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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아의 집회 (행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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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초대 교회가 어떻게 여호와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렸는가를 보기 의하여 본문을 통하여 초대 교회 집회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오늘 우리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와 초대 교회가 드렸던 예배의 장소는 다를지 멀라도 예배의 본질은 그때나 지금이나 동일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초대 교회의 예배를 바로 알고 시행할 때 우리들에게 큰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요소는 언제 누가 인도를 하느냐입니다. 구약시대엔 하나님의 제사장들이 예배를 주관했었습니다. 신약 시대엔 주님으로부터 위임을 받은 사도들에 의하여 예배가 주관되어 왔습니다. 이는 예배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말해줌입니다. 또 예배를 드리는 장소가 반듯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제단. 성막 성전 교회
1,안식 후 첫날의 집회 "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배를 아무때나 드렸던 것이 아니라 예배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으로 반듯이 예배를 드려야하는 날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창2;3절에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라" 그리고는 하나님게서 모세에게 명령을 하셨습니다. 십계명 중 제 4 계명입니다. 출20;8절입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20;9절엔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출20;11절엔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7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그래서 모세 이래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안식일에 하나님께 제사 즉 예배를 드렸던 것입니다. 이 안식일은 참으로 중요한 날이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거룩하게 지키기 우히여 무려 39가지나 되는 자기들 나름대로의 규레 를 정해 놓고 안식일을 사랑하고 지켜 왔던 것입니다. 안식일날에 사사로운 일을 하는 자가 있으면 안식일의 법에 의하여 돌로 쳐 죽였습니다. 이 날은 전적으로 하나님께만 예배를 드리는 날이었습니다. 이 날을 요일로 말하면 토요일이 됩니다. 한 주의 마지막 날인 7일째가 되는 날입니다.
그런데 정해진 예배의 날에 일대 변혁이 일어 났습니다. 안식일에 드리던 예배가 안식 후 첫날로 날짜가 변경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이는 구약의 성도인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오늘의 말씀 행20;7절에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튼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라고 기록했습니다. 예배를 안식일에 드린 것이 아니라 안식 후 첫날에 드렸다는 것입니다. 더 쉽게 말씀을 드리면 오늘 우리가 지금 이렇게 예배를 드리고 있는 바로 오늘 즉 주일에 예배를 들였습니다. 오늘 우리들은 성경에도 근거가 없는 날 아무렇게나 막 날을 잡아서 예배를 들리고 있는게 아닙니다. 구약의 제사의 본질이 무었입니까 구약의 예배를 드리는 날은 언제이며 예배의 제물은 무었이며 예배를 받으시는 분은 누구입니까 예배를 드리는 날은 안식일이었고 예배때 드리는 제물은 흠과 티가 없는 어린 양이었고 예배를 받으시는 분은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땅에 오셔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마12;8절에서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라…"막2;27, 눅6;2. 그러니 안식일 자체가 되시는 분이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또 주님은 흠과 티가 없는 제물이 되셔서 십자가의 제물이 되셨던 것은 곧 구약 제사의 제물 자체가 주님 자신이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의 성도들은 히브리서 기자의 말과 같이 하나의 모형이나 그림자적인 절기인 날 즉 안식일을 지켜 왔던 것입니다.(히8;5) 골
2'7절에서도 "이것들은 장래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구약의 성도들은 그림자적인 날을 지켜 왔고 그 그림자의 실체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의 몸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심으로 말미암아 초대 교회는 참 실체인 주님의 날을 지키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럼 안식 후 첫날이 왜 그렇게 중요한 날이 되게 되었는가함은 레23;의 긴 역사적 예언이 있습니다만 오늘 다 말씀을 드릴 시간이 없습니다. 레23;10-14절의 내용을 간단히 말하면 주님의 부활사건입니다. 복음서의 네 기자가 다 같이 빼놓지 않고 중요하게 다룬 기사가 있습니다. 그게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사건입니다. 마28;1절 "안식일이 다하여 가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미명에." 막16;2절 "안식 후 첫날 일찌기" 눅24;1절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요20;1절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칩에." 사복음서의 기자가 똑같이 부활의 사건은 강조하면서 주장하는 날이 있는 데 바로 안식 후 첫날입니다. 이날
1),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습니다. (막16;9)
2),주님의 제자들에게 나타 나셨습니다.(요20;19.26)
3).백성들에게 그 자신을 보이셨습니다.(눅24; )
4).오순절 약속의 성령님이 오셨습니다.(행2;
1. 레23;15.16) 5),성찬식을 거행했습니다.(행20;7) 6),이익금을 연보로 들렸습니다.(고전16;
2) 7),그리스도의 최후의 계시가 왔습니다.(계1;10) 우리가 이렇게 주일날 예배를 드리는 것은 이 날이 모든 관공소가 쉬는 날이기에 편의상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안식일을 소중히 생각했던 것처럼 오늘 우리들이 예배를 드리는 이날은 하나님과 우리 모두에게 공히 소중한 날입니다. 우리들은 이 날을 무슨 날이라고 말합니까 SUNDAY 공휴일 아닙니다. 우리는 이 날을 주일이라고 말합니다. 주일이 무었입니까 주님의 날이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하면 나의 개인의 날이 아니고 주님의 날이란 뜻입니다. 그래서 이 주님의 날엔 내 마음대로 살지 아니하고 주님의 뜻을 따라서 주님을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날에 단순히 육신만 쉬는게 아니라 우리들의 영이 참되게 활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영을 통한 육신의 쉼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과의 참된 교제가 이루어 질때 우리들의 육체가 참된 쉼을 얻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날을 사모해야합니다. 우리는 이 날을 기다리면서 살아야합니다.
2,떡을 떼기 위한 집회 20;7절을 다시 봅니다.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하여 모였더니 " 안식 후 첫날의 모임의 목적이 떡을 떼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우리 말 성경으로는 찾아 보기가 어렵습니다만 원문 성경을 보시면 우리 말 처럼 그냥 안식 후 첫날 이라 하지 않았습니다. 안식 후 첫날이 이란 말이 "안식들의 "라는 복수형으로 쓰여졌습니다. 이는 단순히 사도 바울이 순회 전도차 왔으니 바울이 있을 때 그져 한번 이날을 떡을 떼면서 지킨 것이 아니라 안식들의 첫날이니 매 안식들의 첫 날에 모였고 또 매 안식들의 첫날에 떡을 떼었다는 것입니다. 떡을 떼었다는 것은 주님의 마지막 명령을 지키고 있었다는 증거입니다.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고전11;25) 초대 교회는 매 주일에 성찬에 참에함으로 자신이 그리스도인인 것을 확인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좋은 성찬이 오늘에 와서 모일 때마다 치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바램이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 사람들의 편의 상 겨우 일년에 두세 번 정도 행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그나마 오늘 이 성찬에 제되로 참예를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예; 교회 밖의 단체들. 교회는 다니는데 성의가 부족한 사람들 주님의 성찬에 꼭들 참예를 하셔야합니다. 초대 교회는 안식 후 첫날에는 반듯이 이 성찬이 행해졌습니다. 아직 세례를 받으시지 못한분들은 올 가을에 꼭 세례를 받으시어 모두 다 이 성찬에 참예하실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말씀 강론을 위한 집회 " 7절을 다시 봅니다. 7절은 너무나도 중요한 구절입니다.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기 위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튼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안식 후 첫날에 모였습니다. 안식 후 첫날에 떡을 떼었습니다. 안식 후 첫날에 떡을 뗌과 동시에 말씀의 강론이 있었습니다. 이 세가지가 오늘의 예배의 주를 이루고 있는 형태인 것입니다. 날도 중요하고 떡을 뗌도 중요하고 또 중요한 것은 말씀의 강론입니다. 우리들이 참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기 위해서는 우리들이 참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살기를 원한다면 오늘 주시는 행20;7절의 말씀을 명심해야할 것입니다. 그 날들을 사모하며 기다리면서 살아야 축복이 있습니다. 참 떡을 얻어 먹어야 축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송이 꿀처럼 사모할 때 진정한 축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날들을 잘 성수하면서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사람들이 다 되시어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중에 살아 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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