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사명 (겔3:22-27)
본문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가 모든 의식과 방법이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구약시대는 머리에 기름을 부어 제사장이라는 직명을 주어 성전을 맡기고 봉직을 행하게 하며 백성들이 양과 비둘기 등의 제물들을 가져오면 대신 잡아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신약시대는 대표회의(노회)가 머리에 안수하여 목사라는 직명을 주어 교회를 맡기고 하나님의 말씀을 성도들에게 강론하여 효인들로 하여금 회개와 재물을 바치게 하였습니다. 구약시대는 율법시대이고, 신약시대는 은혜시대라 모든 의식과 방법이 다를 수밖에 없으나 내용에 대한 의미는 같은 것입니다. 신약시대에 와서 제일 먼저 교회가 신실한 일꾼 바울과 바나바를 안수하여 전도하는 전도자로 파송하게 된 것이 기초가 되어 교회를 세우고 섬기며 교회를 중심으로 해서 복음사업을 하기 위하여 목사를 세우게 된 것이 초대교회에서 전해온 의식입니다.
1. 안수의 유래 안수의 의미는 “επιθειs, των χειρων, of Daying on of Hands, odr-ination) 손을 머리를 얹고 축복 또는 영력이 주어지기를 기도하는 일, 또는 특별한 목적을 위해 헌신, 임직하는 것을 상징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머리에 손을 얹는 일이 영적인 능력의 매개로 되는 것은 종교사에 널리 보여지는 현상입니다. 구약에는 축복 기타 영력의 전달(창 48:14-17). 회생제물의 결례 성별(레 1:4, 3:2, 16:2) 상속이나 임직(민 8:10, 27:23, 신34:9). 세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안수란 영력을 주시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신약시대에 있어서 특히 예수님께서 하신 일은 분명해 집니다. 예수님의 병치료(막 5:23, 6:5, 7:32) 또는 축복(막 10:13-16) 하실 때 안수하셨는데,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이 임하심이 증거되었습니다. 초대교회에 있어서도 사도들도 병을 고칠 때(행 28:8) 혹은 선교사를 파송할 때 안수했습니다(행 6:6, 13:3). 사도들이 안수할 퍼는 자기의 힘으로 성령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위해서 그들도 영을 받도록 하나님 앞에 올바른 마음, 즉 회개하고 나서 하나님께 기도해야겠습니다(행 8:21).신약성서에 안수가 술어로써 기록되어 있는 곳은(행 8:18, 딤전 4:14, 딤후 1:6, 히 6:2) 네 곳이고 그 후 교회에서 정형화된 임직 의례로서의 안수는 모두 디모데전서에 보여지는데 이것은 성령의 은사와 관련되어 있음을 주목해야 합니다. 안수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며, 안수하는 이는 하나님의 영감에 충만한 자가 아니면 안 됩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에게 세례를 베풀 때에 머리위에 비둘기 같은 성령이 임했다고 했습니다. 안수받은 사람은 안수와 더불어 영력의 감동이 있어야 함으로 영감이 없는 자는 함부로 손을 얹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2. 목사 임직식 목사로 안수받기 전에는 구별된 존재가 아니였으나 안수를 받은 후에는 성별되어 집니다. 마치 들에서 풀을 뜯는 당을 제사장이 안수하고 칼로 죽여서 피를 내어 하나님 제단에 바칠 거룩한 헌제로 성별된 제물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성별이란 의미는 거룩히 구별하는 일로 영어로 consecrate 또는 sanctify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위해 세속적인 용도에서 구별하는 일입니다. 신약성경에서 하기아조(성별한다), consecrate가 이 말에 대용됩니다. 성별이란 “하나님께 속한 것을 나타내는 것”이며 사람, 장소, 일시, 예배용구 등에 대해서 인용되어 있습니다(출 13:2, 민 6:11, 레 25:10, 느 13:22).윤리적인 의미에서 선지자가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형성되어 가는 발전과정을 의미하고 그것에 의해 생활이 도덕적으로 성화되는 일입니다. 이 성별은 그리스도의 속죄를 통하여 성령의 내주 하심에 의해 완전해지고 그리하면 하나님의 것으로 되는 것입니다. 목사를 희랍어로 Poimin, 영어로Pastor라고 하는데, 엡 4:11에 단 한 번 나옵니다. 교회에 있어서의 직제상의 목사에 대해서 70인 역에 Roeh라고 되어 있고 이것은 양을 치는 자를 의미합니다. 목자, 목양자, 양치는 자 등으로 번역된 목사 의미는(마 9:36, 막 6:34, 요 10:2, 벧전 2:25) 목축생활에 있어서의 목자와 양과의 애정 관계에서 생긴 표현으로서 지도자들에게 쓰이고 있습니다. 인간 영혼을 사랑해 키우는 지도자로 알면 됩니다. 목사는 성별되어 하나님의 양을 치고 먹이고 돌보는 사명이었을 뿐으로 명예나 권세를 누릴 수 있는 직명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성령에 이끌리여 사로잡힌 종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헌법, 정치 제 5장 25조에 목사의 자격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무홈교인으로 7년을 경과한 자, 27세 이상된 자, 신앙이 진실한 자, 총회 직영 신학대학을 졸업한 후 2년 이상 교역 경험을 가진 자, 총회 목사고시에 합격한자, 교수의 승인이 있는 자, 신체가 건강한 자, 행위가 복음에 합당한 자, 자기의 가정을 잘 돌아보는 자, 외인에게 존경을 받는 자라 했습니다(딤전 3:1-7). 이것은 외적인 조건으로 안수와 더불어 성령의 세례를 받으며, 성령에 의해 지배를 받는 헌신적 결단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3. 목사 직무 22절에 “……일어나 들로 나아가라 내가 거기서 너와 말하리라 하시기로”라고 했습니다. 파숫군으로 세우자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듣고 전하는 것입니다.
(1)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기다리는 것이
첫째 할 일입니다. 말씀을 듣지도 않고 일을 시작하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언제나 그 말씀을 바로 듣는 태세를 가져야 합니다. 똑똑히 듣고 바로 듣고 그 말씀대로 할 것입니다.
(2) 말씀 듣고 하나님을 대신하여 백성을 깨우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신하는 일입니다. 목사가 되는 것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교회를 맡는 일입니다. 사사로이 자기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의 일이 하나님을 대신한 일입니다.
(3) 하나님 대신으로 무슨 일을 할 것입니까 그들을 깨우치는 일입니다. 항상 깨어 주님을 기다리게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를 기다리는 자는 언제나 죄를 멀리 합니다. 죄가 생각날 때는 즉각적으로 회개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주님을 기다리는 것이 가장 올바른 성도의 태도입니다. 하나님은 파숫군을 세워서 하나님을 대신하여 깨우쳐서 주님을 바로 기다리다가 주님을 감사한 마음으로 맞이 하자는 데 있습니다.
4. 승리의 비결 행 20:22에 “보라 이제 나는 심령에 매임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저기서 무슨 일을 만날는지 알지 못하노라”고 했습니다. 죽음의 길도 사양하지 않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성령에 붙잡힌 자가 아니면 내 뜻대로 목회하며 양을 굶주리게 하고 양을 죽이는 일을 하게 됩니다. 목자는 자기를 위한 존재가 아니라, 목자는 길잃은 양들과 더불어 살며 굶주린 양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므로 세상에서 대접받고 안일하게 향락을 누리려는 생각을 가져서는 안됩니다. 싸움은 이겨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고백했습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양을 보호하고 마귀의 궤계를 대적하기 위해서는 전신갑주를 입어야 할 것을 성경은 말합니다.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을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전투병사가 갖출 무기는 진리, 의의 흉배, 복음의 신,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 성령의 검, 기도 이 7가지를 완비해야 하는데 이 7가지 중 하나라도 부족하다면 전투에 나아가서는 안 됩니다. 목사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종이요, 하나님의 사람인 것을 다 인정함으로 세상 앞에 작은 흠 하나라도 드러나면 그것에 집중 공격하여 넘어뜨리는 것입니다. 목사로서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으려면,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마 16:24에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고 했고, 마 10:37에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안수의 유래 안수의 의미는 “επιθειs, των χειρων, of Daying on of Hands, odr-ination) 손을 머리를 얹고 축복 또는 영력이 주어지기를 기도하는 일, 또는 특별한 목적을 위해 헌신, 임직하는 것을 상징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머리에 손을 얹는 일이 영적인 능력의 매개로 되는 것은 종교사에 널리 보여지는 현상입니다. 구약에는 축복 기타 영력의 전달(창 48:14-17). 회생제물의 결례 성별(레 1:4, 3:2, 16:2) 상속이나 임직(민 8:10, 27:23, 신34:9). 세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안수란 영력을 주시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신약시대에 있어서 특히 예수님께서 하신 일은 분명해 집니다. 예수님의 병치료(막 5:23, 6:5, 7:32) 또는 축복(막 10:13-16) 하실 때 안수하셨는데,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이 임하심이 증거되었습니다. 초대교회에 있어서도 사도들도 병을 고칠 때(행 28:8) 혹은 선교사를 파송할 때 안수했습니다(행 6:6, 13:3). 사도들이 안수할 퍼는 자기의 힘으로 성령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위해서 그들도 영을 받도록 하나님 앞에 올바른 마음, 즉 회개하고 나서 하나님께 기도해야겠습니다(행 8:21).신약성서에 안수가 술어로써 기록되어 있는 곳은(행 8:18, 딤전 4:14, 딤후 1:6, 히 6:2) 네 곳이고 그 후 교회에서 정형화된 임직 의례로서의 안수는 모두 디모데전서에 보여지는데 이것은 성령의 은사와 관련되어 있음을 주목해야 합니다. 안수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며, 안수하는 이는 하나님의 영감에 충만한 자가 아니면 안 됩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에게 세례를 베풀 때에 머리위에 비둘기 같은 성령이 임했다고 했습니다. 안수받은 사람은 안수와 더불어 영력의 감동이 있어야 함으로 영감이 없는 자는 함부로 손을 얹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2. 목사 임직식 목사로 안수받기 전에는 구별된 존재가 아니였으나 안수를 받은 후에는 성별되어 집니다. 마치 들에서 풀을 뜯는 당을 제사장이 안수하고 칼로 죽여서 피를 내어 하나님 제단에 바칠 거룩한 헌제로 성별된 제물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성별이란 의미는 거룩히 구별하는 일로 영어로 consecrate 또는 sanctify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위해 세속적인 용도에서 구별하는 일입니다. 신약성경에서 하기아조(성별한다), consecrate가 이 말에 대용됩니다. 성별이란 “하나님께 속한 것을 나타내는 것”이며 사람, 장소, 일시, 예배용구 등에 대해서 인용되어 있습니다(출 13:2, 민 6:11, 레 25:10, 느 13:22).윤리적인 의미에서 선지자가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형성되어 가는 발전과정을 의미하고 그것에 의해 생활이 도덕적으로 성화되는 일입니다. 이 성별은 그리스도의 속죄를 통하여 성령의 내주 하심에 의해 완전해지고 그리하면 하나님의 것으로 되는 것입니다. 목사를 희랍어로 Poimin, 영어로Pastor라고 하는데, 엡 4:11에 단 한 번 나옵니다. 교회에 있어서의 직제상의 목사에 대해서 70인 역에 Roeh라고 되어 있고 이것은 양을 치는 자를 의미합니다. 목자, 목양자, 양치는 자 등으로 번역된 목사 의미는(마 9:36, 막 6:34, 요 10:2, 벧전 2:25) 목축생활에 있어서의 목자와 양과의 애정 관계에서 생긴 표현으로서 지도자들에게 쓰이고 있습니다. 인간 영혼을 사랑해 키우는 지도자로 알면 됩니다. 목사는 성별되어 하나님의 양을 치고 먹이고 돌보는 사명이었을 뿐으로 명예나 권세를 누릴 수 있는 직명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성령에 이끌리여 사로잡힌 종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헌법, 정치 제 5장 25조에 목사의 자격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무홈교인으로 7년을 경과한 자, 27세 이상된 자, 신앙이 진실한 자, 총회 직영 신학대학을 졸업한 후 2년 이상 교역 경험을 가진 자, 총회 목사고시에 합격한자, 교수의 승인이 있는 자, 신체가 건강한 자, 행위가 복음에 합당한 자, 자기의 가정을 잘 돌아보는 자, 외인에게 존경을 받는 자라 했습니다(딤전 3:1-7). 이것은 외적인 조건으로 안수와 더불어 성령의 세례를 받으며, 성령에 의해 지배를 받는 헌신적 결단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3. 목사 직무 22절에 “……일어나 들로 나아가라 내가 거기서 너와 말하리라 하시기로”라고 했습니다. 파숫군으로 세우자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듣고 전하는 것입니다.
(1)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기다리는 것이
첫째 할 일입니다. 말씀을 듣지도 않고 일을 시작하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언제나 그 말씀을 바로 듣는 태세를 가져야 합니다. 똑똑히 듣고 바로 듣고 그 말씀대로 할 것입니다.
(2) 말씀 듣고 하나님을 대신하여 백성을 깨우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신하는 일입니다. 목사가 되는 것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교회를 맡는 일입니다. 사사로이 자기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의 일이 하나님을 대신한 일입니다.
(3) 하나님 대신으로 무슨 일을 할 것입니까 그들을 깨우치는 일입니다. 항상 깨어 주님을 기다리게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를 기다리는 자는 언제나 죄를 멀리 합니다. 죄가 생각날 때는 즉각적으로 회개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주님을 기다리는 것이 가장 올바른 성도의 태도입니다. 하나님은 파숫군을 세워서 하나님을 대신하여 깨우쳐서 주님을 바로 기다리다가 주님을 감사한 마음으로 맞이 하자는 데 있습니다.
4. 승리의 비결 행 20:22에 “보라 이제 나는 심령에 매임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저기서 무슨 일을 만날는지 알지 못하노라”고 했습니다. 죽음의 길도 사양하지 않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성령에 붙잡힌 자가 아니면 내 뜻대로 목회하며 양을 굶주리게 하고 양을 죽이는 일을 하게 됩니다. 목자는 자기를 위한 존재가 아니라, 목자는 길잃은 양들과 더불어 살며 굶주린 양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므로 세상에서 대접받고 안일하게 향락을 누리려는 생각을 가져서는 안됩니다. 싸움은 이겨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고백했습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양을 보호하고 마귀의 궤계를 대적하기 위해서는 전신갑주를 입어야 할 것을 성경은 말합니다.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을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전투병사가 갖출 무기는 진리, 의의 흉배, 복음의 신,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 성령의 검, 기도 이 7가지를 완비해야 하는데 이 7가지 중 하나라도 부족하다면 전투에 나아가서는 안 됩니다. 목사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종이요, 하나님의 사람인 것을 다 인정함으로 세상 앞에 작은 흠 하나라도 드러나면 그것에 집중 공격하여 넘어뜨리는 것입니다. 목사로서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으려면,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마 16:24에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고 했고, 마 10:37에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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