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를 대통령을 만든 하나님 (출3:15)
본문
I. 모세는 80세가 되도록 자기 가정하나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처가집에 얹혀사는 불쌍한 노인이였습니다. 이제 그의 나이가 80이 되어서 아무런 희망도 낙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모세가 어느날 장인 이드로의 양을 치다가 호렙산에서 하나님 을 만났습니다. 이것이 모세의 운명을 완전히 바꿔 놓았습니다. 처 가살이 하는 80먹은 모세가 이스라엘의 유명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구약에 다윗 왕과 같이 유명한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모세가 이렇게 된 것은 그가 바로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만약 모세가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그는 가장 불쌍한 인생으로 살다가 죽었 을 것입니다. 만남이라는 것은 이렇게 중요합니다. 또한 무엇을 만났느냐가 더욱더 중요합니다. 잘 못 만나면 인생을 망치게 됩니다. 단테의 신곡에서 주인공은 무겁고 고달픈 마음상태에서 천사를 만나게 된다. 천사가 날개로 이마에 붙어 있던 교만의 표시(pride mark)를 씻어 주자 온몸이 가벼워졌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천사를 만났기 때문에 늘 지고 다녀야 할 무겁고 고달픈 온 짐이 다 벗 어 졌습니다. 그 천사를 만나지 못했으면 영원히 그 무거운 짐을 지고 살 아야 합니다. 이렇게 만남이란 중요합니다. 링컨이 군대에 있을 때였다. 한 늙은 인디언이 백인 지역으로 들어왔다. 이 노인은 백인 지역에 용무가 있으므로 들어갈 수 있다는 증명서를 가지고 있었으나 군인들은 적개심으로 증명서를 찢어 없애고 노인을 죽이려 고 했다. 그 순간 링컨이 달려나갔다. 그는 인디언 노인 앞에 서서 두 팔을 벌리고 "먼저 나를 죽이라"라고 소리쳤다. 이렇게 해서 노인은 무 사히 살아서 돌아갈 수 있었다. 만약 이 인디언이 링컨을 만나지 못했으 면 그는 죽고 말았을 것입니다. 이렇게 만남이 중요합니다. 그 만남이 우리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읍니다. 만남은 책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데이비드 브레인너드(David Brainerd)는 위대한 영적인 능력을 가진 사람이였다. 그가 기도를 통하 여 이룩한 일들은 실로 놀랍다. 브레인너드의 삶을 약술한 고든 박사 (Dr. A.J. Gordon)의 글을 보면 이렇게 되어 있다. "인디언어를 말할 수 없는 브레인너드는 홀로 인디언들이 살고 있는 깊 은 숲속에서 하루 종일 기도하며 보냈다. 그는 무엇을 위하여 기도했을까 그는 말이 통하지 않는 그 인디언들에게 가까이 갈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는 그들의 언어를 이해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만약 그가 인디언들을 만나서 복음을 전하고 싶으면 통역을 해 줄 사람 을 만나야만 했다. 그러나 통역하는 자가 없었고, 있다고 해도 신통치 않았다.
그러므로 그는 오직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것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그는 하루 종일 기도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는 성령님의 능 력이 그에게 분명하게 임해서, 인디언들이 그의 설교를 이해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의 기도가 어떻게 응답되었을까 한번은 그가 설교를 하는데, 통역하는 자가 당황을 해서 통역을 하지 못했다.
그런데도 수십명이 그 설교를 듣고 은혜를 받고 예수님을 영접했다. 우리는 이것을 오직 브레인너드 뒤에서 역사한 하나님의 능력에 의 한 것이라고 밖에 설명할 수가 없다. 윌리암 카레이(William Carey)가 브레인너드의 삶에 관한 글을 읽고는 선교사가 되어서 인도로 떠났다. 헨리 마틴(Henry Martyn)도 그 글을 읽고는 감명을 받아 인도로 떠났다. 페이손(Payson)은 20세에 이 책을 읽었는데, 그는 그의 일생에 그 책을 읽을 때 보다 더 감명을 받은 적이 없다고 했다. 머레이 맥케인(Murray McCheyne)도 그 책을 읽고 큰 감명을 받았다." 이들은 책을 통하여 위대한 선교사 데이비드 브레인너드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 만남이 그들의 운명을 바꿔 놓았습니다. 자기만을 위하여 살 던 자들이 주님을 위하여 자기들의 삶 전체를 포기하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만남이 중요합니다. 그 만남이 우리들의 운명을 바꿔놓읍니다.
그런데 우리가 꼭 만나야 할 분은 바로 하나님입니다. 세상에 아무리 좋은 사람을 많이 만나도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반대로 세상에 훌륭한 사람은 못 만났어도 하나님만 만나면 됩니다. 하나님만 만나면 우리는 가장 가치 있는 사람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이 만나야 할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인가 저는 이 시간에 모세가 만났던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인가를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며, 이 시간 우리가 다 그 하나님을 만나려고 합니다.
II. 본 론
1.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십니다. (출3:6) 말씀을 보면, 호렙산에서 떨기나무에 불이 붙어 타는 것을 구경 하기 위하여 오는 모세를 향하여 하나님은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하셨읍니다. 그리고는 하나님을 소개하는데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 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출3:15) 말씀을 보면 하나님은 모세를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 라고 애굽에서 보내시면서, 모세에게 그를 그들에게 보내신 분은 "너희 조 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 하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이름은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이 하나님을 만날때, 모세는 80세에 처가살이하면서, 양이나 치던 불쌍 한 노인이 일약 이스라엘 백성의 대통령이 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 모세가 만난 하나님은
첫째로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럼 아브라함의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실까요 아브라함은 75세가 되도록 자식을 낳지 못했습니다. 그의 부인 사라 도 환갑이 지나 65세가 되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브라함은 주위 사람 들로 부터 업신여김을 받으며 살았습니다. 또한 아브라함은 절망속에 있 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는 그에게 놀라운 약속을 하셨습니다. 상상도 할 수 없는 약속을 하셨습니다. (창12:1-3) 말씀을 보면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 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자식이 없던 아브라함에게 이 약속은 너무나 놀라운 약속이였습니다. 또한 자식도 낳지 못하던 아브라함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는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 라"(창15:5)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은 이렇게 약속의 하나님이셨습니다. 절망중에 있는 자들에게 찾아 오셔서 놀라운 약속을 주시는 약속의 하나님이셨습니다. 이 약속이 절망 중에 있는 자들에게 놀라운 꿈과 희망과 용기를 가져다 줍니다. 그 힘과 용기를 가지고 그들은 그 어려움을 극복했습니다. 그 리고 승리자가 되었습니다. 모세도 희망과 용기를 주는 이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에 80세에 처가살이 하는 불쌍한 인생이 이스라엘 민족의 대통령이 될 수 있었습니다. 언약 의 하나님을 만나지 않고서야 처가살이 하는 80먹은 할아버지가 감히 대통 령이 될 꿈이나 꿀 수 있었겠습니까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만나냐할 하나님은 바로 이 언약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바로 이 언약의 하나님을 만나셔야합니다. 우리에게 소망과 용기를 주는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빅토리아 여왕(Queen Victoria)은 당시에 영국의 유명한 정치가인 윌리 암 그래드스톤(William Gladstone)에 대해서는 "내가 그와 같이 있을 때에는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지도자 중 한 사람과 같이 있는 것 같이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나 당시의 정치가이며 소설가인 벤자민 디스렐리(Benjamin Disraeli)에 대해서는 "그는 나를 마치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지도 자 중 하나라고 느끼게 만든다"고 말했다. 훌륭한 사람은 남을 훌륭하게 느끼게 만드는 자이다. 우리 하나님은 마치 벤자민 디스렐리 같습니다. 이 하나님을 만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용기와 힘을 주셔서, 우리가 마치 이 우주의 주인이 되 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과 같이 느껴지게 하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하나님을 만난 자들이 다 훌륭하게 되었습니다. 대단한 자부심을 가 졌습니다. 이 하나님을 만나면 지금의 나의 모습이 모세와 같이 형편없어도, 아브 라함과 같이 절망적이여도, 우리는 대통령이 되고, 위대한 복의 근원이 될 수 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은 우리에게 언약을 주셔서 말할 수 없는 소망과 용기를 주시기 때문입니다. 죠오지 트루엣(George W. Truett) 목사님이 하신 예화가 있습니다. 큰 도시에서 불이 났다. 소방차가 달려 오고, 소방대원들이 사닥다리 를 연결해서 불이 타고 있는 건물로 용감하게 올라갔다. 그리고 위기속 에 빠져 있는 사람들을 한 사람 한 사람 구해냈다. 이제 모두 다 구해 낸 것으로 생각을 했다.
그런데 더 높은 층에 있는 유리창에 한 여인의 얼굴 이 보였다. 그러자 소방대원 중 한 사람이 특수한 복장을 하고는 다시 맹렬한 불꽃속으로 뛰어 들어가서 사닥다리를 타고 올라 갔다. 그 소방 대원은 그녀를 불연제로 된 보자기로 쌌다. 그리고 내려오기 시작을 했다.
그런데 갑자기 맹렬한 불길이 그들을 휩싸자 그는 당황해서 떠는 것 같이 보였다. 떨어지면 그들은 죽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자 밑에 있던 소방대장이 확성기를 통하여 "힘을 내라"고 소리를 질 렀다. 그러자 주위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그 사람에게 "힘을 내라"고 소 리를 질렀다. 그 소리에 그는 정신을 차리고 다시 내려오기 시작을 했다. 그는 귀중 한 생명을 또 하나 구출해 냈다. 믿는 자들인 우리는 매우 궁핍한 이 세상에 용기를 주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41:6) 말씀을 보면 이사야 선지자는 "각기 이웃을 도우 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하라 하고"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려움 가운데 있는 우리들을 도우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 보고도 어려운 형제들을 도우며, 그들에게 용기를 갖게 하라고 말씀을 하셨 습니다. 이 하나님을 만나셔서, 어려운 가운데서도 희망과 용기를 갖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자신이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의 왕 자 됨을 회복하시기 축원합니다.
2. 이삭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하나님일뿐만 아니라, 이삭의 하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삭의 하나님은 여호와이레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100세에 처음 낳은 아들 이삭을 하나님이 지시하는 모리아 땅으로 데려가서 하나님이 지시하는 산에서 죽여서 번제로 드리라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아침 일찌기 아들 이삭과 사환 둘 을 데리고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나무를 싣고 하나님이 지시하는 곳으로 갔 습니다. 3일 길을 간 후에는 사환들에게 나귀와 함께 여기 머물라고 하고는 나무를 아들 이삭의 등에 지우고는 둘이 하나님이 지시하는 모리아산으 로 올라갔습니다. 가는데 아들 이삭이 아브라함에게 "아버지, 불도 있고, 땔 나무도 있는 데, 정작 드려야할 제물은 어디에 있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이 소리 를 듣는 순간 아브라함의 마음이 철렁내려 앉는 것 같았습니다. 그때 아 브라함이 한 말은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친히 준비 하실 것이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지시한 곳에 가서는 나무를 쌓아 놓고는 그 아들 이삭을 잡아서 결박해서는 그 위에 올려 놓고는 칼로 내려치려고 했습니다. 그때 하늘이 열리면서 하늘에서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하고 부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그 아들에게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 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알았노라"고 말씀하셨읍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수풀을 바라보니 거기에 숫양 한 마리가 수풀에 뿔이 걸려서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그 양을 잡아서 하나님께 제물로 드렸습니다. 그리고는 그 땅 이름을 여호와이레라고 하셨읍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준비하시고 예비하신다는 뜻입니다. 모세는 이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래서 그는 80 먹은 처가살이하는 다 늙은 노인이였지만,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었지만, 이스라엘 민족의 대 통력이 되었습니다. 여호와이레의 하나님을 만나는 자들은 누구든지, 지금 형편이 어떻든지 나라의 대통령과 같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는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잘하는 웅 변가 그의 형 아론을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홍해 앞에서 뒤에는 애굽 군대로, 앞에는 홍해가 놓여 있을때, 홍해 바 다 속에 길을 예비하시고 그 길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건너가게 하셨습니다. 먹을 것이 없을 때는 만나와 메추라기를 예비하셔서 그들에게 떡과 고기 를 먹게 하셨습니다. 마실 물이 없을 때에는 반석 속에 물을 예비하셔서 그들로 마시게 하셨 습니다. 모세는 여호와이레의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에 그 어려운 광야 40년간 이 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할 수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미리 예비 하여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 여호와이레의 하나님을 만나면 우리들도 우리의 형편이 어떠하든지 다 대통령이 될 수가 있습니다. 스펄젼 목사님이 목사님이셨던 그의 할아버지에 대하여 자주 말하는 예 화가 있었다. 그의 할아버지 목사는 매우 가난했다. 그에게는 젖소 한 마리가 있었는데, 그 젖으로 10명의 아이들이 먹고 살았다.
그런데 그 젖소가 죽고 말았다. 이제 10명의 어린이들은 우유를 먹을 수 없게 되었다. 그러자 그의 부인은 "이제 우리 어떻게 하면 좋단 말인가 "하고 불 평을 했다. 그러자 스펄져 목사님의 할아버지는"나는 뭐라고 말할 수는 없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이 뭔가를 하실 거라는 것을 아네. 우리는 아 이들을 위하여 우유가 필요하고, 하나님은 그것을 공급해 주실 걸세"하고 대답을 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스펄젼 목사님의 할아버지가 신청도 안했는데, 목회 자 구제 금융금 20 파운드를 가지고 한 사람이 찾아 왔다. 이야기를 들 어 보니까, 몇일 전에 구제 위원회에서 구제금을 나눠주기 위하여 그 돈을 나눴다. 그때 5 파운드가 남았다. 그러자 구제위원회 회원 중 한 사람 이 에섹(Essex)에 가난한 슬펼젼 목사가 있으니 우리 이 돈을 그에게 보냅 시다.
그런데 너무 작으니 내가 5 파운드를 더 내겠습니다하고 말을 했다. 그러자 회장이 그럼 10 파운드 더 만들어 20 파운드를 갖다 주자고 했다. 그래서 두 사람이 5 파운드를 더 내어서 20 파운드를 만들어서 가져 왔다고했다. 그 사람들은 스펼젼 목사님의 할아버지의 젖소가 죽은 것을 몰랐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셨다. 그래서 하나님이 여호와 이레로 채 워 주셨다. 이것이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만나야할 하나님이 바로 이 하나님 이십니다. 두명의 위클리프파(Wycliffe)의 통역인 통역을 하기 위하여 차를 타고 먼 길을 가다가 차가 갑자기 고장이 났다.
그런데 가장 가까운 카센타까 지 간다고 해도 8 마일이나 걸렸다.
그런데 지나가던 차가 무료로 그 차를 그 곳까지 끌어다 준다고 했다.
그런데 자동차를 연결하는 줄이 약해서 자꾸만 끊어져서 여려번 멈추어 섰다. 그러자 줄이 자꾸만 줄어 들어서 이제는 더 이상 끌고 갈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그 밧줄을 길가로 화가나서 내 던지는데, 그 길가의 숲속을 보니 튼튼한 밧줄이 버려져 있었다. 하나님은 낡은 약한 줄 대신 더 좋은 줄을 예비하고 계셨습니다. 이삭의 하나님은 이렇게 우리를 위하여 미리 예비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이 여호와이레의 하나님을 만나시기 축원합니다.
3. 야곱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자기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며, 이삭의 하나님일 뿐 만 아니라, 야곱의 하나님이시라고 하셨습니다. 야곱의 하나님은 임마누엘의 하나님이십니다. 야곱이 자기 형 에서를 피하여 외삼촌의 집 밧단 아람으로 도망을 갈때 하나님은 루스에서 야곱에 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는 야곱에게 약속을 하셨습니다. "나는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서 동 서 남북에 편만할 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인하여 복을 얻 으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 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창28:13-15)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야곱과 함께 하셨습니다. 그가 외삼촌의 집에 가서 일할때 그의 외삼촌이 10번이나 그를 속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와 함께 하면서 그를 지켜 주셨습니다. 외삼촌이 20년간 모은 재산을 다 빼 앗으려고 할때도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지켜 주셨습니다. 그의 형 에서가 그를 죽이려고 할때도 하나님은 그와 함께 하면서 그를 지켜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언제나 야곱과 함께 하셔서 큰 부자가 되어서 돌아 오 게 하셨습니다. 야곱의 하나님은 이렇게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 이십니다. 모세가 이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40년간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에서 인도할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가 어려울때 마 다 언제나 함께 하셨습니다. 이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만나는 자들이 80세에 처가살이하는 모세와 같 은 삶에서 대통령이 되는 축복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몹씨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부는 칠흑같은 밤에 기차가 달려가고 있었다. 밖에서는 천둥과 번개가 쳤다. 기차는 빨리 달려 갔다. 기차에 타고 있는 승객들은 두려움과 긴장속에 빠져 있었다. 그런데 어린 아이가 혼자서 놀고 있었다. 그런데 그는 조금도 놀라지 않고, 싱글벙글 하면서 즐겁게 놀고 있었다. 그는 어둠이나, 밖에 천둥 번개에 조금도 개의치 않았다. 그는 그냥 장난감을 가지고 놀 뿐이였다. 그래서 옆에 있는 승객이 물었다. "얘야, 내가 보니 너 혼자 기차를 탄 것 같은대, 너 이렇게 캄캄하고, 비가내리고, 천둥과 번개가 치는 밤에 기 차여행하는 것이 겁도 안나니 " 그러자 그 아이는 대답을 했다. "아니요, 아저씨. 나 무섭지 않아 요. 기관사가 우리 아버지 인걸요" 아버지가 계시기 때문에 두렵지 않았다. 우리 하나님도 이렇게 우리 와 함께 계신다. 이 하나님이 함께 계시기 때문에 칠흑같이 어두운 밤길 을 가도 두렵지가 않습니다. 이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에 모세는 대통령 이 될 수 있었습니다. 이 하나님을 만나는 자들은 아주 비참한 상황에 있어도 훌륭한 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인디안 추장의 아들이 자라서 이제는 성년식을 할때가 되었다. 그를 그의 아버지의 대를 이어서 추장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그를 시험 해야 한다. 그 중에 하나는 짐승들이 우굴거리는 깊은 숲속에서 하루 밤을 혼자 보내야만 했다. 밤이되자 짐승들이 그 어린 소년 주위에 몰려든다. 그리고는 우르렁거 린다. 그렇다고 그가 놀라서 도망을 가면 그는 그 시험에 실패를 하게 된다. 그러면 추장의 대를 이를수 없다. 무섭고 떨려도 그는 거기에 있 어야만 한다. 드디어 새벽이 되었다. 어둠이 사라지기 시작을 했다. 짐승들로 사라 지기 시작을 했다. 그는 눈을 들어서 사방을 둘러 보다가 깜짝 놀랐다. 그의 아버지가 그 뒤에서 화살을 활에 장전을 하고는 그를 지켜주고 있었던 것이다. 그 아들은 몰랐지만 아버지는 그 아들을 짐승들로 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밤새도록 그와 함께 있었다. 모세는 이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로 왕 앞에 가서 감히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 보내달라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함께 계시기 때문에 겁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만나시기 축원합니다.
그런데 이 모세가 어느날 장인 이드로의 양을 치다가 호렙산에서 하나님 을 만났습니다. 이것이 모세의 운명을 완전히 바꿔 놓았습니다. 처 가살이 하는 80먹은 모세가 이스라엘의 유명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구약에 다윗 왕과 같이 유명한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모세가 이렇게 된 것은 그가 바로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만약 모세가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그는 가장 불쌍한 인생으로 살다가 죽었 을 것입니다. 만남이라는 것은 이렇게 중요합니다. 또한 무엇을 만났느냐가 더욱더 중요합니다. 잘 못 만나면 인생을 망치게 됩니다. 단테의 신곡에서 주인공은 무겁고 고달픈 마음상태에서 천사를 만나게 된다. 천사가 날개로 이마에 붙어 있던 교만의 표시(pride mark)를 씻어 주자 온몸이 가벼워졌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천사를 만났기 때문에 늘 지고 다녀야 할 무겁고 고달픈 온 짐이 다 벗 어 졌습니다. 그 천사를 만나지 못했으면 영원히 그 무거운 짐을 지고 살 아야 합니다. 이렇게 만남이란 중요합니다. 링컨이 군대에 있을 때였다. 한 늙은 인디언이 백인 지역으로 들어왔다. 이 노인은 백인 지역에 용무가 있으므로 들어갈 수 있다는 증명서를 가지고 있었으나 군인들은 적개심으로 증명서를 찢어 없애고 노인을 죽이려 고 했다. 그 순간 링컨이 달려나갔다. 그는 인디언 노인 앞에 서서 두 팔을 벌리고 "먼저 나를 죽이라"라고 소리쳤다. 이렇게 해서 노인은 무 사히 살아서 돌아갈 수 있었다. 만약 이 인디언이 링컨을 만나지 못했으 면 그는 죽고 말았을 것입니다. 이렇게 만남이 중요합니다. 그 만남이 우리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읍니다. 만남은 책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데이비드 브레인너드(David Brainerd)는 위대한 영적인 능력을 가진 사람이였다. 그가 기도를 통하 여 이룩한 일들은 실로 놀랍다. 브레인너드의 삶을 약술한 고든 박사 (Dr. A.J. Gordon)의 글을 보면 이렇게 되어 있다. "인디언어를 말할 수 없는 브레인너드는 홀로 인디언들이 살고 있는 깊 은 숲속에서 하루 종일 기도하며 보냈다. 그는 무엇을 위하여 기도했을까 그는 말이 통하지 않는 그 인디언들에게 가까이 갈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는 그들의 언어를 이해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만약 그가 인디언들을 만나서 복음을 전하고 싶으면 통역을 해 줄 사람 을 만나야만 했다. 그러나 통역하는 자가 없었고, 있다고 해도 신통치 않았다.
그러므로 그는 오직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것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그는 하루 종일 기도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는 성령님의 능 력이 그에게 분명하게 임해서, 인디언들이 그의 설교를 이해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의 기도가 어떻게 응답되었을까 한번은 그가 설교를 하는데, 통역하는 자가 당황을 해서 통역을 하지 못했다.
그런데도 수십명이 그 설교를 듣고 은혜를 받고 예수님을 영접했다. 우리는 이것을 오직 브레인너드 뒤에서 역사한 하나님의 능력에 의 한 것이라고 밖에 설명할 수가 없다. 윌리암 카레이(William Carey)가 브레인너드의 삶에 관한 글을 읽고는 선교사가 되어서 인도로 떠났다. 헨리 마틴(Henry Martyn)도 그 글을 읽고는 감명을 받아 인도로 떠났다. 페이손(Payson)은 20세에 이 책을 읽었는데, 그는 그의 일생에 그 책을 읽을 때 보다 더 감명을 받은 적이 없다고 했다. 머레이 맥케인(Murray McCheyne)도 그 책을 읽고 큰 감명을 받았다." 이들은 책을 통하여 위대한 선교사 데이비드 브레인너드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 만남이 그들의 운명을 바꿔 놓았습니다. 자기만을 위하여 살 던 자들이 주님을 위하여 자기들의 삶 전체를 포기하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만남이 중요합니다. 그 만남이 우리들의 운명을 바꿔놓읍니다.
그런데 우리가 꼭 만나야 할 분은 바로 하나님입니다. 세상에 아무리 좋은 사람을 많이 만나도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반대로 세상에 훌륭한 사람은 못 만났어도 하나님만 만나면 됩니다. 하나님만 만나면 우리는 가장 가치 있는 사람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이 만나야 할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인가 저는 이 시간에 모세가 만났던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인가를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며, 이 시간 우리가 다 그 하나님을 만나려고 합니다.
II. 본 론
1.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십니다. (출3:6) 말씀을 보면, 호렙산에서 떨기나무에 불이 붙어 타는 것을 구경 하기 위하여 오는 모세를 향하여 하나님은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하셨읍니다. 그리고는 하나님을 소개하는데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 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출3:15) 말씀을 보면 하나님은 모세를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 라고 애굽에서 보내시면서, 모세에게 그를 그들에게 보내신 분은 "너희 조 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 하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이름은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이 하나님을 만날때, 모세는 80세에 처가살이하면서, 양이나 치던 불쌍 한 노인이 일약 이스라엘 백성의 대통령이 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 모세가 만난 하나님은
첫째로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럼 아브라함의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실까요 아브라함은 75세가 되도록 자식을 낳지 못했습니다. 그의 부인 사라 도 환갑이 지나 65세가 되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브라함은 주위 사람 들로 부터 업신여김을 받으며 살았습니다. 또한 아브라함은 절망속에 있 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는 그에게 놀라운 약속을 하셨습니다. 상상도 할 수 없는 약속을 하셨습니다. (창12:1-3) 말씀을 보면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 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자식이 없던 아브라함에게 이 약속은 너무나 놀라운 약속이였습니다. 또한 자식도 낳지 못하던 아브라함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는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 라"(창15:5)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은 이렇게 약속의 하나님이셨습니다. 절망중에 있는 자들에게 찾아 오셔서 놀라운 약속을 주시는 약속의 하나님이셨습니다. 이 약속이 절망 중에 있는 자들에게 놀라운 꿈과 희망과 용기를 가져다 줍니다. 그 힘과 용기를 가지고 그들은 그 어려움을 극복했습니다. 그 리고 승리자가 되었습니다. 모세도 희망과 용기를 주는 이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에 80세에 처가살이 하는 불쌍한 인생이 이스라엘 민족의 대통령이 될 수 있었습니다. 언약 의 하나님을 만나지 않고서야 처가살이 하는 80먹은 할아버지가 감히 대통 령이 될 꿈이나 꿀 수 있었겠습니까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만나냐할 하나님은 바로 이 언약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바로 이 언약의 하나님을 만나셔야합니다. 우리에게 소망과 용기를 주는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빅토리아 여왕(Queen Victoria)은 당시에 영국의 유명한 정치가인 윌리 암 그래드스톤(William Gladstone)에 대해서는 "내가 그와 같이 있을 때에는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지도자 중 한 사람과 같이 있는 것 같이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나 당시의 정치가이며 소설가인 벤자민 디스렐리(Benjamin Disraeli)에 대해서는 "그는 나를 마치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지도 자 중 하나라고 느끼게 만든다"고 말했다. 훌륭한 사람은 남을 훌륭하게 느끼게 만드는 자이다. 우리 하나님은 마치 벤자민 디스렐리 같습니다. 이 하나님을 만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용기와 힘을 주셔서, 우리가 마치 이 우주의 주인이 되 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과 같이 느껴지게 하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하나님을 만난 자들이 다 훌륭하게 되었습니다. 대단한 자부심을 가 졌습니다. 이 하나님을 만나면 지금의 나의 모습이 모세와 같이 형편없어도, 아브 라함과 같이 절망적이여도, 우리는 대통령이 되고, 위대한 복의 근원이 될 수 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은 우리에게 언약을 주셔서 말할 수 없는 소망과 용기를 주시기 때문입니다. 죠오지 트루엣(George W. Truett) 목사님이 하신 예화가 있습니다. 큰 도시에서 불이 났다. 소방차가 달려 오고, 소방대원들이 사닥다리 를 연결해서 불이 타고 있는 건물로 용감하게 올라갔다. 그리고 위기속 에 빠져 있는 사람들을 한 사람 한 사람 구해냈다. 이제 모두 다 구해 낸 것으로 생각을 했다.
그런데 더 높은 층에 있는 유리창에 한 여인의 얼굴 이 보였다. 그러자 소방대원 중 한 사람이 특수한 복장을 하고는 다시 맹렬한 불꽃속으로 뛰어 들어가서 사닥다리를 타고 올라 갔다. 그 소방 대원은 그녀를 불연제로 된 보자기로 쌌다. 그리고 내려오기 시작을 했다.
그런데 갑자기 맹렬한 불길이 그들을 휩싸자 그는 당황해서 떠는 것 같이 보였다. 떨어지면 그들은 죽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자 밑에 있던 소방대장이 확성기를 통하여 "힘을 내라"고 소리를 질 렀다. 그러자 주위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그 사람에게 "힘을 내라"고 소 리를 질렀다. 그 소리에 그는 정신을 차리고 다시 내려오기 시작을 했다. 그는 귀중 한 생명을 또 하나 구출해 냈다. 믿는 자들인 우리는 매우 궁핍한 이 세상에 용기를 주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41:6) 말씀을 보면 이사야 선지자는 "각기 이웃을 도우 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하라 하고"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려움 가운데 있는 우리들을 도우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 보고도 어려운 형제들을 도우며, 그들에게 용기를 갖게 하라고 말씀을 하셨 습니다. 이 하나님을 만나셔서, 어려운 가운데서도 희망과 용기를 갖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자신이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의 왕 자 됨을 회복하시기 축원합니다.
2. 이삭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하나님일뿐만 아니라, 이삭의 하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삭의 하나님은 여호와이레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100세에 처음 낳은 아들 이삭을 하나님이 지시하는 모리아 땅으로 데려가서 하나님이 지시하는 산에서 죽여서 번제로 드리라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아침 일찌기 아들 이삭과 사환 둘 을 데리고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나무를 싣고 하나님이 지시하는 곳으로 갔 습니다. 3일 길을 간 후에는 사환들에게 나귀와 함께 여기 머물라고 하고는 나무를 아들 이삭의 등에 지우고는 둘이 하나님이 지시하는 모리아산으 로 올라갔습니다. 가는데 아들 이삭이 아브라함에게 "아버지, 불도 있고, 땔 나무도 있는 데, 정작 드려야할 제물은 어디에 있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이 소리 를 듣는 순간 아브라함의 마음이 철렁내려 앉는 것 같았습니다. 그때 아 브라함이 한 말은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친히 준비 하실 것이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지시한 곳에 가서는 나무를 쌓아 놓고는 그 아들 이삭을 잡아서 결박해서는 그 위에 올려 놓고는 칼로 내려치려고 했습니다. 그때 하늘이 열리면서 하늘에서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하고 부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그 아들에게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 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알았노라"고 말씀하셨읍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수풀을 바라보니 거기에 숫양 한 마리가 수풀에 뿔이 걸려서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그 양을 잡아서 하나님께 제물로 드렸습니다. 그리고는 그 땅 이름을 여호와이레라고 하셨읍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준비하시고 예비하신다는 뜻입니다. 모세는 이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래서 그는 80 먹은 처가살이하는 다 늙은 노인이였지만,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었지만, 이스라엘 민족의 대 통력이 되었습니다. 여호와이레의 하나님을 만나는 자들은 누구든지, 지금 형편이 어떻든지 나라의 대통령과 같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는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잘하는 웅 변가 그의 형 아론을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홍해 앞에서 뒤에는 애굽 군대로, 앞에는 홍해가 놓여 있을때, 홍해 바 다 속에 길을 예비하시고 그 길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건너가게 하셨습니다. 먹을 것이 없을 때는 만나와 메추라기를 예비하셔서 그들에게 떡과 고기 를 먹게 하셨습니다. 마실 물이 없을 때에는 반석 속에 물을 예비하셔서 그들로 마시게 하셨 습니다. 모세는 여호와이레의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에 그 어려운 광야 40년간 이 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할 수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미리 예비 하여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 여호와이레의 하나님을 만나면 우리들도 우리의 형편이 어떠하든지 다 대통령이 될 수가 있습니다. 스펄젼 목사님이 목사님이셨던 그의 할아버지에 대하여 자주 말하는 예 화가 있었다. 그의 할아버지 목사는 매우 가난했다. 그에게는 젖소 한 마리가 있었는데, 그 젖으로 10명의 아이들이 먹고 살았다.
그런데 그 젖소가 죽고 말았다. 이제 10명의 어린이들은 우유를 먹을 수 없게 되었다. 그러자 그의 부인은 "이제 우리 어떻게 하면 좋단 말인가 "하고 불 평을 했다. 그러자 스펄져 목사님의 할아버지는"나는 뭐라고 말할 수는 없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이 뭔가를 하실 거라는 것을 아네. 우리는 아 이들을 위하여 우유가 필요하고, 하나님은 그것을 공급해 주실 걸세"하고 대답을 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스펄젼 목사님의 할아버지가 신청도 안했는데, 목회 자 구제 금융금 20 파운드를 가지고 한 사람이 찾아 왔다. 이야기를 들 어 보니까, 몇일 전에 구제 위원회에서 구제금을 나눠주기 위하여 그 돈을 나눴다. 그때 5 파운드가 남았다. 그러자 구제위원회 회원 중 한 사람 이 에섹(Essex)에 가난한 슬펼젼 목사가 있으니 우리 이 돈을 그에게 보냅 시다.
그런데 너무 작으니 내가 5 파운드를 더 내겠습니다하고 말을 했다. 그러자 회장이 그럼 10 파운드 더 만들어 20 파운드를 갖다 주자고 했다. 그래서 두 사람이 5 파운드를 더 내어서 20 파운드를 만들어서 가져 왔다고했다. 그 사람들은 스펼젼 목사님의 할아버지의 젖소가 죽은 것을 몰랐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셨다. 그래서 하나님이 여호와 이레로 채 워 주셨다. 이것이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만나야할 하나님이 바로 이 하나님 이십니다. 두명의 위클리프파(Wycliffe)의 통역인 통역을 하기 위하여 차를 타고 먼 길을 가다가 차가 갑자기 고장이 났다.
그런데 가장 가까운 카센타까 지 간다고 해도 8 마일이나 걸렸다.
그런데 지나가던 차가 무료로 그 차를 그 곳까지 끌어다 준다고 했다.
그런데 자동차를 연결하는 줄이 약해서 자꾸만 끊어져서 여려번 멈추어 섰다. 그러자 줄이 자꾸만 줄어 들어서 이제는 더 이상 끌고 갈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그 밧줄을 길가로 화가나서 내 던지는데, 그 길가의 숲속을 보니 튼튼한 밧줄이 버려져 있었다. 하나님은 낡은 약한 줄 대신 더 좋은 줄을 예비하고 계셨습니다. 이삭의 하나님은 이렇게 우리를 위하여 미리 예비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이 여호와이레의 하나님을 만나시기 축원합니다.
3. 야곱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자기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며, 이삭의 하나님일 뿐 만 아니라, 야곱의 하나님이시라고 하셨습니다. 야곱의 하나님은 임마누엘의 하나님이십니다. 야곱이 자기 형 에서를 피하여 외삼촌의 집 밧단 아람으로 도망을 갈때 하나님은 루스에서 야곱에 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는 야곱에게 약속을 하셨습니다. "나는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서 동 서 남북에 편만할 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인하여 복을 얻 으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 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창28:13-15)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야곱과 함께 하셨습니다. 그가 외삼촌의 집에 가서 일할때 그의 외삼촌이 10번이나 그를 속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와 함께 하면서 그를 지켜 주셨습니다. 외삼촌이 20년간 모은 재산을 다 빼 앗으려고 할때도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지켜 주셨습니다. 그의 형 에서가 그를 죽이려고 할때도 하나님은 그와 함께 하면서 그를 지켜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언제나 야곱과 함께 하셔서 큰 부자가 되어서 돌아 오 게 하셨습니다. 야곱의 하나님은 이렇게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 이십니다. 모세가 이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40년간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에서 인도할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가 어려울때 마 다 언제나 함께 하셨습니다. 이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만나는 자들이 80세에 처가살이하는 모세와 같 은 삶에서 대통령이 되는 축복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몹씨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부는 칠흑같은 밤에 기차가 달려가고 있었다. 밖에서는 천둥과 번개가 쳤다. 기차는 빨리 달려 갔다. 기차에 타고 있는 승객들은 두려움과 긴장속에 빠져 있었다. 그런데 어린 아이가 혼자서 놀고 있었다. 그런데 그는 조금도 놀라지 않고, 싱글벙글 하면서 즐겁게 놀고 있었다. 그는 어둠이나, 밖에 천둥 번개에 조금도 개의치 않았다. 그는 그냥 장난감을 가지고 놀 뿐이였다. 그래서 옆에 있는 승객이 물었다. "얘야, 내가 보니 너 혼자 기차를 탄 것 같은대, 너 이렇게 캄캄하고, 비가내리고, 천둥과 번개가 치는 밤에 기 차여행하는 것이 겁도 안나니 " 그러자 그 아이는 대답을 했다. "아니요, 아저씨. 나 무섭지 않아 요. 기관사가 우리 아버지 인걸요" 아버지가 계시기 때문에 두렵지 않았다. 우리 하나님도 이렇게 우리 와 함께 계신다. 이 하나님이 함께 계시기 때문에 칠흑같이 어두운 밤길 을 가도 두렵지가 않습니다. 이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에 모세는 대통령 이 될 수 있었습니다. 이 하나님을 만나는 자들은 아주 비참한 상황에 있어도 훌륭한 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인디안 추장의 아들이 자라서 이제는 성년식을 할때가 되었다. 그를 그의 아버지의 대를 이어서 추장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그를 시험 해야 한다. 그 중에 하나는 짐승들이 우굴거리는 깊은 숲속에서 하루 밤을 혼자 보내야만 했다. 밤이되자 짐승들이 그 어린 소년 주위에 몰려든다. 그리고는 우르렁거 린다. 그렇다고 그가 놀라서 도망을 가면 그는 그 시험에 실패를 하게 된다. 그러면 추장의 대를 이를수 없다. 무섭고 떨려도 그는 거기에 있 어야만 한다. 드디어 새벽이 되었다. 어둠이 사라지기 시작을 했다. 짐승들로 사라 지기 시작을 했다. 그는 눈을 들어서 사방을 둘러 보다가 깜짝 놀랐다. 그의 아버지가 그 뒤에서 화살을 활에 장전을 하고는 그를 지켜주고 있었던 것이다. 그 아들은 몰랐지만 아버지는 그 아들을 짐승들로 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밤새도록 그와 함께 있었다. 모세는 이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로 왕 앞에 가서 감히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 보내달라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함께 계시기 때문에 겁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만나시기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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