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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 (계1:9-20)

본문

예수님은 모든 권세를 가지고 계십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셨다”고 성경은 증거합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권세 있는 분이십니다. 그럼 예수님은 어떤 권세를 가지고 계십니까
1. 복음을 가르치는 권세를 가졌습니다. 마7:29 “이는 그 가르치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저희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하니라” 서기관은 성경을 가르치는 자들입니다. 그것이 그들의 직업입니다. 그들은 숙달된 선생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가르침과 예수님의 가르침은 차이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에는 권세가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아무리 잘 가르쳐도 믿지 못하는 상태에서 가르치면 힘이 없습니다. 아무리 잘 가르쳐도 가르침과 생활이 별개면 힘이 실릴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에는 왜 권세가 있습니까 확신에 찬 가르침이었기 때문입니다. 성령님 충만한 가운데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만이 아니라 그 가르침이 생활과 일치되었기 때문입니다.
2. 병을 고치는 권세였습니다. 예수님께 오면 어떤 병이든지 다 고침 받았습니다. 중풍병도, 38년 동안 앓던 자도 고쳤습니다. 소경의 눈을 뜨게 하셨습니다. 한편 손 마른 자도 고쳤습니다. 간질병자도 고쳤습니다. 귀신도 내어쫓았습니다. 열병도, 문등병도 고쳤습니다. 앉은뱅이도 일으켰습니다. 예수님은 이처럼 모든 병을 고치시는 권세를 가지셨습니다. (마8:16-17)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 내시고 병든 자를 다 고치시니 (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에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
3. 죽은 자도 살리시는 권세입니다. 본문 18절에 “곧 산자라 내가 전에 죽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으니” 주님은 부활하셔서 지금도 살아 계십니다. 죽음의 권세를 이기신 주님은 살리시는 권세를 가지고 계십니다.
1) 12살 먹은 회당장 야이로의 딸은 방금 죽었는데 주님이 가셔서 일으켰습니다. 막5:41 “달리다굼, 소녀야 일어나라” 주님의 말씀에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었습니다.
2) 나인성 과부의 아들 이미 죽어서 상여가 나가고 잇는 것을 멈추고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 상여의 관에 손을 대시고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은 말씀만 하시면 되었습니다.
3) 나사로는 무덤에서 일으켰습니다. “나사로야 나오라”고 하시니 죽은 지 나흘이나 된 나사로가 수의를 걸친 채 일어나 걸어나왔습니다. 예수님은 생명의 주인이십니다. 주님은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권세를 가지셨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고집이 세고 교만한 사람이라도 주님 이름 앞에 무릎을 꿇게 되어있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구원할 수 있습니다.
4. 자연을 지배하는 권세를 가졌습니다. 예수님께서 한번은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셨을 때의 일입니다. 육신을 가진 예수님은 피곤을 느끼시고 주무셨습니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고 물결이 배를 덮어 파선할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주님은 주무셨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깨웠습니다.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잠을 깨어 일어난 주님은 바람과 바다를 향하여 “바람아 잔잔하라”고 꾸짖으셨습니다. 바람과 바다는 순종하여 잔잔해졌습니다. 제자들은 놀라며 “이분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라고 말했습니다. 제자들은 주님을 따랐지만 그가 가진 권능을 몰랐습니다.
5. 죄를 사하는 권세를 가졌습니다. 중풍병자가 네 친구에게 들려 예수님께 왔습니다. 그는 죄로 인하여 병이 들게 되었습니다. 병이 중하여 혼자 걷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네 친구가 힘을 합하여 그를 도와준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막상 친구를 예수님께 데려가긴 했지만 거기는 만원이었습니다. 어디 발붙일 틈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계신 집의 기와를 걷어내고 지붕을 뚫어 예수님께 그 친구를 달아서 내린 것입니다. 예수님은 저희들의 믿음을 보셨습니다. 그리고 그 병자에게 말했습니다.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그가 병든 것은 죄 때문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죄를 용서하시니 그는 누워있던 자리를 들고 걸어서 나가게된 것입니다.
6. 심판하시는 권세를 가졌습니다. 요5:22“이는 그 가르치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저희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5:27 은 성경을 가르치는 자들입니다. 그것이 그들의 직업입니다. 그들은 숙달된 선생입니 예수님은 처음에 오실 때 사랑의 주로 오셨습니다. 인간의 죄를 씻어주고 구원을 주시려 동정녀 마리아에게 성령님으로 잉태되어 오셨습니다. 그러나 재림주는 심판의 주님이십니다. (히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 이 심판은 우리 주님이 하십니다. 마3:12에 보면 농부가 농사를 지어 추수하는 원칙이 나옵니다. “알곡은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거지지 않는 불에 넣어 태워 버리리라”고 했습니다. 쭉정이는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도 심판을 받았습니다. 열매를 맺지 못한 무화과나무에게 명령했습니다. “지금부터 영원토록 열매가없으리라” 그 무화과나무는 바로 말라버렸습니다. 심판 받은 것입니다. (요5: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 주님의 십자가를 꼭 붙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심판에 모두 합격하여 영생의 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이런 예수님의 권세가 바로 내 권세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여호와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됩니다.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권세입니다. 그러면 주님의 권세가 내 권세가 됩니다. 나도 예수 이름으로 명령할 수 있습니다. 이 권세를 누리며 사시기 바랍니다.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에게는 주님의 놀라운 권세를 힘입게 됩니다. 여러분이 지니고 있는 가정문제, 직장의 문제, 개인의 모든 문제들이 예수 이름으로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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