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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0에게로 (고전11:1-16)

본문

우리의 몸은 하나님께서 주신 성령님의 전입니다. 워는 때때로 몸을 바라보면서 속 상해 할 때가 많습니다. "생긴 이 모습이 뭐람아무개처럼 예쁘고 용기와 지혜 가 있으면 얼마나 좋으련가또 믿음은 어떻고…원하는 선은 행치 아니하니" 성도 여러분, 용기를 내십시다. 우리 하나님버지께서는 우리의 연약함에도 불구 하고 우리를 좋아하시고, "우리가 아직 죄인 일 때" 우리를 사랑하셨으며, 우리의 몸이 허물 가득한 줄을 아시면서 우리 안에 오셨습니다. 더우기 우리조차 속상해 하는 죄의 몸을 그리스도의 피로 값주고 사셨다고 가르쳐 말씀하십니다. 믿읍시다. 하나님은 믿는 자에게 영원토록 새 힘을 주실 것입니다. 다시는 낙심하지 말고 내 모습 그대로, 그 모습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 돌릴 일 을 하나 하나 찾읍시다. 그 일들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합시다. 영광 돌릴 일은 먼 데 있지 않고 아주 가까이에 있습니다. 우리의 생활 속에서 얼마든지 창출할 수 있습니다.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10:31) 하셨으니, 아주 사소한 먹는 일에서부터 잃어버린 자 구원을 위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일까지, 얼마든지 우리 삶 속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릴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본문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된 일이 무엇인가 배워 봅시다. 기도할 때나 예언(주:예언이라함은 전도, 설교, 강의를 다 포함한다.)할 때,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는 모습이나 예언하는 모든 모습을 다 보고 계십니다. 우리 하나님 자녀들은 썩은 고목 앞에서 손 붙이고 비는 미신처럼 허공에다 헛되이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시는 앞에서 기도드립니다. 기도드릴 때 하나님은 어디서나 그 모습을 다 보십니다. 특히 하나님의 집 곧 성전은 기도하는 집 이라 하셨습니다.(마21:13) 성전에서 기도할 때 하나님은 보시고 응답하십니다.
사 무엘의 어머니 한나는 아기를 낳지 못하여 다른 첩에게 구박을 받으며 살았습니다. 마음이 너무 괴로워 성전,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 통곡하며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를 돌아보시고 나를 생각하시고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사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삼상1:11) 제사장 엘리가 보니 오래 오래 기도하는데, 입술은 움직이나 소리가 없어 술 취한 줄 알고 책망합니다. "네가 언제가지 취하여 있겠느냐 포도주를 끊으라" 한나가 대답 합니다. "나는 마음이 슬픈 여자라 여호와 앞에 나의 심정을 통한 것 뿐이오니 당신의 여종을 악한 여자로 여기지 마옵소서" 한나는 성전에서 기도한 것을 가리켜 여호와 앞에 심정을 통했다고 말합니다. 과연 심정이 통했을까요 그 즉시로 잉태하 여 아들을 낳았습니다. 곧 선지자요 제사장이요 사사인 사무엘이었습니다. 기도드릴 때, 하나님께서 그 모습을 보시고 기뻐하시며 기도드리는 모습에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말씀을 가르치거나 배울 때, 역시 우리의 그 모습을 하나님께서 보시고 아주 기 뻐하시고 영광을 받으십니다. 가이사랴 백부장 고넬료는 집안 모든 일가친척과 친구 들을 자기 집에 불러모아 놓고, 베드로를 청하여 이렇게 말합니다. "이제 우리는 주 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여 다 하나님 앞에 있나이다." 말씀을 듣 고자 하나님 앞에 있다고 말합니다. 과연 하나님께서 고넬료를 보고 계셨을까요 하나님은 고넬료의 말처럼 그 앞에 계셨고 말씀을 듣고 배우는 모습을 다 보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고넬료와 모인 무리들에게 성령님을 부어주셨습니다. 베드로까지도 놀랄 일이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기도하며 말씀 배우며 예배드릴 때, 영광을 받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내려다 보시는 앞에서 예배드리는 모습은 정말 하나님께 영광돌릴 하나님의 형상입니다.(7절)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모습이 얼마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모습인가는 7절을 보 면 잘 알 수 있습니다. 기도할 때나 예언할 때, 즉 예배드릴 때 남자는 머리에 무엇 을 쓰지 말라고 하십니다. 만약 무엇을 쓰고서 예배드리면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부끄럽게 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4절) 왜 이처럼 머리에 무엇을 덮고서 예배드리면 하나님께와 자기에게 욕되게 하는 것 일까요 7절이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 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예배드릴 때, 그 모습이 하나님 앞에 다 가리우지 말고 드러나야 합니다. 예배드리는 모습이 곧 하나님의 형상이요 하나님께 영광이기 때 문입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모습 자체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일입니다. 본문을 좀 더 자세하게 보면 시종 여자에 관하여 일관합니다. 여자는 기도할 때 나 예언할 때 즉 예배드릴 때, 머리에 무엇을 쓰라. 만일 머리에 무엇을 덮지 않고 예배드리면 머리를 깍은 것과 민 것처럼 자기 머리를 부끄럽게 하는 것이라 말씀합니다.(5절-6절) 왜 남자와 반대로 머리에 무엇을 덮어야 할까요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여자가 남자로 말미암아 지음을 받은(8절-9절) 남자의 영광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7절) 남자의 영광인 여자가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 남자의 영광이 나타나지 않 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이 되고 기쁨이 되게 하기 위하여 남자의 영광은 가리워줍니다. 아내에게 있어서 남편이 중요하고 남편이 아내를 보고 기뻐하며 영광을 얻지 만 하나님 앞에서 예배드릴 때는 인간의 기쁨, 인간의 영광은 스스로 감추어야 합니다.
사실 남자나 여자나, 남자는 여자로 말미암아 여자는 남자로 말미암아 나오데 더 욱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서 났으니 주 안에서 남 자나 여자 없이(11절-12절) 오직 만드신 하나님께만 영광이 되고 기쁨이 될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영광을 돌리는 자는 예배 받으시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무엇보다 잘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합당한 예배가 드려지지 아니하기 때문 입니다. 바울 사도는 고린도 교회 성도들을 칭찬하면서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 노니,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3절) 말씀합니다. 머리란 권위를 가리킵니다. 전적으로 복종할 권위를 말씀합니다. 성육신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셨을 때,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권위를 아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빌2:8)셨 습니다. 이와 같이 여자가 남자에게 순종해야 하나, 물론 남편은 아내를 지극히 사랑해야 합니다만, 여자나 남자나 모두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아버지의 크심과 권위를 절 대적으로 믿어 확신하고 절대 복종하여야 하고 복종하는 마음으로 예배드려야 합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한 낱 피조물에 불과한 깨지기 쉬운 질그릇이 감히 크신 하나님 앞에서 심지어 예배드리면서까지도 교만해야 하겠습니까 혹은 예배드리면서 예 배 받으시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지조차 모른다면 예배를 드리나,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도록 예배를 드릴 수 있을까요 그렇지 못하겠지요. 하나님은 사람이 절대 복종해야 할 크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 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그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 편에 않히사 모든 정사와 권세와 능력과 주관하는 자와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 에 뛰어나게 하시고 또 만물을 그 발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리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엡1:17-23)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사 "예수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시고 지극히 높여 모든 무릎이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예수님을 주라 시인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이처럼 높이신 하나님은 얼마나 크시고 높으 신 분이시겠습니까 성도 여러분이여, 크신 권위의 하나님이심을 믿고 확신하여 복종하는 마음으로 예 배드려 하나님께 영광돌립시다. 우리가 하나님께 돌릴 영광은 크신 하나님의 권위 를 믿고 복종하는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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