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른 자들아 물로나오라 (사55:1-9)
본문
인간은 누구나 목이 말라 있다. 이것을 사모하는 마음 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혹은 추구 하는 마음 이라고도 할수 있을 것이다. 구하고 사모 하는것은 사람의 본색이다. 살아 있는 사람은 언제나 구하고 사모하기를 쉬지 아니한다. 가난한 사람이나 넉넉한 사란이나, 무식한 사람이나 유식한 사람이나, 권세 있는 사람이나 권세 없는 사람이나, 남자나 여자나 청년이나 노년이나 한가지로 찾고 사모하고 목말라 하는 것이다. 물론 그 목말라하는것은 사람에 따라 같지않고 그 처지에 따라 혹은 그 취미와 성격에 따라 다른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어떤이는 재물을 구하고 .권력을 명예를 .이성사랑지기어떤이는 이 모든것을 다 그만두고 먹어라 마셔라하고 그날 그날 향략을 찾아 다니다. 이런 사람은 본능만족주의자요 촬라주의자다. 오직 먹고 마시는것과 애욕만을 구한다. 또 언떤이는 지혜도 말고 학문도 말고 명예나 부나권력도 초개 같이 여기고 예술의 화려한궁전을 사모한다. 이렇게 사람은 어떤 방면으로든지 간절히 요구 하는 마음을 가지고 온마음과 온 힘을 다하여 사모하는것을 찾고 있다. 물론 목라라 애타게 찾는다고해서 다 찾는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경우 아무리 애타게 찾고 목말라 해도 찾지 못한다. 내가 어떤 지위를 목마르게 사모한다고 해서 그 지위를 누리는 것이 아니다. 혹 우리가 목마르게 사모하는것을 얻을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에게 해갈을 주지 못한다. 참만족이 없다. 돈을 많이 벌어 재벌이 되기 원하는 사람이 사업이 잘되어서 많은 돈을 벌게되고 그가 원하는 재벌이 되었다 그러면 그에게 부족함이 없이 만족 하냐 다시 목마르지 아니합니까 혹 여기에 어떤 분이 학문을 닦아서 혹은 예술의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예술의 깊은 경지에 들어가 혹은 명예와 지위를 남이 부 러울 정도로 누리고 세상에서 흔히 성공했다고 하는 말을 듣는분이 계신다면 그분은 정말 행복 할까요 이제는 목마르지 않을까요 아닙니다 거기에 참 만족이 없다. 그러기에 어떤 사람이 이런 말을 했다. 바다속에 자라는 해초가 밖에서 들여다 볼때는 그렇게 싱싱하고 아름다울수가 없었다.그런데 막상 그것을 바다속에 들어가 뜯어내 오고나면 아무것도 아니더라 그렇습니다. 여기 어떤젊은이가 사랑하는 여인이 있었다.만나도 좋고 생각만해도 행복했다. 그여인과 결혼하면 만족하고 행복할 것으로 생각 했다. 어떻게 잘되어서 결혼을 했다.그러면 만족하고 행복 할 까요. 사람은 천사가 아니다 연애 할때는 천사같이 여겨 졌으나 결혼하고 보니 사람은 천사가 없다.세상의 것은 얻을때까지는 그렇게 사모하고 목말라 하지만 실망의 식은재로 화하고 마는 것이다.
1,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다 목말라 있다. 이세상은 문자 그대로 광야와 같다. 목마른 인생이 허덕이며 걸어가고 있다. 저멀리 바라보이는 신기루에 속아서 호수 인줄알고 달려가도 달려가도 물도 못마시고 쓸어지는 인생이 얼마나 많습니까 혹 물을 한모금 마셨지만 오히려 더 목이 말라 애타하는 사람들을 우리 주변에서 얼마든지 찾아 볼수 있다. 한가지를 얻으면 또다른 한가지를 위하여 고통하는 세상이다. 세상에서 욕망을 채우려고 하나 비애와 고통만 더하게 된다. 인생은 여전히 목이 말라 있다. 우리보다 앞서간 괴태나 나폴레옹 솔로몬 진시왕 같은이의 불만은 이것을 잘 보여준다. 세상사람들이 하는 행운아 였던 괴테가 한 말은 유명하다 나의 전생에 내가 진정으로 행복하다고 느켰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세상사람들이 볼때 그에게 불행이란 있을것 같지 않은 환경과 조건 속에서 살았다.그러나 그의 좋은 환경이나 조건이 참 만 족을 주지 못했다. 하이트만이란 사람은 이렇게 말한적이 있다. 인생의 깊은 참맛 영원한 기조는 비관이다 그렇다 이말은 인생의 참모습을 들어낸 솔직한 표현이다. 그런데 여호와 하나님의 사람 이사야는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오라 그리고 포도주와 젓을 사라 여기에 말씀한 세가지는 목마른 사람에게 꼭 필요하다.
(1)물:우리의 기운을 새롭게 하고 더러운것을깨끗이 싣어낸다.그래서 성경에도 생명의 물을 마시라고 했다. 물은 생명 되시는 주님을 가르켜 말씀하신다. 요7:에 보면 예수님께서 장막절 마지막날에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 와서 마시라 고 했다. 이물을 먹는 자는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나리라. 고 했다. 주님이 주시는 물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물은 영생 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물은 생수의 강이 흘러 넘친다.
(2)포도주:우리에게 기쁨과 위로를 주는 것이다. 이것은 성령님을 말하는데 성령님이 충만 할때 마음속에 기븜이 넘친다. 마음속에 큰 위로가 됩니다. 마음속에 생기가 일어 난다.
(3)젖:사람의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인간의 심령에 필요한 모든 영양분을 채워주는 복음을 의미 한다. 목말라 있는 인생에게 생명의 복음이 필요 하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세상 많은 사람들이 해갈을 주지 못하고 배부르게 못하는것 다시 말해서 우리에게 참 만족을 주지 못하는 것을 위하여 댓가를 지불하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람 이사야는 말했다.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오라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것을 먹을 것이 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우리의 몸은 마실 물이 없이 살 수가 없다. 밥은 몇일 굶어도 살수 있으나 물은 마시지 않으면 죽는다. 이와같이 우리의 영혼은 이세상의 것은 없어도 살수 있어도 하나님 없이는 살수없다 하나님 없이는만족이 없습없다 하나님 없이는 갈증을 해결 할 수 없다.
2,어떻게 영혼의 갈증을 해결할수 있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내영혼을 해갈 하기 위해서 이세상의 모든것을 구했지만 종래 성공하지 못하고 불행하게 지내다가 결국 하나님께 돌아와 회개하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고 참 만족을 얻은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영혼의 만족을 주지 못하는 세상적인 번영은 오히려 고통만 더할 뿐입니다. 참 만족은 세상에 있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다.
그러므로 다윗은 노래했다. 여호와가 나의 목자시니 부족함이 없으시리로다.내잔이 넘치나이다. 이것은 다윗의 고백만은 아니다. 누구든지 하나님 앞에 나오기만 하면 다시 목마르지 아니하는 축복을 받을 수가 있다. 누구든지 하나님과 바른관계를 회복하기만 하면 하면 다시 목마르지 아니하는 축복을 받을 수가 있다. 요4:에 보면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예수님의 일행이 사마리아 지방 수가라 하는 곳으로 지나가게 되었다. 제자들은 음식을 구하 기위하여 동네로 들어가고 예수님은 우물가에 않아 쉬고 있었다. 그때 한 여인이 물을 길으러 왔다.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가 어떤 여자인지금방 알아 차렸다.
왜냐하면 당시 그지방은 낮에는 뜨 거워서 물을 긷는자가 없었다. 주로 아침에나 저녁에 물을 긷는것인데 이여자는 남들을 피하여 그 뜨거운 낮에 왔으니 보통 사람이 아니것을 알수 있다. 우물가에 앉아 계시던 예수님이 그여자에게 내게 물좀 주시오 하고 말을 걸었다.그때여자가 예수를 보니 유대인인 것을 알수 있 었다. 그래서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고 합니까 이물은 우리조상 야곰이 우리에게 주 신 것인데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 했다. 이때 예수님께서는 이물을 먹는자는 다시 목 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자는 영 원히 목마르지 아니 할것이요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될 것이요 라고 말씀 하셨다. 호기심에 가득찬 여인은 소리지르다시피 말했다. 이런물을 내게 좀 주십시요 그래서 목마르지도 않고 여기 물 길으려 오지 않 게 해 주세요 그러자 주님은 대답 하셨다. 그러면 가서 네 남편을 데리고 오세요. 이여인이 어색한 음성으로 저는 남편이 없는데요.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다. 당신이 남편이 없다는 말이 옳소 . 당신은 남편을 다섯이나 갈았댔소 .
지금 있는 남편도 당신 남편이 아니니까 당신 말이 맛소. 아닌게 아니라 이여자는 한 남자로는 만족이 안차는 여자였다. 그러다보니 남자를 다섯이나 갈아대며 살았지만 만족이 없었다. 글쎄 돈많은 남자하고도 살아보고 권력있는. 학식많은남자. 인기있는 남자. 잘생긴 남자. 만족이 없었다. 그래서 지금은 내 남편이 아닌 다른 여자의 남편하고 지내는 처지이다. 그러면 우리는 어떠합니까 세상의 돈남편이 만족을 줍니까 세상의 명에,권세의편이 만족을 줍니까 세상의 향략의편이 만족을 줍니까 세상것은 아무것도 우리에게 만족을 주지 못한다. 여기에 여인은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주님앞에 고꾸라 졌다. 내가보니 당신은 선지자 입니다. 이여인은 메시야를 만났다. 생수의 근원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그의 생에 변화가 일어났다. 이남자 저남자 갈아대며 누리던 육신의 낙이 아니라 심령깊이 솟아나는 샘물을 느끼게 되었다. 참행복과 만족이 무었인가를 체험하게 되었다. 이여인은 감격 스러웠다. 흥분하게 되었다. 그래서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수가 성에 들어가서 나는 메시야를 만났다. 간증하고 많은 사람들을 주님께로 전도 했던 것이다. 세상것 가지고 육신적인 것으로 만족을 누리지 못했다. 언제나 목말라하던 이여인이 예수님을 만나고 그를 영접 하므로 해결되었다.참만족을 얻게 되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은 지금도 여러분들을 초청 하고 계십니다.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오라 돈 없는자도 오라 누구든 목마른자들은 다오라. 고 부르고 계신다. 아무리 더러운죄를 범했어도 오라 아무리 무서운죄를 지었어도 상관하지 않을테니오라. 누구든지 목마른 사람은 다 오라고 하신다. 어떤종류의 목마름이라도 상관하지 않는다. 사랑에 목이 마릅니까 기쁨. 평화 만족 무엇이든지 부족하고 목마르면 내게 오라 내가 해결해 주겼다고 말씀 하신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 안에서 참만족을 얻을 때까지는 다른데서 만족을 얻을때가 없다. 그렇습니다. 사람은 겉으로 보면 물질이다. 생리적으로 보면 짐승과 다를바가 없다. 그러나 우리 안에는 불멸의 영혼이 있어서 결국 하나님을 찾고,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때 까지는 참만 족을 얻을수 업수 없다.
3,물은 값으로 사는것이 아니라 그저주신다. 참만족은 값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사람 이사야는 세번째 중요한 진리를 말씀하셨다. 너희는 돈없이 값없이 와서 사라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의 선물은 그큰 구원은 값없이 얻는다. 거저 주셨다. 일반적으로 어떤 물건이든 값이 있다. 우리가 물건을 하나사도 다 값이 있다. 옷을 사고 신발을 사도 값이 있다. 그런데 정말 귀한것은 값이 없다. 우리가 순간순간 호흡히는 공기는 너무 귀하기 때문에 값이 없다. 태양 빛도 갚이 없다. 농사짓는 농부가 태양빛을 산다면 농사도 돈 있는자만 지을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최대의 선물 ,영혼의 구원 , 참 만족은 나의 행한 의로 값을 지불 하는것이 아니다. 사회적인 명성이 그것을 얻는데 도움을 주는것도 아니다. 이사야의 말씀데로 돈없이 값없이 그저 이다. 사실 정말 귀한것은 값을 정 할수가 없다. 그러면 왜 사라고 하냐 산다는 것은 자기것이 되는것을 의미한다. 사야 믿음도 내믿음이 된다. 사야 소망도 내소망이된다. 사야 사랑도 내사랑이 된다. 사야 주님도도 내사주님이 된다. 사야 구원도 내구원이 된다. 사야 하나님도 내아버지가 된다. 돈없이 값없이 어떻게 살수 있을까 본문에 와서 라고 말씀했다. 무슨 뜻일까요 돈없이 값없이 주님께 빈손들고 무엇을 가지지 말고 몸이 아니라 믿음으로 주님께 오면 살 수가 있다. 산다는것은 댓가를 지불해야 하는데 믿음이라는 댓가를 지불하고 사라는 것이다. 그리고 사면 내것이된다.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오라 물은 무엇을 의미 하냐 주님은 생명의 물이다. 목마른 사람들은 누구든지 생명의 물되신 주님께로 나오기만 하면 귀한선물을 돈없이 값없이 받을수 있다. 오늘 주님 말씀에서 여호와께 돌아오라 하나님께로 나오라 고 하셨다. 하나님의 은혜주시는데는 인종의 차별이 없다. 유무식의 상관이 없다. 누구든지 나오기만 하면 이귀한 선물을 돈없이 값없이 받을수 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께서 사회적으로 지위가 있는 사람에게만 은혜를 주신다면 우리는 다 불행한 사람일 것이다. 돈많은 사람, 지식많은사람 에게만 은혜를 주신다면 이 귀한 선물을 받을 사람이 얼마나 되겠나 그러나 감사할것은 목마른자가 누구나 하나님께 오기만 하면 다시 링녹마르지 아니한 참만족의 은혜를 주신다. 오늘 우리 한사람 한사람에게 해갈의 은혜를 주실 것이다. 오늘 우리 한사람 한사람에게 만족의 축복을 주실 것이다. 오늘 우리 한사람 한사람에게 생수의 강이 흘려 넘치게 해 주실 것이다. 이 주님의 놀라운 은혜에 동참하시는 성도 여러분들이 되어 지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1,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다 목말라 있다. 이세상은 문자 그대로 광야와 같다. 목마른 인생이 허덕이며 걸어가고 있다. 저멀리 바라보이는 신기루에 속아서 호수 인줄알고 달려가도 달려가도 물도 못마시고 쓸어지는 인생이 얼마나 많습니까 혹 물을 한모금 마셨지만 오히려 더 목이 말라 애타하는 사람들을 우리 주변에서 얼마든지 찾아 볼수 있다. 한가지를 얻으면 또다른 한가지를 위하여 고통하는 세상이다. 세상에서 욕망을 채우려고 하나 비애와 고통만 더하게 된다. 인생은 여전히 목이 말라 있다. 우리보다 앞서간 괴태나 나폴레옹 솔로몬 진시왕 같은이의 불만은 이것을 잘 보여준다. 세상사람들이 하는 행운아 였던 괴테가 한 말은 유명하다 나의 전생에 내가 진정으로 행복하다고 느켰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세상사람들이 볼때 그에게 불행이란 있을것 같지 않은 환경과 조건 속에서 살았다.그러나 그의 좋은 환경이나 조건이 참 만 족을 주지 못했다. 하이트만이란 사람은 이렇게 말한적이 있다. 인생의 깊은 참맛 영원한 기조는 비관이다 그렇다 이말은 인생의 참모습을 들어낸 솔직한 표현이다. 그런데 여호와 하나님의 사람 이사야는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오라 그리고 포도주와 젓을 사라 여기에 말씀한 세가지는 목마른 사람에게 꼭 필요하다.
(1)물:우리의 기운을 새롭게 하고 더러운것을깨끗이 싣어낸다.그래서 성경에도 생명의 물을 마시라고 했다. 물은 생명 되시는 주님을 가르켜 말씀하신다. 요7:에 보면 예수님께서 장막절 마지막날에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 와서 마시라 고 했다. 이물을 먹는 자는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나리라. 고 했다. 주님이 주시는 물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물은 영생 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물은 생수의 강이 흘러 넘친다.
(2)포도주:우리에게 기쁨과 위로를 주는 것이다. 이것은 성령님을 말하는데 성령님이 충만 할때 마음속에 기븜이 넘친다. 마음속에 큰 위로가 됩니다. 마음속에 생기가 일어 난다.
(3)젖:사람의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인간의 심령에 필요한 모든 영양분을 채워주는 복음을 의미 한다. 목말라 있는 인생에게 생명의 복음이 필요 하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세상 많은 사람들이 해갈을 주지 못하고 배부르게 못하는것 다시 말해서 우리에게 참 만족을 주지 못하는 것을 위하여 댓가를 지불하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람 이사야는 말했다.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오라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것을 먹을 것이 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우리의 몸은 마실 물이 없이 살 수가 없다. 밥은 몇일 굶어도 살수 있으나 물은 마시지 않으면 죽는다. 이와같이 우리의 영혼은 이세상의 것은 없어도 살수 있어도 하나님 없이는 살수없다 하나님 없이는만족이 없습없다 하나님 없이는 갈증을 해결 할 수 없다.
2,어떻게 영혼의 갈증을 해결할수 있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내영혼을 해갈 하기 위해서 이세상의 모든것을 구했지만 종래 성공하지 못하고 불행하게 지내다가 결국 하나님께 돌아와 회개하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고 참 만족을 얻은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영혼의 만족을 주지 못하는 세상적인 번영은 오히려 고통만 더할 뿐입니다. 참 만족은 세상에 있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다.
그러므로 다윗은 노래했다. 여호와가 나의 목자시니 부족함이 없으시리로다.내잔이 넘치나이다. 이것은 다윗의 고백만은 아니다. 누구든지 하나님 앞에 나오기만 하면 다시 목마르지 아니하는 축복을 받을 수가 있다. 누구든지 하나님과 바른관계를 회복하기만 하면 하면 다시 목마르지 아니하는 축복을 받을 수가 있다. 요4:에 보면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예수님의 일행이 사마리아 지방 수가라 하는 곳으로 지나가게 되었다. 제자들은 음식을 구하 기위하여 동네로 들어가고 예수님은 우물가에 않아 쉬고 있었다. 그때 한 여인이 물을 길으러 왔다.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가 어떤 여자인지금방 알아 차렸다.
왜냐하면 당시 그지방은 낮에는 뜨 거워서 물을 긷는자가 없었다. 주로 아침에나 저녁에 물을 긷는것인데 이여자는 남들을 피하여 그 뜨거운 낮에 왔으니 보통 사람이 아니것을 알수 있다. 우물가에 앉아 계시던 예수님이 그여자에게 내게 물좀 주시오 하고 말을 걸었다.그때여자가 예수를 보니 유대인인 것을 알수 있 었다. 그래서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고 합니까 이물은 우리조상 야곰이 우리에게 주 신 것인데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 했다. 이때 예수님께서는 이물을 먹는자는 다시 목 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자는 영 원히 목마르지 아니 할것이요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될 것이요 라고 말씀 하셨다. 호기심에 가득찬 여인은 소리지르다시피 말했다. 이런물을 내게 좀 주십시요 그래서 목마르지도 않고 여기 물 길으려 오지 않 게 해 주세요 그러자 주님은 대답 하셨다. 그러면 가서 네 남편을 데리고 오세요. 이여인이 어색한 음성으로 저는 남편이 없는데요.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다. 당신이 남편이 없다는 말이 옳소 . 당신은 남편을 다섯이나 갈았댔소 .
지금 있는 남편도 당신 남편이 아니니까 당신 말이 맛소. 아닌게 아니라 이여자는 한 남자로는 만족이 안차는 여자였다. 그러다보니 남자를 다섯이나 갈아대며 살았지만 만족이 없었다. 글쎄 돈많은 남자하고도 살아보고 권력있는. 학식많은남자. 인기있는 남자. 잘생긴 남자. 만족이 없었다. 그래서 지금은 내 남편이 아닌 다른 여자의 남편하고 지내는 처지이다. 그러면 우리는 어떠합니까 세상의 돈남편이 만족을 줍니까 세상의 명에,권세의편이 만족을 줍니까 세상의 향략의편이 만족을 줍니까 세상것은 아무것도 우리에게 만족을 주지 못한다. 여기에 여인은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주님앞에 고꾸라 졌다. 내가보니 당신은 선지자 입니다. 이여인은 메시야를 만났다. 생수의 근원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그의 생에 변화가 일어났다. 이남자 저남자 갈아대며 누리던 육신의 낙이 아니라 심령깊이 솟아나는 샘물을 느끼게 되었다. 참행복과 만족이 무었인가를 체험하게 되었다. 이여인은 감격 스러웠다. 흥분하게 되었다. 그래서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수가 성에 들어가서 나는 메시야를 만났다. 간증하고 많은 사람들을 주님께로 전도 했던 것이다. 세상것 가지고 육신적인 것으로 만족을 누리지 못했다. 언제나 목말라하던 이여인이 예수님을 만나고 그를 영접 하므로 해결되었다.참만족을 얻게 되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은 지금도 여러분들을 초청 하고 계십니다.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오라 돈 없는자도 오라 누구든 목마른자들은 다오라. 고 부르고 계신다. 아무리 더러운죄를 범했어도 오라 아무리 무서운죄를 지었어도 상관하지 않을테니오라. 누구든지 목마른 사람은 다 오라고 하신다. 어떤종류의 목마름이라도 상관하지 않는다. 사랑에 목이 마릅니까 기쁨. 평화 만족 무엇이든지 부족하고 목마르면 내게 오라 내가 해결해 주겼다고 말씀 하신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 안에서 참만족을 얻을 때까지는 다른데서 만족을 얻을때가 없다. 그렇습니다. 사람은 겉으로 보면 물질이다. 생리적으로 보면 짐승과 다를바가 없다. 그러나 우리 안에는 불멸의 영혼이 있어서 결국 하나님을 찾고,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때 까지는 참만 족을 얻을수 업수 없다.
3,물은 값으로 사는것이 아니라 그저주신다. 참만족은 값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사람 이사야는 세번째 중요한 진리를 말씀하셨다. 너희는 돈없이 값없이 와서 사라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의 선물은 그큰 구원은 값없이 얻는다. 거저 주셨다. 일반적으로 어떤 물건이든 값이 있다. 우리가 물건을 하나사도 다 값이 있다. 옷을 사고 신발을 사도 값이 있다. 그런데 정말 귀한것은 값이 없다. 우리가 순간순간 호흡히는 공기는 너무 귀하기 때문에 값이 없다. 태양 빛도 갚이 없다. 농사짓는 농부가 태양빛을 산다면 농사도 돈 있는자만 지을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최대의 선물 ,영혼의 구원 , 참 만족은 나의 행한 의로 값을 지불 하는것이 아니다. 사회적인 명성이 그것을 얻는데 도움을 주는것도 아니다. 이사야의 말씀데로 돈없이 값없이 그저 이다. 사실 정말 귀한것은 값을 정 할수가 없다. 그러면 왜 사라고 하냐 산다는 것은 자기것이 되는것을 의미한다. 사야 믿음도 내믿음이 된다. 사야 소망도 내소망이된다. 사야 사랑도 내사랑이 된다. 사야 주님도도 내사주님이 된다. 사야 구원도 내구원이 된다. 사야 하나님도 내아버지가 된다. 돈없이 값없이 어떻게 살수 있을까 본문에 와서 라고 말씀했다. 무슨 뜻일까요 돈없이 값없이 주님께 빈손들고 무엇을 가지지 말고 몸이 아니라 믿음으로 주님께 오면 살 수가 있다. 산다는것은 댓가를 지불해야 하는데 믿음이라는 댓가를 지불하고 사라는 것이다. 그리고 사면 내것이된다.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오라 물은 무엇을 의미 하냐 주님은 생명의 물이다. 목마른 사람들은 누구든지 생명의 물되신 주님께로 나오기만 하면 귀한선물을 돈없이 값없이 받을수 있다. 오늘 주님 말씀에서 여호와께 돌아오라 하나님께로 나오라 고 하셨다. 하나님의 은혜주시는데는 인종의 차별이 없다. 유무식의 상관이 없다. 누구든지 나오기만 하면 이귀한 선물을 돈없이 값없이 받을수 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께서 사회적으로 지위가 있는 사람에게만 은혜를 주신다면 우리는 다 불행한 사람일 것이다. 돈많은 사람, 지식많은사람 에게만 은혜를 주신다면 이 귀한 선물을 받을 사람이 얼마나 되겠나 그러나 감사할것은 목마른자가 누구나 하나님께 오기만 하면 다시 링녹마르지 아니한 참만족의 은혜를 주신다. 오늘 우리 한사람 한사람에게 해갈의 은혜를 주실 것이다. 오늘 우리 한사람 한사람에게 만족의 축복을 주실 것이다. 오늘 우리 한사람 한사람에게 생수의 강이 흘려 넘치게 해 주실 것이다. 이 주님의 놀라운 은혜에 동참하시는 성도 여러분들이 되어 지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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