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야 시대의 표적 (마16:1-4)
본문
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저희를 떠나가시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예수님께와서 표적을 보이기를 요구했습니다. 진정으로 당신이 메시라는 표적을 보여주시요. 라는 요구입니다. 이들이 이렇게 표적을 구하는 것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기 위함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미 주님의 사역에는 많은 이적과 기적이 나타났으며 이러한 모든 것들은 바로 예수께서 그리스도라는 표적입니다. (마11:2)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마11:3)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 라고 물을 때에 (마11: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마11:5)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 고 바로 메시야의 표적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사역속에는 너무나 많은 표적을 행하셧습니다. (요6:13)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요6:14) 그 사람들이 예수의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오천명을 먹이신 것도 표적입니다. (요20:30)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요20: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그런데 악하고 음란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표적을 보이라고 하는 것은 마치 도둑질한 범인이 “증거를 대 보시오” 라고 우기는 것과 같습니다. 이에 (마16:2)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마16:3)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신경통이 있으신 분들은 자신의 몸을 통하여 기상을 예견합니다. 기상대 보다 더 잘 맞춥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표적을 보고 무엇을 분별하기도 하고 깨닿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예수님의 표적을 보면서도 메시야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지 모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문민정부 시대가 된 줄도 모르고 아직도 독제정권의 권위주의 시대인줄로 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시대적 감각을 잃어버리고 현실의 생활에만 치우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광주에는 비엔날레가 한창입니다. 얼마전 텔레비젼으로 나온 비엔날레 소식을 모았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구경온 사람들이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을 보고 너무 허무해 한다는 것입니다. 그중에 한가지 저의 기억에 남아 있는 것이 있는데 큰 방이 있는데 그 방에 들어서면 사람들은 너무나 기대에 못미치는 자품을 보고 실망해 버립니다. 그것은 작품이 큰 방 한쪽에 마른 명태만한 바닷고기를 놓아 두었기 때문입니다. 그 고기는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그 입에는 이빨이 있고 날카롭습니다.
그런데 그 속을 들여다 보면 아주 작은 텔레비젼이 켜저서 방영되고 잇습니다. 사람들은 그 속을 보고 하는 말이 참 작은 텔레비젼도 있구나 물고기가 삼켜버릴 만큼 작구나 라고 생각하며 그 이상을 알지도 못하고 알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자가 묻습니다. 거으 모든 사람이 그 작품을 보고 실망합니다. 기대하고 왔는데 마른 명태속에 텔레비젼을 보고 갑니다.
그런데 저도 기자가 설명하는 것을 듣고서야 그 의미를 알았고, 츰으로 감탄했습니다. 한 동구라파의 작가가 자기 나라의 실상을 작품으로 표현 한 것입니다. 어떤 독재자가 나라의 평화와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짖밟고 억압하는 것을 이 작품에 담았다고 할 때 참으로 감탄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작가를 얼마나 오해했습니까 알지 못했을 때에는 그것이 얼마나 초라했는데 알고나니 참으로 값나가는 작품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의 표적이 그렇습니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주님의 표적을 보지 못한 것이 아니라 알지 못한 것입니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주님의 보여주시는 표적이 우리의 생활에 얼마나 많은데 우리는 언제 그냥지나쳐 버립니다. 그리고 와서 마른 명태하나 놓여 있더라고 합니다. 이 훌륭한 작품을 술안주 감으로 보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명을 먹이신 주님의 표적을 통하여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합니까 사람들은 대통령으로 선출하여 우리들을 다스리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깨달으면 악하고 음란한 세대의 사람이 됩니다. 주님은 우리의 영적인 양식뿐만이 아니라 육신적의 양식까지 먹이시고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다를 잔잔케 하신 표적을 보고 주님은 모든 자연을 다스리시는 분입을 알아야 합니다. 요즈음 우리나라에는 전직 대통령이 부정축제 했다고 온 나라가 떠들썩합니다. 하나님은 왜 이일을 들어 내셨을까요 우리는 도둑질한 한 사람을 잡은 것처럼 그렇게 보아서는 안됩니다. 그 대통령의 전통성과 도덕성과 그리고 부패한 사람의 결과를 통하여, 하나님이 특히 한국교회와 국민들에게 무엇을 알게하시기 위하여 주신 표적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삼팔선이 무너지고 통일이 되게 해 달라고 했는데 왜 그것은 안이루어지고 부정과 부패가 들어 날까요
우리는 아모스의 설교를 들어야 합니다. (암5:15) 너희는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성문에서 공의를 세울지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요셉의 남은 자를 긍휼히 여기시리라 (암5:24) 오직 공법을 물같이, 정의를 하수같이 흘릴지로다 이 말씀이 부패한 시대에 하나님께서 그 백성들에게 주시는 메세지였습니다. 우리는 한 사람이 부패한 것이 아니라 총체적으로 부패한 것임일 알아야 합니다. (딤후3:1)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딤후3:2)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딤후3: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딤후3:4)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딤후3: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그러면서 다시 말씀하십니다. (딤후3: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딤후3:13)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딤후3: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며 (딤후3: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딤후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딤후3: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이러한 것들이 사회적으로 나타나는 표적이라면 하나님은 또 자연적으로도 얼마든지 우리에게 지금도 표적을 보여주십니다.
지진과 기근과 전쟁과 민족분규가 그것입니다. (마24: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마24: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 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마24:8)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또 종교적으로도 우리는 이미 우리 하나님께서 표적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악하고 음란한 세대의 사람이기 때문에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과 같습니다. 악심을 품고 증거를 대라고 합니다. (마24: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마24:5)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마24:8)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마24:9)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마24:10)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시험에 빠져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마24:11)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마24: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마24: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예수님은 악한 세대에게 무슨 표적이 더 필요한가 (마16:4)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저희를 떠나가시다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신 표적중에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은 가장 큰 표적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부님의 부활을 십자가와 부활을 보고 믿어야 했지만 믿음은 그들의 것이 아닙니다. 그들에게는 더 이상의 증거가 필요 없습니다. 표적을 보고도 믿음으로 행동하지 않는 자에게는 오직 지옥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결론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경제의 흐름을 내다 본다고 합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싸인을 알아볼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시대의 표적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부패한 시대에 소금과 빛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고 그 시대의 성령님의 도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악하고 음란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표적을 보이라고 하는 것은 마치 도둑질한 범인이 “증거를 대 보시오” 라고 우기는 것과 같습니다. 이에 (마16:2)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마16:3)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신경통이 있으신 분들은 자신의 몸을 통하여 기상을 예견합니다. 기상대 보다 더 잘 맞춥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표적을 보고 무엇을 분별하기도 하고 깨닿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예수님의 표적을 보면서도 메시야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지 모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문민정부 시대가 된 줄도 모르고 아직도 독제정권의 권위주의 시대인줄로 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시대적 감각을 잃어버리고 현실의 생활에만 치우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광주에는 비엔날레가 한창입니다. 얼마전 텔레비젼으로 나온 비엔날레 소식을 모았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구경온 사람들이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을 보고 너무 허무해 한다는 것입니다. 그중에 한가지 저의 기억에 남아 있는 것이 있는데 큰 방이 있는데 그 방에 들어서면 사람들은 너무나 기대에 못미치는 자품을 보고 실망해 버립니다. 그것은 작품이 큰 방 한쪽에 마른 명태만한 바닷고기를 놓아 두었기 때문입니다. 그 고기는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그 입에는 이빨이 있고 날카롭습니다.
그런데 그 속을 들여다 보면 아주 작은 텔레비젼이 켜저서 방영되고 잇습니다. 사람들은 그 속을 보고 하는 말이 참 작은 텔레비젼도 있구나 물고기가 삼켜버릴 만큼 작구나 라고 생각하며 그 이상을 알지도 못하고 알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자가 묻습니다. 거으 모든 사람이 그 작품을 보고 실망합니다. 기대하고 왔는데 마른 명태속에 텔레비젼을 보고 갑니다.
그런데 저도 기자가 설명하는 것을 듣고서야 그 의미를 알았고, 츰으로 감탄했습니다. 한 동구라파의 작가가 자기 나라의 실상을 작품으로 표현 한 것입니다. 어떤 독재자가 나라의 평화와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짖밟고 억압하는 것을 이 작품에 담았다고 할 때 참으로 감탄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작가를 얼마나 오해했습니까 알지 못했을 때에는 그것이 얼마나 초라했는데 알고나니 참으로 값나가는 작품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의 표적이 그렇습니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주님의 표적을 보지 못한 것이 아니라 알지 못한 것입니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주님의 보여주시는 표적이 우리의 생활에 얼마나 많은데 우리는 언제 그냥지나쳐 버립니다. 그리고 와서 마른 명태하나 놓여 있더라고 합니다. 이 훌륭한 작품을 술안주 감으로 보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명을 먹이신 주님의 표적을 통하여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합니까 사람들은 대통령으로 선출하여 우리들을 다스리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깨달으면 악하고 음란한 세대의 사람이 됩니다. 주님은 우리의 영적인 양식뿐만이 아니라 육신적의 양식까지 먹이시고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다를 잔잔케 하신 표적을 보고 주님은 모든 자연을 다스리시는 분입을 알아야 합니다. 요즈음 우리나라에는 전직 대통령이 부정축제 했다고 온 나라가 떠들썩합니다. 하나님은 왜 이일을 들어 내셨을까요 우리는 도둑질한 한 사람을 잡은 것처럼 그렇게 보아서는 안됩니다. 그 대통령의 전통성과 도덕성과 그리고 부패한 사람의 결과를 통하여, 하나님이 특히 한국교회와 국민들에게 무엇을 알게하시기 위하여 주신 표적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삼팔선이 무너지고 통일이 되게 해 달라고 했는데 왜 그것은 안이루어지고 부정과 부패가 들어 날까요
우리는 아모스의 설교를 들어야 합니다. (암5:15) 너희는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성문에서 공의를 세울지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요셉의 남은 자를 긍휼히 여기시리라 (암5:24) 오직 공법을 물같이, 정의를 하수같이 흘릴지로다 이 말씀이 부패한 시대에 하나님께서 그 백성들에게 주시는 메세지였습니다. 우리는 한 사람이 부패한 것이 아니라 총체적으로 부패한 것임일 알아야 합니다. (딤후3:1)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딤후3:2)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딤후3: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딤후3:4)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딤후3: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그러면서 다시 말씀하십니다. (딤후3: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딤후3:13)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딤후3: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며 (딤후3: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딤후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딤후3: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이러한 것들이 사회적으로 나타나는 표적이라면 하나님은 또 자연적으로도 얼마든지 우리에게 지금도 표적을 보여주십니다.
지진과 기근과 전쟁과 민족분규가 그것입니다. (마24: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마24: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 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마24:8)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또 종교적으로도 우리는 이미 우리 하나님께서 표적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악하고 음란한 세대의 사람이기 때문에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과 같습니다. 악심을 품고 증거를 대라고 합니다. (마24: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마24:5)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마24:8)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마24:9)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마24:10)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시험에 빠져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마24:11)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마24: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마24: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예수님은 악한 세대에게 무슨 표적이 더 필요한가 (마16:4)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저희를 떠나가시다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신 표적중에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은 가장 큰 표적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부님의 부활을 십자가와 부활을 보고 믿어야 했지만 믿음은 그들의 것이 아닙니다. 그들에게는 더 이상의 증거가 필요 없습니다. 표적을 보고도 믿음으로 행동하지 않는 자에게는 오직 지옥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결론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경제의 흐름을 내다 본다고 합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싸인을 알아볼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시대의 표적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부패한 시대에 소금과 빛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고 그 시대의 성령님의 도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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