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가하나 (고전10:23-33)
본문
우상 제물은 귀신에게 드려진 것이므로 그 음식을 먹으면 우상(귀신)과 교제하는 것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우상의 제물 인줄 모르고 먹을 때는 어떻게 되는가에 대하여 말해 주고 있는 말씀이 오늘 본문 말씀인 것입니다.
1.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에 꺼릴 것 없이 먹여도 되는 것입니다. 옛날 고린도 같이 우상을 많이 섬기는 곳에서는 우상에게 드려진 제물들이 시장에 나왔던 것입니다. 이건 오늘날도 절에 시주를 많이 하는데 그 쌀들은 절에서 다 먹지 못할 때 시장에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이 쌀은 음밀히 말하면 바로 우상에게 드려졌던 우상 제물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우리가 모르고 사먹은 것은 양심상 꺼릴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2. 불신자 집에 초청 받아 음식 대접을 받는 경우, 우리는 예수를 믿는다고 예수 믿는 사람과 만 시귀며 사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예수 믿는 성도가 믿지 않는 사람과 사귀며 살고 또 초청 받아 음식을 대접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초청 받아 음식을 먹는데 그 음식이 제사 드린 제사 음식일 경우 그것을 모르고 먹으면 양심상 꺼릴 것이 없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제사 음식이라고 누가 말을 한다면 그 자리에서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3. 음식 먹는데 까지도 여호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31) 제사 음식을 먹으므로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얼마든지 먹을 수는 입습니다. 그들이 제사를 지넨 다고 그것이 어떻게 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하고 먹으면 다 먹을 수가 있는 것만은 사실인 것입니다. 그러나 내게 가하다고 그것이 다 유익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1제사 음식을 먹으면 나의 신앙이 약해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21절에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함께 참여하는 것이 되기 때문인 것입니다.
2제사 음식을 먹으면 믿음이 약한 사람을 넘어 뜨리게 하는 요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먹는 것 까지도 다른 사람의 유익과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영광이 되는지 생각하는 삶이 참으로 필요하다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성도는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이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 때 결국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영광과 존귀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라”
1.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에 꺼릴 것 없이 먹여도 되는 것입니다. 옛날 고린도 같이 우상을 많이 섬기는 곳에서는 우상에게 드려진 제물들이 시장에 나왔던 것입니다. 이건 오늘날도 절에 시주를 많이 하는데 그 쌀들은 절에서 다 먹지 못할 때 시장에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이 쌀은 음밀히 말하면 바로 우상에게 드려졌던 우상 제물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우리가 모르고 사먹은 것은 양심상 꺼릴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2. 불신자 집에 초청 받아 음식 대접을 받는 경우, 우리는 예수를 믿는다고 예수 믿는 사람과 만 시귀며 사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예수 믿는 성도가 믿지 않는 사람과 사귀며 살고 또 초청 받아 음식을 대접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초청 받아 음식을 먹는데 그 음식이 제사 드린 제사 음식일 경우 그것을 모르고 먹으면 양심상 꺼릴 것이 없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제사 음식이라고 누가 말을 한다면 그 자리에서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3. 음식 먹는데 까지도 여호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31) 제사 음식을 먹으므로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얼마든지 먹을 수는 입습니다. 그들이 제사를 지넨 다고 그것이 어떻게 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하고 먹으면 다 먹을 수가 있는 것만은 사실인 것입니다. 그러나 내게 가하다고 그것이 다 유익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1제사 음식을 먹으면 나의 신앙이 약해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21절에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함께 참여하는 것이 되기 때문인 것입니다.
2제사 음식을 먹으면 믿음이 약한 사람을 넘어 뜨리게 하는 요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먹는 것 까지도 다른 사람의 유익과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영광이 되는지 생각하는 삶이 참으로 필요하다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성도는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이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 때 결국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영광과 존귀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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