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적인 사람 (시101,5-6,행20,17-21)
본문
"범사에 너희에게 모범을 보였노니"-'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보내어 3년동안 목회하던 에베소교회의 장로들 을 청하여 오매-첫날부터 지금까지 내가 너회가운데서 어떻게 행한 것을 너회도 아는 바니라고 하면서 자신의 지난날의 삶은 떳떳하게 모범을 보였다고 하는 말을 하였다 '바울'사도는 목회자로서-선교사로서,사도로서 더 나아가서 한 성도의 입장에 서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했다. 그의 삶은 실로 모범적인 길을 걸어갔다. 생각하지 않은 사람은 깊은 의미에서 사람이 아니다.동물은 생각하지 않는다. 인간만이 생각 한다.-생각한다 것은 정신적인 사람이 탄생하는 것이다. 우리는 옳게 묻고 바르게 생각하려는 이성적인 자각이 필요하다. 내가 나의 사명을 깨닫는 것이 사명적인 탄생이다-나는 내 사명을 무엇을 위해서 바칠것이가-나는 무엇을 위하여 살고 무엇을 위하여 죽을 것인가 사람이 자기의 설자리를 알고 자기의 할 일을 알고-목표를 옳게 정하고 나가면 어엿한 독립자존자의 (獨立自尊者)가 되는 것이다.
올바른 사명을 자각하고 살면 대장부가 된다.-사명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바위 를 뜷을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모범적인 학생을 가르쳐 모범생이라고 한다.-공부만 잘한다고 모범생이 되는 것이 아니다.-공부도 물론 잘 해야 하지만 품행이 좋아야 한다. 교회생활에 년조가 깊고 직분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모범적인 교인이라고는 할 수 없다.-짭은 기간동안 모범적으로 생활하기는 비교적 쉬운 일이다.-그러나 오랜을 세월두고 범사에 모범을 보였다는 것은 참으로 쉬운일 아니다. 일시적인 입신영달위하여 자기를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모범을 보이기는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처음부터 끝까지 시종이 여일하게 모범적으로 살기가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바울'은 삼년동안 그의 가르침과 그의 삶이 변함없는 삶이었다. 인간의 인심은 朝夕變이다-아침저녁으로 변한다.-믿을 사람이 없다고 한다. 의리도 변하고-우정도 변한다.-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다는 말이 있다. 쓴 것은 억지로 먹을 필요는 없다 상대가 변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변하고 있는 것을 알기가 참으로 어렵다. 내가 변하고 있으면서 주위 사람들을 보고 변했다고 오해하기 쉽다. 大自然은 變화지 않는다.-
그런데 사람들을 시대를 따라서 변하고 있다. 변화 무쌍한 이런 시대에 우리는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을 성경을 가르쳐 주고 있다.-주님을 향한 믿음만은 변하지 말아야 한다.-다른 사람에 대한 우정이 변하지 말아야 한다.-주의 향한 진실성이 변하지 말아야 한다 기분 내키대로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사람에게는 마음을 줄 수가 없다. (행20:18)-"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지금까지-너희 가운데서 어떻게 행 한 것을 너희도 아는 바니"라고 했 (행20:19) "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를 인하여 당한 시험 을 참고 주를 섬긴 것"이라고 하였다. '바울'사도는 겸손한 눈물의 사도였다.-(고후2:4)"내가 큰 환난과 애통한 마음이 있어 많은 눈물로 너희에게 썼노니" (빌3:18)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눈물이 많고 사랑이 많은 使徒이다.-그려면서 강직한 사람이 였다. 약해서 흘리는 눈물은 값이 없다.그래서 그 눈물은 귀하다. 눈물의 기도는 약자가 흘리는 것이 아니다.-'여호와 하나님' 앞에 감격의 눈물을 흘 려보고-회개의 눈물을 흘리는 것은 절대로 약자의 눈물이 아니다. '주'님께서 바리세인들을 향해서 피리를 불어도 춤을 추지 않은 자들이라고 책망하셨다.
-우리의 감정이 메말라 버린다면 기계 부속품에 지나지 않는다-"우는 자와 함께 울고 웃는 자와 함께 울라"고 했다.우리의 감정이 울 줄 알고 웃을 줄 알어야 한다. 우리 성도들은 자신에 대하여 모범적인 생활을 하여야 한다. 영적으로 모범적인 사람이다.-자신 대하여 모범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도 모범적이요-사명에도 모범적이다.더 나아가 물질에도 모범적이고 깨끗한 사람이다.-아무것도 거리낄 것이 없다고 했다. 애국시인 윤동주(尹東柱)씨는 일제의 총칼 앞에서 이런 시를 읋엇다. 죽는 날까지-하늘을 우러러 일 점의 부끄러움이 없기를 나는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와 헀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두 죽어 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가련다. 오늘도 바람에 별이 스치운다. 한 점이 부끄럼이 없이 떳떳하게 살아가야 한다. '바울'사도는 자기가 그렇게 살아온 것을 너회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고 하셨다. (고전4:16)"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살후3:7) "너희 가운데서 규모 없이 행하지" 아니하였다고 하였다-'바울'은 우리에 범사에 모범을 보여 주셨다.신앙생활 면이나,윤리 도덕적 면 에서나 물질문제에 모범적이고 깨끗한 성도의 모범을 보여 주셨다. 성도의 삶은 자신을 위한 삶이 아니다-자기 위하여 모범적이 못될 때 성령님을 꾸중을 듣고-생활에 모범이 되지 않을 때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게 된다.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고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도 없어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육신의 생각을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한다고 했습니다. '예수'믿는 성도라면 自身의 아집과 자신의 생각과 편견을 포기 하지않고 자기 중심에 살아간다면 성도라고 부르기 부끄러운 것이다. 성령님에 매이지 않고 자신의 감정에 매인 사람은 참으로 불행한 사람이다. 자신의 감정에 끌려가고, 자신의 감정에 포로가 된 사람은 변덕이 죽 끓듯한다.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감정에 메임을 받는 사람은 모든 일을 감정 적으로 처리를 하려고 합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감정문제가 개입되면 그때 뿌터는 위험하기 짝이 없다.-이런 사람은 무서운 사람이다.-감정을 풀기를 시작한 다면 이것은 막가 사람이다.충동적인 범죄가 이렇게 생겨나는 것이다. 그러면 모범적으로 승리하는 비결이 무엇이가 말씀의 능력이다.-(엡6:14)에 "진리로 허리띠를 띠라" 고 하셨다. 거짖과 허위가 판을 치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무장한 자가 되라는 말입니다.'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사는 자가 된다는 것이다. 시험이 찾아 오지만 말씀에 의지하여 담대히 설수있게 된다. 되살아 나는 옛 사람의 성품도 말씀으로 다스리게 될 수 있다.-세상을 의지하던 습성이 변하여 말씀을 쫏아 살아가는 것이 몸에 익수하여 간다 말씀의 중요성을 알게 되면 매일 읽고 듣고 묵상하면서 살아가게 된다.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 이니이다.라는 신앙고백이 항상 나오 게 된다. 겸손의 능력이다.(벧전5:5)에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고 했다.
현대사회 자기과시의 시대이다.-자기 P.R 시대이다. 할 수만 있으면 자기를 내세우고 우쭐대려 한다.-우리 성도는 참으로 자기에 게 주워진 지위나 명예 그리고 재물이 남을 없이 여기는 감투가 되여서 안된다. 그것이 나의 신앙에 해롭게 만드는 媒介體 되여서는 안된다. 현대인간은 유리한 조건만 되여도 교만해져 안하무인격으로 행동하려 합니다. 겸손의 허리띠를 띠고 참으로 겸손한 사람이 되여야 한다. '예수'님은 섬김을 받으러 오시지 않았다. 도리어 섬기고 자기 몸을 모든 사람 을 위하여 내어주기 까지 하신 것이다.-우리가 은혜를 받으면 주님처럼 겸손한 사람으로 변화 됩니다. (요13:4)에 '예수'님께서는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 시고"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신 것이다.-우리의 허리가 굳어 버렸다.남을 섬김는 봉사자가 될 수 없다.-허리까지 차 오른 물은 헤염을 처 갈 수 있다.-허리에 차 오르는 은혜의 단계 에서 남을 섬기는 봉사,전도의 봉사로,다른 사람을 위한 봉사자가 되는 것이다. 사회적인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주안에서 서로 봉사를 하여야 한다-주장하는 자세가 아니라 섬기며 겸손하게 시중드는 자세로 행하는 진정한 봉사 가 되어야 한다 선택의 이유가 무엇인가 여러 사람들 가운데서 골라 뽑는 것이 선택이다.-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선택받은 것도 주님처럼 살기 위하여 선택했다. 주님이 골라 뽑힌 것이다-나의 자원으로 되어진 것은 아니다.(요15:16)"너희가 나를 선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우리는 오직 '하나님' 의 의해서 택함을 받았다.-그리고 나를 따르라고 하셨다.-주님이 가신을 길을 가게 하시기 위하여 우리를 선택하셨다. 막다른 골목길에서 좇기는 도망자와 같이 더 이상 도망갈 생각을 포기하고 주님을 따라 살기 위하여 우리를 선택하셨다. 갱속의 막다른 깊은 '막장'과 같이 더 이상 들어갈 수 없는 인생 길에서 우리 를 부르셨다.-인생의 막장 그것은 소망이 없는 길입니다. 여러분 여기 말고 다른 곳에 소망이 있다면 '하나님'의 선택에서 벗어난 사람 이다.-事業이나 生業이 그리고 名譽가 우리의 생명을 보장해 주는 것이 아니다. 우리들의 생명은 어두운 갱속의 막장에 있던 사람들이다.즉 죄로 인하여 생명을 완전히 잃어버린 막장인생 들 이였다. 막다른 골목에서 있을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들 선택하여 주신 것이다. 감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범사에 감사하라"(살전5:18)해야 한다 '하나님'없는 곳으로부터 '하나님'의 택함을 받았다.-이것은 파격적인 '하나님'의 은총이다-평생을 두고 갚을 길 없는 '하나님'의 은혜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황송하옵게도 '하나님'의 일을 맡기셨다. 그리고 그 일을 준비하시고-부실한 정성과 해이한 마음이 있어도 거두워 가지 않으시고 여전히 우리를 인정하시며 그일을 거두어 가시지 않고 유보하고 계 신다. 여러분! 우리를 '하나님'께서는 종이라고 부르셨다.
-종은 자기의 권리나 소유을 갖지 않고 오직 주인의 위하여 일하는 자를 가리켜 말한다. 택함 받은 자를 하나님의 종이 라고 하는 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일꾼을 말 합니다.'하나님'의 종이 된 것은 '하나님'께서 계획하고 계시는 일을 알수있는 동업자가 된다것이다(고전3;9) (골3;23)"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하고 사람에게 하듯하지 말라"-우리는 다 하나님의 동역자 들이다.-어떤 이는 심는 일을 하고 어떤 이는 물주는 일을 한다.부지런하게 일하는 사람의 밭에는 곡식이 잘되지만 게으른 사람의 밭에는 곡식이 잘되지 않는다.-구하기 만하고 가만히 앉아있기만 하면 안됩니다. 기도했으면 나가서 열심히 찾아 가야합니다. 아무리 열심히 기도를 했으면 다른 사람에게 모범이 되게 살아야 한다. 기도한 것만큼 나가서 봉사하고 열심히 일해야 한다. 세상 사람들이 노는 대로 보는 대로 먹는 대로 따라서 사는 것이 아니다.-우리는 믿지 아니한 사람보다 배나 부지런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바쁩니다.-집에서는 자녀들 돌봐야지요 남편 뒷바라지해 주어야 한다.-교회 봉사해야 하지요-신앙생활 잘하는 성도들은 항상 분주할 수 빡에 없다.-(롬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흐르는 물에는 이기가 낄시간이없고 앙금이 가라앉지를 않습니다." 신앙생활도 부지런히 일을 하는 사람은 시험에 들 시간이 없다 . 의심의 잡초가 무성해질 시간이 없다. 육신과 영혼의 밭은 잘 가꾸워가야 합니다. 우리는 육신의 밭을 잘 가꾸워야 겠지만 영적 밭을 더 잘 가꾸어야 한다 게을리 하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가시덤풀과 잡초가 우거지게 되고 묵은 땅처 럼 황폐하게되어 열매도 맺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사람의 본성이 타락한 이후 부지런하기보다는 게으르게 되였다. 떨어진 후에는 올라가는 것은 매우 힘이 들고 피곤하다.-그래서 타락의 본성은 게으른 것이다.-내려가는 것은 내버려두어도 저절로 잘 내려간다.
그러므로 "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에 이르는 연습은 금생과 내생에 복이 된다 " 고했다. 잡초는 생장력이 강하기 때문에 우리가 조금만 게을리 해도 무성해져서 곡식을 자라는 것을 방해합니다. 근신하여 깨어 기도하지 아니하면 우리 심령의 담이 무너지기 쉽다.
왜냐하면 마귀가 우는 사자처럼 두루 다니며 흔들거리는 돌담과 돌 들을 건드려 보기 때문이다. 돌담이 어떻게 무너집니까-약한 부분 흔들러 넘어뜨리려고 하는 것이 바로 마귀가 유혹하는 수단이다.-
그러므로 이약한 부분을 조심해야 합니다. 심령의 돌담이 무너지고 맙니다. 에서는 팥죽 한 그릇에, 롯은 푸른초장이 탐이 나서,삼손은 드릴라라는 여인에게,아간은 금덩어리와 외투 때문에,사울왕은 욕망 선지자 발람은 뇌물 때문에 무너졌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에 대하여 모범적 이 성도가 되어야 한다. 우리가 사는 것을 '일생'(一生)이라고 한다.사람은 한번 사는 것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연습이란 있을 수가 없다. 하루하루가 소중하다.이처럼 소중한 날들을 비생산적으로 사용 할 수 없다.'하나님'께서 주신 하루하루을 소중하게 사용할 수있어야 한다
올바른 사명을 자각하고 살면 대장부가 된다.-사명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바위 를 뜷을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모범적인 학생을 가르쳐 모범생이라고 한다.-공부만 잘한다고 모범생이 되는 것이 아니다.-공부도 물론 잘 해야 하지만 품행이 좋아야 한다. 교회생활에 년조가 깊고 직분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모범적인 교인이라고는 할 수 없다.-짭은 기간동안 모범적으로 생활하기는 비교적 쉬운 일이다.-그러나 오랜을 세월두고 범사에 모범을 보였다는 것은 참으로 쉬운일 아니다. 일시적인 입신영달위하여 자기를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모범을 보이기는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처음부터 끝까지 시종이 여일하게 모범적으로 살기가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바울'은 삼년동안 그의 가르침과 그의 삶이 변함없는 삶이었다. 인간의 인심은 朝夕變이다-아침저녁으로 변한다.-믿을 사람이 없다고 한다. 의리도 변하고-우정도 변한다.-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다는 말이 있다. 쓴 것은 억지로 먹을 필요는 없다 상대가 변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변하고 있는 것을 알기가 참으로 어렵다. 내가 변하고 있으면서 주위 사람들을 보고 변했다고 오해하기 쉽다. 大自然은 變화지 않는다.-
그런데 사람들을 시대를 따라서 변하고 있다. 변화 무쌍한 이런 시대에 우리는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을 성경을 가르쳐 주고 있다.-주님을 향한 믿음만은 변하지 말아야 한다.-다른 사람에 대한 우정이 변하지 말아야 한다.-주의 향한 진실성이 변하지 말아야 한다 기분 내키대로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사람에게는 마음을 줄 수가 없다. (행20:18)-"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지금까지-너희 가운데서 어떻게 행 한 것을 너희도 아는 바니"라고 했 (행20:19) "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를 인하여 당한 시험 을 참고 주를 섬긴 것"이라고 하였다. '바울'사도는 겸손한 눈물의 사도였다.-(고후2:4)"내가 큰 환난과 애통한 마음이 있어 많은 눈물로 너희에게 썼노니" (빌3:18)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눈물이 많고 사랑이 많은 使徒이다.-그려면서 강직한 사람이 였다. 약해서 흘리는 눈물은 값이 없다.그래서 그 눈물은 귀하다. 눈물의 기도는 약자가 흘리는 것이 아니다.-'여호와 하나님' 앞에 감격의 눈물을 흘 려보고-회개의 눈물을 흘리는 것은 절대로 약자의 눈물이 아니다. '주'님께서 바리세인들을 향해서 피리를 불어도 춤을 추지 않은 자들이라고 책망하셨다.
-우리의 감정이 메말라 버린다면 기계 부속품에 지나지 않는다-"우는 자와 함께 울고 웃는 자와 함께 울라"고 했다.우리의 감정이 울 줄 알고 웃을 줄 알어야 한다. 우리 성도들은 자신에 대하여 모범적인 생활을 하여야 한다. 영적으로 모범적인 사람이다.-자신 대하여 모범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도 모범적이요-사명에도 모범적이다.더 나아가 물질에도 모범적이고 깨끗한 사람이다.-아무것도 거리낄 것이 없다고 했다. 애국시인 윤동주(尹東柱)씨는 일제의 총칼 앞에서 이런 시를 읋엇다. 죽는 날까지-하늘을 우러러 일 점의 부끄러움이 없기를 나는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와 헀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두 죽어 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가련다. 오늘도 바람에 별이 스치운다. 한 점이 부끄럼이 없이 떳떳하게 살아가야 한다. '바울'사도는 자기가 그렇게 살아온 것을 너회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고 하셨다. (고전4:16)"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살후3:7) "너희 가운데서 규모 없이 행하지" 아니하였다고 하였다-'바울'은 우리에 범사에 모범을 보여 주셨다.신앙생활 면이나,윤리 도덕적 면 에서나 물질문제에 모범적이고 깨끗한 성도의 모범을 보여 주셨다. 성도의 삶은 자신을 위한 삶이 아니다-자기 위하여 모범적이 못될 때 성령님을 꾸중을 듣고-생활에 모범이 되지 않을 때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게 된다.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고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도 없어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육신의 생각을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한다고 했습니다. '예수'믿는 성도라면 自身의 아집과 자신의 생각과 편견을 포기 하지않고 자기 중심에 살아간다면 성도라고 부르기 부끄러운 것이다. 성령님에 매이지 않고 자신의 감정에 매인 사람은 참으로 불행한 사람이다. 자신의 감정에 끌려가고, 자신의 감정에 포로가 된 사람은 변덕이 죽 끓듯한다.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감정에 메임을 받는 사람은 모든 일을 감정 적으로 처리를 하려고 합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감정문제가 개입되면 그때 뿌터는 위험하기 짝이 없다.-이런 사람은 무서운 사람이다.-감정을 풀기를 시작한 다면 이것은 막가 사람이다.충동적인 범죄가 이렇게 생겨나는 것이다. 그러면 모범적으로 승리하는 비결이 무엇이가 말씀의 능력이다.-(엡6:14)에 "진리로 허리띠를 띠라" 고 하셨다. 거짖과 허위가 판을 치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무장한 자가 되라는 말입니다.'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사는 자가 된다는 것이다. 시험이 찾아 오지만 말씀에 의지하여 담대히 설수있게 된다. 되살아 나는 옛 사람의 성품도 말씀으로 다스리게 될 수 있다.-세상을 의지하던 습성이 변하여 말씀을 쫏아 살아가는 것이 몸에 익수하여 간다 말씀의 중요성을 알게 되면 매일 읽고 듣고 묵상하면서 살아가게 된다.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 이니이다.라는 신앙고백이 항상 나오 게 된다. 겸손의 능력이다.(벧전5:5)에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고 했다.
현대사회 자기과시의 시대이다.-자기 P.R 시대이다. 할 수만 있으면 자기를 내세우고 우쭐대려 한다.-우리 성도는 참으로 자기에 게 주워진 지위나 명예 그리고 재물이 남을 없이 여기는 감투가 되여서 안된다. 그것이 나의 신앙에 해롭게 만드는 媒介體 되여서는 안된다. 현대인간은 유리한 조건만 되여도 교만해져 안하무인격으로 행동하려 합니다. 겸손의 허리띠를 띠고 참으로 겸손한 사람이 되여야 한다. '예수'님은 섬김을 받으러 오시지 않았다. 도리어 섬기고 자기 몸을 모든 사람 을 위하여 내어주기 까지 하신 것이다.-우리가 은혜를 받으면 주님처럼 겸손한 사람으로 변화 됩니다. (요13:4)에 '예수'님께서는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 시고"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신 것이다.-우리의 허리가 굳어 버렸다.남을 섬김는 봉사자가 될 수 없다.-허리까지 차 오른 물은 헤염을 처 갈 수 있다.-허리에 차 오르는 은혜의 단계 에서 남을 섬기는 봉사,전도의 봉사로,다른 사람을 위한 봉사자가 되는 것이다. 사회적인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주안에서 서로 봉사를 하여야 한다-주장하는 자세가 아니라 섬기며 겸손하게 시중드는 자세로 행하는 진정한 봉사 가 되어야 한다 선택의 이유가 무엇인가 여러 사람들 가운데서 골라 뽑는 것이 선택이다.-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선택받은 것도 주님처럼 살기 위하여 선택했다. 주님이 골라 뽑힌 것이다-나의 자원으로 되어진 것은 아니다.(요15:16)"너희가 나를 선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우리는 오직 '하나님' 의 의해서 택함을 받았다.-그리고 나를 따르라고 하셨다.-주님이 가신을 길을 가게 하시기 위하여 우리를 선택하셨다. 막다른 골목길에서 좇기는 도망자와 같이 더 이상 도망갈 생각을 포기하고 주님을 따라 살기 위하여 우리를 선택하셨다. 갱속의 막다른 깊은 '막장'과 같이 더 이상 들어갈 수 없는 인생 길에서 우리 를 부르셨다.-인생의 막장 그것은 소망이 없는 길입니다. 여러분 여기 말고 다른 곳에 소망이 있다면 '하나님'의 선택에서 벗어난 사람 이다.-事業이나 生業이 그리고 名譽가 우리의 생명을 보장해 주는 것이 아니다. 우리들의 생명은 어두운 갱속의 막장에 있던 사람들이다.즉 죄로 인하여 생명을 완전히 잃어버린 막장인생 들 이였다. 막다른 골목에서 있을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들 선택하여 주신 것이다. 감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범사에 감사하라"(살전5:18)해야 한다 '하나님'없는 곳으로부터 '하나님'의 택함을 받았다.-이것은 파격적인 '하나님'의 은총이다-평생을 두고 갚을 길 없는 '하나님'의 은혜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황송하옵게도 '하나님'의 일을 맡기셨다. 그리고 그 일을 준비하시고-부실한 정성과 해이한 마음이 있어도 거두워 가지 않으시고 여전히 우리를 인정하시며 그일을 거두어 가시지 않고 유보하고 계 신다. 여러분! 우리를 '하나님'께서는 종이라고 부르셨다.
-종은 자기의 권리나 소유을 갖지 않고 오직 주인의 위하여 일하는 자를 가리켜 말한다. 택함 받은 자를 하나님의 종이 라고 하는 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일꾼을 말 합니다.'하나님'의 종이 된 것은 '하나님'께서 계획하고 계시는 일을 알수있는 동업자가 된다것이다(고전3;9) (골3;23)"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하고 사람에게 하듯하지 말라"-우리는 다 하나님의 동역자 들이다.-어떤 이는 심는 일을 하고 어떤 이는 물주는 일을 한다.부지런하게 일하는 사람의 밭에는 곡식이 잘되지만 게으른 사람의 밭에는 곡식이 잘되지 않는다.-구하기 만하고 가만히 앉아있기만 하면 안됩니다. 기도했으면 나가서 열심히 찾아 가야합니다. 아무리 열심히 기도를 했으면 다른 사람에게 모범이 되게 살아야 한다. 기도한 것만큼 나가서 봉사하고 열심히 일해야 한다. 세상 사람들이 노는 대로 보는 대로 먹는 대로 따라서 사는 것이 아니다.-우리는 믿지 아니한 사람보다 배나 부지런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바쁩니다.-집에서는 자녀들 돌봐야지요 남편 뒷바라지해 주어야 한다.-교회 봉사해야 하지요-신앙생활 잘하는 성도들은 항상 분주할 수 빡에 없다.-(롬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흐르는 물에는 이기가 낄시간이없고 앙금이 가라앉지를 않습니다." 신앙생활도 부지런히 일을 하는 사람은 시험에 들 시간이 없다 . 의심의 잡초가 무성해질 시간이 없다. 육신과 영혼의 밭은 잘 가꾸워가야 합니다. 우리는 육신의 밭을 잘 가꾸워야 겠지만 영적 밭을 더 잘 가꾸어야 한다 게을리 하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가시덤풀과 잡초가 우거지게 되고 묵은 땅처 럼 황폐하게되어 열매도 맺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사람의 본성이 타락한 이후 부지런하기보다는 게으르게 되였다. 떨어진 후에는 올라가는 것은 매우 힘이 들고 피곤하다.-그래서 타락의 본성은 게으른 것이다.-내려가는 것은 내버려두어도 저절로 잘 내려간다.
그러므로 "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에 이르는 연습은 금생과 내생에 복이 된다 " 고했다. 잡초는 생장력이 강하기 때문에 우리가 조금만 게을리 해도 무성해져서 곡식을 자라는 것을 방해합니다. 근신하여 깨어 기도하지 아니하면 우리 심령의 담이 무너지기 쉽다.
왜냐하면 마귀가 우는 사자처럼 두루 다니며 흔들거리는 돌담과 돌 들을 건드려 보기 때문이다. 돌담이 어떻게 무너집니까-약한 부분 흔들러 넘어뜨리려고 하는 것이 바로 마귀가 유혹하는 수단이다.-
그러므로 이약한 부분을 조심해야 합니다. 심령의 돌담이 무너지고 맙니다. 에서는 팥죽 한 그릇에, 롯은 푸른초장이 탐이 나서,삼손은 드릴라라는 여인에게,아간은 금덩어리와 외투 때문에,사울왕은 욕망 선지자 발람은 뇌물 때문에 무너졌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에 대하여 모범적 이 성도가 되어야 한다. 우리가 사는 것을 '일생'(一生)이라고 한다.사람은 한번 사는 것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연습이란 있을 수가 없다. 하루하루가 소중하다.이처럼 소중한 날들을 비생산적으로 사용 할 수 없다.'하나님'께서 주신 하루하루을 소중하게 사용할 수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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