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참아 주시는 사랑 (고전13,1-13)
본문
여호와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요 내게 대하여 얼마나 희망을 가지고 계시는지요 나 자신이 보기에 소망이 없어 보여도, 하나님은 내게 대하여 소망을 가지고 계 십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 소망이 별로 없는대도, 여전히 소망 가운데 나를 넉넉히 축복해 주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한 번 따라 합시다. " 나는 대단히 희망이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내게 대하여 무지갯빛 희망을 안고 기대하고 계신다." 내가 생각할 때, 별로 희망적이 아닌데요 이것도 그렇고 저것도 그렇고, 다 그렇고
그런데 무슨 특별한 소망이 있을라 고. 우리는 우리 자신에 대하여 어두운 자화상을 가지고 있을른지 모릅니다. 그러나 오늘 성경에 하나님은 내게 대하여, 그 사랑하는 자녀들에 대하여 아름다운 소망을 가지고 계십니다. 우리는 우리들의 현실을 봅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세상적인 가치 기준을 가지고 봅니다. 예를 들어서 공부를 얼마나 잘 하는가 머리가 얼마나 뛰어난가 다른 사람에 비해 이런 부분은 특별한 구석이 있는가 나를 뒤에사 후원해 주는 백 그라운드는 어떤가 주로 이런것들을 통해서 우리들의 미래를 평가 해 보고 대부분 상당한 열등감과, 막연한 두려움속에 살아 갑니다. 그렇지만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입니다.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들을 향하여 내리는 평가가 훨씬 정확 합니다. 우리는 부분적으로 봅니다. 자기 중심적으로 봅니다. 한계성을 가지고 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전체를 보십니다. 치우치지 아니하시고 그의 사랑의 마음으로 우리들을 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한량 없습니다. 무궁하고 끝이 없습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고 견디며(Covers), 모든 것을 믿으며(Believes), 모든 것을 소망하며 (Hopes),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Endures)" (고전13;7)
It always protects, always trusts, always hopes, always proseveres. (N.I.V.영어성경) < always hopes !! >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것을 희망적으로 바라 봅니다. "모든 것을 바란다. 모든 것을 소망한다." (히, 엘피조, 좋은 예감을 가지다. 희망 하다. 신뢰하다. 바라다. to expect, to hope) 라는 뜻은 우리의 이성이 소망이 없다고 단념할 때도 소망을 결코 잃지 않는 사랑을 뜻합니다. 이 소망은 사람과 세계와 하나님에 대해서 가지는 밝고 명랑한 태도를 말합니다. 소망은 사랑의 자매이기 때문입니다. (Farrar)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내게 대하여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 삶의 현재와 미래에 대하여 밝고 긍정적인 소망을 가지고 계십니다. 예수님이 12제자를 선택하시고, 3년동안 사랑 하셨습니다. 함께 동거동락하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자세히 가르치고 양육해 주셨습니다. 친히 주님이 본을 보이시며, 온 몸으로, 또 능력으로 보여 주시며 다 가르쳐 주 셨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결정적으로 십자가에 못박하시기 전후를 기해서 깊히 기도하시 며, 또 예언하시며, 깨우쳐 주었건만 그들은 마치 전혀 불신자인 것처럼 너무나 실망스런 행동을 했습니다. 서로 더 높아지려는 교만과 시기심이 가득했습니다.(요한13;13-17) 참지 못하고 분노와 혈기로 이글거리는 연약한 그들이었습니다.
(눅22;49-51) 한시 동안도 깨어 기도 하지 못하고 육신의 피곤에 지친 그들이었습니다. (눅 22;40-46) 사단의 유혹을 받아 밀 까브르듯 이리 저리 흔들거리는 그들 이었습니다. (눅 22;31-32) 예수님을 거짓으로 입 맞추고 돈을 받고 팔아 먹어 버린 그들입니다.(눅22;3-6) 세 번이나 예수님을 전혀 모른다고 딱 잡아 떼어 버린 그들입니다. (눅22;54-60, 마가14;71) 두려움과 슬픔에 잠겨 다 도망가 버리고 낙심하기를 잘하는 그들 이었습니다.(요 한20;19) 그러나 주님은 그들을 끝까지 사랑하셨습니다. 그들에게 소망을 갖고 계셨습니다. 아직은 연약하지만 점점 강하여 지고, 새로운 인물이 되어 놀라운 일을 할 것을 믿고 소망 중에 기다려 주셨습니다.
(요한13;7) 그들이 성령 충만함을 입을 때에, 세상과 역사를 움직이는 전도자들이 될 것을 큰 소망으로 무던히도 믿어 주셨습니다. (행1;8, 14, 행2;1-47)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소망을 가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게 대하여 소망을 가지는데 왜 우리가 스스로 낙망하여 소망을 잃어 버리는 것입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하나님의 소망을 믿고 소망 가운데 즐거워 하면 서 행복한 반응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에디슨이나 아인슈타인은 초등학교에서 소망이 없는 이상한 인물 로 취급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는 믿음의 눈으로 그를 사랑하였고, 소망을 불어 넣어 주었 습니다. 다른 사람과 다를 뿐이지, 그들의 평가에 따라 절망적이 아니라는 믿음 을 가졌습니다.
(링컨도 ) 그들은 어머니의 소망에 따라 행복한 반응을 한 것입니다. 어미니의 소망은 사실 하나님 아버지의 소망 이었습니다. 가끔씩 저는 제자신에 대하여 낙심할 때가 있습니다. 용기를 다 잃어 버릴 때가 있습니다. 이모 저모 어디를 둘러 보아도 대단히 모든 게 암담하고 어두울 따름이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다 잊어 비리고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러나 내 아버지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그분이 들려 주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이면 . 그것은 잘못된 내 생각임을 깨닫습니다. 나를 어둡게 하고 죄절하게 만드는 죄의 쏘는 힘이었습니다. 사단이 나를 넘어 뜨리려는 무서운 작전이며 모함임을 알게 됩니다. 사단은 우리들에게 속삭입니다. " 너는 할수 없다! 너는 부족해! 너는 무능해! 너는 실패자야! . 너는 늘 그래 왔어! 사람들도 너를 그렇게 평가하고 너도 너 자신을 냉정하게 볼 때 그렇잖아! 불가능하다. 할수 없다, 안된다. 문제다. 심각하다. 어둡다. 답답하다. . " 그는 우리 생각을 꺾습니다. 우리말을 부정적 반응을 하게 하여 언어 중추 신경을 마비 시켜 버립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에덴 동산에서 부터 우리들을 속여 온 사단에게 속아 살지 말 아야 합니다. (요한8;44, 사단은 거짓말의 천재!!) 그 때, 나는 오히려 더욱 크게 소리 칩니다. " 아니다! 나는 주님의 자녀다.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주님의 자녀다.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데 나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고 놀라운 소망이 가득 차 있다. 나는 하나님이 너무나 사랑하시는 그의 자녀요, 존귀한 백성이며, 영혼을 살리는 사명을 맡은 주의 사도요, 목양자이다!! "
오늘 예배 드리는 여러분! 여러분이 참으로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주님 안에 엄청난 소망을 안고 있습니다. 그 소망을 바라 보고 믿고 전진할 때에 놀라운 일들을 직접 보게 될 것입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 면 나를 만나리라. " (렘29;11-13)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범사에 소망을 가지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서로 옆 사람과 이 사실을 선포하고 확인하도록 합시다. " 나는 소망이 있습니다! 당신은 소망이 있습니다! "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소망을 가집시다. 하나님의 사랑과 소망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반응하지 말고 믿음으로 행복하게 반응하면 그 믿음대로 될것입니다. 현재는 부족하지만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는 자라갈 것입니다. 점점 성숙해 질 것입니다. 할렐루야!! 1년 뒤에 5년 뒤에 10년 뒤에 우리 의 모습이 어떨까요 저는 학교 다닐 때에 대단히 소극적이고, 내성적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믿음으로 반응하였더니 주님이 1변화 시켜 주셨습니다. 소망 가운데 즐거워하며 행복한 반응으로 주님이 기대하시는 그 일을 능히 이 루는 믿음의 인물이 되도록 합시다.
그런데 무슨 특별한 소망이 있을라 고. 우리는 우리 자신에 대하여 어두운 자화상을 가지고 있을른지 모릅니다. 그러나 오늘 성경에 하나님은 내게 대하여, 그 사랑하는 자녀들에 대하여 아름다운 소망을 가지고 계십니다. 우리는 우리들의 현실을 봅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세상적인 가치 기준을 가지고 봅니다. 예를 들어서 공부를 얼마나 잘 하는가 머리가 얼마나 뛰어난가 다른 사람에 비해 이런 부분은 특별한 구석이 있는가 나를 뒤에사 후원해 주는 백 그라운드는 어떤가 주로 이런것들을 통해서 우리들의 미래를 평가 해 보고 대부분 상당한 열등감과, 막연한 두려움속에 살아 갑니다. 그렇지만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입니다.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들을 향하여 내리는 평가가 훨씬 정확 합니다. 우리는 부분적으로 봅니다. 자기 중심적으로 봅니다. 한계성을 가지고 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전체를 보십니다. 치우치지 아니하시고 그의 사랑의 마음으로 우리들을 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한량 없습니다. 무궁하고 끝이 없습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고 견디며(Covers), 모든 것을 믿으며(Believes), 모든 것을 소망하며 (Hopes),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Endures)" (고전13;7)
It always protects, always trusts, always hopes, always proseveres. (N.I.V.영어성경) < always hopes !! >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것을 희망적으로 바라 봅니다. "모든 것을 바란다. 모든 것을 소망한다." (히, 엘피조, 좋은 예감을 가지다. 희망 하다. 신뢰하다. 바라다. to expect, to hope) 라는 뜻은 우리의 이성이 소망이 없다고 단념할 때도 소망을 결코 잃지 않는 사랑을 뜻합니다. 이 소망은 사람과 세계와 하나님에 대해서 가지는 밝고 명랑한 태도를 말합니다. 소망은 사랑의 자매이기 때문입니다. (Farrar)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내게 대하여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 삶의 현재와 미래에 대하여 밝고 긍정적인 소망을 가지고 계십니다. 예수님이 12제자를 선택하시고, 3년동안 사랑 하셨습니다. 함께 동거동락하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자세히 가르치고 양육해 주셨습니다. 친히 주님이 본을 보이시며, 온 몸으로, 또 능력으로 보여 주시며 다 가르쳐 주 셨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결정적으로 십자가에 못박하시기 전후를 기해서 깊히 기도하시 며, 또 예언하시며, 깨우쳐 주었건만 그들은 마치 전혀 불신자인 것처럼 너무나 실망스런 행동을 했습니다. 서로 더 높아지려는 교만과 시기심이 가득했습니다.(요한13;13-17) 참지 못하고 분노와 혈기로 이글거리는 연약한 그들이었습니다.
(눅22;49-51) 한시 동안도 깨어 기도 하지 못하고 육신의 피곤에 지친 그들이었습니다. (눅 22;40-46) 사단의 유혹을 받아 밀 까브르듯 이리 저리 흔들거리는 그들 이었습니다. (눅 22;31-32) 예수님을 거짓으로 입 맞추고 돈을 받고 팔아 먹어 버린 그들입니다.(눅22;3-6) 세 번이나 예수님을 전혀 모른다고 딱 잡아 떼어 버린 그들입니다. (눅22;54-60, 마가14;71) 두려움과 슬픔에 잠겨 다 도망가 버리고 낙심하기를 잘하는 그들 이었습니다.(요 한20;19) 그러나 주님은 그들을 끝까지 사랑하셨습니다. 그들에게 소망을 갖고 계셨습니다. 아직은 연약하지만 점점 강하여 지고, 새로운 인물이 되어 놀라운 일을 할 것을 믿고 소망 중에 기다려 주셨습니다.
(요한13;7) 그들이 성령 충만함을 입을 때에, 세상과 역사를 움직이는 전도자들이 될 것을 큰 소망으로 무던히도 믿어 주셨습니다. (행1;8, 14, 행2;1-47)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소망을 가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게 대하여 소망을 가지는데 왜 우리가 스스로 낙망하여 소망을 잃어 버리는 것입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하나님의 소망을 믿고 소망 가운데 즐거워 하면 서 행복한 반응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에디슨이나 아인슈타인은 초등학교에서 소망이 없는 이상한 인물 로 취급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는 믿음의 눈으로 그를 사랑하였고, 소망을 불어 넣어 주었 습니다. 다른 사람과 다를 뿐이지, 그들의 평가에 따라 절망적이 아니라는 믿음 을 가졌습니다.
(링컨도 ) 그들은 어머니의 소망에 따라 행복한 반응을 한 것입니다. 어미니의 소망은 사실 하나님 아버지의 소망 이었습니다. 가끔씩 저는 제자신에 대하여 낙심할 때가 있습니다. 용기를 다 잃어 버릴 때가 있습니다. 이모 저모 어디를 둘러 보아도 대단히 모든 게 암담하고 어두울 따름이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다 잊어 비리고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러나 내 아버지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그분이 들려 주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이면 . 그것은 잘못된 내 생각임을 깨닫습니다. 나를 어둡게 하고 죄절하게 만드는 죄의 쏘는 힘이었습니다. 사단이 나를 넘어 뜨리려는 무서운 작전이며 모함임을 알게 됩니다. 사단은 우리들에게 속삭입니다. " 너는 할수 없다! 너는 부족해! 너는 무능해! 너는 실패자야! . 너는 늘 그래 왔어! 사람들도 너를 그렇게 평가하고 너도 너 자신을 냉정하게 볼 때 그렇잖아! 불가능하다. 할수 없다, 안된다. 문제다. 심각하다. 어둡다. 답답하다. . " 그는 우리 생각을 꺾습니다. 우리말을 부정적 반응을 하게 하여 언어 중추 신경을 마비 시켜 버립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에덴 동산에서 부터 우리들을 속여 온 사단에게 속아 살지 말 아야 합니다. (요한8;44, 사단은 거짓말의 천재!!) 그 때, 나는 오히려 더욱 크게 소리 칩니다. " 아니다! 나는 주님의 자녀다.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주님의 자녀다.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데 나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고 놀라운 소망이 가득 차 있다. 나는 하나님이 너무나 사랑하시는 그의 자녀요, 존귀한 백성이며, 영혼을 살리는 사명을 맡은 주의 사도요, 목양자이다!! "
오늘 예배 드리는 여러분! 여러분이 참으로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주님 안에 엄청난 소망을 안고 있습니다. 그 소망을 바라 보고 믿고 전진할 때에 놀라운 일들을 직접 보게 될 것입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 면 나를 만나리라. " (렘29;11-13)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범사에 소망을 가지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서로 옆 사람과 이 사실을 선포하고 확인하도록 합시다. " 나는 소망이 있습니다! 당신은 소망이 있습니다! "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소망을 가집시다. 하나님의 사랑과 소망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반응하지 말고 믿음으로 행복하게 반응하면 그 믿음대로 될것입니다. 현재는 부족하지만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는 자라갈 것입니다. 점점 성숙해 질 것입니다. 할렐루야!! 1년 뒤에 5년 뒤에 10년 뒤에 우리 의 모습이 어떨까요 저는 학교 다닐 때에 대단히 소극적이고, 내성적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믿음으로 반응하였더니 주님이 1변화 시켜 주셨습니다. 소망 가운데 즐거워하며 행복한 반응으로 주님이 기대하시는 그 일을 능히 이 루는 믿음의 인물이 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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