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메시야의 이름 (사9:1-7)

본문

이사야 선지자는 열국이 필경은 다 멸망할 것을 예언하였다(사 8:9-15). 그리고 열국을 의지하던 유다와 이스라엘은 말할 것없이 첫 차례로 戰禍에 바칠것을 예언하였다(사8:7-8,17-22) 그리고 그는 인류 의 진정한 왕 불멸의 왕 메시야 왕과 그 왕국에 대하여 예언한다. 이 메시야 왕이야말로 인류 역사의 표적임으로 인류 역사의 無常을 말하는 선지자는 인류 역사의 표적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스블론과 남 달리와 같은 전화에 지필피운 지방이 메시야의 빛을 먼저 받는 원리는 대국적으로 전세계에 응험된다. 전세계는 열방의 지배하에서 신음하고 있다. 그럼으로 이 세계는 메시야왕의 통치아래 영원히 속하여 기뻐할 날이 있다.
1.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 우리는 역사에서 많은 영웅들을 볼 수 있다. 그러나 그 영웅들은 우리에게 무엇을 주는가 그들이 우리의 죄악문제를 해결해 주는가 그들 은 이를 해결치 못한 것이다. 죄악문제는 인류의 근본문제이다. 이 문제만 해결되면 이 땅의 의가 있으며 모든 사람에게 의가 있어서 평화 와 희락이 넘칠 것이다. 그러나 이 땅에 지나간 영웅들 중에는 이 문제를 본 사람이 별로 없고 보았다고 하여도 바로 본 사람이 없고 또 해결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 이점에 대하여 우리가 주의할 것은 하나님이 어찌하여 기어코 사람이 되어야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하는 문제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이 되시는 일 곳 임마누엘은 죄악문제 해결에 대하여 왜 절대적 필 요성을 요하는가 그것은 인간을 하나님과 연합하는 방법에 유일한 것 이며 또 하나님과 연합하는 방법에 유일한 것이며 또 하나님과 사람과 의 연합으로써야 비로소 인간이 지은 죄를 대속하며 또 인간의 의로 영원히 학보하게 되는 때문이다. 인간은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임마누 엘인이 되어 곳 하나님이 영원히 동행하사 그 대신이 되여 보증이 되 며 거룩하게 되어 주신다.
2. 영원하신 아버지 영생은 인간이 사모하는 바요 또 얻고저하는 바이다. 많은 영웅들이 이 세상에 있었으나 이 영생을 줄 수 없었다. 이 세상의 영웅들은 저 들 자신도 영생하지 못하였으니 어떻게 남에게 영생을 줄 수 있을가. 그러나 하나님은 영생하신 참신이시다. 옛부터 지금까지 성경외에는 죽은 자가 부활하는 일이 전혀없었다. 성경과 같이 진실한 책이 없었다.우리는 누구를 믿겠는가나는 나를 믿지 못할지언정 성경은 믿겠다. 성경은 영생하시는 아버지께서 이 세상에 오실 것을 예언하고 또 그대로 성취되어 그리스도께서 오신 것을 말하여준다. 그가 이 세상에 오신 것은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한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에 게 영생을 주시지 못하면 우리는 그를 믿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가 우리에게 영생을 주심으로 우리 그를 믿고 의지한다. 그는 우리의 법관이 아니고 아버지시다. 그럼으로 그는 우리의 행한 대로 갚지 아니하시고 우리의 믿는대로 갚으신다. 우리가 많이 믿으면 많이 갚으시고 우리가 적게 믿으면 적게 갚으신다. 비록 큰 죄를 지어도 그를 믿으면 그는 사하시는데 범죄후에 그를 믿는 방법은 그 앞에서 회개하는 일을 통하여 믿음에 이르는 것이다. 회개하는 마음이 없으면 그 사람은 지은 죄가 죄인줄 모르는 셈이니 어떻게 그것을 가지고 주님께 용서를 부탁할 수 있으랴 그럼으로 예수께서 신약에 말씀하시기를 "가라 네 믿음대로 되리 라. 백부장에게 (마8:3)." 또 혈루증든 여인에게 말하기를 "딸아 안 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하였다(마9:22)."예수는 과연 예수와 같 이 믿음대로 값으시는 아버지로 행하신 것이다. 그는 영생을 주시데 행위대로 주시지 않고 믿음대로 주신 것이다.
3. 평강의 왕 평강 혹은 평화는 무엇인가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먼저 깨끗하고 후에 화평하며(약3:7)"라고 하 였으니 이는 진리가 순진하게 믿어진 곳에 비로소 참된 평화가 있다는 말씀이다. 진리가 없는 곳에 거짓 평화가 있을 수 있으나 참된 평화는 없다. 거짓된 평화는 거짓을 전하는 거짓 스승들이 표방하는 말이다 (렘6:4). 또 "그들이 딸 내 백성의 상처를 심상이 고쳐주며 말하기를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나 평강이 없도다(렘 8:1)"라고 하셨다. 진정한 평화는 하나님과 화목한 사람만이 얻을 수 있다. 하나님은 우주의 주 재시니 그와 화목하지 못한 생활이 어찌 평안하랴 우주의 주재자와 화목한 생활은 진정한 평화니 이는 하나님과 사람을 화목케 하는 평화 의 왕 메시야께서 주시는 것이다. 이 평화는 우리가 이 세상에서 부터 가질 수 있나니 이는 복음진리에 마음을 정한 생활 곳 신앙생활로 말 미암아서만 얻는 것이다. 혹이 말하기를 마음의 진정한 평화는 하나님 의 사죄를 늦기는 감상이라고 하였다. 영원한 정죄에서 풀려 나오는 그 행복을 늦기는 평화의 심정은 확실한 것이다. 그러나 성도의 평강은 사죄로 인한 것만이 아니고 그가 이 세상의 근 심과 괴로움의 물결에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생활로조차 오는 것도 있다. 이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것으로는 말미암아 오는 평화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생활을 하는 자마다 체험하는 것이다. 불신앙으로 길게 기도함보다 신뢰심으로 하는 쩔은 기도가 영적실효 를 가져다 주는 법이다. 신자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서 모든 무거운 짐의 문제를 해결받고 평강을 누린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389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