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아의 고난 (사53,1-4)
본문
항상 이맘때만 되면 교회 교회마다 예수님의 고난을 생각하며 고난의 메시아를 전하고 생각하고 서로가 주님의 사랑을 다짐합니다. 사람들은 메시아를 생각하며 우리는 주님을 믿고 주님을 의지하며 주님 뜻대로 생활한다고 말을 하기도 합니다.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여 어떤 이는 금요일마다 금식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자기의 생활 속의 행위를 살펴보고 그 것은 자기 생각이고 주님의 생각과 같은가를 생각 해 봐야 합니다. 주님을 위한 나의 삶인가 나만을 위한 삶인가 하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많은 선지자를 보내고 그 제자장이나 현재는 목사님을 통하여 가르치고 가르친 것을 누가 믿었는가 하는 말입니다. 사람들은 자기 좋을 대로 신앙 생활 하기 때문에 자기 의도와 뜻이 맞지 않으면 이 것을 맏아들이지 않으려 합니다. 그러고도 신앙인의 삶을 산다고 하고 그 뜻대로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면 참으로 복음과는 거리가 먼 것을 봅니다. 예수님의 사역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예수님은 구세주이십니다. 예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신 구원자이십니다. 예수께서 그 백성들을 믿고 구원을 받는 자녀가 되게 하기 위하여 구원에 필요한 모든 일을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습니다. (요일5:11)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1)예수님의 고난 당하심과 죽으심을 통하여 구원이 이뤄집니다. 성경에 보면 (롬3: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죄 사함을 주시기 위하여 죽으셨고 우리 인간의 죄를 회계 하기 위하여 길이 참고 기다리신 것입니다.
(2) 주님의 부활을 통하여 구원을 이루십니다. 주님의 부활하심은 우리에게 가장 소망을 주는 예수님의 사역중의 하나 입니다. (고전15:17)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18)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3)중보사역을 통하여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 사역을 하신 그대로 지금도 감당하고 계신 것입니다. (히7:22)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히7:23) 저희 제사장 된 자의 수효가 많은 것은 죽음을 인하여 항상 있지 못함이로되 (히7:24)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나니 (히7: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 하심이니라 [2]예수님은 우리의 왕이 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주인이시고 우리의 영혼을 인도하시는 왕적인 일과 육적인 모든 일을다. 감당 하십니다.(시72:5) 저희가 해가 있을 동안에 주를 두려워하며 달이 있을 동안에 대대로 그리하리로다
(6) 저는 벤 풀에 내리는 비같이 땅을 적시는 소낙비 같이 임하리니 (시72:7) 저의 날에 의인이 흥왕하여 평강의 풍성함이 달이 다할 때까지 이르리로다 (시72:8) 저가 바다에서부터 바다까지와 강에서부터 땅 끝까지 다스리리니다시스와 섬의 왕들이 공세를 바치며 스바와 시바왕들이 예물을 드리리로다 (시72:11) 만왕이 그 앞에 부복하며 열방이 다 그를 섬기리로다
(1)예수님은 심판의 주로 다시 오실 것입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지 않는자는 주님의 심판대 앞에서야 합니다. 주님이 우리 죄를 감당하셨으니 우리는 이제 변명이나 다른 말이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요3:18)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요5: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요12:48)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2)예수님은 왕으로서 그 나라 백성들을 다스리시고 보호하시고 의의 길로 인도하시고 책임져 주십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자는 예수께서 그 백성들을 인도하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시18:1)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시18:2)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요새시오 나를 건지시는 자시오 나의 하나님이시오 나의 피할 바위시오 나의 방패시오 나의 구원의 뿔이시오 나의 산성이시로다(시18:2)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요새시오 나를 건지시는 자시오 나의 하나님이시오 나의 피할 바위시오 나의 방패시오 나의 구원의 뿔이시오 나의 산성이시로다” 이 성경에 말하고 있듯이 하나님은 모든 것을 도우시고 인도하시고 보호하십니다.
(3)교회의 머리로서의 구원의 주님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이 교회의 머리 시고 주인이 십니다. 주님의 고난과 모든 구원의 역사를 인하여 교회가 탄생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주인 되시는 주님을 따라야 합니다. 주님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교회는 보호와 사랑 속에서 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21:42)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3]선지자로서의 사역을 통하여 구원을 이루십니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뜻과 하실 일을 그 백성에게 전달하는 자로서 하나님의 뜻과 구원의 모든 하나님의 말씀과 계시를 알게 하신 것과 하나님의 나라를 다 알게 하십니다. (눅24:19) 가라사대 무슨 일이뇨 가로되 나사렛 예수의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여늘(눅24:20)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원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신명기에 보면 (신18: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지니라 (신18:18)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 [4] 제사장으로서의 구원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제사장은 죄를 사하는 일을 하고 제사 직분을 통하여 그 백성을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게 합니다. 이 일을 예수님이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사람들인 제사장들이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히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 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예수께서 이뤄 놓으신 것을 믿음으로 누구나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면 죄사함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 본문에 보면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백성들이 주님을 믿지 않고 그 전한 것을 바로 받아들이지 않은 것입니다. 헛되이 전한 것이 되는 경우가 아주 많다는 것입니다. 첫 번째 주님이 구세주 되심을 믿지 못하는 것을 봅니다. [1]주님은 주님의 뜻에 맞춰 살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죽어 주셨고 주님의 뜻에 맞춰 살도록 하셨으나 사람들은 이것을 생각지 못하고 자기 뜻대로 사는 것입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라면 우리는 주님의 뜻에 맞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1) 나의 의도와 뜻이 아니라 해도 순종해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 위해 죽어 주셨습니다. 죽으심은 모든 이로 하여금 주를 위한 삶이요 주를 위한 자기 부정을 위한 죽으심이고 그 백성을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기 위한 죽으심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백성이 된 자로 그이 통치와 인도와 보호 속에서 살아야 합니다.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2)주님은 그 백성을 빛된 삶을 살게 하기 위하여 입니다. 주님의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삶의 의도는 이 세상을 살면서 빛된 삶을 삶으로 주님의 나라가 전파되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골1:12)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골1: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골1: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그러나 사람들은 주님의 구세주 되심을 믿지 못하고 자기의 의도와 뜻에 맞춰 살고 있는 것입니다. [2] 주님은 그 백성에게 순종의 삶을 살기 원하셨습니다. 주님의 죽으심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알고 이 뜻을 이루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것이고 이 뜻을 성취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주님이 순종의 본을 보여 준 것 같이 우리도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1) 순종 하는 자는 주님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주님을 알지 못하고 순종만 한다면 이 사람은 맹종이 될 것입니다. 다시말 하면 주님이 말하는 것을 뜻도 모르고 마냥 따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뜻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요6:38)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요6: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 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행20:27) 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다 너희에게 전하였음이라
(2)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당시 유대인은 자기들도 실천하지 못하는 율법을 이방인에게 지우려 했습니다. 사람들은 율법을 완전히 지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사 행위는 이제는 살아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행위와 주님을 아는 지식을 동시에 가져야 합니다.
둘째로 예수님은 우리의 왕이 되십니다. 사람들은 자기들이 하나님의 창조물인 것을 생각지 못하고 주님의 창조주 되심도 인정하지 않으려 합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주인이시고 우리의 인도자 되시는 이 땅에 왕이 되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1]주님은 나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책임져 주시나 인도함을 받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시나 사람들은 믿는다고 하면서도 막상 믿지 못하고 자기의 의도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문에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하고 말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고 있으면 우리는 믿음대로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믿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믿음의 사람이면 믿음의 자녀답게 신앙인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1)믿지 않음으로 주님께 맡기지 못합니다. 사람들은 주님을 주님이라고 부르고 나의 하나님이라고 부르면서도 주님을 따르지 않고 믿음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오셔서 구원을 이우셨으나 사람들이 바로 믿지 않고 바로 따르지 않음으로 주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2)주님의 인도와 보호를 받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우리는 백성답게 해야 할 의무와 권리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모든 것을 믿고 의지함으로 주님의 보호와 사랑을 받을 권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 백성은 말씀을 잘 믿고 하나님의 축복을 믿고 주님께 영광 돌릴 권리와 의무가 있습니다. 그 백성은 예배에 참석할 권리가 있습니다. [2] 하나님의 나라에서 행복을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주님을 믿고 의지하면 주님의 사랑을 받게 되고 주님의 보호와 인도함을 받게 됩니다. 이것은 주님의 백성이 누려야 할 권리입니다. 이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사람은 마치 옛날에 배타고 미국가는 사람이 가진 돈이 없어 사 먹지 못하고 몇일 굶다가 옆 사람에게 조금 달라고 할 때 당신도 갖다 잡수시오 당신은 배 삭을 낼 때 다음식값도 지불 한 것입니다. 하는 말을 듣는 사람과 같이 음식을 먹을 권리가 있으나 이 사람은 알지못하고 오르기 때문에 믿지 못하고 먹지 못하고 있던 사람과 같습니다.
셋째로 선지자 되신 예수님을 믿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으로서 하나님의 비밀을 알려주고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을 알려 주는 생명의 말씀인것을알지 못하고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불신자 중에는 마치 성인중 한사람으로 착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좋은 말을 남긴 위인에 불과 하다고 합니다. [1]예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세상 만물을 창조한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바로 믿기만 하면 우리는 세상을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요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1: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요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2]예수님은 이땅의 주인 이십니다. 세상 만물이 예수님의 작품 인것입니다.(요1: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치 아니하였으나(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넷째로 제사장의 역할을 감당하는 하나님을 믿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기만 하면 예수님의 보혈로 죄 사함을 받고 깨끗함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이 제물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단번에 제사를 드려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습니다. (요일5:11)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1)예수님의 고난 당하심과 죽으심을 통하여 구원이 이뤄집니다. 성경에 보면 (롬3: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죄 사함을 주시기 위하여 죽으셨고 우리 인간의 죄를 회계 하기 위하여 길이 참고 기다리신 것입니다.
(2) 주님의 부활을 통하여 구원을 이루십니다. 주님의 부활하심은 우리에게 가장 소망을 주는 예수님의 사역중의 하나 입니다. (고전15:17)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18)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3)중보사역을 통하여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 사역을 하신 그대로 지금도 감당하고 계신 것입니다. (히7:22)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히7:23) 저희 제사장 된 자의 수효가 많은 것은 죽음을 인하여 항상 있지 못함이로되 (히7:24)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나니 (히7: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 하심이니라 [2]예수님은 우리의 왕이 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주인이시고 우리의 영혼을 인도하시는 왕적인 일과 육적인 모든 일을다. 감당 하십니다.(시72:5) 저희가 해가 있을 동안에 주를 두려워하며 달이 있을 동안에 대대로 그리하리로다
(6) 저는 벤 풀에 내리는 비같이 땅을 적시는 소낙비 같이 임하리니 (시72:7) 저의 날에 의인이 흥왕하여 평강의 풍성함이 달이 다할 때까지 이르리로다 (시72:8) 저가 바다에서부터 바다까지와 강에서부터 땅 끝까지 다스리리니다시스와 섬의 왕들이 공세를 바치며 스바와 시바왕들이 예물을 드리리로다 (시72:11) 만왕이 그 앞에 부복하며 열방이 다 그를 섬기리로다
(1)예수님은 심판의 주로 다시 오실 것입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지 않는자는 주님의 심판대 앞에서야 합니다. 주님이 우리 죄를 감당하셨으니 우리는 이제 변명이나 다른 말이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요3:18)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요5: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요12:48)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2)예수님은 왕으로서 그 나라 백성들을 다스리시고 보호하시고 의의 길로 인도하시고 책임져 주십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자는 예수께서 그 백성들을 인도하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시18:1)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시18:2)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요새시오 나를 건지시는 자시오 나의 하나님이시오 나의 피할 바위시오 나의 방패시오 나의 구원의 뿔이시오 나의 산성이시로다(시18:2)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요새시오 나를 건지시는 자시오 나의 하나님이시오 나의 피할 바위시오 나의 방패시오 나의 구원의 뿔이시오 나의 산성이시로다” 이 성경에 말하고 있듯이 하나님은 모든 것을 도우시고 인도하시고 보호하십니다.
(3)교회의 머리로서의 구원의 주님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이 교회의 머리 시고 주인이 십니다. 주님의 고난과 모든 구원의 역사를 인하여 교회가 탄생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주인 되시는 주님을 따라야 합니다. 주님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교회는 보호와 사랑 속에서 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21:42)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3]선지자로서의 사역을 통하여 구원을 이루십니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뜻과 하실 일을 그 백성에게 전달하는 자로서 하나님의 뜻과 구원의 모든 하나님의 말씀과 계시를 알게 하신 것과 하나님의 나라를 다 알게 하십니다. (눅24:19) 가라사대 무슨 일이뇨 가로되 나사렛 예수의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여늘(눅24:20)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원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신명기에 보면 (신18: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지니라 (신18:18)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 [4] 제사장으로서의 구원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제사장은 죄를 사하는 일을 하고 제사 직분을 통하여 그 백성을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게 합니다. 이 일을 예수님이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사람들인 제사장들이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히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 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예수께서 이뤄 놓으신 것을 믿음으로 누구나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면 죄사함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 본문에 보면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백성들이 주님을 믿지 않고 그 전한 것을 바로 받아들이지 않은 것입니다. 헛되이 전한 것이 되는 경우가 아주 많다는 것입니다. 첫 번째 주님이 구세주 되심을 믿지 못하는 것을 봅니다. [1]주님은 주님의 뜻에 맞춰 살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죽어 주셨고 주님의 뜻에 맞춰 살도록 하셨으나 사람들은 이것을 생각지 못하고 자기 뜻대로 사는 것입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라면 우리는 주님의 뜻에 맞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1) 나의 의도와 뜻이 아니라 해도 순종해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 위해 죽어 주셨습니다. 죽으심은 모든 이로 하여금 주를 위한 삶이요 주를 위한 자기 부정을 위한 죽으심이고 그 백성을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기 위한 죽으심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백성이 된 자로 그이 통치와 인도와 보호 속에서 살아야 합니다.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2)주님은 그 백성을 빛된 삶을 살게 하기 위하여 입니다. 주님의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삶의 의도는 이 세상을 살면서 빛된 삶을 삶으로 주님의 나라가 전파되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골1:12)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골1: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골1: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그러나 사람들은 주님의 구세주 되심을 믿지 못하고 자기의 의도와 뜻에 맞춰 살고 있는 것입니다. [2] 주님은 그 백성에게 순종의 삶을 살기 원하셨습니다. 주님의 죽으심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알고 이 뜻을 이루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것이고 이 뜻을 성취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주님이 순종의 본을 보여 준 것 같이 우리도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1) 순종 하는 자는 주님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주님을 알지 못하고 순종만 한다면 이 사람은 맹종이 될 것입니다. 다시말 하면 주님이 말하는 것을 뜻도 모르고 마냥 따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뜻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요6:38)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요6: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 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행20:27) 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다 너희에게 전하였음이라
(2)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당시 유대인은 자기들도 실천하지 못하는 율법을 이방인에게 지우려 했습니다. 사람들은 율법을 완전히 지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사 행위는 이제는 살아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행위와 주님을 아는 지식을 동시에 가져야 합니다.
둘째로 예수님은 우리의 왕이 되십니다. 사람들은 자기들이 하나님의 창조물인 것을 생각지 못하고 주님의 창조주 되심도 인정하지 않으려 합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주인이시고 우리의 인도자 되시는 이 땅에 왕이 되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1]주님은 나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책임져 주시나 인도함을 받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시나 사람들은 믿는다고 하면서도 막상 믿지 못하고 자기의 의도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문에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하고 말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고 있으면 우리는 믿음대로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믿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믿음의 사람이면 믿음의 자녀답게 신앙인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1)믿지 않음으로 주님께 맡기지 못합니다. 사람들은 주님을 주님이라고 부르고 나의 하나님이라고 부르면서도 주님을 따르지 않고 믿음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오셔서 구원을 이우셨으나 사람들이 바로 믿지 않고 바로 따르지 않음으로 주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2)주님의 인도와 보호를 받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우리는 백성답게 해야 할 의무와 권리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모든 것을 믿고 의지함으로 주님의 보호와 사랑을 받을 권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 백성은 말씀을 잘 믿고 하나님의 축복을 믿고 주님께 영광 돌릴 권리와 의무가 있습니다. 그 백성은 예배에 참석할 권리가 있습니다. [2] 하나님의 나라에서 행복을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주님을 믿고 의지하면 주님의 사랑을 받게 되고 주님의 보호와 인도함을 받게 됩니다. 이것은 주님의 백성이 누려야 할 권리입니다. 이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사람은 마치 옛날에 배타고 미국가는 사람이 가진 돈이 없어 사 먹지 못하고 몇일 굶다가 옆 사람에게 조금 달라고 할 때 당신도 갖다 잡수시오 당신은 배 삭을 낼 때 다음식값도 지불 한 것입니다. 하는 말을 듣는 사람과 같이 음식을 먹을 권리가 있으나 이 사람은 알지못하고 오르기 때문에 믿지 못하고 먹지 못하고 있던 사람과 같습니다.
셋째로 선지자 되신 예수님을 믿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으로서 하나님의 비밀을 알려주고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을 알려 주는 생명의 말씀인것을알지 못하고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불신자 중에는 마치 성인중 한사람으로 착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좋은 말을 남긴 위인에 불과 하다고 합니다. [1]예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세상 만물을 창조한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바로 믿기만 하면 우리는 세상을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요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1: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요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2]예수님은 이땅의 주인 이십니다. 세상 만물이 예수님의 작품 인것입니다.(요1: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치 아니하였으나(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넷째로 제사장의 역할을 감당하는 하나님을 믿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기만 하면 예수님의 보혈로 죄 사함을 받고 깨끗함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이 제물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단번에 제사를 드려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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