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고전16:13-14)
본문
국민학교 국어 교과서에 오봉선생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일제시대 때 대만은 아직도 개화가 되지 않아서 번인이라는 야만인들이 살고 있었답니다. 이 야만인들은 일년에 몇 번씩 사람의 목을 베어서 제단에 올려 놓고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 때 오봉 선생님은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그들을 깨우치기 위하여 사랑으로 본을 보여 주면서 가르쳐 주고 있었습니다. 마침내 그들은 오봉 선생님을 존경하면서 지도자로 모시고 따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야만인들은 오봉선생님께 한번만 제사를 지내게 해 달라고 간청을 했습니다. 오봉 선생님은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야만인들은 어찌나 조르는지 오봉선생님은 한번만 허락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다음과 같은 조건하에서 허락한다고 했습니다. “내일 정오 때 이 집 앞으로 붉은 모자를 쓰고, 붉은 옷을 입고, 맨발로 길을 급히 가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러면 그를 붙잡아 그의 목을 쳐서 제물로 드려라” 그들은 다음날 정오쯤에 오봉 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그 집 앞을 황급히 지나가는 붉은 모자를 쓰고, 붉은 옷을 입은 사람을 발견했습니다. 그들은 달려들어 그 사람의 목을 쳤습니다. 그리고 제사를 드리려고 붉은 모자를 벗겨 보니 자기들이 그처럼 따르고 존경하는 오봉선생님의 머리였습니다. 야만인들은 그 앞에서 통곡을 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습니다. 그들은 다시는 이와같은 어리석은 짓을 해서는 안된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그 후로 대만에서는 사람의 목을 잘라 제사 지내는 좋지 못한 풍습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오봉선생님은 그들을 사랑한다는 증거를 자기를 희생 시켜 보여 준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기독교적인 사랑입니다. 사도 바울은 “너희는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14절) 고 말합니다. 금년도 표어를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사랑으로 행하는 교회“로 정했습니다. 깨어서 믿음에 굳게 서는 것은 인간이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태도라면,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는 것은 인간이 인간을 향한 삶의 태도를 설명한 말씀입니다. 즉 우리가 모든 일을 행할 때 그 삶의 동기가 ”사랑“에서 부터 출발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1. 사랑의 근거 사도 바울은 우리 그리스도인이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할 근거를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 그리스도게서 너희를 사랑하신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엡 5:2) 또 사도 요한은 역시 사랑의 삶의 근거를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요일3:16) 예수께서도 여기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고자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하고 물었습니다. 이 때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율법에는 무엇이라 기록되었더냐” 고 반문하십니다. 율법사는 대답하기를 “네 마음을 다 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너흐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고 말했습니다. 여기에서 예수께서 대답하신 말씀을 주의 깊게 들으시기 바랍니다. “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눅10:28) 그리스도인의 사랑의 삶의 근거가 너무도 분명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독생자 예수를 우리의 대속물로 주시기 위하여 세상에 보내시기 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십자가의 고통을 받으시고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죄악에서 구원하신 것입니다. 죄 값으로 지옥 갈 수 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셔서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주셨고 하늘의 기업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런고로 사도 요한은 힘주어 말합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일 4:11)고 했습니다.
2. 사랑의 힘
첫째로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안에 거하시게 됩니다. (요일 4:12) 미국 동해안에 맥카리스터 박사 내외가 병원을 개업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그 토록 사랑하든 아내가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의사이면서 손을 써 보지도 못하고 아내를 갑자기 잃은 맥카리스트 박사는 우울증에 걸리고 그것이 더욱 심화되어 결국 중풍병자와 비슷한 증세의 환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는 휠체어에 몸을 의지하고 하루 삼교대 하는 간호원의 도움으로 하루하루를 연명하게 되었습니다. 하루는 맥카리스터 박사가 해변에서 바람을 쏘이고 싶다고 했습니다. 간호원은 그를 데리고 해변가에 나갔는데, 그는 간호원에게 “가서 수영을 해도 좋다”고 하여 간호원은 바닷물로 들어가 수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은 그는 간호원이 수영을 하고 있는 동안 바닷가 벼랑위에서 자살을 하려고 마음먹고 있었던 참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바닷가에서 비명이 울렸습니다. 사람 살리라는 여인의 비명이었습니다. 그 소리는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간호원이었습니다 갑자기 수영을 하다가 몸에 쥐가 나서 물속으로 빠져 들어 가고 있던 순간입니다. 맥카리스터 박사는 자기도 모르게 벌떡 일어나 뛰어 내려가 바닷속으로 수영을 하여 간호원을 극적으로 구원해 냈습니다. 어찌된 일입니까 맥카리스터 박사는 중풍병이 말끔히 났고 우울증세도 없어졌습니다. 이 이야기는 유명한 잡지 “가이드 포스트” 지에 실렸는데 바로 맥카리스터 박사를 중풍병과 우울중에서 일으킨 것은 “사랑의 역동적인 힘” 이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안에 거하시게 됩니다.
둘째로 사랑은 율법을 완성 시키는 힘을 가졌습니다.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13:10) 했습니다.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법으로 사람을 치리하면 모든것이 다 이루어 지는 줄 착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애에 법의 근거를 두지 않고 권력자에게 유리하게 만든 법으로 인간을 구속하는 예가 얼마나 많습니까 많은 흉악범들, 범죄자들을 개심 시키고 그들의 눈에서 진실한 회개의 눈물을 흘리게 하는 것은 준엄한 법이 아니라 사랑의 힘인 이야기는 얼마든지 듣는 이야기 입니다. 품팔이 노동자였던 젊은 쟌은 어느날 빵 한조각을 훔친 죄로 5년의 징역언도를 받게 됩니다. 그는 탈옥을 시도하다가 19년이란 세월을 감옥에서 보내고 출옥하는 날 밤, 그를 친절하게 맞이해 주는 미리엘 신부님 댁에서 몰래 은 그릇을 훔쳐 달아나다가 순찰대에게 붙잡히고 맙니다.붙잡혀 온 쟌을 본 미리엘 신부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아-내가 준 은 촛대는 왜 가지고 가지 않았소 이 은 촛대도 당신것이니 가져가야지요” 미리엘 신부의 사랑과 용서에 감동을 받은 쟌은 그로부터 어두은 인생을 종지부 찍고 새로운 후반부의 삶이 시작되는 이야기가 유명한 “쟝발쨘”의 줄거리 입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진정한 사랑만이 이 병든 사회를 치료하는 힘이 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3. 사랑의 실천 사랑은 실천해야 합니다. 바울은 오늘 우리들에게 말합니다.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14절) 예수 믿는 사람들 만큼 사랑을 많이 말하는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도 요한은 분명히 말합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요일4:20) 사랑은 실천할 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역사가 나타납니다. 율법의 완성이 이루어 지게 됩니다 구원의 섭리가 우리에게 이루어지게 됩니다. 금년에 저희 교회에서는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는 교회”의 표어를 세우고 다음과 같은 세 가지의 중점을 두고 사랑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1) 사랑으로 화목하고 친교를 이룹시다 (살전 5:13)(2) 사랑으로 전도하고 양육합시다 (행 8:12)(3) 사랑으로 약한 자를 돌봅시다 (행 20:35) 성서 주석가 파머는 말하기를 ”교회가 교회될 수 있는 것은 표적도 , 행정도, 설교도, 사람의 수효도 아니고 오직 사랑의 실천에 있다“ 고 말했습니다.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말씀만 하시지 않고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시는 고통을 통하여 사랑의 실천을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말씀만 하시지 않고 몸소 십자가에 달리셔서 물과 피를 다 쏟아 부으시고 죽기 까지 사랑을 실천하셨습니다. 우리도 사랑의 실천자가 됩시다.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하는 사랑의 실천자가 됩시다. 사랑의 등불로 어두운 사회를 밝게 비췰 수 있기를 바랍니다 왜 우리가 싸웁니까 사랑이 결핍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고로 고전 13:13 에서 사도 바울은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고 했습니다.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는 교회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사랑의 근거 사도 바울은 우리 그리스도인이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할 근거를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 그리스도게서 너희를 사랑하신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엡 5:2) 또 사도 요한은 역시 사랑의 삶의 근거를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요일3:16) 예수께서도 여기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고자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하고 물었습니다. 이 때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율법에는 무엇이라 기록되었더냐” 고 반문하십니다. 율법사는 대답하기를 “네 마음을 다 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너흐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고 말했습니다. 여기에서 예수께서 대답하신 말씀을 주의 깊게 들으시기 바랍니다. “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눅10:28) 그리스도인의 사랑의 삶의 근거가 너무도 분명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독생자 예수를 우리의 대속물로 주시기 위하여 세상에 보내시기 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십자가의 고통을 받으시고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죄악에서 구원하신 것입니다. 죄 값으로 지옥 갈 수 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셔서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주셨고 하늘의 기업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런고로 사도 요한은 힘주어 말합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일 4:11)고 했습니다.
2. 사랑의 힘
첫째로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안에 거하시게 됩니다. (요일 4:12) 미국 동해안에 맥카리스터 박사 내외가 병원을 개업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그 토록 사랑하든 아내가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의사이면서 손을 써 보지도 못하고 아내를 갑자기 잃은 맥카리스트 박사는 우울증에 걸리고 그것이 더욱 심화되어 결국 중풍병자와 비슷한 증세의 환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는 휠체어에 몸을 의지하고 하루 삼교대 하는 간호원의 도움으로 하루하루를 연명하게 되었습니다. 하루는 맥카리스터 박사가 해변에서 바람을 쏘이고 싶다고 했습니다. 간호원은 그를 데리고 해변가에 나갔는데, 그는 간호원에게 “가서 수영을 해도 좋다”고 하여 간호원은 바닷물로 들어가 수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은 그는 간호원이 수영을 하고 있는 동안 바닷가 벼랑위에서 자살을 하려고 마음먹고 있었던 참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바닷가에서 비명이 울렸습니다. 사람 살리라는 여인의 비명이었습니다. 그 소리는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간호원이었습니다 갑자기 수영을 하다가 몸에 쥐가 나서 물속으로 빠져 들어 가고 있던 순간입니다. 맥카리스터 박사는 자기도 모르게 벌떡 일어나 뛰어 내려가 바닷속으로 수영을 하여 간호원을 극적으로 구원해 냈습니다. 어찌된 일입니까 맥카리스터 박사는 중풍병이 말끔히 났고 우울증세도 없어졌습니다. 이 이야기는 유명한 잡지 “가이드 포스트” 지에 실렸는데 바로 맥카리스터 박사를 중풍병과 우울중에서 일으킨 것은 “사랑의 역동적인 힘” 이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안에 거하시게 됩니다.
둘째로 사랑은 율법을 완성 시키는 힘을 가졌습니다.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13:10) 했습니다.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법으로 사람을 치리하면 모든것이 다 이루어 지는 줄 착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애에 법의 근거를 두지 않고 권력자에게 유리하게 만든 법으로 인간을 구속하는 예가 얼마나 많습니까 많은 흉악범들, 범죄자들을 개심 시키고 그들의 눈에서 진실한 회개의 눈물을 흘리게 하는 것은 준엄한 법이 아니라 사랑의 힘인 이야기는 얼마든지 듣는 이야기 입니다. 품팔이 노동자였던 젊은 쟌은 어느날 빵 한조각을 훔친 죄로 5년의 징역언도를 받게 됩니다. 그는 탈옥을 시도하다가 19년이란 세월을 감옥에서 보내고 출옥하는 날 밤, 그를 친절하게 맞이해 주는 미리엘 신부님 댁에서 몰래 은 그릇을 훔쳐 달아나다가 순찰대에게 붙잡히고 맙니다.붙잡혀 온 쟌을 본 미리엘 신부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아-내가 준 은 촛대는 왜 가지고 가지 않았소 이 은 촛대도 당신것이니 가져가야지요” 미리엘 신부의 사랑과 용서에 감동을 받은 쟌은 그로부터 어두은 인생을 종지부 찍고 새로운 후반부의 삶이 시작되는 이야기가 유명한 “쟝발쨘”의 줄거리 입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진정한 사랑만이 이 병든 사회를 치료하는 힘이 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3. 사랑의 실천 사랑은 실천해야 합니다. 바울은 오늘 우리들에게 말합니다.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14절) 예수 믿는 사람들 만큼 사랑을 많이 말하는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도 요한은 분명히 말합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요일4:20) 사랑은 실천할 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역사가 나타납니다. 율법의 완성이 이루어 지게 됩니다 구원의 섭리가 우리에게 이루어지게 됩니다. 금년에 저희 교회에서는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는 교회”의 표어를 세우고 다음과 같은 세 가지의 중점을 두고 사랑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1) 사랑으로 화목하고 친교를 이룹시다 (살전 5:13)(2) 사랑으로 전도하고 양육합시다 (행 8:12)(3) 사랑으로 약한 자를 돌봅시다 (행 20:35) 성서 주석가 파머는 말하기를 ”교회가 교회될 수 있는 것은 표적도 , 행정도, 설교도, 사람의 수효도 아니고 오직 사랑의 실천에 있다“ 고 말했습니다.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말씀만 하시지 않고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시는 고통을 통하여 사랑의 실천을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말씀만 하시지 않고 몸소 십자가에 달리셔서 물과 피를 다 쏟아 부으시고 죽기 까지 사랑을 실천하셨습니다. 우리도 사랑의 실천자가 됩시다.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하는 사랑의 실천자가 됩시다. 사랑의 등불로 어두운 사회를 밝게 비췰 수 있기를 바랍니다 왜 우리가 싸웁니까 사랑이 결핍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고로 고전 13:13 에서 사도 바울은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고 했습니다.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는 교회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