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을 보이신 예수님 (요13:1-17)
본문
예수님이 사시던 옛날에는 사람들이 기차나 버스를 타지 않고 오직 발바 닥만 덮는 신발을 신고 다녔어요.그래서 발에는 먼지가 많고 더러웠어요. 밖에 나갔다 집에 들어올때면 종들이 나와서 발을 씻어 주었어요. 유월절 명절이 되자 예수님과 제자들은 어느 집에 들어가서 음식을 먹게 되었어요. 예수님과 제자들의 발은 어떠했을까요 네 더러웠어요. 제자들은 두리번거리기 시작했어요. [아니 이 집에 종들은 어디에 갔지] [어서 나와서 우리들의 발을 씻겨 주지는 않고] 제자들은 불평을 늘어놓았어요. 그리고는 다른 제자가 일어나서 자기의 발을 좀 씻겨주지 않을까하여 눈 치만 보는 것이예요. 자기는 예수님의
첫째가는 제자이니까! 하면서 서로들 속으로 으흠! 하고 눈치만 보고 있는 것이예요. 아무도 씻어 주는 사람이 없자, 그들은 더러운 손과 발을 가지고 음식을 먹었어요. 그런 그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예수님은 식사를 하던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겉옷을 벗으시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대야에 물을 담아 가지 고 오셨어요. 이를 본 제자들은 깜짝 놀랐어요.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하인과 같은 모습으로 오시기 때문이예요.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한사람씩 한사람씩 씻기기 시작했어요. 제자들은 부끄러웠어요. 자기가 크다고 싸우던 마음은 어디로 갔는지 사라 지고 미안해서 어쩔줄을 몰랐어요. 예수님은 마지막 제자들까지 모두 씻어 주셨어요. 제자들은 예수님이 씻어주신 발을 볼때에 자기들도 모르게 교만해졌던 마음이 깨끗이 씻겨진 것 같았어요. 이제는 교만한 마음은 사라지고 고개를 숙여 말없이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렸어요. 그리고 예수님처럼 낮추고 남을 도와주는 사람이 되어야지 하고 결심했어 요. 다른 사람을 섬기는 일에 열심을 내는 제자들이 되었어요. 여러분도 예수님처럼 남을 도와주고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겠지요 그래 야 예수님의 사랑을 많이 받을 수가 있어요.
1. 예수님의 누구의 발을 씻겨 주셨나
2. 처음에 제자들은 무슨 마음을 갖었나요
3. 발을 씻기는 일은 누가 하는 일인가요
첫째가는 제자이니까! 하면서 서로들 속으로 으흠! 하고 눈치만 보고 있는 것이예요. 아무도 씻어 주는 사람이 없자, 그들은 더러운 손과 발을 가지고 음식을 먹었어요. 그런 그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예수님은 식사를 하던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겉옷을 벗으시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대야에 물을 담아 가지 고 오셨어요. 이를 본 제자들은 깜짝 놀랐어요.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하인과 같은 모습으로 오시기 때문이예요.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한사람씩 한사람씩 씻기기 시작했어요. 제자들은 부끄러웠어요. 자기가 크다고 싸우던 마음은 어디로 갔는지 사라 지고 미안해서 어쩔줄을 몰랐어요. 예수님은 마지막 제자들까지 모두 씻어 주셨어요. 제자들은 예수님이 씻어주신 발을 볼때에 자기들도 모르게 교만해졌던 마음이 깨끗이 씻겨진 것 같았어요. 이제는 교만한 마음은 사라지고 고개를 숙여 말없이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렸어요. 그리고 예수님처럼 낮추고 남을 도와주는 사람이 되어야지 하고 결심했어 요. 다른 사람을 섬기는 일에 열심을 내는 제자들이 되었어요. 여러분도 예수님처럼 남을 도와주고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겠지요 그래 야 예수님의 사랑을 많이 받을 수가 있어요.
1. 예수님의 누구의 발을 씻겨 주셨나
2. 처음에 제자들은 무슨 마음을 갖었나요
3. 발을 씻기는 일은 누가 하는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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