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야와 그의 통치 (사11:1-16)
본문
이사야는 다시 그 백성들로 하여금 장차 올 메시야 와 그의 나라를 바라보게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는 유다 백성들이 현실의 곤고함과 그 이유를 알고 또한 그들이 회개하고 돌아올 것과 나 아가 앞으로 도래할 그 나라에 대한 소망을 가지도록 인도합니다. 현실 과 미래에 대한 전망은 선지자가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제시하는 메시지 전달 방법입니다. 본 론:
1. 이새의 뿌리에서 날 메시야(1-2절)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리라 함은 다윗 왕통(암 9:11)의 남은 그루 터기에서 난 가지로서 메시야가 나실 것을 의미합니다. 이새는 다윗의 아버지로 미천한 농부였습니다. 다윗이란 용어를 쓰지 않고 이새라 한 것은 예언의 대상이 미천한 인물로 올 것임을 말합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시 사역을 잘 말해줍니다. 그는 잘려진 그루터기(6:13)에 서 돋아난 연약한 가지(Netzer)처럼 미천하고 하찮은 갈릴리 나사렛 (Nazarene) 사람이었습니다(마 2:23; 요 1:46). 그는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습니다(사 53:2). 그러나 그는 잘린 그루터기에서 돋아나는 남은 한 줄기 새싹입니다. 그 리고 이 싹은 많은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다윗처럼 그에게도 여호와의 신이 강림하셔서(삼상 16:13), 지식과 재능과 신령함을 갖추게 하실 것 입니다. 메시야의 사역은 성령님으로 이루어지는 사역입니다. 성령님에 대하 여 일곱 가지로 말한 것은 성령님의 완전한 사역을 말합니다(계 5:6). 여호와의 신은 통치자에게 요구되는 지혜와 총명과 모략과 재능,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으로 메시야에게 임합니다(잠 1:7; 시 72:; 욥 28:28).
2. 메시야의 통치(3-9절) 그의 통치의 대 원리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을 즐거움(아름다운 냄새) 으로 삼으며, 육신적인 감각에 따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공의로 판단 합니다. 그는 약하고 도움을 못받는 이를 공정하게 판단하십니다. 그의 통치로 말미암아 제일 먼저 혜택을 입는 자들은 연약하고 의지할 데 없는 자들입니다. 가난한 자, 겸손한 자, 온순한 자들은 여호와 하나님의 가호가 필요한 자들입니다. 다윗에게 이런 자들이 모여든 것처럼(삼상 22;
2) 메시야인 예수님에게도 이런 자들이 모여들었습니다(마 4:23-25). 메시 야 왕의 의로운 통치하에서 사람들 사이에 의가 성행할 때가 오면 자연 계의 전체 질서도 조화와 신뢰와 평화를 회복함으로써 변화될 것입니다. 메시야의 구원 사역은 사람에게 뿐만 아니라 자연계와 전피조계에 미칠 것입니다. 죄로 인한 모든 악한 결과는 제거되고 해됨도 상함도 없을 것 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됨과 완성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모든 피조물의 구속과 재 창조는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 라보는 영광스런 소망입니다(롬 8:19-23; 벧후 3:13; 사 65:17-25; 계 21:1). 참다운 의와 평화와 안식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3. 남은 자들이 돌아옴(10-16절) 메시야가 의와 평화로 다스릴 때에 포로로 잡혔던 자들이 돌아올 것입니다. 그 남은 백성들은 동서남북 사방에서 돌아올 것이며(11절), 열방에 서 돌아올 것입니다(12절). 이때 에브라임의 시기심은 없어지고 형제간 의 사랑과 연합이 있을 것입니다. 이때는 제 2의 출애굽과 같을 것입니다(16절). 즉, 남은 자가 돌아옴을 말할 때 가까운 장래에 있을 일과 먼 장래에 있을 일을 동시에 한 초점에서 가깝고 먼 두 봉우리를 보는 것입니다. 가까운 장래에 있을 유다의 포로 귀환을 말하면서 동시에 먼 장래 에 있을 열방의 귀환을 내다봅니다. 이는 한 남은 자가 된 그리스도 안 에서 만민 중에 하나님의 택한 자가 돌아옴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남은 참 이스라엘이요 이제 그 안에서 열방 중에 택한 남은 자들 이 복음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결론:하나님께서는 반역한 이스라엘을 영적 흑암으로 심 판하시나 메시야를 보내서 남은 백성을 구원하십니다. 여기서도 하나님 은 진노 가운데 긍휼을 베푸시며 심판 가운데 소망을 주십니다.
1. 이새의 뿌리에서 날 메시야(1-2절)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리라 함은 다윗 왕통(암 9:11)의 남은 그루 터기에서 난 가지로서 메시야가 나실 것을 의미합니다. 이새는 다윗의 아버지로 미천한 농부였습니다. 다윗이란 용어를 쓰지 않고 이새라 한 것은 예언의 대상이 미천한 인물로 올 것임을 말합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시 사역을 잘 말해줍니다. 그는 잘려진 그루터기(6:13)에 서 돋아난 연약한 가지(Netzer)처럼 미천하고 하찮은 갈릴리 나사렛 (Nazarene) 사람이었습니다(마 2:23; 요 1:46). 그는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습니다(사 53:2). 그러나 그는 잘린 그루터기에서 돋아나는 남은 한 줄기 새싹입니다. 그 리고 이 싹은 많은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다윗처럼 그에게도 여호와의 신이 강림하셔서(삼상 16:13), 지식과 재능과 신령함을 갖추게 하실 것 입니다. 메시야의 사역은 성령님으로 이루어지는 사역입니다. 성령님에 대하 여 일곱 가지로 말한 것은 성령님의 완전한 사역을 말합니다(계 5:6). 여호와의 신은 통치자에게 요구되는 지혜와 총명과 모략과 재능,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으로 메시야에게 임합니다(잠 1:7; 시 72:; 욥 28:28).
2. 메시야의 통치(3-9절) 그의 통치의 대 원리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을 즐거움(아름다운 냄새) 으로 삼으며, 육신적인 감각에 따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공의로 판단 합니다. 그는 약하고 도움을 못받는 이를 공정하게 판단하십니다. 그의 통치로 말미암아 제일 먼저 혜택을 입는 자들은 연약하고 의지할 데 없는 자들입니다. 가난한 자, 겸손한 자, 온순한 자들은 여호와 하나님의 가호가 필요한 자들입니다. 다윗에게 이런 자들이 모여든 것처럼(삼상 22;
2) 메시야인 예수님에게도 이런 자들이 모여들었습니다(마 4:23-25). 메시 야 왕의 의로운 통치하에서 사람들 사이에 의가 성행할 때가 오면 자연 계의 전체 질서도 조화와 신뢰와 평화를 회복함으로써 변화될 것입니다. 메시야의 구원 사역은 사람에게 뿐만 아니라 자연계와 전피조계에 미칠 것입니다. 죄로 인한 모든 악한 결과는 제거되고 해됨도 상함도 없을 것 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됨과 완성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모든 피조물의 구속과 재 창조는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 라보는 영광스런 소망입니다(롬 8:19-23; 벧후 3:13; 사 65:17-25; 계 21:1). 참다운 의와 평화와 안식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3. 남은 자들이 돌아옴(10-16절) 메시야가 의와 평화로 다스릴 때에 포로로 잡혔던 자들이 돌아올 것입니다. 그 남은 백성들은 동서남북 사방에서 돌아올 것이며(11절), 열방에 서 돌아올 것입니다(12절). 이때 에브라임의 시기심은 없어지고 형제간 의 사랑과 연합이 있을 것입니다. 이때는 제 2의 출애굽과 같을 것입니다(16절). 즉, 남은 자가 돌아옴을 말할 때 가까운 장래에 있을 일과 먼 장래에 있을 일을 동시에 한 초점에서 가깝고 먼 두 봉우리를 보는 것입니다. 가까운 장래에 있을 유다의 포로 귀환을 말하면서 동시에 먼 장래 에 있을 열방의 귀환을 내다봅니다. 이는 한 남은 자가 된 그리스도 안 에서 만민 중에 하나님의 택한 자가 돌아옴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남은 참 이스라엘이요 이제 그 안에서 열방 중에 택한 남은 자들 이 복음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결론:하나님께서는 반역한 이스라엘을 영적 흑암으로 심 판하시나 메시야를 보내서 남은 백성을 구원하십니다. 여기서도 하나님 은 진노 가운데 긍휼을 베푸시며 심판 가운데 소망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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