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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가서 화목하라 (마5:21-26)

본문

어제는 (마5:17)“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라는 중심으로 함께 생각했습니다. 21절부터 계속 이어져 내려가고 있습니다.
1.옛사람에게 말한 계명으로 대조하셨습니다.(21) (마5:21) 옛 사람에게 말한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 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옛사람=구약 시대의 사람,,,예수님의 이전의 시대의 속한 사람,특히 모세때부터의 주신 계명에 관계된 부분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옛 사람에게 말한다역시 모세오경을 대조하면서 말씀하셨습니다.
1.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받게 됩니다.(출20:13,신5:17) (출20:13) 살인하지 말지니라 (신5:17) 살인하지 말지니라 오늘 형법도 살인하면 사형에 처한다는 것은 형법 150조 1,2항에 기록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구약에서의 율법은 살인한자는 심판을 받게 된다고 말씀하셨지만 예수님의 말씀은 살인 계명에 대해서는 그것과는 다르다는 것은 22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5: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이것은 마음의 살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창세기 4장 5-8의 말씀을 보면 가인과 아벨의 제사가 나옵니다. 가인의 제사는 여호와 하나님이 열랍지 아니하시고, 아벨의 제사는 열랍하셨습니다. 그래서 형인 가인은 아벨에 대한 시기가 가득찼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창4: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결국 가인의 분노와 분가득하여 가인의 마음의 노여움이 점점점 자라나서 그 마음은 결국 가인이 아벨을 쳐 죽였다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분노를 하게 되어지 노한이 결국 점점점점 사람을 살인케 할 수 있는데 까지 나아갈 수 있기 때문에 주님은 사람을 죽인 것 많이 살인이 아니다. 우리 마음속에 노를 품은 것 부터가 살인한 것과 같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가령,,,예를 들면 우리가 어느 누구를 향해서 화살을 쐈다고 생각합시다. 그 사람이 화살을 맞고 고통스러원 하다가 몇 분 후에 숨이 넘어가는 그 순간이 살인이지만 이미 그를 향해서 활을 잡아 당겼을 때 화살이 나가고 있는 그 순간부터 이미 그를 죽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사람을 죽인 것많이 살인이 아니라 우리 분노를 품는 그 노한이 이미 화살을 잡아 당겨서 화살이 나가는 것과 다를 바가 없는 과정과 같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마5: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그런데 사람이 감정을 가진 사람인데 어떻게 감정에 대한 표현의 노한이 없겠습니까 그래서 성경은 말합니다. 읽혀라! (엡4: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엡4:27)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사람이기에 왜 분노가 없겠습니까 그러나 그것을 해가 지도록 품지 말아라고 말씀합니다. 그렇지 않게 될 때 그 분노하는 그 속에 마귀가 품타고 들어와서 노한이 크게 많들어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7:9) 급한 마음으로 노를 발하지 말라 노는 우매자의 품에 머무름이 니라 (잠14:17)노하기를 속히 하는 자는 어리석은 일을 행하고 악한 계교를 꾀하는 자는 미움을 받느니라 (창49:6) 내 혼아 그들의 모의에 상관하지 말지어다 내 영광아 그들의 집회에 참여하지 말지어다 그들이 그 분노대로 사람을 죽이고 그 혈기대로 소의 발목 힘줄을 끊었음이로다 (약1:20)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 성경은 사람이 분노를 일으키는 상관하지 말라라고 말합니다. 일본의 어느 과학자가 사람을 화를 내게 만들어가지고 그 몸에서 액체를 뽑아가지고 짐승에게 투여했더니 짐승이 그 자리에서 죽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 아무리 독사의 독이 무섭다 할지라도 사람의 침만큼 무어운 독이 없다는 것입니다.
2.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22)
1.노 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됩니다.(창4:5-8,요일3:12)
2.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됩니다.(마18:21-22)
3.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마다 심판 받게 됩니다.(롬14:1)
4.호리라도 갚기전에는 나오지 못한다.(26,행20:33,눅19:1)
3.어떻게 해결(회개) 해야 합니까
1.원망들을 일 생각나면 즉시 해결 해야 됩니다.(23-24) 원망들을 일 생각나면 즉시 해결해야 된다고 본문 23절호 24절에서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만한 일이 있는줄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원망들을 일이 생각만 나도 즉시 그것을 먼저 해결하도록 해야 된다고 그랬습니다. 사람에게 생각나게 하는 것은 우연의 일치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생각이라는 것을 성령님의 감화를 허락하신 것입니다.; 전에 생각지 않았던 것을 생각나게도 합니다. 그러할 때 바로 바로 즉시 해결할 수 있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2.먼저 찾아가서 화목하고 제단에 찾아와야 된다.(24,사1:1-) 세상 만사 모든 일에 순서가 있듯이 신앙세계에서도 꼭 먼저할 일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우리 성도님들에게 먼저할 일과 나중할일을 분명히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더욱이 그 순서를 따르지 못할 때 불행이 오고 순서가 바꾸어질 때 혼란이 오고 재난이 옵니다. 농사하는 일군이 밭갈고 씨뿌리고 거름주고 가꾸는 것이 순서인데 그 순서를 무시하고 씨를 먼저 뿌리고 땅을 갈아 업고 거름을 준다면 씨는 나지 않고 수고는 헛되고 손해는 극심할 것입니다. 세게 만물의 질서가 있고 순서가 있고 위 아래가 있고 먼저 할 일 나중 할 일이 있습니다. 그럼 신앙 세계의 먼저 할일 과 나중 할일이 무엇입니까 (마5:24)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먼저 가서 화목하고 와서" 이것이 첫번째 먼저 할 일입니다. 예배가 먼저냐 형제와 화목이 먼저냐 제사와 제물도 형제와 원수맺고 원망들을 일을 하고서는 하나님께서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순서가 바뀔때 헛된예배,시간낭비예배, 무응답 예배가 됩니다. 형제와 원수맺고 형제와 불화하고, 이웃에 원망들을 일하고 그런일을 남겨두고 하나님께 나와 예배 드림은 헛수고요 하나님과 관계맺을 수 없을 것이고 부질없는 일이요 하나님 원치 않은 예배가 될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께 속죄함 받기전에 내 이웃을 용서하고 속죄해 주어야 합니다. 이웃과 화해를 거부하고 연기한다면 예배에 성스러운 시간에 하나님 앞에 무릎꿇을 수 없습니다. 형제 화목 내일로 미루지 맙시다. 주님앞에 절대화목, 절대순결, 절대정직, 절대사랑해야 합니다. 대인관계 바로 가진 후에야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가질 수 있다는 것이 먼저할 일입니다.
3.송사하는 자와 길에서 급히 사화 해야 된다.(25,약5:13-14) (마5:25) 너를 송사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송사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주고 재판관이 관예에게 내어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감정이 서가지고 세상법정에 고소하기 위해서 가는 사람이 있거든 그 사람을 어른 붙잡아서 길거리에서 화해하라 법정에 가서 좋을 일 없다. 가기 전에 해결해라 그말입니다. 대단히 중요한 이야깁니다. 사람이란 마음을 먹었던 것도 일 벌리기 전에 수습하기는 상당히 쉽습니다. 그러나 일을 벌려 놓고 나면 사람이 오기가 생겨 ‘끝까지 한번 해보자’ 이런 심리작용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일이 벌어지기 전에 문제를 해결해야만되는 것입니다.
4.호리라도 남김 없이 다 갚아야 됩니다.(26) (마5: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아야” 된다. 우리가 가능한한 조그만 것이라도 아낌없이 다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되야한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기도 제목
1.남의 마음에 상처 준 죄를 용서 하소서!
2.남의 명예와 영적 상처 준 죄를 용서 하소서!
3.남의 물질에 상처 준 죄를 갚을 수 있게 축복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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