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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라! 찾으라! 부르라! (사55:3-7)

본문

이스라엘이 풍요로운 가운데 살면서 타락의 길로 살아갈 때 여호와 하나님은 이사야를 택해서 사명을 주었다 이사야는 그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귀족 집안의 부유함과 명예를 버리고 회개하라고 예루살렘 거리를 3년동안 벌거벗은 몸으로 외치고 다녔다. [사20:2] "곧 그 때에 여호와께서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 에게 일러 가라사대 갈지어다 네 허리에서 베를 끄르고 네 발에서 신을 벗을지니라 하시매 그가 그대로 하여 벗은 몸과 벗은 발로 행하니라 " 이 시대 어려운 경제 속에서도 타락의 길로 치닫고 있는 우리에게 경고의 소리로 들리는 하나님 말씀이다 7가지로 우리에게 들려지고 있다 그 중에서 지난 시간에 3가지를 살펴보았다
1. 오라 !
2. 사라!
3. 청종하라 오늘은 나머지 4가지를 살펴보자 이 7가지로 들려지는 하나님의 음성을 저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외면하지 말고 우리는 마음 판에 새겨서 이 어려운 시대에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이 시대의 어려움은 누가 정치를 잘못해서도 아니고 누가 경제를 잘못 이끌어서도 아니다 이 시대의 어려움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으로 부터 떠난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이제라도 우리는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야만 한다 더 이상 하나님과 멀어진 삶을 이 민족이 살아간다면 이보다 더 극한 어려움이 우리에게 올 것이다 4가지를 살펴 가면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우리가 되자 네 번째:들으라 ! 3절.
2절에서 "나를 청종하라"는 것은 하나님에게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라는 것이라면 "들으라" 라는 것은 이제 귀를 기울이고 무엇을 듣고 살아가야 할지 가르쳐주고 계신다 초점을 하나님께 맞추고 사는 자는 이제 귀도하나님께 기울이며 살아야 한다는 말씀이다 무엇을 들어야 하는가 두말할 것도 없이 하나님 말씀이다
"들으라" 이 또한 명령이다 하나님 말씀에 대한 강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말씀을 듣지 아니하면 어떻게 된다는 것입니까 죽는 다는 것이다 들으면 살고 듣지 않으면 죽는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듣고 싶어서 듣고 듣기 싫으면 듣지 않은 말씀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중요한게 많지만 그래도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뽑는 다면 바로 하나님 말씀이다 우리의 믿음도 이 말씀이 없다면 자랄 수 없고 깨닫을 수 없다. (롬10:17)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아무리 신앙이 처음에는 뜨거웠다 할지라도 하나님 말씀으로 그 신앙이 다듬어 지지 아니하면 언제 그 믿음이 땅에 떨어져 버릴지 모른다. 아무리 큰 표적을 보았다 할지라도 말씀이 그 심령에 자리하지 아니하고 말씀으로 신앙이 자라지 아니하면 그 믿음은 바람 앞에 촛불 같은 믿음이 되고 만다 저 이스라엘 백성을 보라 ! 하나님이 애굽에 내린 재앙을 그들은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다 피가 온 애굽의 하수를 시뻘겋게 덮고 개구리가 이가 파리가 집집마다 땅을 뒤덮은 것을 보았다 온역과 종기와 우박재앙이 애굽 전역에 임하는 것을 보았다 황충과 흑암 재앙이 임하는 것도 보았다 장자의 죽음을 짐승부터 모든 가정에 일어나는 것을 보았다 이것 뿐 입니까 홍해 바다가 눈 앞에서 갈라지는 것도 보았다 만나와 메추라기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도 보았다 불 기둥이 구름기둥이 떠나지 않고 인도 하는것도 보았다 철벽성 여리성이 눈 앞에서 우르르 무너지는 것도 보았다 반석에서 물이 나온 것도 보았다 엄청난 사건과 표적을 똑똑히 보았다 하나님의 살아 계심도 똑똑히 보았다
그런데 왜 이들이 천국을 예표한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갔는가 결론은 하나다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고 순종하지 않고 말씀을 떠난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신 28장에는 두 사람의 모습을 두고 하나님이 축복과 저주를 내리신다고 했다 신 28:1-14 축복 받을 자의 모습이다 신 28:15-68 저주받을 자의 모습이다 그런데 보세요 ! 축복 받을 자에 대한 말은 14절로 짧은데 저주 받을 자에 대한 말은 54절로 긴 말씀을 하고 있다 무엇을 의미하는가 말씀을 듣지 않고 저주받을 자가 더 많기 때문에 긴 말씀을 하고 계신다 축복 받을 자의 모습을 살펴보자 (신 28장을 보자)
1절 "말씀에 듣고" 라고 먼저 강조하고 있다 말씀을 잘 듣고 지켜 행하면 어떻게 하여 주시겠다는 것인가 세계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해주신 다는 약속이다 2-6절 말씀에 순종하면 성이 복을 받고 들이 복을 받고 짐승이 복을 받고 우리의 생활이 복을 받고 들어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7-13 말씀을 듣고 지켜 행하면 어떤 누구도 나를 넘어뜨리지 못하고 세상에서 머리가 되게 해주시겠다고 했다. 14절에서 말씀을 떠나 살지 아니하면 이 모든 복을 받을 것이라고 다시 약속하고 계신다 이런 약속을 보고도 믿고도 우리가 이대로 살지 않은 다면 그 책임은 우리에게 있다 (호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 내가 망하는 이유가 다른데 있는 게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모르기 때문이라는 이 비밀을 깨달으시기 바란다 저주받을 자의 모습을 보자 ! 15절부터 저주가 시작되는데 그 저주는 말씀을 듣지 아니하고 순종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했다 16-19 말씀을 듣지 아니하고 순종하지 아니하면 성도 저주받고 들도 저주받고 생활도 저주받고 짐승도 저주받고 나가도 저주고 들어와도 저주라고 하셨다 20-24 말씀을 듣지 아니하면 우리의 육체도 병으로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했다 25-35 말씀을 듣지 아니하면 대적 앞에 패하고 도와줄 자가 없고 압제와 학대만 있겠다고 하셨다 36-46 말씀을 듣지 아니하면 우상을 섬길 것이고 낮아지고 꼬리가 될 것이라고 하셨다 47-57 말씀을 듣지 아니하면 자기 자식을 먹을 정도로 철저하게 비참해 질 것을 말씀 하셨다 58-68 말씀을 듣지 아니하면 자손에게 저주가 임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58-59 봉독) 성도 여러분 무섭지 않습니까 이렇게 무섭게 두렵게 말씀해 주었는데도 듣지 아니한다면 사람입니까 하나님의 택한 자녀일까요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은 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은 짐승보다 못하다고 하셨다 [사1:2-3] "하늘이여 ! 들으라 땅이여 !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 도다 하셨도다 " [호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 말씀을 소홀히 해서 망하는 백성이 되어서는 안된다 말씀을 자주 들어야 한다. 귀가 아프고 터지도록 말씀을 들어야 한다 말씀을 듣는 시간을 열망을 가지고 사모해야만 한다 세상 소리에귀를 기울일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살 때 우리 하나님이 우리의 앞길을 책임져 주실 것이다 말씀 듣지 못할 시대가 올 것이다 여러분의 심령에 하나님 말씀이 항상 울려 퍼지고 눈만 감으면 말씀이 묵상되는 그런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러한 삶을 산다면 우리의 삶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다섯 번째:찾으라 ! 6절 만날만한 때에 하나님을 찾으라는 것이다 때가 지금이라는 것이다 이 말씀은 때가 지나면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도 못 만나는 다는 의미다 "때" 시간을 의미한다 "찾으라" 원문 "따라쉬" 애쓰다. 구하다. 요구하다 긴박한 의미를 주고있는 말씀이다 태평하게 있을 때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 때를 놓치면 안된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지금 이 민족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경제 회복이 아니다 달러가 안정되고 수출이 증대되고 실업자가 해결되는게 아니다 가장 시급한 것은 이 민족이 하나님께 나아오는 것이다 믿는 자들이 하나님 앞에 열심히 나와서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을 찾는 일이 지금 이 시대에 가장 시급하다 여러분의 삶이 고달픕니까 힘이 너무 듭니까 하나님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집에서 사업장에서 찾는 것도 좋지만 더욱 좋은 것은 성전에 나와서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성경은 약속하고 있다 [민8:19] 성소에 가까이 할 때에 재앙이 없게 해주시겠다고 [시20:2] "성소에서 너를 도와주시고 시온에서 너를 붙드시며 " 자고 이래로 교회 문턱을 자주 넘어 다니는 자와 조금 넘어 다니는 자는 그들의 삶이 다르다 성전을 부지런히 넘어 드는 자는 하나님이 반드시 그 삶을 주장하여 주시고 축복하여 주신다 성도 여러분 이 진리를 믿으신다면 이 어려움 우리는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성전에 나와서 하나님을 찾는다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듣게되고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게 되고 하는 것이다 자식들이 부모님을 열심히 찾아다닐 때 부모님은 기쁘고 자주 찾는 자식에게 무엇 하나라도 더 주고 싶은 게 부모 마음이듯이 우리 하나님도 열심히 성전에 나와서 하나님을 찾는 자와 가끔 찾는 자는 하나님이 보시는 눈초리가 다르다는 것을 깨달으시기 바란다 성전에 하나님 눈치나 보고 앉아 있다면 얼마나 불쌍한 자녀의 모습인가 떳떳히 하나님께 나아와서 우리의 요구 사항을 하나님께 고하고 축복을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마7:9-11]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열심히 찾기를 기다리고 계신다 왜 안 찾으십니까 무엇 때문입니까 무엇 때문인지 스스로 진단해 보시기 바란다. 하나님을 찾는데 걸림돌이 무엇인지 살펴보아야 한다 하나님을 나를 찾고 싶은데 그 무엇이 걸림돌이 되어서 못나오는지 찾아내야 한다. 그리고 그 걸림돌을 제거해야 한다 내 마음이 걸림돌이라면 "성령님이여! 내 마음을 점령해 달라" 고 기도하여야 할 것이다 시간이 걸림돌이라면 그 시간 무시하고 하나님을 찾아야 할 것이다 가족이 걸림돌이라면 그 핍박 감당하고 나아야 할 것이다 나올 때 하나님이 우리의 모습을 보시고 하나님이 친히 간섭하시고 역사 하실 것이다 걸림돌에 넘어져서 주저앉아 버리면 안된다 <찬양> "나의 등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나의 인생 길에서 지치고 곤하여 매일처럼 주저앉고 싶을 때 나를 밀어 주시네 일어나 걸어라 내가 새 힘을 주리니 일어나 너 걸어라 내 너를 도우리 " 하나님이 우리를 도와주실 것이다 성전에 나와서 열심히 하나님을 찾으시기를 축원합니다 < 예화 > 어느 고을에 두명의 머슴을 둔 사람이 농사를 짓고 있었다. 두 머슴중 한 명은 주인이 보건 안보건 상관없이 자기 맡은 일에 충성을 다하여 주인의 농사일을 거들어 주었고, 또 다른 한 명의 머슴은 그와는 달리 주인이 없을 때는 일을 하지 않고 있다가 주인이 나타나기만 하면 지금까지 가장 잘 하던 것처럼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었다. 그래도 주인은 이를 모르는 척하고 몇 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러던 어느 날 그 해가 저물어 가고 있는데 주인은 이들 두 머슴에게 사경을 주기로 하고 그들을 불렀다. "이보게,자네들. 지금까지 우리 집일 해주느라 고생이 많았네. 내일은 내가 자네들에게 사경을 줄 것이니 오늘 마지막으로 새끼를 꼬아 주겠나." 그러자 한 머슴은 아무 말없이 짚을 가져다가 물을 추겨 새끼를 꼬기 시작했다. 마지막으로 주인 위해 일하는 것이니 잘 해주고 가리라, 마음 먹었다. 또한 머슴은 생각하기를 내일이면 이 집을 나가는데 새끼를 꼬라고 하니 하면서 투덜거렸다 일을 하기는 싫고,하는둥 마는둥 한 발 정도 시작하다가 에라,모르겠다.하고는 이내 잠을 청하고 말았다. 다음날 아침 주인은 꼰 새끼를 가져오라고 하더니 새끼줄 길이 만큼 엽전을 꼬여서 가져가라고 했다. 항상 주인 눈치만 살피던 머슴은 한 발 정도밖에 안되는 새끼줄에 엽전을 가져가야 했다. 우리도 우리의 주인 되신 주님에게 꾸준히 충성하면 어느 날 우리 주님은 우리의 믿음을 보시고 우리에게 놀라운 축복을 주실 것이다
그런데 눈치만 보면서 적당주의로 적당히 신앙생활 한다면 주님은 그런 자에게 "악하고 게으른 자야 ! 내가 심지 않은데서 거두는 줄로 너는 알았느냐 !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할 것이다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하나님은 하나님을 찾아 오는 자를 절대로 멸시치 아니하신다 아무리 죄가 많을지라도 하나님을 찾아오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찾아 온 자에게 은혜를 주시고 사랑을 주신다 히 11:6 하나님을 찾는 자에게 상을 주신다고 하셨다 세상 방법을 찾을 때가 아니다. 사람을 찾을 때가 아니다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지금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고 계신다 부르는 소리가 어쩌면 그 사람에게 마지막의 부름인지도 모른다 이 부름에 따르지 않으면 영원히 하나님을 못 만날지도 모른다 [계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 하나님을 열심히 찾는 우리들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하나님을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여섯 번째:부르라 ! 6절 이제껏 소극적인 모습으로 보였던 신앙은 이제 적극적인 신앙으로 변하게 된다 하나님께 초점만 맞추고 살면서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찾아 온 자는 이제 무엇을 해야 할지 알았다. [렘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
"부르라" 원문으로는 카라다 이 뜻은 외치다, 드러내다, 선언하다.
그러므로 이제 하나님을 믿고 말씀을 믿고 교회를 나온 자는 이제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한다 하나님은 지금 가까이 계신다고 했다. 여기에도 "때" 가 있다 즉 멀리 계실 때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가까이 계실 때 지금 부르라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하나님께 나아오고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고 살고 하나님 말씀으로 내가 양육되고 하나님을 성전에 찾아온다면 이제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그 하나님 아버지를 불러야 합니다 이제껏 소극적인 면으로 하나님께 나아왔다면 이제는 적극적인 면으로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그것이 바로 부르짖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과 교제하는데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는 게 바로 기도이다 우리의 신앙에 기도가 없다면 그 신앙은 곧 죽은 신앙이다 기도는 영적 호흡이라고 했다 하나님을 찾아왔고 말씀을 믿는다면 그 하나님이 진실로 전능하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부르짖어야 한다 [마7:7-8] "구하라 !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 성도 여러분 !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믿습니까 우리의 아버지이심을 믿으십니까 여러분에게 어떤 문제가 있으십니까 하나님께 매달리고 구하시기 바란다. 사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해주기만을 바라고 있다 하나님께 전적으로 매달리지도 않으면서 하나님이 알아서 좀 해주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이것은 마치 감나무 밑에서 입을 벌리고 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꼴과 같은 것이다 이 나라 전체에 이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은 이 민족이 교회가 성도들이 하나님께 온전히 나와서 부르짖어야 할 것이다 여러분에게 어떤 어려움이 있으십니까 하나님께 부르짖기를 바란다 부르짖을 때 하나님은 반드시 응답 해주신다 기도하지 않으면 그 심령에는 어느 순간에 가시덤블만 무성한 심령이되어 버린다 우리의 죄를 회개하는 기도를 해야 할 것이고 우리의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는 기도를 해야 할 것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일곱 번째:돌아오라 ! 7절
이제 하나님은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간절히 외치고 계신다 제발 이제 돌아오라고 자식이 방탕한 삶에서 돌아오지 않을 때 그 부모는 편한 날을 하루도 보내지 못할 것이다 매일 마음 잡고 돌아오기만을 애타는 마음으로 매일기다린다 그런 마음으로 하나님은 이제 마지막으로 애원하고 있다
"돌아오라" 새롭게 하다, 돌이키다, 회복하다. 의미이다 하나님께 돌아오면 우리를 새롭게 해주시고 우리의 신앙을 회복시켜 주시고 우리의 삶도 회복시켜 주신다는 것이다 돌아오면 우리의 모든 죄를 다 용서해 주시고 새롭게 변화 시켜주실 것을 하나님은 약속하고 계신다
성도 여러분 ! 자식이 그 부모 마음을 몰라줄 때 부모는 제일 가슴이 아픈 것이다 무엇을 해주고 안해주어서 가슴 아픈 것이 아니라 부모의 마음을 몰라줄 때 가슴이 제일 아프다 부부 사이도 마찬가지이다 아내가 남편 마음을 모르고 남편이 아내 마음을 모를 때 그 가정은 행복이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도 우리가 하나님 마음을 몰라줄 때 하나님도 가슴이 이루 말할 수 없이 아프시다 오늘 우리는 성경 본문 이사야 55장 1-7절까지 말씀을 보고 얼마나 하나님이 가슴을 아파하고 계시는지 깨달아야 한다 이 말씀은 저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고 가슴을부여잡고 있는 하나님 모습이 아니라 . 이 시대 우리에게 지금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주고 계신다 "여호와께로 돌아 오라하나님께로 나아오라" 돌아올 때 어떤 모습으로 오라고 했습니까 더럽고 불의한 생각을 버리고 오라고 했다. 버리고 오라는 것은 이제껏 내 방법 수단 판단을 다 버리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오라는 것이다 이 하나님의 소리에 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나왔습니까 나오지 아니했다. 이스라엘 백성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앗수르에 바벨론에 완전히 멸망받고 노예 신세들이 되어 버렸다 우리도 예외는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오지 아니하고 이대로 산다면 우리 또한 이 보다도 더 비참한 삶이 우리에게 일어 날 것이다. 예수님은 말씀 하셨다. "내가 의인은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우리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온 몸의 물과 피를 흘리시고 죽으셨다 누구든지 예수께 나와서 내 죄를 고백하고 "주여! 나의 죄를 사해 주옵소서 " 부르짖은 다면 예수의 십자가 보혈이 우리를 정결케해주실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시기 위해서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보내시고 예수를 십자가에 죽게 하셨다 이제라도 우리는 두 손들고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나옵이다" 외치기를 바란다 사랑의 하나님 손길을 뿌리치지 마시고 이제라도 우리 하나님 마음을 아시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란다. 이 사랑을 거부한 자는 이 땅에서도 복된 삶을 살지 못하고 죽어서도 영원한 고통과 슬픔만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성도 여러분 ! 남이 문제가 아니라 ! 우리들 자신부터 하나님께 돌아오자. 이 시대 교회와 성도들부터 하나님께로 죄를 자복하고 돌아온다면 하나님은 다시 이 땅을 회복시켜 주실 것이다. < 결론 > 이사야를 통해서 마지막 경고를 하신 하나님은 지금 이 민족에게도 6.25이후의 최고의 어려움을 주면서 이 민족이 회개하고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신다 우리는 7가지로 살펴본 하나님의 음성을 외면하지 말고 이 어려운 시대에 깊이 마음에 새겨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며 살아가는 지혜로운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1. 오라고 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가볍게 여기기 말자
2. 십자가와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3. 나를 청종하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잊지 말고 어디에 중심을 두고 살아가야 할지 깨달아야 한다
4. 말씀을 듣고 무장해야 한다. 세상 지식이 다가 아니다
5. 성전에 나와서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이사야가 성전에서 하나님을 만났다. 하나님을 만난 이사야는 "내가 여기 있나이다" 했다 6. 하나님을 성전에서 불러라 "주여! 저를 도와주옵소서! 내가 죽게 되었나이다 불쌍히 여겨 달라고 부르짖을 때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나타날 것이다 7. 우리에게 향하신 간절한 하나님의 하나님의 마음을 외면하지 말라 [호6:1-2]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제 삼일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 " 독생자 예수를 우리에게 아낌없이주신 하나님이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만 하면 무엇을 아끼겠습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이 어려운 때 우리가 믿는 자들이 온전히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하나님의 주신 복을 받은 다면 저 믿는 자들이 어떻게 보겠는가 우리도 그 예수! 그 하나님 한 번 믿어 보자고 하지 않겠는가 설혹 우리가 물질의 풍족함은 누리지 못한다 할지라도 어려움 속에서 우리가 낙심하지 않고 좌절하지 않고 믿음으로 산다면 저 세상 사람들은 우리 모습을 보고 예수께로 나와 오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너무 사랑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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