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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에를 메어야할 때 (전11:9-12:2)

본문

솔로몬은 자신의 생애를 마감하는 시점에서 자신이 살아온 삶과 해 아래 세상의 허망함을 깨닫게 되었고 또 영원의 가치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에서만 있는 것을 깨달게 되었다. 솔로몬은 이제 창창한 삶을 남겨두고 살아가고 잇는 현대의 젊은이들에게 인생의 삶을 살면서 해야할 일이 무엇인가를 제시하고 있다.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들에게 다가오는 대로 흘러가버리는 삶을 사는데 인생의 삶이란 눈에 보이는대로 즐겁게 살거나 마음에 원하는대로 쫒아다니는 것이 아니고 허무한 인생을 전능하신 창조주 앞에서 어떠한 관점으로 살아야 하는가를 보여 준다.
왜냐하면 우리의 삶을 마감한 후에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는데 그때 그분 앞에서 책망을 받는 삶을 살지말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 사명과 뜻을 잘깨닫고 과연 우리 인생이 살아가면서 우리에게 주신 그 이들을 잘 감당코저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 우리 개개인에게 멍에를 메어 주셨다. 이 멍에는 하나님이 우리의 소유주가 되시며, 그분의 소유가된 우리는 그분의 뜻대로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이 멍에는 우리를 괴롭게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한 것이며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것이다. 그러면
1. 멍에를 메어야할 때가 언제인가요 멍에란 무엇인가요-소가 논이나 밭을 갈 때 쟁기를 달아서 소의 목에 걸고 그 힘에 의해서 논밭을 가는 기구입니다. 멍에를 멜 때 늙은 소에게 메우면 잔꾀를 부려 일을 하지 않고 어린 송아지에게 메이우면 힘 이 없어서 끌지를 못합니다.
그러므로 멍에는 힘이 있는 젊은 소에게 메워야 제대로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는 삶에 있어서 노경에 멍에를 메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미 그 시기가 늦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늙으면 자신이 하고자 하는대로 할 수 없습니다. 경제력도 없으며, 힘도 기력도 없으며, 판단력도 흐려지며, 몸도 둔화되어 마음은 있지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실 노경에 일을 한다는 것은 참 힘이 듭니다.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것도 쉽지는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젊을 때는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고 즐기고 싶을 때에는 즐기고 편히 쉬다가 나이든 후에는 무엇인가 해보려고 한다. 하지만 인생의 겨울이 오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다.
예) 어떤 할머니 한 분이 예수를 믿고나서 모든 것이 감사하여 그 은혜를 보답하기 위하여 봉사를 해야할 터인데,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이 없어서 오직 할 수 있는 일은 성미를 떼어서 드리는 일인데 하나님께 성미라도 드리니 마음이 즐거웠습니다. 그러면서도 후회스러웠습니다.
왜냐하면 젊었을 때 에수를 믿었더라면 주를 위해 마음껏 봉사할 수 있었으리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이 늙으면 무엇이든지 마음껏 할 수 없습니다. 할 수 있는 때가 있는 것입니다. 할 수 있는 때에 주를 위해서 할려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전도서12:1,2-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고 했습니다. 또 해와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고 했습니다.) 또 어린 소년에게 그 멍에를 메울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경험도 없으며, 어려서 일을 그르치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멍에는 젊은 시대에 매어야 합니다. 멍에를 메어야할 때에 이것을 벗어버리려고 하지말고 기쁨과 즐거움으로 메고 나가야합니다. 찬 513
(2) 때를 따라서 주시는 은혜로써 갈한 심령에 힘을얻고 주가 언약한 말씀을 기억하고 너-십자가 지고가라 (후렴) 즐-거운 마음으로-십-자가 지고가라-네가 기쁘게 십자가 지고가면 슬픈마음이 위로받네. 청년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메어준 멍에를 벗어버리려고 하지 말고 부지런히 메고 일하는 일군이 되어야합니다.(고후5:4-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 것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니라)
2. 어떤 사람이 멍에를 멜 수 있나요 청년이 힘이 있으니까 멍에를 멜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가하는 사람이 많다. 우리는 청년이라할 때에 대개 그 연령에 있어서 젊은 사람을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젊다는 것은 그 연령에 있기 보다는 마음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요즘 사회에서 사용되는 통속어를 보면 노인 사람인데 젊은 오빠, 언니라는 용어를 사용한다.-육신은 비록 노령이지만 마음은 젊기 때문에 항상 싱싱한 마음으로 젊은 모습으로 사는 사람을 가르키고, 젊은 사람인데 늙은 할아버지, 할머니 라는 용어를 사용한다.-몸은 젊게 보이나 마음은 늙어 있기 때문에 그 모습이 힘이 없고 약하며 무기력하며 일하지 않는 사람을 말한다. 이같이 나이가 젊더라도 마음이 늙고 패기가 없는 사람은 이미 노인된 사람이다. 이러한 사람에게는 멍에를 메려고 해도, 일을 시키려고 해도 힘이든다.
왜냐하면 이미 모든 기능을 상실해 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판단력이 흐려지고 몸이 말을 듣지 아니하고 마음은 있지만 육신이 따르지 못하니 무기력해지는 것이다.(움직이는 것도 좀 빠릿 빠릿하게 움직이자. 손,발이 느릿하게 하지말고) 그러나 나이가 많아도 그 마음이 젊어서 의욕적으로 일하며, 생동감 있게, 활기차게 일하는 사람이 있다. 이사람은 청년과 같은 사람이다. 우리는 나아가 많아서 지치고 무력해지는 것이 아니라 연령에 관계없이 주님앞에서 열심히 생동감 있게 그 정신과 의욕을 가지고 일해야 하며 주님께서 주신 멍에를 메고 부지런히 일하는 사람이 되어야할 것이다.
3. 우리는 멍에를 메고 어떤일을 해야할까요 개인적으로 볼 때
1) 거룩한 일을 위해서 힘쓰며 기도해야 한다. 마26:36-46에 보면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는 곳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여기서 기도하게 하신 후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아들을 데리고 좀더 나아가서 내가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서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조금더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기도하셨다. 기도를 마치신 후 돌아와서 잠을 자는 세 제자를 보시고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 동안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가 없더냐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셨다. 여기 예수님은 제자들 중에서 신임하고 인정하는 제자들을 부르셔서 데리고 가셨다. 이들은 적어도 다른 사람들보다 거룩하며 뛰어난 사람들이다. 그러나 영적인 판단력과 육신이 약한 그들은, 주님이 지신 멍에를 함께 메고 가야할 때에 그들이 지고가지 못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왜냐하면 그들의 영과 육신이 쇠하여졌기 떄문이다.영과 육이 쇠하여 진 사람은 멍에를 제대로 메고갈 수 없다. 하나님께서 성도를 부르신 목적은 거룩한 삶을 삭게 하기 위함이다. 살전4:7-“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케 하심이 아니요 거룩케 하심이니” 우리의 삶은 최선을 다해서 힘쓰야할 삶이 성별된 생활 즉 거룩한 삶이다. 그래서 세상적인 일들을 멀리하고 음욕적이고 육신적이고 방탕하고 술취하고 온갖더러운 것들 분리하고 당짓고 원수맺는 모든 것들을 벗어버려야 한다. 온전한 거룩이란 우리들의 일상생활에 신성한 활력을 공급하게한다.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기 위하여 준비하는 것과 같다. 성령님으로 거듭나며 믿음으로 우리의 마음을 깨끗케 한다. 우리를 통하여 영광스러운 교회를 이루어 가신다. 하나님의 능력을 덧입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게 한다. 온전한 거룩을 입은 사람은 자신이 소유한 재물이 속지않고 주를 위해서 사용한다(부자청년) 자신의 지혜에 속지않는다.(참된 지혜는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자신의 삶의 의로움과 행위에 속지앟고 하나님앞에서 겸손해진다.
2) 열심히 봉사하며 충성해야 한다. 교회내의 힘든 일이나 궂은 일들을 젊은 사람들이 멍에를 메고 열심히 봉사를 해야합니다. 전쟁을 하려 간 사람이 편한 부분만 살펴서 전투를 할 수 없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그 전투는 패배를 하고 말 것입니다. 칼을 빼고 전쟁하는 사람은 눈에 보이는대로 닥치는 대로 열심히 봉사하며 충성을 해야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향해 나아갈 때나 가나안을 진군해들어갈 때에 여호수아와 갈렙은 선두에서서 지휘했다.그들은 불타는 이상과 꿈과 소망을 가지고 전진했으며, 오직 여호와의 신앙과 강한 투지력으로 선봉에 서서 움직였다. 불타는 열정을 지닌 지도자가 앞장서서 지휘할 때에 모든 백성들이 힘을 모아 정복사업을 완수했다. 우리들도 남녀의 구별이나, 노소의 구별을 하지말고 모두다 멍에를 메고 청년의 힘을 소유하고 열심히 봉사하며 충성을 해야할 것이다.(교육관 짓는 일도 멍에를 메고 열심을 내고 앞장서야 한다.)
3) 전도자의 일을 해야한다. 빌립보성에서 전도를 하고 있던 바울은 그의 전도의 삶을 회고할 때에 빌2:16“나의 달음질도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나로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함이라” 고 하였다. 바을은 빌립보의 사람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밝히 증거를 하는데 기쁨과 뜨거움과 사랑으로 증거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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