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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기도 (출32:1-16)

본문

본문 연구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와 언약의 율법과의 관계를 다룬 것이다. 하나님의 이스라엘과의 언약 관계는 하나님의 애굽에서의 구원 활동으로 나타났고, 그 언약 관계는 이스라엘의 복종을 요구한다. 뿐만 아니라 율법은 그 요구의 표다.
그런데 그 요구에 불복종한 이스라엘은 용서받을 수 없는 것이다. 언약의 특권을 잃어버린 자들을 하나님이 은혜로 그 특권을 회복시켜 주실까 할 수 없는 것이다. 이들에게는 하나님의 진노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용서하지 못하는 하나님 앞에서 모세가 중보 역을 충실히 이행한다. 즉 모세의 충성은 속죄의 가치가 충분히 있다. 백성의 배교(1-6) 1절; 이 모세상당히 경멸 적인 어조다. 즉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 대신 다른 신을 요구한 것이 아니라 모세 대신 자기들을 인도할 다른 지도자, 즉 신들을 요구한 것이다. 하나님의 명을 받아 행하는 선지자보다 여호와의 대표로 더욱 견실한 신들을 요구한 것이다. 지금까지 여호와의 대표자였던 모세를 볼 수 없는 백성은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나타나시는 하나님보다 자기들이 보고 따를 수 있는 신을 요구한 것이다. 4절;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본문의 기자는 경멸 적인 어투로 기록하고 있다.
왜냐하면 인간의 모습으로 묘사되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그렇게 상상된 하나님의 모습에 비하여 대단히 왜소한 황소 상이 바로 송아지 였기 때문이다. 이것으로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온 야훼라는 이름을 지닌 하나님을 나타내고자 한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을 엄청나게 축소시켜 버린 상태가 되어 버렸다. 5절; 아론이 보고 그 앞에 단을 쌓고 아론은 여호와께 봉헌하는 제사를 선포한다. 그러나 그 단과 제사직은 모세의 예언적 재가와 축복이 없는 것이다.
6절;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놀더라 벧엘 성소의 송아지 비난으로 가나안 종교의 부정한 떠들음을 암시한다. 먹고 마셨다는 것은 친교의 제물로서, 여기서는 고의적으로 강조하여 언급한 것 같다. 모세의 중재(7-14) 여호와의 진노는 애굽에서 인도해 낸 네 백성에게 임했다. 불순종의 이스라엘은 이제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다. 이들과 대비해서 중재자의 고귀함은 10절에서 강조한다. 8절; 송아지 예배 이는 신을 통어하려는, 즉 신을 자기들의 마음대로 제어하려는 시도로서 불순종을 의미한다. 곧 목이 곧은 백성의 표상이다. 하나님에게 순종하고 그 명령을 따르기보다는 자기들의 요구에 따르고 응해 주는 그러한 신을 모시고 살아가고자 하는 행동의 표시이다.
10절; 진멸 불순종의 이스라엘은 이제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다. 너로 큰 나라가 되게 하리라. 여기서 중재자인 모세의 고귀함이 강조되고 있다.
11-13; 하나님께 대한 모세의 기도;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그 백성에 대한 책임을 상기하도록 하는 기도
I)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기도(12):자기 백성을 멸하면 애굽에서 구해 내신 성업이 수포로 돌아가는 일임을 깨우침. 만일 그렇게 하신다면 이방 나라 사람들이 하나님을 욕되게 하심을 깨우침 ⅱ) 하나님의 언약을 위한 기도(13):자손을 번성케 하신다고 하신 하나님의 언약을 어기시는 것이 된다. 그리하여 살아 계신 여호와께 그 언약에 충실하시기를 비는 기도 메시지 제목:언약 위에 서라 하나님의 언약은 그대로 행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즉 언약을 따라 행하면 하나님의 구원과 복을 받는다. 그러나 그 언약을 따라 살지 못하면 하나님의 복주심 보다는 진노와 벌이 따르게 되는 것이다. 언약을 따라 살지 못하는 우리에게 중보는 예수다.
I. 민족을 위한 기도-중보자로서의 모세 (하나님의 계획은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는 것이었으나 이스라엘의 불순종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뜻이 바뀌어지는 것을 보면서, 불순종이 얼마나 큰 죄인가를 상기시키며 이스라엘의 불순종과 우리의 불순종, 그리고 모세와 예수님의 중보를 연결시키고자 함) 이스라엘의 민족의 잘못을 중재하는 기도를 드려서 하나님으로부터 용서를 받은 것.-이들에게 있어서 모세는 중요한 중보자이다. 모세는 예수의 그림자가 되었다. 하나님의 언약 안에 머물러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때때로 떠나갈 때가 많다. 그러나 이러할 때 우리에게 임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엄한 심판과 징계의 말씀이다. 이 엄한 징계의 말씀 앞에서 우리의 영원한 중보자가 계셔서 용서받지 못할 우리를 대신하여 간구하시므로 용서를 받게 하는 분이 계신다. 우리에게는 위대한 중보 자가 있다. 우리의 중보 자는 영원한 대제사장인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참 중보 자이시다. 자기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지금도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기도하고 계시는 분이시다.
Ⅱ.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기도 하나님의 뜻은 변함이 없으나 너무나 목이 곧은 백성이기에 결국은 화가난 하나님의 모습이다. 이 화 때문에 이스라엘에 징계를 내린다면 하나님의 구원 의지와 이스라엘의 불순종은 없어지고 진노의 하나님의 모습만 보이게 되므로 이방인으로 하여금 오해하도록 하여서는 안된다는 것. 순종하지 못한 이스라엘에게 대한 하나님이 내린 결론은 멸망시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방 사람들이 볼 때 뭐라고 하겠는가 즉 이스라엘 백성의 불순종의 모습을 보지 못한 이방인들이 말하기를 “하나님이 화가 나서 자기 백성을 광야에서 죽이려고 애굽에서 불러내어 갔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진정한 뜻이 이스라엘에게 전달되지 못하고 오해하여 하나님의 공의가 서지 못하는 일이 되고 마는 것이다. 자기 자신의 욕심이나, 자신의 영광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기도가 되었다. 우리의 기도도 하나님을 위한 기도가 되어야 한다. 기도가 하소연이 되어서도 안되지만, 마음에는 원이로되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을 통하여 얻으려는 생각으로 기도하는 것도 옳지 못할 것이다.
Ⅲ. 하나님의 언약에 근거한 기도 이스라엘을 번성케 해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하여 하나님께 구한 기도. 하나님은 무엇보다도 약속의 하나님이시다. 이 약속에 근거하여 우리도 구원의 반열에 서 있는 것이다. 이 약속을 잊어버려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근거로 하나님께 구한 기도. 결론 모세의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돌이킨 기도이다. 이스라엘을 구원한 기도이다. 철저한 언약을 근거한 모세의 기도이다. 하나님의 언약 안에 머물러 있으므로 하나님의 구원에 동참하는 믿음의 생활이 되시기 바랍니다. 김철우 목사 제목:하나님의 백성이 되라 (하나님의 진노가 하나님의 택한 백성일지라도 불 순종은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다.) 연꽃은 진흙속에서 피어나지만 매우 아름답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애굽에서 이끌어 내셨지만 그들이 자라면서 보아왔던 애굽의 죄악 우상숭배를 버리지 못했습니다. 세상이 죄악 가운데 잇다고 세상을 탓하지 마시고 오늘 말씀을 통하여 완전히 하나님의 백성으로 변화된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1. 누가 우리를 구원해 주었는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모세를 세워서 자시들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모세가 자기들을 구원해 낸 줄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모세가 보이지 않자 모세를 대신할 우상을 만들었습니다.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애굽땅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해 내신 여호와 하나님을 깨달아 알고 꼭 만나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2. 누가 진정한 지도자인가 아론은 우상을 만들어 우상에게 번제와 화목제를 드린다. 그러면서 여호와의 절일이라 공포하여 자기의 행동을 정당화 시킨다. 아론은 결국 하나니므이 백성으로써 억제해야할 환락을 허용함으로써 백성들을 타락시키고 이로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를 사게 된다. 모세는 지도자로써 백성들을 살리기 위하여 자기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립니다. 32절에서 모세는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저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않사오면 원컨데 주의 거룩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버려 주옵소서.” 세상을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을 보고 올바른 지도자를 따라 생명을 얻게 되기를 바랍니다.
3. 누가 하나님의 백성인가. 이스라엘 백성들은 선택된 백성들이었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을 통하여 축복을 약속한 언약의 백성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금속아지를 만들어 이것을 숭배하고 여기세 희생을 드리고 이것을 저희신이라하자 이스라엘 백성은 축복의 백성에서 진노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진놔여 이스라엘백성을 진멸하고자 하였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축복은 이스라엘백성이라고 해서 누구나 다 받게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호와 보시기에 목이 곧은백성은 축복의 대상에서 진노의 대상으로 변합니다. 택함 받은 백성이 되었다는 자부심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하나님보시기에, 혹은 축복받기에 합당하신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결론 이번의 우상숭배 사건은 3,000명이 죽임을 당하게 만들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받은 우리들도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택한 백성이라도 하나님을떠나면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수 없습니다. 지금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고 계시는 우리를 구원해 주신 예수그리스도를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합당한 여러분의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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