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모든 것을 주리라 (마6:1-33)

본문

우리 인간에게 가장 많이 생기는 것이 의심과 염려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타락한 이후의 인간 본성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이것을 잘 아시고, 오늘 본문 25절에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고 하십니다. 자칫하면, 우리는 혼란하기 쉽습니다. (마6:26)절에,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여기서 우리는 바로 깨달아서 핵심을 잘 잡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몸부림쳐서 구하지 않고 그냥 가만히 있으면,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뭔가를 모르셔서, 우리가 굶어죽는 일이 생기고 하는, 그런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늘 예수님 말씀은 우리가 뭔가 중요한 것을 찾아내라!는 겁니다. 굉장히 귀중한 멧세지를 주시고 있습니다. 지금 불신자들도 사업이 잘되는데, 하물며 장로님이나 집사님이 사업 하는데, 어떻게 안되게 할 수있겠느냐 그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미물인 참새도 먹이시는데, 어찌해서 성도를 안먹이시겠느냐는 겁니다.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당연히 누려야 할 축복을 누려라!는 겁니다. ‘참새도 먹이시니까, 걱정하지 말고 조용히 먹고 잘 살아라!’는 뜻이 아닙니다. 당연히 누려야 할 이유를 찾아내라!는 것입니다. 당연히 누려야 할 신분과 특권을 놓치지 말라!는 말입니다. 신자가 당연히 누리고 응답받아야 하는데 그 당연한 것을 누리지 못하는 것은 거의가 다, 원인이 여기에 걸려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주님께서는 굉장히 중요한 말씀을 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안먹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참새도 먹이십니다. 하물며 그 아들 예수의 피로 값주고 산 여러분들을 어찌 먹이시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이 아무리 모자라지만 참새보다 못하겠습니까 그러니, 뭔가를 깨달아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신자이면서도 이것을 못깨닫는 사람은 절대 못깨닫습니다. 그러니 이게 보통 무서운 일이 아닙니다. 이같은 사람은 예수 믿고 구원은 받겠지만, 결국 중요한 부분을 못깨닫고 있으므로 신앙에는 실패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참새도 먹이시는데, 왜 여러분들을 먹이시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뭔가 우리 생각이 틀렸다는 겁니다. 다시말해, 우리가 머리를 잘 썼더니, 사업이 잘되었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해입니다. 이미 여러분이 사업 시작하기 전에 알고 계시고, 사업 진행되는 것을 알고 계시고, 결말이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것을 알고 계십니다. 모든 것이 그 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그런데, 이같은 사실을 잘 믿으려고 하지를 않는 겁니다. 지식적으로는 믿고, 입으로는 믿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현장에 나가보면 틀림없이 아닌 것입니다. 이러니, 예수님께서는 하도 답답해서, 제자들을 향하여, ‘이 사람들아! 저 참새를 보라! 일을 했느냐 농사를 지었느냐
그런데, 저 참새가 헐벗거나 굶어 죽는 것을 보았느냐 하물며 너희들은 참새보다 귀하지 아니하냐’라고 반문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 (마6:27)“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그러므로 기도해야 합니다. 염려하지 말고 길을 잘 찾아내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키 작은 사람이 염려하면, 키가 커집니까 오히려 키가 크기는 커녕, 더 작아져 버릴 것입니다. 안되는 것을 염려하니, 몸이 축이 나서 더 어려워 질 것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믿느냐는 겁니다. 저와 여러분의 미래를 정말로 하나님이 주장하십니까
그렇다면, 그것을 믿느냐는 겁니다. 이것부터 답 내어야 합니다. 근본적으로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이냐를 깨달아야 합니다. (마6:28)“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동물원에 있는 공작새를 자세히 보면, 그 깃털이 다 각각 따로따로 났는데, 그 줄 무늬와 색깔이 1mm도 틀리지 않고 세밀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솜씨는 정말로 대단한 것입니다. 이같은 사실을 실제로 아느냐는 겁니다. (마6:30-32)“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1. 그러면 무엇이 중요합니까 우리가 염려할 것은 따로 있습니다. (마6:1-4)“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
(2)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3)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4)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1) 우리가 염려할 것은 하나님 앞에서 종교인 처럼 되지 말아라!는 겁니다. 바리새인처럼 되지 말라!는 겁니다. ‘너에게 무엇이 있어야 되는지 그런 것은 염려하지 말라! 하나님이 다 아시는 것들이 아니냐’는 겁니다. 종교인 처럼 되지말고, 정말로 바리새인 처럼 되지말라!는 겁니다.
2) 사람 앞에 설려고 하지 말라!는 겁니다. 1절에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고 하였고, 또한 4절에는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전부 똑같은 말입니다. (마6:5-6)절에는,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6)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1종교인이 되지 말아라!는 겁니다.
2사람 앞에 선 사람이 되지 말고, 하나님 앞에 선 사람이 되라!는 겁니다. 지금 예수님께서 기도응답 받아야 되는 중요한 일을 놓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네가 사람 앞에 서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구제하고, 하나님 앞에서 일하고 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은밀히 보시는 하나님이 너에게 갚으실 것이다!’는 겁니다. 이 부분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2. 그러면서 우리가 기도해야될 내용을 가르쳐 줍니다. 우리가 무엇을 제대로기도하지못하였는가 하는 것을 보여 줍니다. (마6: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고, 저와 여러분을 압니다.
1) 하나님 영광이 돌아가고,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하게 되도록 기도하라!는 겁니다. 모든 것을 내 중심으로 보지말고, 영광을 하나님께 다 돌리라!는 겁니다. 그럴때에 하나님의 영광의 놀라운 은혜를 보는 겁니다. 제일 사람을 피곤하게 하는 것은 사람 간에 주도권 다툼하고, 헤게모니 싸움하는 것입니다. ‘내가 경험이 많고, 실력이 있다. 내가 최고 연장자이다. 그래도 내가 가장 학력이 좋다! 나는 교회 창립멤버이다’ 우리가 이런 식으로 놀면 절대로 은혜 못받습니다. 이런 주도권 다툼은 어리석은 아귀다툼일 뿐입니다. 다시말해, 우리의 모든 중심을 주님께 영광 돌리는 그 중심으로 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네 것이 되어진다!는 겁니다. 이런 미묘한 부분들은, 뚜렷하게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에 대개는 그냥 스쳐 지나가기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모두 주님의 영광으로 되돌아 간다면, 어리석은 함정에는 빠지지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만 되면, 모든 문은 다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적인 축복을 받을 사람이 누구냐 하면,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리는 사람입니다. 이것은 말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고 사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무슨 일을 좀 해도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왜요 자랑할 것도 없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자기가 일한 것을 알아 주지 않으면, 끊임없이 선전하려고 온갖 애를 다 씁니다. 자신이 먹혀 들어가지 않으면, 온갖 시비를 다 걸고 그럽니다. 이러니 좀처럼 응답을 못받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일을 좀하고난뒤에 약간 곤란해 지면, 안한다! 하면서 괜한 시비를 걸고 그럽니다. 곤란해 진 것이 자신의 문제임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뒤집어 쓰울 대상을 찾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겁니다. 지금 많은 신자들이, 여기에서 굉장히 많이 얻어 걸립니다. 그러나, 이런 문제에서 해방된 사람은 아무것도 염려할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업도 아시고, 생업도 아시고, 학업도 아시고, 다 아십니다. 지금 제자들이 무엇을 깨닫기를 원합니까 ‘사람 앞에서 할려고 하는 바리새인 처럼 되지말라!’는 말입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기도하라! 하시며 답을 너무 쉽게 줍니다. (마6: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그리고 10절에서는 (마6:10)“나라이 임하옵시며”
2)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도록 기도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모든 것을 다 주실 것이다!고 합니다. 지금 유대이들이나 바리새인들이 이 부분을 놓치고 있습니다. 도대체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는 관심조차 없는 겁니다. 하나님 나라를 붙잡으면 다 붙잡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지금 주님께서는 점점 구체적인 기도로 들어갑니다.
3) 이미 하늘에서 결정된 뜻을 찾기 위해서 기도하라!는 겁니다. (마6:10)“.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그것만 보고 기도하라!는 겁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질 것같이가 아니고, 이미 이루어진 그것이 땅에서 이루어지이다!라고 기도하라!는 겁니다. 얼마나 좋은 기도를 가르쳤습니까 답을 다 주었습니다.
4) 그러면서 (마6:11)절에,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참새도 먹이시는 하나님이 일용할 양식을 주시지 않겠느냐는 겁니다. 5) (마6:12)절에는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죄용서함 받도록 기도하고, 남의 죄를 용서하도록 기도하라고 합니다.
6) (마6:13)“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기도해야 할 것인가 하는 것을 말씀하시면서, 중간에 중요한 말씀을 넣습니다. (마6:31-32)“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라고 하십니다. (마6:33)“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사람 의식하거나, 사람 앞에 설려고 하지 말고, 그의 영광과 그의 의를 위하여 기도하라!는 겁니다. 그리하면 전부 다를 몽땅 너희에게 주시리라!는 겁니다. 이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말씀에, 신자들이 깨닫고, 은혜받고, 결론까지 내고, 다 합니다.
그런데, 현장에만 가면 이것이 바뀌어 버립니다. 현장에만 가면 다 놓쳐 버리는 겁니다. 이 축복을 놓치는 겁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다른 서론은 빼고, 솔직하게 ‘내가 살기 위해서라도 하나님 앞에 잘 보여야 될 것 아닙니까’ 남은 고사하고, 내가 살아 남아야 되겠는데, 그럴려면 하나님께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은혜받는 것은 내 중심으로 보지 말고, 주님 중심으로 보는 겁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로 돌리는 겁니다. ‘남이 살기 위해서!’ 이러면 또 여유가 생겨서 해이해 지는 겁니다.
그러므로 내가 살기 위해서 움직여야 합니다. 우리가 사람 앞에서 잘 보일려고 움직이고 있는 그것은, 하나님 앞에서 아무것도 아니라는 겁니다. 사람 앞에서 기도하고, 봉사하고 하는 그것이, 하나님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는 일이 하나님과 상관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과 상관 없는 일에 허우적거렸으면, 우리가 밥도 제대로 못먹게 되겠습니까 지금 여기서 우리가 무엇을 깨달아야 되겠습니까 ‘들풀도 먹이시고, 참새도 먹이시지 않느냐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지 아니하냐’ 하면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이 부분을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이 말씀을 하시고난뒤에, 마10장에 제자들을 현장으로 내어 보내십니다. 마8-9장에서 예수님께서 능력을 보여 주시고는 마10장에 제자들을 내어 보내십니다. 이 일을 하라!는 겁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을 하게 하십니다. 그러다가 어느 시점에 가서, 조용한 가운데서 제자들을 다시 모아놓고, 물었습니다.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고 하느냐” 묻습니다. 그러자, 지금까지 예수님께서 행한 일을 보고, 엘리야라고도 하고, 세례 요한이라고도 하고, 선지자 중의 하나라고 말을 합니다. 이때 주님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라고 묻습니다. 이때, 베드로가 대답하기를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바 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구나 이를 알게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이러고는 어디로 데리고 갔습니까 신앙고백한 베드로를 데리고 주님은 변화산으로 올라갔습니다. 거기 가서 예수님의 변형된 모습을 본 베드로는 일단 놀랬습니다. 예수님 옆에는 모세와 엘리가야도 보였습니다.
그런데, 조금 있으니까, 엘리야도 없어졌고, 모세도 없어져 버렸습니다. 주님만 남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모세와 같은 사람도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는 엘리야와 같은 사람도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 복음의 비밀을 이 땅에 선포하는 자에게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시리라!고 주님은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말씀을 하신 주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십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너희는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볼지아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이게 전부 연결되는 말입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만 구하면 지금부터 모든 것을 다 주시겠다!는 겁니다. 이것 때문에 우리는 여기에 나왔습니다. 안그러면 무엇 때문에 교회에 나옵니까 오늘 주님이 주시는 이 놀라운 축복을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전부 주님이 주시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막16:17-18)“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다 주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그냥 돌아가지 마시고, 인생의 답을 얻어서 가야 합니다. 내가 어디서 얻어 걸렸는지 답을 얻어서 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참새도 먹이시는데, 불신자를 안먹이시겠습니까 참새와 불신자를 먹이시는 하나님께서, 어찌 여러분을 안먹이시겠습니까 하나님이 모를리가 없습니다. 틀림없이 하나님은 남양주 장로교회를 잘 아고 계시는 것입니다. 남양주 장로교회가 어디가 잘못 되었고, 어디가 틀렸는지 주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십니다. 그러면 얼마 가지 않아서 결론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주님께서 우리에게 응답을 주실 것입니다. 주님은 모든 것을 다 가지시고,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이 사실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 세가지를 잘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1바리새인들 처럼 사람 앞에 서서 할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내 중심으로 할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의 중심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기도의 핵심입니다. 이러면 응답이 다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세번째 열쇠가 무엇입니까 3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실 것이요! 라고 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에는 기도의 중요한 부분들이 다 들어 있습니다. 이것을 붙잡고 남양주 장로교회 성도님 여러분들이 응답 받아야될 것 아닙니까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고, 다 줄수 있습니다. 지구를 마음대로 움직이시고, 우리 생명을 마음대로 하십니다.
그런데, 왜 기도에 응답이 안옵니까 빨리 크게 세가지를 깨달아야 됩니다. 1사람 앞에 선 종교인이 되지말고, 하나님 앞에 서라! 두번째 주기도문의 골자가 무엇입니까
2모든 영광이 하나님께 돌아가도록 하나님 중심으로 기도하라! 세번째 골자가 무엇입니까 3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하나님의 의를 위하여 기도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모든 것을 전부 더하여 주시리라!는 것입니다. 이제 답이 나왔습니다. 전부 다 주었습니다. 여기에는 나이가 필요없습니다. 나이 많은 분이 기도하면, 주님께서는 더 강하게 역사하실 것입니다. 여기에는 연약한 사람이 상관없습니다. 연약한 사람이 기도하면 하나님은 더 강하게 역사하실 것입니다. 연약한 줄 알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없는 사람이 기도하면 주님은 더 강하게 역사하실 것입니다. 없는 줄을 다 아시기 때문입니다. 빨리 축복을 회복해야 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기서 다 얻어 걸립니다. 이제 우리가 6-70명 모이는 것을 뛰어넘고 제대로 사명감당 할려면 6-70명의 그릇을 깨어버려야 합니다. 계란이 닭이 될려면 계란을 깨뜨려야 합니다. 그 껍질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서는 안됩니다. 옛날에 잘못된 그릇들은 다 깨어버리고 새것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래야 응답받습니다. 옛날 것을 잘 내버리고, 새것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마6:33)“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이래야 문을 열어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응답받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시기 바랍니다. 왜 기도응답이 없습니까 무엇이든지 내 중심으로 쳐다보기 때문입니다. 주님 중심으로 쳐다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몸부림 치다가 사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죽습니다. 내 중심으로 쳐다보면 우리 수준에 한계가 오는 겁니다. 이런 뜻이 주기도문의 가장 중요한 골자입니다. “이름이 거룩히 여기시오며”라고 기도하고,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졌사오니, 그것이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라고 기도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도록” 기도하고, 양식은 “일용할 양식”만을 기도하고, “형제 용서해 주도록” 기도하고, 그 다음에는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전부 아버지께 이싸옵나이다!”라고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이러면 답이 금방 나와 버렸지 않습니까 이렇게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제일 관심이 많은 부분을 건드려 놓고는 골자를 말한 것입니다. (마6:33)“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응답받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만 되어지면 응답의 문이 진짜 열립니다.
그런데, 참으로 안타까운 겁니다. 우리 교인들이 축복을 좀 받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인도만 받으면 될 것입니다. 사업하는 분들이 하나님의 인도 받으면 날이 갈수록 승리하고, 시간이 갈수록 양 사방에서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거짓말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기도도 하지 않고, 인본주의로 열심히 뛰기 시작하면 처음에는 잘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인생입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인본주의로 사람이 머리쓰고 하면 될것 같아도, 나중에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우선에는 미련스럽게 보여도, 모여서 기도하고, “주여!.”하면서 엎드리기를 계속하면, 조금 미련하게 보여도 그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나중을 생각해야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가 무슨 머리 잘쓰고 하면 되는 것처럼 보여도 나중에는 안돼요! 지금 우리가 좀 머리가 나쁜 것같이 보이고 그래도, “주 예수여!.”하면서 엎드리니까, 바보같이 보여도, 나중에는 그게 되는 겁니다. 되는 것을 잘 알아야 됩니다. 무엇 때문에 안되는 것을 자꾸 붙들고 고생할 겁니까 우리에게 이미 성경 말씀으로 다 주었는데 말입니다. (마6:33)절에,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고 하였지 않습니까 전부 다 준다고 하였습니다. 전부 다 주시고는 주님께서는 우리를 향하여,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은혜를 받고 보면, 할 것이 기도밖에 없구나! 하는 것을 알게됩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기도하면, 주의 종들이 여러분 집에 오면 반갑고, 또한 오지 않아도 괜챦습니다. 정말로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하여 기도한다면, 누구든지 만나면 반갑고 좋은 것입니다. 기도한다면 다 주었습니다. 성도는 자기 나름대로의 기도 방법이 있어야 합니다. 어떤 경우는 대화식으로 기도하기도 하고, 어떤 때에는 무시로 기도하고, 또 시간을 정해놓고 정시기도 하고 그러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다 주신 그것을 때를 따라서 허락하실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3가지만 회복하고 돌아가면 됩니다. 1사람 앞에서 하던 그것을 전부 다 하나님 앞에서 하겠다!고 다짐하시기 바랍니다.
2전에는 무엇이든지 내 중심으로 보았는데, 이제는 하나님 중심으로 보는 눈이 열려져야 합니다. 이것만 되어지면 엄청난 문이 열립니다. 내 중심으로 보면 안됩니다. 만일 이것을 못버리면, 직업이 도장 파는 사람은 늘 그런식으로 남을 파고 볼것 아닙니까 그러면 얼마나 답답하게 되겠습니까 내 중심으로 보면 안됩니다. 판사님이 교회 와서 내 중심으로 쳐다보면, 전부 도둑놈처럼 보일 것입니다. 매일 도둑놈을 앞에 놓고 재판을 하다보니 그렇게 되어지는 겁니다. 자기 중심으로 보면 그렇게 됩니다. 장사하는 사람은 그러면 전부 장사 중심으로 볼 것 아닙니까 하나님 중심으로 보아야 합니다. 무엇이든지 내 중심으로 보면 안됩니다. 우리 교회가 어떻게 하면 유익하겠느냐 하는 교회 중심으로 보아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복음에 유익하겠느냐 하는 복음 중심으로 보아야 합니다. 이렇게 보면 다 살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만 되어지면 문이 다 열려 버립니다. 이렇게 되면, 3 (마6:33)“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전부 다 얻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기도하는데, 두 가지를 붙잡으면 되겠습니다. 요14:16-26절 처럼, 우리는 이제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면 됩니다. 그러면 성령님은 이미 우리 안에 계사므로 전세계를 움직이게 됩니다. 이러면서 우리가 가는 곳마다 말씀운동을 펴면, 하나님은 우리가 가는 곳마다 하늘의 천사를 파송하시고, 모든 흑암의 세력을 무너뜨리실 것입니다. 세계를 복음화 하는 문을 저와 여러분에게 열어 주실 것입니다. 승리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384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