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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의 찬송 (출15:1-21)

본문

우리가 만일 홍해서건의 현장에 있었던 이스라엘 자손이었다면 그 놀라 운 장면을 보고 여호와 하나님껫 찬양과 경배를 드리지 않을 수 있을까요 아마 도 우리 역시 그렇게 주 하나님께 찬양드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의깊 게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의 찬양을 살펴야 합니다. 이 찬양은 단순한 찬 양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크신 구원의 능력에 대한 찬양과 더불어 이 구원을 베푸신 한나가의 거룩한 계획과 그 영광스러운 장래를 바라보는 믿음에서 우러나는 찬양이기도 합니다. 그로 말미암아 찬양의 깊이는 더하 여지는 것입니다. 본 론
1. 하나님의 구원의 권응을 찬양함(1-12절)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들은 하나님의 크신 구원을 경험하고, 그 능력을 보고 하나님의 위엄과 영광을 찬양합니다. 동시에 이 여호와라는 존귀하 시고 지극히 영화로우신 분이 누구가신가, 우리와 어떤 관계에 있는가를 생각하니 더욱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라고 하였으며,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라고 고백합니다. 또 모세 와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 하나님의 구원하시는 권아능과 위엄이 얼마나 크고 두려운가를 알게 되었으며 그와 같은 신이 이 세상에 또누가 있으 랴 하고 하나님의 거욱하심을 찬양드립니다. 모든 피조물과 구별되시는 하나님의 거욱하심을 우리들이 진실되이 깨닫는다면 참된 겸손과 온유함 으로 주님께 순종하며 사는 생활이 나타날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 식은 참된 경건을 가져옵니다. 우리 모두가 홍해의 기적을 통하여 나타 난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위엄을 깨닫는 자가 되어서 겸손히 하나님과 동 행하는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2. 하나님의 거룩하신 계획을 찬양함(13-18절)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은 하나님의 구워하시는 능력을 보고 그 거룩하신 위엄과 큰 권응을 찬양할 뿐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계획을 앎으로 찬양을 드립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의 책하신 처소로 이스라엘 자손 을 인도하여 들이시고 친히 그들 가운데 계시며 영원리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나라로 삼으실 것을 알았기 때눔입니다. "여호와의 다스리심이 영 원무궁하시도다" 이 고백이 찬양의 절정입니다. 하나님의 구원 사역의 목표와 하나님의 언약의 내용이 다 같습니다. 곧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 하나님이 되시고 우리는 그의 백성 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나라로 표현됩니다. 사람의 참된 행복은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받으며 사는 것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선한 목자이신 왕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게 될 때 우리들은 "영생을 얻었다"고 하 며 또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이 모든 말씀의 의미가 동일 한 내용의 다양한 표현인 것을 아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구원하심은 그 의 나라에 속하게 하셔서 영원히 다스리심을 받으며 살게 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우리는 그의 양이요, 백성으로서 선한 목자의 인도에 따라 순 종하여 살며, 그 나라의 법도를 즐거워하여 지켜 행하며 살아야 합니다. 이것을 요약해서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여" 사는 삶이라고 하셨습니다. 결론 구원의 권능을 본 자의 찬송과 구원의 목적과 그 영광스러움을 본 자의 찬송이 얼마나 감격적인가를 오늘 본문에서 보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의 큰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 된 우리 성도들 도 그 부르심의 소망의 풍성함을 깨닫고 이런 감격과 헌신으로 주님을 섬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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