈은 휴지와 같은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하나님은 지금 우리에게 오라고 하십니다 담대히 하나님께 나아가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나 나아갔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모든 것이 다 되는 것은 아니다 . 오늘 성경 본문은 가리키고 있다 너희가 나와오는데 사먹으라고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께 나와 온다고 입에다 "자! 받아먹어라" 주시지 않으신다 우리의 노력이 있어야 한다 우리의 믿음을 하나님께 보여야 된다 하나님은 너무나도 정확하고 확실한 하나님이시다 얼렁뚱땅 넘어가는 하나님이 아니시다 우리가 믿음을 하나님께 보이는 만큼 하나님도 우리에게 하나님의 역사를 보여 주신다 [갈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 하나님의 불변의 법칙이다. 인류 역사 이래로 하나님은 반드시 그 사람을 축복하시고 영적으로 충만한 삶을 살게 하실 때마다 그 사람 속에 있는 믿음을 보시고 역사 하셨다는 사실을 깨닫자 그러므로 하나님이 나아오라 할 때 나오는 것도 믿음이다 나오면 하나님이 상주실 것을 믿는 것도 믿음이다 교회에 나아서도 내 집보다 못한 마음가지고 앉아 있다면 어찌 그 믿음으로 하나님께 상을 받겠는가 교회에 나아서도 세상 염려, 근심, 걱정이 가득차 있다면 어떻게 하나님이 그 마음에 희망을 주고 용기를 주겠는가 이 시대 비록 어렵지만 우리 모두 하나님께 열심히 나아와서 하나님이 준비하신 축복을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히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
두 번째:사라! 1절 앞절에서도 사라는 것은 우리의 노력이라고 했다 여기에서 "사라"는 우리의 노력이다 앞절에서의 노력은 내 자신에 대한 노력을 보였다면 이제 우리는 예수님에 대한 것을 알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포도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 [마26:27-28]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젖 영양가 이다. 이것은 말씀을 의미한다 [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
그러므로 포도주와 젖은 곧 구원의 복음이다 십자가 피가 없이 우리가 구원 받을 수 있는가 말씀의 영양가가 풍성하지 않고 신앙이 성장할 수 있는가
 십자가의 피와 접촉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노력이 필요하다 말씀의 영양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노력이  이 세상일이 저절로 되는 일이 없듯이 영적인 일 역시 저절로 되지 않은다 더러운 세상 속에서 살아가면서 우리가 얼마나 많은 죄를 짖는가 그럴 때 가만히 있으면 우리의 죄가 사함 받습니까 아니죠 엎드려야죠 날마다 죄를 회개하는 삶을 사십니까 우리에게 회개하는 믿음의 노력이 있어야 한다 우리의 육체는 잘 가꾸면서 내 영혼을 잘 가꿀지 모른다면 어떻게 영적인 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히9:22]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 예수의 피와 매일 만나는 우리의 믿음이 있어야한다 아무리 신앙이 좋다 할지라도 예수의 피와 만남이 즉 회개가 없는 신앙생활이라면 어찌 아름다운 신앙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십자가의 피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말씀이다 회개한 심령의 그릇에 아무것도 채워지지 않은다면 그 심령은 금방 더러워져 버릴 것이다 [마12:43-45]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주님은 45절 끝에서 이 악한 세대가 이렇게 될 것이라고 하셨다 다시 말해서 마지막 시대에 이러한 모습이 우리에게 있을 것을 예언하고 계신다 예수도 믿고 교회도 다니지만 말씀으로 전혀 채워지지 않은 그런 믿음이 바로 소제만 되어있는 텅빈 심령이다. 말씀으로 채우지 아니하면 언제 그 심령에 귀신들이 들어가서 역사할지 모른다 우리들이 신앙생활 하는데 이 두가지 능력은 반드시 소유해야 한다 바로 십자가의 피의 능력과 말씀의 능력이다
우리의 더러운 심령이 십자가 피로 씻음 받았다면 그 다음에는 반드시 주님의 말씀이 우리의 심령에 거해야 한다 십자가 피로 씻음을 받지 않은 자에게 주님의 말씀이 백번 천번 들려져도 그 말씀은 그 심령에 거할 수 없다 주님의 말씀으로 십자가 피를 느끼고 회개할 수는 있어도 그 심령에 주님의 말씀이 거할 수 있는 것은 십자가의 피로 더러운 심령이 씻은 후에 말씀이 그 심령에 거하게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세례요한도 예수님도 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을 주시기 전에 그들에게 먼저 "회개하라" 고 촉구했다 '예화' 저는 가끔 식당에 가서 식사를 할때 그 집에 숟가락이 지저분하고 식탁이 지저분하면 식사할 기분이 안 난다 식탁을 닦아 달라고 해서 닦아주는데 그 닦는 행주가 지저분하면 기분이 아주 찜찜하다 여러분도 그런 경험 있으시죠 우리가 가정에서 식사 후에 매일 설거지를 왜 합니까 짐승의 밥그릇 설거지해서 밥주는 사람 있나요 우리의 심령, 매일매일 예수의 십자가 피로 씻어야 한다 씻고나서 그대로 빈 심령으로놓아두면 안된다 반드시, 필히, 그 심령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어져야만 한다 왜 이 시대에 우리의 믿음이 힘을 잃고 있는가 "전에는 그래도 내 신앙이 뜨거웠는데 왜 이럴까 "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바로 첫단계는 잘 되었지만 그 다음 단계가 이루어지지 안했기 때문이다 십자가 피로 죄사함 받은 단계는 잘 되었는데 말씀을 내 심령에 채우는 단계는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모습은 크게 오늘날 우리 한국교회의 모습이기도 하다 60-70년대에 이 땅에 불었던 강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를 받고 얼마나 이 땅에 성도들이 뜨거웠는가 그러나 그렇게 은혜 충만한 심령에 말씀으로 채우지 못하자 오늘날 성도들의 모습이 어떠한가 이게 믿는 자들의 모습인가 물론 모두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그들 중에는 말씀으로 신앙을 키워 가는 장성한 아름다운 성도의 모습을 갖춘 자들도 많다 이러한 신앙 단계의 모습은 누구에게나 계속되어 질 것이다
그러므로 십자가의 피로 날마다 내 더러운 죄악을 사함 받는 회개의 노력이 있을 때 우리는 희망이 넘치게 될 것이다 그 희망이 넘치는 심령에 주님의 말씀이 임하고 내 심령 안에 자리할 때 우리는 용기를 얻고 거룩한 자녀답게 이 세상을 슬기롭게 살아가게 될 것이다 ' 예화 ' 감옥에서 모든 죄의 형량을 다 갚고 나온 죄수들을 보면 모두 다 희망에 부풀어 있다. 이제는 내가 참된 삶을 살리라 ! 그리고 열심히 일해서 보란 듯이 살리라 ! 모두 나름대로 희망을 갖고 산다 그러나 그들의 심령에 있던 희망이 무너지고 용기가 무너지면 그들은 또 범죄를 하고 감옥에 가고 만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다를 바 없다 십자가의 피의 능력을 상실하고 예수의 피의 능력을 인정하지 못하면 우리의 삶은 희망이 없게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머리로만 듣고 알어서는 안된다 우리의 심령에 채우고 새겨야 된다 [사29:13]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날마다 포도주를 사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십자가 피의 능력이 없이는 우리는 이 어려운 때 희망을 가질수 없다는 사실을 깊이 명심하자 또 날마다 젖을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귀신의 역사는 물이 없는 곳에서 역사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물이 없는 곳, 말씀이 없는 곳이다 내 신앙에 말씀이 없다면 어떻게 된다는 얘기입니까 내 심령에      남의 얘기가 아니다. 바로 우리의 얘기고 나의 얘기다 성도 여러분 ! 내 백성이 지식이 망한다는 주님의 한탄을 들으시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 이 시대 말씀의 홍수 시대이다. 그러나 홍수때 먹을 물이 귀하듯이 이 시대 참된 말씀이 귀하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살 때 용기 백배할 것이다 세 번째:나를 청종하라 ! 2절. 2절 말씀은 한마디로 너희가 왜 헛수고를 하느냐! 이 말씀이다 이제 그 수고를 그만 멈추라는 것이다 너희들 방식대로 살지 말라는 것이다 좋은 방법이 있다는 것이다 그 좋은 방법을 얻고자 원한다면 나를 청종하라는 것이다
 양식 아닌 것배부르지 못할 것세상에서 수고하는 인생들 모습 나를 청종하라 다른데 보지 말고 하나님을 보라는 것이다 모든 초점을 하나님께로 돌리라는 것이다 그 청종이 무엇인지를 3절부터 하나님은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우리에게 제시해 주고 있다 이렇게 살길을 가르쳐 주었는데도 안한다면 할 수 없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것은 이 길을 따르지 않고 사는 자들의 삶은 한결같이 낙심과 좌절만 있을 것이다 결국 그들이 가는 길은 저 지옥의 길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시1:6]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 주님은 우리 인생들에게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 들아 !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약속 하셨다 믿으십니까 정말 믿으십니까 그런데 전 안 믿은 것 같이 보여요. 우리 예수님이 약속하셨다 내가 너희의 수고를 덜어 드리겠다고. 믿으십니까 여러분 믿으셔야 합니다 저 하늘과 이 땅이 없어질지라도 주님의 약속하신 말씀은 절대 허항된 약속이 아니다 여러분! 저를 포함해서 우리의 신앙을 한번 보자 ! 정말 우리의 수고를 주님이 맡아줄줄 알고 내가 그렇게 믿음생활 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이것입니다 우리 이 문제에서 솔직하지 않으면 안된다 분명하게 나 자신에게 물어보고 진단해 보고 나가야 한다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서는 3절부터 나오는 들으라 !, 찾으라 !, 부르라 !, 돌아오라!. 가르침을 받아도 아무소용 없는 일이다 우리가 정말 하나님을 청종하고 살고 있는가 살펴보세요 지금 하나님은 우리에게 세상에서 그만 헛수고하라는 것이다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지금 너희가 하는 일에서 잠깐 멈추라는 것이다 지금 너희가 그렇게 하는 일은 다 헛수고라는 말씀이다 잠깐! 멈추고 !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것이다 '찬양'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살아 계신 주 하나님 약한 자를 부르시어 하늘 뜻을 전하셨다 생명수는 홀로 예수 처음이요 나중이라 주님 너를 부르신다 믿는 자여 어이할꼬 이 시대의 사람들이 너무 바쁘다. 밥 먹고살기 바쁘다고 한다 돈 벌기 바쁘다고 한다. 살림하기 바쁘다고 한다 다 그래도 살기 위해서 바쁘다고 한다. 죽기 위해서 바쁘다고 한 사람은 없다. 성도 여러분 ! 바쁘다! 바쁘다! 하다가 나중에 주님이 여러분이 급한 일로 죽게 되었을 때 "애야 나도 바쁘다" 하면 어떠하시겠습니까 우리는 바쁘다 하면서도 내 할 일은 다 하고 산다 아무리 바쁜 사람도 화장실 가는 것을 미루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아무리 바빠도 사랑하는 애인 만나는데는 다 시간이 있다  내 몸치장하고 자식 돌보는 일은 다한다  돈 생기는 일이라면 다 달려든다 ' 예화 ' 제가 사명자로 부름을 받고 신학교를 들어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때 어찌나 바빴던지 책을 볼 시간이 없었다 집에 늦게 와서 책을 좀 보면 피곤해서 잠이 쏟아져 버리고 그렇게 바쁘게 살다 보니까 시험 날짜는 이제 한달 정도뿐이 남지 안했다. 주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답답했겠습니까 어느 날과 다음 없이 그 날도 아침에 오토바이를 타고 서울 무악재 고개를 신나게 내려오는데 갑자기 택시가 도로가로 들어오면서 내 앞을 가로막았다 그대로 택시와 충돌하고 오토바이는 저만치 날아가고 나도 나가 떨어져서 다리를 붙잡고 소리쳤습니다 저는 다리가 완전히 날라 가버린줄 알았는데 병원에서 진찰 받고 경상이었다. 의사도 놀랜 정도로 너무 가벼운 경상이었다. 오토바이가 박살 났고 옷도 다 찢어 졌는데 몸은 하나님이 지켜 주셨다. 저는 그때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깨달았다 "아 ! 이것은 하나님이 나에게 쉬라는 경고구나. 너무 바삐 돌아다니니까 신학교 시험 준비하라고 주신 하나님의 사랑의 매구나 " 깨달았다. 병원에서 퇴원해서도 모든 일을 멈추고 신학 준비를 했다 그리고 좋은 점수로 신학교를 입학할 수가 있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너무 세상일에 매달려서 바쁘십니까 특별나게 한 것도 없이 바쁜 삶을 살고 계십니까 지금이라도 잠시 손을 멈추고 하나님을 바라보시고 하나님과의 시간을 가지시기를 축원합니다 한 번 생각 해보세요 내가 언제 하나님과 깊은 시간을 가졌는가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의 시간이 그 무엇보다도 급하고 소중하다는 것 아실 것이다
그런데 왜 안됩니까 헛된 수고에 너무 매여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청종할 때 그 시간은 절대 헛된 시간이 아니다 하나님께 청종할 때 우리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아십니까 그 시간 절대로 헛되게 하나님이 하지 않습니다 [시37:4-6]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너의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 오늘 본문 2절 끝에서도 주님은 약속하고 계신다
1. 좋은 것을 먹을 것이라고 했다. 육적인 삶을 책임져 주실 것을 말씀하고 있다
2. 마음이 기름질 것이라고 했다 영적으로 성령님 충만한 신앙을 하게 될 것을 말씀.
3. 즐거움을 얻겠다고 말씀. 이 3가지만 우리에게 있다면 최고의 인생 아닌가 이러한 인생을 살게 해주시겠다고 하나님은 약속하고 계신다 믿으십니까
그러므로 하나님 한 분에게만 청종하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 그 청종은 3절부터 4가지로 구체적으로 나온다 들으라, 찾으라, 부르라, 돌아오라 . 이 4가지는 다음 시간에 이어서 전하겠다. '결론' 이 어려운 시대에 우리가 무엇을 최우선으로 해야할지 살펴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갑작스러운 어려움에 당황하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방황하고 있다 이 나라 경제 회복은 그렇게 빨리 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때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깨달았음으로 이번 기회에 하나님과 아주 가까운 만남을 가지시기를 축원합니다 '예화' 프레드릭 테일러라는 사람이 노동자들을 선정해서 한 실험을 했다 어떤 시험인가 하면 노동자들을 일정한 간격으로 휴식을 취하게 하고 일을 시켜 보면 얼마나 일 효율이 있을까 하고 실험을 했다. 노동자들에게 12분 동안 철을 운반하게 하고 3분간을 쉬도록 했다. 3분 휴식이 끝나면 또 12분 일하고    . 하루종일 그렇게 반복하여 일을 시킨 결과 철의 운반 량을 계산했더니 하루 12톤을 옮기던 철이 47톤을 철을 옮기는 놀라운 노동력을 발견하게 되었다. 오늘날 이것이 전해져서 직장마다 Tea Time 시간이 생긴 것이다 잠간의 휴식이 일의 능률을 몇 배로 올렸던 것처럼 우리도 이 어려운 때 이 바쁜 삶속에서 잠깐 영과 육을 쉬면서 하나님을 청종하고 만난다면 우리의 삶속에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목요일날 뉴스에서 며칠 전만 해도 지구 종말의 시간은 12시 17전이었는데 인도 핵실험으로 지구 종말의 시간이 12시 2분전으로 되었다고 했다. 세상 밖에서도 종말을 떠들고 있는데 우리는 불변의 하나님 말씀을 보고 믿고 있는 자들로서 너무나 나태한 삶을 살고 있지 않은지 살펴보고 이제라도 우리 모두 하나님께 나아와서 십자가의 능력을 덧입고 말씀으로 무장해서 오직 예수 중심적인 삶을 살아간다면 그 어떤 어려움이 올지라도 주님께서 우리의 무거운 짐 그대로 보고 계시지 아니 할 것이다 이사야를 세워서 하나님의 경고 메시지를 수없이 보냈지만 하늘의 메시지를 거부한 저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살지 말고 우리는 속히 하나님께로 나아와서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을 청종한다면 우리에게 기름진 것으로 좋은 것으로 우리에게 기쁨과 소망과 희망을 주실 것이다 그러나 거부한다면 저 이스라엘 백성들이 당했던 것보다 더 극심한 고통이 기다릴 것이다 [욜2:12-13]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 그는 은혜로우시며,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 [호6:1-3]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제 삼일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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