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한 구원 (롬10:9-13)
본문
성경은 놀라운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성경은 사람은 반드시 죽어야 한다는 것과 또한 거룩하시고 의로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이것을 준비하라"는 큰 경고의 말씀도 들어야 합니다. 성경은 인생은 짧고 시간은 유수같이 흐르고 하나님의 심판은 명확하다고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만일에 한국의 7,000만 동포가 다 지옥으로 간다 하더라도 아무도 탓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오직 자기의 탓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구원받는 법을 몰랐습니다."라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성경은 어린아이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성경말씀을 다시 들어 보십시오. 사도행전 16장 31절에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요한복음 1장 12절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사야 45장 22절에 "땅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마태복음 11장 28절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요한복음 6장 37절에 "… 내게 오는 자는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 로마서 10장 13절에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성경 전체는 우리가 회개함으로 죄에서 돌이키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께 돌아오면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본문에 "누구든지 아무라도 어떤 사람이라도" 그리스도께 나아오면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1. 약속된 구원 1 죄책감에서 구원받는다고 약속했습니다. 로마서 3장 23절에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라고한 말씀대로 우리는 다 범죄했고 죄책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상에는 한 사람도 선만 행하고 죄를 하나도 짓지 아니한 사람은 없습니다. 착한 사람도 범죄하고 악한 사람도 범죄하고 부자도 범죄하고 가난한 사람도 범죄하고 교육받은 사람도 범죄하고 무식한 사람도 범죄합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모든 사람이 다 죄를 지었습니다. 거리에 창녀도 죄를 짓고 부자촌의 귀부인도 죄를 짓습니다. 도둑놈과 강도들도 죄인이고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도덕적인 사람도 죄를 범합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모두 다 죄인입니다. 어떤 부인이 엑스레이(X-ray)를 찍으려고 의사를 찾아 왔습니다.
그런데 돈이 없으니 무료로 촬영해 달라고 요청해서 그렇게 해주마고 했습니다.
그런데 엑스레이 앞에 섰더니 블라우스에 20불짜리 금화가 다섯개가 꿰매 있는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이 다 꿰뚫어 보십니다. 우리의 속 중심을 깊이 살펴 보시므로 어떤 숨은 죄라도 다 보십니다. 아무리 판사에게서는 무죄 석방을 받았을지라도 그 심령에는 죄책감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사람을 죽이고 30년 형을 살고 나온 사람도 평생 죄책감에서는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의 죄보다 더 크셔서 그리스도께 나아오기만 하면 우리 죄를 용서해 주실 뿐만 아니라 우리를 의롭다고 해 주십니다. 마치 죄를 하나도 범치 않았던 것 같이 의롭게 봐 주십니다. 로마서 8장 1절에 "그러므로 이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 죄의 권세에 구원하신다고 약속했습니다. 죄인들은 노예와 같습니다. 어떤 이는 술의 노예가 되고, 모독적인 언사의 노예가 되고 어떤 이는 부정직, 어떤이는 부도덕한 일에, 어떤 이는 이기심의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구원을 받으면 죄의 권세를 이기는 능력도 주십니다. 1865년 1월 1일에 아브라함 링컨이 3백만명의 노예를 해방시켰으나 예수님은 온 세상 만민을 죄의 사슬에서 해방시킬 수가 있습니다. 요한복음 8장 36절에 "그러므로 아들이 너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시켜 주실 분은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3 죄의 형벌에서 구원하신다고 약속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로마서 6장 23절)"고 하셨습니다. 죄의 형벌이란 무엇입니까 요한계시록 21장 8절을 보면 그것은 너무나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이것이 죄인들과 믿지 않는 자들의 영원한 운명입니다. 어떻게 운명에서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성경은 거듭 거듭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어느 날 밤 러시아의 한 병사가 테이블 앞에 앉아서 자기가 빚진 목록을 다 써놓고는 그 아래에 "누가 이 모든 빚을 갚아 줄까"하고 쓴 종이 쪽지를 써 놓고는 잠이 들었습니다. 그날 밤 황제가 지나가다가 그 쪽지를 읽고는 "나, 러시아의 황제 니콜라스가 갚아준다"고 써 놓고 갔습니다. 그 병사가 깨어나 그 글을 보고 얼마나 기뻤겠습니까 여러분이 일평생 지은 죄를 다 낱낱이 기록해서 물어 보십시오. "누가 이 모든 죄의 값을 치루어 주실까" 그러면 십자가로부터 해답이 들려 옵니다. "나,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나의 피로 이미 다 갚았노라"고. 죄인들은 죄의 형벌에서 구원받았으므로 기뻐할 수가 있습니다.
4 자유와 아들됨과 썩지 아니할 유업을 얻는 구원입니다. 주의 이름을 부를 때 우리에게 참 자유를 주시고 하나님의 큰 가족의 일원이 되고 영원한 기쁨을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어느 시골에서 가난한 농가의 부부가 어린 아이들을 남겨놓고 죽었습니다. 다행히 그 도시의 유명한 부잣집의 양자로 들어가 잘살게 되었습니다. 우리 크리스쳔들은 이보다 억만배 더 큰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부요함을 가지신 하나님의 가족이 되어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리게 됩니다.
2. 보장받은 구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보장받는 것입니다.
몇가지 예를 들면 1 부른다는 것은 구원의 필요를 깨닫는다는 뜻입니다. 어느 날 밤 어떤 사람이 강단 앞에 나아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난 뒤에 말하기를 통로로 강단을 향해 나아갈 때에는 죄의 짐이 너무나 무겁게 느껴져서 마루 밑으로 가라앉을 것 같았는데 손을 내밀어 그리스도를 붙잡고 마음을 그리스도께 바친 후에는 모든 죄의 짐은 사라져 버리고 날 것같이 느껴집니다라고 말하더랍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하지 않는 사람에게 말할 때에는 "당신은 죄인이라는 것과 율법의 저주 아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으며 영원히 잃어 버린자가 되며 영원한 죽음 밖에 남는 것이 없다"고 깨우쳐 주어야 합니다. 그들은 아마도 "그렇지 않소. 나도 당신만큼 착한 사람이요."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태도를 갖는 한 결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자신은 소망이 없는 잃어버린 자 임을 깨닫지 않는 한 영광스러운 구원 을 받을 수 없습니다. 고넬료는 세상적인 눈으로 볼 때에는 훌륭한 사람이며 매일 기도하고 후하게 구제도 하며 착하게 산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의 선함이 그를 구원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시몬 베드로를 청해다가 구세주에 대해 말씀을 듣고 구원받았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를 영접하지 않는 사람은 잃어버린 사람입니다. 달걀이 아무리 크고 좋아 보여도 생명의 씨앗이 없는 무정란은 닭으로 태어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2 주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죄를 버리겠다는 뜻입니다. 중심으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죄를 버리겠다는 뜻이고 또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이는 달콤한 죄악을 포기하기 싫어서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니중에 나이들어 믿겠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3 주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구원받기를 진지하게 원한다는 뜻입니다. 사람들은 지옥으로 부터 구원받기를 원하면서도 죄를 붙잡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시편 119편 2절에 "여호와의 증거를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5장 6절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이요"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주린 심령은 구원과 축복의 상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4 주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그리스도만 의지한다는 뜻입니다. 구원을 개혁에서 오는 것도 아니고 착한 일을 많이 해서 얻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진지하게 하나님을 바라보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데서 오는 것입니다. 자신의 의를 제껴놓고 주님만 의지할 때 구원이 성취되는 것입니다.
3. 포괄적인 구원 본문의 말씀은 대단히 포괄적이어서 모든 종족, 모든 혈족, 모든 언어가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착하거나 악하거나 부하거나 가난하거나 무식하거나 유식하거나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는 오늘 날 배타적인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특정한 사람만 가입되는 클럽이 있고, 미국에는 어느 정도의 재산을 가진 사람만 집을 짓고 살 수 있는 동네가 있고, 어떤 단체에 소속된 사람만이 묻힐 수 있는 묘지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천국 문을 활짝 열어 놓고 "누구든지 죄를 회개하고 나를 믿는 자는 들어올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한 도덕적인 사람이 말하기를 "나를 죄인 축에 넣지 마시오. 나는 착하게 살고 있고 모든 사람에게 친절히 대하고 선한 사업에 많은 돈을 썼소."라고 말하지만 그도 역시 죄인일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고 거듭나지 않으면 멸망에 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악한 사람은 "나는 너무나 큰 죄인입니다."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사람도 구원받는 것은 기뻐하십니다. "나는 그런 것 믿지 않소."라고 말하는 회의주의자가 주의 이름을 부르면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무디 선생을 찾아와서 "나는 기독교에 대해서 해답을 얻을 수 없는 점이 있어서 크리스쳔이 못되고 있습니다."라고 하더랍니다. 그 때 무디선생은 "여기 무릎을 꿇고 중심에서 우러나오는 마음으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다고 말하십시오. 아침에 당신의 의문을 풀어 주겠소."했더니 그날밤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아침에 무디 선생을 찾아와서 말하기를 "모든 의문은 이제 해답을 얻었고, 주님이 놀랍게 저를 구원해 주셨습니다."라고 하더랍니다. 어떤 사람은 "나는 크리스쳔이 되고 싶지만,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지어서 제게는 소망이 없습니다."라고 합니다. 그 사람이야말로 구원 받기에 합당한 자리에 있는 사람이며 준비가 된 사람입니다. 누구든지 자기 영혼 구원에 관심을 가진 사람은 예수를 믿은 후 그 죄책감은 다 사라집니다. 어떤 이는 "나는 구원을 지탱할 힘이 없습니다."라고 합니다. 우리 인간은 누구나 자기의 힘으로 구원을 지켜나갈 수 없습니다. 우리의 손과 팔은 너무나 약하고 짧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붙들라고 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주를 의지하기만 하면 주님이 영원히 붙들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시작하신 일은 하나님이 완성하시고야 맙니다.
빌립보서 1장 6절에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이가 예수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하셨고, 히브리서 7장 25절에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고 했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는 주님은 영원히 구원하시는 분입니다. 구원은 내가 붙잡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붙잡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잠시 천국에 있는 사람과 몇 분 동안 인터뷰한다고 가상해 봅시다. 황금으로 덮힌 길을 모세가 걸어오고 있습니다. 구약의 가장 위대한 인물입니다. "모세씨, 하나님이 당신을 구원해 주셨는데 당신이 구원을 붙들었습니까" 그는 "아니요, 나는 범죄했고, 불순종해서 나를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보내지 않으셨지만, 하나님은 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나안 땅 보다 더 좋은 약속의 땅 천국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할 것입니다. 다음 다윗에게 물었습니다. "다윗씨, 당신이 구원받았는데 당신이 그 구원을 지탱했습니까"하고 물을 때 "아니요, 나는 슬프게도 범죄했다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무서운 죄를 지은 다음에도 안전하게 천국으로 인도해 주셨다오."할 것입니다. 바울에게 또 물었습니다. "바울 사도님, 하나님이 당신을 다메섹 도상에서 구원해 주셨는데 당신이 그 구원을 지탱했습니까" 한다면 "아니요, 내 영혼 속에 항상 선과 악의 갈등과 싸움이 있었소. 하나님이 나를 그대로 내버려 두었다면 나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을 나는 이길 수가 없고, 실패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메섹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이 항상 나를 붙들어 주셨고 내 머리가 잘려서 로마 군인들 한테로 굴러갈 때 하나님이 즉시 내 영혼을 이곳 천국으로 데려왔소"하고 말할 것입니다. 우리가 주의 이름을 부를 때 구원해 주시고 완성시켜 주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구원은 이미 주를 믿고, 의지하는 자에게 보장된 것입니다. 구원의 약속을 믿고, 하나님만 의지하므로 구원의 기쁨을 누리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그런데 이 성경은 사람은 반드시 죽어야 한다는 것과 또한 거룩하시고 의로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이것을 준비하라"는 큰 경고의 말씀도 들어야 합니다. 성경은 인생은 짧고 시간은 유수같이 흐르고 하나님의 심판은 명확하다고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만일에 한국의 7,000만 동포가 다 지옥으로 간다 하더라도 아무도 탓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오직 자기의 탓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구원받는 법을 몰랐습니다."라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성경은 어린아이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성경말씀을 다시 들어 보십시오. 사도행전 16장 31절에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요한복음 1장 12절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사야 45장 22절에 "땅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마태복음 11장 28절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요한복음 6장 37절에 "… 내게 오는 자는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 로마서 10장 13절에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성경 전체는 우리가 회개함으로 죄에서 돌이키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께 돌아오면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본문에 "누구든지 아무라도 어떤 사람이라도" 그리스도께 나아오면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1. 약속된 구원 1 죄책감에서 구원받는다고 약속했습니다. 로마서 3장 23절에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라고한 말씀대로 우리는 다 범죄했고 죄책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상에는 한 사람도 선만 행하고 죄를 하나도 짓지 아니한 사람은 없습니다. 착한 사람도 범죄하고 악한 사람도 범죄하고 부자도 범죄하고 가난한 사람도 범죄하고 교육받은 사람도 범죄하고 무식한 사람도 범죄합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모든 사람이 다 죄를 지었습니다. 거리에 창녀도 죄를 짓고 부자촌의 귀부인도 죄를 짓습니다. 도둑놈과 강도들도 죄인이고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도덕적인 사람도 죄를 범합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모두 다 죄인입니다. 어떤 부인이 엑스레이(X-ray)를 찍으려고 의사를 찾아 왔습니다.
그런데 돈이 없으니 무료로 촬영해 달라고 요청해서 그렇게 해주마고 했습니다.
그런데 엑스레이 앞에 섰더니 블라우스에 20불짜리 금화가 다섯개가 꿰매 있는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이 다 꿰뚫어 보십니다. 우리의 속 중심을 깊이 살펴 보시므로 어떤 숨은 죄라도 다 보십니다. 아무리 판사에게서는 무죄 석방을 받았을지라도 그 심령에는 죄책감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사람을 죽이고 30년 형을 살고 나온 사람도 평생 죄책감에서는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의 죄보다 더 크셔서 그리스도께 나아오기만 하면 우리 죄를 용서해 주실 뿐만 아니라 우리를 의롭다고 해 주십니다. 마치 죄를 하나도 범치 않았던 것 같이 의롭게 봐 주십니다. 로마서 8장 1절에 "그러므로 이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 죄의 권세에 구원하신다고 약속했습니다. 죄인들은 노예와 같습니다. 어떤 이는 술의 노예가 되고, 모독적인 언사의 노예가 되고 어떤 이는 부정직, 어떤이는 부도덕한 일에, 어떤 이는 이기심의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구원을 받으면 죄의 권세를 이기는 능력도 주십니다. 1865년 1월 1일에 아브라함 링컨이 3백만명의 노예를 해방시켰으나 예수님은 온 세상 만민을 죄의 사슬에서 해방시킬 수가 있습니다. 요한복음 8장 36절에 "그러므로 아들이 너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시켜 주실 분은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3 죄의 형벌에서 구원하신다고 약속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로마서 6장 23절)"고 하셨습니다. 죄의 형벌이란 무엇입니까 요한계시록 21장 8절을 보면 그것은 너무나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이것이 죄인들과 믿지 않는 자들의 영원한 운명입니다. 어떻게 운명에서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성경은 거듭 거듭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어느 날 밤 러시아의 한 병사가 테이블 앞에 앉아서 자기가 빚진 목록을 다 써놓고는 그 아래에 "누가 이 모든 빚을 갚아 줄까"하고 쓴 종이 쪽지를 써 놓고는 잠이 들었습니다. 그날 밤 황제가 지나가다가 그 쪽지를 읽고는 "나, 러시아의 황제 니콜라스가 갚아준다"고 써 놓고 갔습니다. 그 병사가 깨어나 그 글을 보고 얼마나 기뻤겠습니까 여러분이 일평생 지은 죄를 다 낱낱이 기록해서 물어 보십시오. "누가 이 모든 죄의 값을 치루어 주실까" 그러면 십자가로부터 해답이 들려 옵니다. "나,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나의 피로 이미 다 갚았노라"고. 죄인들은 죄의 형벌에서 구원받았으므로 기뻐할 수가 있습니다.
4 자유와 아들됨과 썩지 아니할 유업을 얻는 구원입니다. 주의 이름을 부를 때 우리에게 참 자유를 주시고 하나님의 큰 가족의 일원이 되고 영원한 기쁨을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어느 시골에서 가난한 농가의 부부가 어린 아이들을 남겨놓고 죽었습니다. 다행히 그 도시의 유명한 부잣집의 양자로 들어가 잘살게 되었습니다. 우리 크리스쳔들은 이보다 억만배 더 큰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부요함을 가지신 하나님의 가족이 되어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리게 됩니다.
2. 보장받은 구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보장받는 것입니다.
몇가지 예를 들면 1 부른다는 것은 구원의 필요를 깨닫는다는 뜻입니다. 어느 날 밤 어떤 사람이 강단 앞에 나아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난 뒤에 말하기를 통로로 강단을 향해 나아갈 때에는 죄의 짐이 너무나 무겁게 느껴져서 마루 밑으로 가라앉을 것 같았는데 손을 내밀어 그리스도를 붙잡고 마음을 그리스도께 바친 후에는 모든 죄의 짐은 사라져 버리고 날 것같이 느껴집니다라고 말하더랍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하지 않는 사람에게 말할 때에는 "당신은 죄인이라는 것과 율법의 저주 아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으며 영원히 잃어 버린자가 되며 영원한 죽음 밖에 남는 것이 없다"고 깨우쳐 주어야 합니다. 그들은 아마도 "그렇지 않소. 나도 당신만큼 착한 사람이요."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태도를 갖는 한 결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자신은 소망이 없는 잃어버린 자 임을 깨닫지 않는 한 영광스러운 구원 을 받을 수 없습니다. 고넬료는 세상적인 눈으로 볼 때에는 훌륭한 사람이며 매일 기도하고 후하게 구제도 하며 착하게 산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의 선함이 그를 구원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시몬 베드로를 청해다가 구세주에 대해 말씀을 듣고 구원받았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를 영접하지 않는 사람은 잃어버린 사람입니다. 달걀이 아무리 크고 좋아 보여도 생명의 씨앗이 없는 무정란은 닭으로 태어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2 주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죄를 버리겠다는 뜻입니다. 중심으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죄를 버리겠다는 뜻이고 또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이는 달콤한 죄악을 포기하기 싫어서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니중에 나이들어 믿겠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3 주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구원받기를 진지하게 원한다는 뜻입니다. 사람들은 지옥으로 부터 구원받기를 원하면서도 죄를 붙잡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시편 119편 2절에 "여호와의 증거를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5장 6절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이요"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주린 심령은 구원과 축복의 상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4 주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그리스도만 의지한다는 뜻입니다. 구원을 개혁에서 오는 것도 아니고 착한 일을 많이 해서 얻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진지하게 하나님을 바라보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데서 오는 것입니다. 자신의 의를 제껴놓고 주님만 의지할 때 구원이 성취되는 것입니다.
3. 포괄적인 구원 본문의 말씀은 대단히 포괄적이어서 모든 종족, 모든 혈족, 모든 언어가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착하거나 악하거나 부하거나 가난하거나 무식하거나 유식하거나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는 오늘 날 배타적인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특정한 사람만 가입되는 클럽이 있고, 미국에는 어느 정도의 재산을 가진 사람만 집을 짓고 살 수 있는 동네가 있고, 어떤 단체에 소속된 사람만이 묻힐 수 있는 묘지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천국 문을 활짝 열어 놓고 "누구든지 죄를 회개하고 나를 믿는 자는 들어올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한 도덕적인 사람이 말하기를 "나를 죄인 축에 넣지 마시오. 나는 착하게 살고 있고 모든 사람에게 친절히 대하고 선한 사업에 많은 돈을 썼소."라고 말하지만 그도 역시 죄인일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고 거듭나지 않으면 멸망에 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악한 사람은 "나는 너무나 큰 죄인입니다."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사람도 구원받는 것은 기뻐하십니다. "나는 그런 것 믿지 않소."라고 말하는 회의주의자가 주의 이름을 부르면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무디 선생을 찾아와서 "나는 기독교에 대해서 해답을 얻을 수 없는 점이 있어서 크리스쳔이 못되고 있습니다."라고 하더랍니다. 그 때 무디선생은 "여기 무릎을 꿇고 중심에서 우러나오는 마음으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다고 말하십시오. 아침에 당신의 의문을 풀어 주겠소."했더니 그날밤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아침에 무디 선생을 찾아와서 말하기를 "모든 의문은 이제 해답을 얻었고, 주님이 놀랍게 저를 구원해 주셨습니다."라고 하더랍니다. 어떤 사람은 "나는 크리스쳔이 되고 싶지만,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지어서 제게는 소망이 없습니다."라고 합니다. 그 사람이야말로 구원 받기에 합당한 자리에 있는 사람이며 준비가 된 사람입니다. 누구든지 자기 영혼 구원에 관심을 가진 사람은 예수를 믿은 후 그 죄책감은 다 사라집니다. 어떤 이는 "나는 구원을 지탱할 힘이 없습니다."라고 합니다. 우리 인간은 누구나 자기의 힘으로 구원을 지켜나갈 수 없습니다. 우리의 손과 팔은 너무나 약하고 짧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붙들라고 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주를 의지하기만 하면 주님이 영원히 붙들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시작하신 일은 하나님이 완성하시고야 맙니다.
빌립보서 1장 6절에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이가 예수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하셨고, 히브리서 7장 25절에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고 했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는 주님은 영원히 구원하시는 분입니다. 구원은 내가 붙잡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붙잡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잠시 천국에 있는 사람과 몇 분 동안 인터뷰한다고 가상해 봅시다. 황금으로 덮힌 길을 모세가 걸어오고 있습니다. 구약의 가장 위대한 인물입니다. "모세씨, 하나님이 당신을 구원해 주셨는데 당신이 구원을 붙들었습니까" 그는 "아니요, 나는 범죄했고, 불순종해서 나를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보내지 않으셨지만, 하나님은 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나안 땅 보다 더 좋은 약속의 땅 천국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할 것입니다. 다음 다윗에게 물었습니다. "다윗씨, 당신이 구원받았는데 당신이 그 구원을 지탱했습니까"하고 물을 때 "아니요, 나는 슬프게도 범죄했다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무서운 죄를 지은 다음에도 안전하게 천국으로 인도해 주셨다오."할 것입니다. 바울에게 또 물었습니다. "바울 사도님, 하나님이 당신을 다메섹 도상에서 구원해 주셨는데 당신이 그 구원을 지탱했습니까" 한다면 "아니요, 내 영혼 속에 항상 선과 악의 갈등과 싸움이 있었소. 하나님이 나를 그대로 내버려 두었다면 나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을 나는 이길 수가 없고, 실패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메섹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이 항상 나를 붙들어 주셨고 내 머리가 잘려서 로마 군인들 한테로 굴러갈 때 하나님이 즉시 내 영혼을 이곳 천국으로 데려왔소"하고 말할 것입니다. 우리가 주의 이름을 부를 때 구원해 주시고 완성시켜 주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구원은 이미 주를 믿고, 의지하는 자에게 보장된 것입니다. 구원의 약속을 믿고, 하나님만 의지하므로 구원의 기쁨을 누리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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